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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231기 4주차 1교육대 - 기초체력훈련

by 비회원 2018. 3. 19.

#신병 1231기 4주차 1교육대 - 목봉체조

 

교육훈련단에서 7주의 기간동안 기초체력단련은 꾸준히 진행됩니다.

구보,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

 이러한 훈련들도 충분히 강도가 높지만 교훈단을 수료한

해병들에게 어떤 체력훈련이 가장 힘들었냐고 물어본다면

십중팔구 나오는 대답은 목봉체조입니다.

어마어마한 무게를 가진 목봉이 훈병들의 상체근육에

주는 느낌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훈병들은 열심히 달리고 또 달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댓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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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김희재훈병 2018.03.19 12:32

    아들이 목봉들고 악 쓰는모습이 짠합니다
    훈련에 강도가 점점 높아짐이 느껴지네요
    아들아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하자
    힘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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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 조우현모 2018.03.19 13:16

    진짜사나이에서만 봤던 그 힘들어만 보였던 목봉체조.....
    우리아들이 그 힘든걸 해내고 있네요~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1231기 훈병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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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 이기성 맘 2018.03.19 15:04

    으~~~ 이번엔 목봉체조 였네. 기초체력 훈련주라 많이 힘든 주였겠다. 사진만 보아도 무게가 느껴지는것 같아 엄마 어깨가 다 아프다. 아들도 입대전에 어깨 안좋았는데 어떨니 모르겠다. 이렇게 훈련 받다보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ㅠㅠ 조금만 더 더 힘내자^^. 1231기 훈련병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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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231기 김진우부 2018.03.19 17:13

    돌덩이 같이 단단한 봉체조훈련을 받는 아들모습을 보니 입대전 허리가 안좋았는데 그힘든 훈련에도 잘 감당하고있는 사진이 올라왔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들어서 눈은 꽉깜고 힘쓰는 모습들에 마음은 짠하지만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1231기 훈병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을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231기 훈병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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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정호 2018.03.19 17:24

    울정호는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ㅠ
    정호야~오늘수원은 이침부터 비가 계속오네 날이좀 춥구나 정호는 아픈데는 읍지?항상컨디션 잘 조정해서 건강 챙켜..아침잠도 많은것이 걱정이네..넘 보구싶구나 사랑한다
    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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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고건맘 2018.03.19 18:11

    울아들~ 목봉체조가 얼마나 힘들면 얼굴이 터질것같네 아니면 살이 찐건가~? 암튼 내아들 대단허네 울아들을 비롯 1231기 1교육대 1소대 훈련병들 힘들어도 홧~팅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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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고건맘 2018.03.19 18:16

    울아들~♥♥ 목봉체조 맨앞줄에 있네 얼마나 힘들면 얼굴이 터질것 같네~! 아니면 살이 찐건가? 궁금허네~ 살이 찐거면 얼마나 좋을까~?울아들을비롯해서 1231기 훈련병들 모두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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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 조영석맘 2018.03.19 18:22

    사랑하는 아들 영석아 힘내라~ 얼굴도 빨갛게 타고 힘들어하는 표정이 영역하네~ 아들 힘내~아자아자 홧팅 울아들 사랑해~ 엄마랑 가족들 친척들 모두 영석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목봉체조 넘힘들어 보인다 울아들 잘이겨내고 버텨내고 굳은마음 가져라 아들 홧팅홧팅~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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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 건아 맘 2018.03.19 22:33

    우왓 !!보기만해도 묵직함이느껴지네요~ 그 수많은 사진들 속에 아들모습은 이번에도 찾아보기 힘드네요 아들사진보겠다고 이벤트 참석도 열심히 했건만. .. 사진작가님 다음번 훈련사진엔 우리건아도 볼수있게 부탁합니다~^^
    얼굴은 안보이지만 동기들과함께 힘을 모아 하나가되어가고 대한의 해병의로 멋지게 돌아올것을 믿는다~ 1231기 훈련병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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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성.강태한 2018.03.20 11:09

    멋있는 해병 1231기 화이팅!!!
    붉게 상기된 아들...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고 있어서 자랑스럽다
    군대를 실감 할 수 있는 몇가지 훈련중에 목봉체조가 있지요
    모두 같이 요령 피우지 않고 열심히 해야 하는 훈련이라 진정한 동료애, 전우애를 다질 수 있는 훈련이라 생각됩니다.
    진정한 남자로 만들어 거듭 날수 있게 같이 고생하시는 교관님들 고생이 많습니다
    1231기 해병전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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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김한을엄마 2018.03.20 15:42

    많이 힘들엇겟네~
    1231기 훈련병들 모두 홧팅
    잘하고있습니다

    아들은 못찾았지만
    우리
    아들 김한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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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정호 2018.03.20 17:21

    사랑하는 울 아덜 이렇게 힘든것도 들고 훈련하는 모습을보니 울 아덜이 대단하네 엄청 힘들어 보이는구나 그래도 힘들어도 잘 참고 이겨내야지 그래야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대지 그~~~치 울아덜의 모습을 엄마눈이 빠지도록 찾아봐도 없네 저번주는 얼굴을 봤거든 이젠 4주차도 넘어가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멋진 대한민국의 해병대를 위해서 아~~자 아~~~자 화~~~이팅 필~~~승 울 아덜 정호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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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김상현 2018.03.20 17:51

    울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목봉체조 하느라고 많이 힘들 줄 안다 그래도 힘내 아들 화이팅 여기는 비가 많이 오는데 거기도 비가 온다고 하는데 힘들진 않니 힘들더라도 몸 건강 하고 힘내길 바란다 아들아 동기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하나가 되어서 수료식 날 보자 아들아 힘내 힘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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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기 정승원맘 2018.03.20 20:06

    승원아!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정말 힘들었겠구나 팔은 괜찮은거야 엄마도 같이 들고있는거 같구나 잘 하고 있어 정말 장하지 힘든 훈련도 이겨내고 승원아! 보고싶어^^ ㅎㅎ 솔직히 편지 받고싶어 엄마가 보내야 하는데 승원이 소식 듣고싶다고 아직 조금더 남은 훈련 몸 건강히 받고 화이팅 하고 또 연락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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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황보빈 맘(1333) 2018.03.20 22:44

    빈아 동기들과 같이 목봉제조 하느라 많이 힘들었겠네.앞으로 강도높은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멋진 싸나이로~ 강인한 해병으로 만날날을 기도한다.
    다치지말고 두려워말고 모든훈련에 담대하게 임해주리라 믿는다.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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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정요한 맘 2018.03.20 23:24

    올라온 사진들을 보며 동기들의 얼굴에서 힘듬이 느껴지는 구나.
    허나 젊음이 있기에 힘든 과정의 훈련을 할수 있는것에 감사하지 않을수 없구나~ 아들의 얼굴을 찾느라 눈이 나오기 직전 ㅎㅎㅎ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마치길 기도하마.
    아들사랑하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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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정호 2018.03.21 14:38

    정호야~이모야~날씨가 미쳤나바 오늘 눈이온다포항은 날씨가 어떠니? 훈련받느라 춥고 힘들지 아무리 찾아봐도 요긴 울 정호가 안보여유ㅠ..정호 만나는날도 기다리니 시간이 넘 안가네ㅠ 빨리 보고싶네~잘 견뎌주는 울정호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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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정호 2018.03.21 17:44

    정호~깍궁~정호야 오늘이 이모생일이다 수원은 짐 눈이온단다 날씨가 단단히 미쳤나봐~ㅋ
    정호야 짐 이시간에도 훈련받구 잇것지 추운날에도 열심히 훈련반구 있는정호야 겁 만은 울 정호가 점점 해병대 모습이보이네 빨리 울 정호 사진좀 봤으면 좋겠는디~그래두 잘 지내구있는 모습보니 맘이 좀 놓이네 정호야 울 빨리만나자 사랑한다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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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정호 2018.03.21 17:49

    엄니는 잘 지내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 이모랑 잘 놀구 열심회사 다니구 있으니까 정호만 건강하믄 된단다 이벤트 신청 했는디 안된거 같어~울 정호 힘들것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자 아자아자 홧팅하자 정호 사랑한다~♡♡♡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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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1 김종민맘 2018.03.22 13:05

    종민아! 오늘 울아들을 사진속에서 봤어. 목봉 들고 기압소리를 지르듯 강인한 모습으로 변해 있더라.
    반갑가워. 요번에는 류승일 작가님이 들어주셨네. 내 기도를~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던 반가운 얼굴!
    건강한 모습으로 보여 다행이다. 기침만 안하면 좋은데 지금은 덜하는지 궁금하다. 어제 아빠 회사애 가 일을 좀 했더니 기침이 많이 나온다.
    어제 눈,비가 오고 찬바람에 더 심해졌어 울아들도 더힘든 하루였을건데 감기가 다시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1231기 훈병들 고생많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요즘 기상이 좋지않아 눈,비가 내리는 가운데 잘 견디며 힘든기색없이 열심히 임하는모습!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납시다. 1231기 훈병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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