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3일간,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3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어느덧 포항은 여름같은 무더워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매일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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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08 16:37 신고

    아들 얼굴은 않보이지만 모두가 우리의 아들들이니 짠하기도 하지만 참 자랑스럽습니다.여름의 기온도 결코 울 해병이들을 꺽지 못할겁니다.오늘도 안전한 훈련 받기를 기도합니다

  3. 2018.05.08 19:20 신고

    원아

    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찾기가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마 아들이라고 바로 한 컷에 널 찾았다

    빨간 해병대 상징인 옷도 너무나 잘 어울리네...

    수류탄과 총으로 하는 훈련도 하는 모습보니

    매일 매일 새로운 일과로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게 느껴지는데...ㅎㅎ

    울 원이는 어때?

    그리고 모자에 번호가 네가 알려준 니번호 그대로 찾으면 너 맞니?

    1232 수료식 모습을 보니 감동이더라

    곧 울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엄마 아빠 앞에 나타날 그날이 오겠지

    기다려진다...

    매일 매일이 설레임이다.

    이제 훈련마치고 저녁 식사도 하고

    생활관에서 오늘 어버이날이라 편지쓰기 하고 있을것같은데...

    이시간 평소에 울아들은 멀하며 보낼까?

    궁금하네...

    여친들 편지는 많이 왔니?

    인기많으니 많이 왔겠지. 많이 왔으면 좋겠다.

    군에서는 편지가 정말 큰 선물이라 하던데....

    엄마가 해주는것보다 사실 여친이 더 좋긴하지 ㅎㅎ

    원아~~

    날씨가 갑자기 여름같다가 또 오늘은 싸늘하다.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도 수고 많았떠~~~

    푹 쉬고 또 연락할께... 알라뷰^^

  4. 2018.05.08 22:19 신고

    준영아 너를 발견하기 위해 두 눈을 부릅뜨고 사진을 계속 살펴보며 184~~ 번을 열심히 찾았다. 너를 찾고서는 기뻐 아빠에게 보내주고
    이모 삼촌한테도 보내줄 계획이야
    근데 준영아 궁금한거
    사진을 보다보니 아빠가 발견
    이번엔 왼쪽 바지쪽에 빨간 표시가 이건 뭘까
    크게 중요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궁굼해 ^^
    관찰력 좋은 아버지의 궁금증
    1233기 모두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에 감동했어
    날씨가 오락 가락 해도 울 아들들 넘 멋지마
    건강하게 훈련 받고 아자 화이팅~ 악~~~~
    멋지다
    왼쪽 가슴,, 왼쪽 바지 쪽에 빨간 표시 가 궁금해
    아빠가 관찰력이 좋은 듯 알려줄 수 있음 알려주라

  5. 1233 김상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2:24 신고

    혹시나 우리아들이 사진에 담기지 않았을까 하고 뚫어지랴 보고 있는데 드디어 우리아들을 찾았구나.
    교번만 보아도 이리도 반가울수가~ 확대해서 우리 아들 얼굴 보고 있단다^^
    경아~ 많이 보고프고 사랑해^^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다오. 언제나 응원한다. 화이팅!!^^

  6. 2018.05.08 22:35 신고

    또 한주 동안을 사진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가 1340 철모를 쓴 내 아들 박해창이의 사진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맘 한켠이 울컥해 오기도 하였단다 니가 원하여 선택한 해병대이니까 힘든 훈련도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해~ 항상 건강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 하면서 훈련에 임하였으면 해 엄마는 또 한동안 이사진을 보고 또 보고 하며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지~ 매일 매일 사랑하고 항상 어제 보다도 오늘 더 사랑해~


  7. 2018.05.08 23:24 신고

    1346은 왜 안보일까? 그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훈병들 사이에 우리아들 찬영이가 누구보다도 성실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아들 날씨가 많이 덥지? 아직도 많은 훈련일이 남았지만 무사히 잘 보낸 지난주가 있잔니~~엄마는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또 힘든 하루를 무사히 잘 보낸것에 감사기도를 한다..찬영아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꼭 만나자..사랑해~~아들~^^

  8. 1233양필립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3:56 신고

    저 많은 사진 중에 왜... 오빠야는 안 보일까....내가 못찾는 건가....
    너에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여보야...

  9. 2018.05.09 00:57 신고

    드디어 오늘 울아들 모습 볼 수 있어 넘 행복했어~두 눈 부릅뜨고 헬멧만 쳐다보다 1358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기쁨의 환호성이 나오더라~ㅎ날도 덥고 힘든 훈련받느라 고될텐데도 살아있는 눈빛보니 넘 대견스러웠어~건강해보여 안심도되고~이제 4주차 ..앞으론 더 힘든 훈련만 남은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잘 이겨 내주길 바래 사랑한다 울 아들~

  10. 2018.05.09 10:14 신고

    아들아~! ♥♥♥
    오늘도 행여나~~ 해서 다시 사진속을 뜷어져라 보고 있게 되는구나 ~!
    사진작가랑 울 아들이 타이밈이 안맞았다고 생각한다~!
    담 기회에는 단독샷 ~~!! 기대 한다~!! 상상만 해도 감동이다~~!!ㅎㅎ
    전투수영훈련도 다치지 말고~! 완벽하게 성공 해라 ~! 아자 아자 퐛~팅~!!

  11. 1233강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4:36 신고

    민재야~ 이제 4주차 훈련 들어갔네...
    계속 비가와서 운련 받느라 힘들지?
    엄마 눈엔 아들인거 같은데 마스크를 하고있어서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훈련하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네~ 아들 씩씩하게 성실히 훈련 잘받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항상 집중하고 몸조심하고 힘든훈련이라도 잘할수 있을거니까 좀더 힘내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아!!!

  12. 2018.05.09 14:54 신고

    하이고~~ 임영식작가 선생님! 내새끼1855좀 찍어주십시요!^^♡♡♡
    하도쬐깐해서 내새끼가 가렸는지 당최 안보이네요 ㅋㅋ 생활반에서 17번째중 3번째로 크다고 나름 자부심으로 으쓱해하더라구요.
    한없이 자랑스럽고 자랑스런 재현아~ 시력이 많이 안좋은데 사격은 어찌 잘하였는지 현이는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여서 잘하거야 그치!!! 피할수 없다면 즐기겠다고 아빠는 방위복무 형아는 운전병갔다왔다고 너라도 제대로 된 군댈갔다오고 싶다며 지원한 해병대 내새끼 만만세! 대한민국만만세! 해병대만만세!!! 아들아~ 동기들과 격려와칭찬과 배려로 4주차 훈련도 무탈없이 잘 마칠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하며 기다릴게 재현아 사랑고 사랑한다~^♡^

  13. 2018.05.09 15:54 신고

    성호 성호 양성호~~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지?
    다시 들어와서 꼼꼼히 400 배 확대 해서 봐도 안보이네~ㅋ 2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보니까~
    다른 부모님들도 우리 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라고 하시겠지만~^^
    잘 생활 하고~알었지?

  14. 1233은재야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6:14 신고

    아들모습 찾고 또찾아도 안보여.
    옆번 앞번은 있는데 울아들 교번숫자만이라도 미치게 보고싶네..
    마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저속에서 당당하고 멋지게 잘지내고있을거라 믿는다
    은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당당하게 만나자.
    엄마가 울아들 꼭 안아줄께

  15. 2018.05.09 17:22 신고

    우리 동생 아무리 봐도 보이지가 않아
    카메라좀 잘 따라 다니라니깐..
    그래도 아들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너 누나가 열심히 키웠으니까 남자되서 딱 오는거 알지?
    아들아 많이 힘들겠지만 더 열심히 힘내서 1등하고 나와라

  16. 2018.05.09 17:58 신고

    저기 어딘가에 우리 다한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눈 빠지게 찾지 않을거예요 ^^ 비슷한거 같아 확대해 보면 내 새끼가 아니네요ㅋ 그래도 이렇게 훈련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해요 화질도 너무 좋습니다 울 다한이 오늘은 전투수영 잘 한거지? 무사히 건강하게 잘 견뎌 주리라 믿는다 아자아자아자 1233기 화이팅!!!!

  17. 2018.05.09 22:22 신고

    울 아들 앞뒤 번호는 다 있는데 왜 울 아들은 안보인는지 1564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이네... 그래도 저기 어딘가 있겠지;하고 위안을 삼아본다.. 화생방 훈련은 했니? 철민아~ 아님 아직이니 여하튼 남은 훈련 오기와 끈기로 이겨내자.. 울 아들 화이팅 !!!

  18. 2018.05.10 10:29 신고

    ㅎㅎ성호 성호 양성호 엄마 또 들어 왔지~~
    훈련 열심히 받고 있지?
    내일도 또 들어 올꺼야~~^^

  19. 2018.05.10 15:27 신고

    남정원 맘
    아들 오늘도 잘 지내고 있겠지
    날씨는 더워오고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1233기 사진들 올라왔는데 어찌 너의 모습은 안보이는구나. 사진찍는 아저씨 골고루 찍어서 올려 주지 참 야속하구나.
    건강하게 잘 있어리라 믿는다.
    그리고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볼 것을 기대하며
    오늘 엄마 잠시 들렸다. 몇자 적고 간다.
    이곳 엄마 아빠 잘있어
    너희 텅빈 방을 볼 때마다 허전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나라지키려 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시간시간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건강해야되. 잘있어라.
    다음에 또 할께 사랑하는 엄마가 사랑하는 늦둥이에게

  20. 2018.05.10 15:49 신고

    어제는 우리 아들 생일이였는데...ㅠㅠ..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컴퓨터로 400% 확대하고 아무리 봐도 우리아들 번호만 안보인다..앞번호 뒷번호는 다보이는데 말이지..ㅠㅠ.. 임영식사진작가님..우리 아들도좀 찍어서 보여주세요~~~간곡히 부탁드려요...생일 미역국도 못 먹었을텐데...ㅠㅠ.. 얼굴이라도 보며 위로 받게 작가님 꼭 좀 찍어주세요~~~1618 박범찬입니다...꼭 부탁드려요...홀로 아이들 키우다 보니..큰 아들이 집안 가장노릇하다 군에 갔는데..ㅠㅠ. 없으니 너무나 보고싶네요...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만,,,시커멓게 그으른 아들 모습 건강한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꼭이요~

  21. 2018.05.10 23:43 신고

    영점 사격이란,,, 3발을 사격해서 영점으로 명중시키는 탄착점을 만드는것,,,,,,, 총에 도통하는 군인은,,, 영조준을 한발로 영점조준구를 만들수있다....

    단발로 3발,,,,, 영점사격을할줄알아야..... 사격술에 도통한군인이다... 결론은 총을 믿고 믿어라.... 실탄속에 화약이 미달되기전에는... 3발로 단발식사격해서 영점을 구할수있다.

    실탄속에 화약이 적거나,많으면,,, 총알 탄착군이 변할수있다,,,,, 영점조준 사격시... 화약이 부족하면 하단으로,,,화약이 많으면 상단으로....군대실탄을 자동으로 제조된것이라서...

    간혹 불량탄도 나온다,,,,,,

# 신병 1231기 5주차 1교육대 - 공수기초훈련

 

주말 편히 쉬셨나요? 오늘은 1231기 마린보이들의 공수훈련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병공수, 상륙기습, 유격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훈련인데요

비록 직접 강하훈련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 진정한 해병이라면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볼까요?

 

 

 

 

 

 

 

 

 

 

 

 

 

 

 

 

 

 

 

 

 

 

 

 

 

 

 

 

 

 

 

 

 

 

 

 

 

 

 

 

 

 

 

 

 

 

 

 

 

 

 

 

 

 

 

 

 

 

아쉽게도 우리 훈병들의 공수 훈련은 여기까지 입니다.

혹시 아들이 나오지 못했다고 실망하시면... 안되겠죠??

다음 차수가 있으니까요^^!

2주 밖에 남지 않은 우리 1231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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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26 09:39 신고

    신병 1 교육대 2제대 8소대 1생활반 김찬민~♥

    누나들이 항상 응원하고 있어~♥

    언제나 퐈이팅 정신 잊지마~♥♥♥

  3. 2018.03.26 09:41 신고

    신병 1 교육대 2제대 8소대 1생활반 김찬민~♥

    완전 멋져~ 완전 멋져~

  4. 1231 황보빈 맘(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1:16 신고

    잘하고 있어 아들~
    넘 실망하지말고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하자~~
    극기주 화이팅하자~~!!

  5. 1231기 이기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1:23 신고

    이번 공수기초훈련은 아들이 겁내지 않고 해보고 싶었던 훈련이었네. 정말 멋지다. 이젠 2주 남았다. 끝까지 힘내고~
    사랑하고 자랑스런 해병 이기성 화이팅!!!

  6. 1232이선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1:25 신고

    오늘 입소식 끝내고 나머지 일정도 잘 하고 있는거지 아들 !
    멋진 군인아저씨가 된날 모습을 상상하며
    아자 아자 화이팅!!!!
    엄청 많이 사랑해~ ~ ~

  7. 1231기 정승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2:08 신고

    모두들 진지하게 공수기초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들이 자랑스럽네 남은 2주훈련들 안전하게 받았으면 좋겠어~
    승원이 모습은 안보이지만 잘 받았을거야 승원아 화이팅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8. 2018.03.26 15: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윤기야
    공수 훈련 받았구나 고생했다
    아빠도 공수 훈련 받아봐서 알지만 힘들고
    온몸에 힘이 다 빠져 버리고 목이 쉬고...
    우리아들 잘 받았으리라 믿고 멋찐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멋진해병 화이팅~ 1231기 모두 화이팅~!!!

  9. 2018.03.26 19:42 신고

    정호야~
    요기는 울 정호가 안보이네..정호는 멋지게 훈련잘 했을거야 안봐도 이모는 울 정호 믿으니까 뭐든 최선을 다하고 늘 긍정적인 울 정호 항상 멋지니까 홧팅하자~ 또 한주가 지났네 넘 보구싶구나 얼굴한번 만져보구 싶어 빨리수료식이 왔으면...넘 기다려진다 정호야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아픈데는 없는거지?정호야 이모가 맘이 약해졌나보네 정호사진만보믄 눈물이 와락...근다구 걱저은 안해두 된다 사랑해 울 정호~^^♡♡♡

  10.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9:44 신고

    영석아 훈련모습보니 정말 대단하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아들들의 용감한 모습을 보니 감격스럽고 놀랍다
    멋지다 1231기 아들들
    모두모두 홧팅~홧팅~

  11. 1231기교번1326번김승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21:33 신고

    울승현 오늘도 사진이 있네 ~
    아들 사진 보니 조금 이나마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항상 적응 잘하는 울아들 역시 군생활도 멋지게하고 있었네 ~
    아들친구 엄마들이 홈피 사진보구 역시 멋진 아들이라고 다들 그러시더라 ~
    그래서 넘 울아들이 자랑스러웠어 ㅋ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 !!
    수료식때까지 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

  12. 2018.03.26 21:56 신고

    빨간명찰을 위한도전!
    입대날이 엇그제같은대1231기 기초훈련이벌써5주차! 그 유명, 어마무시한막타오 훈련을 멋지고용감하게 소화하고있는 자랑스런아들아!
    비록사진속엔 네모습이 안보이지만 그길을걸어본 아버지는 지금의너의마음을 조금은알것같다.
    남은 훈련까지도 초심잃치말고 건강하게 최선을다하길바란다. 모든1231기 후임들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달때까지 멀리서 아버지가 응원에박수를 보낸다.👏👏👏.모두들 화이팅👍👍

  13. 2018.03.26 22:45 신고

    우와~! 입소한지 드뎌~5주만에 그렇게보고 싶었던 모습 보여주는구나 !! 그힘들다던 훈련들 다 이겨내고 멋지다 자랑스런아들 화이팅 !!
    아들들 수료때 모두모두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4. 2018.03.27 02:19 신고

    드디어 5주차 훈련에서 울 아들의 모습이 잘 보이네~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고 적응해나가는 모습이 멋지구나!!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때 만나자꾸나.
    자랑스런 1231기 건아들 화이팅~~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도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화이팅~ ^^

  15. 2018.03.27 12:45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힘들지만 즐기고 있으리라 믿는다.
    1231기 해병이 화이팅
    우리아들 신민석 화이팅!!!!

  16. 1231기 박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7 13:28 신고

    입대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담주면 훈련이 끝나구나. 고생 많았지. 처음 접하는 훈련들에 무척 낯설고 했겠지만 잘 적응 해나가는 우리 현우를 보니 기특하다. 마지막 까지 잘하고 니가 원하는 데로 배치되서 다행이다. 보직이 너무 편한곳으로 된거 아니냐고 모두 난리다. 어찌됐든지 끝까지 잘 하고 5일날 보자

  17. 2018.03.27 20:34 신고

    씩씩하게 공수기초훈련 하는모습들이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울아들은 사진에는 안찍혔지만 그안에서 씩씩하게 임하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가장 힘들다는 훈련을 이틀째 참고 견디며 생활하고 있겠구나.
    내 자신과의 싸음! 악으로! 깡! 으로 벼틸꺼라 생각이 든다.
    너 혼자가 아니기에 견딜 힘이 있을거야
    같이 있어 참고 이길 힘이 있을거야
    자랑스러운 대한의 마린보이들!!!
    사랑한다. 1231기 훈병들 화이팅!!! ^+^

  18. 2018.03.27 22:30 신고

    아들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 배치부대를 확인했단다. 아들도 알고 있겠지?
    동기들속 어딘가에서 함께 고함치며 뒹굴고 뛰고 악으로 깡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을것을 생각하며 응원의 메세지 보낸다.
    정요한!! 보고 싶다~
    사랑한다~ 아들 남은 시간도 힘내고 홧팅!!

  19. 2018.03.28 10:34 신고

    공수훈련의 두려움을 잘 이겨내고 있어서 너무 대견합니다
    아들 마음의 두려움을 없애면 편하게 훈련 할 수 있단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겠지
    건강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1231기 화이팅!!!!

  20. 2018.03.28 15:53 신고

    우리준호는 사진에서 찾기 힘들어^^
    그래도 저기서 다들 새로운 훈련에 긴장들하고 있겠지
    울아들은 놀이기구도 못타는데 잘해냈는지 궁금하구나
    동기들 보니 이제는 군복이 어색하지않구 몸에 딱 맞아보인다
    너희들의 수고로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네
    들어갈때 거의 공포로 쳐다보던 공수훈련도 마치고 오늘부로 딱 일주일 남았다
    모두들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아들 끝까지 화이팅!!!!!

  21. 2018.03.29 19:23 신고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신과의 싸움들을 해내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다
    준상아~
    끝까지 힘내고 모든훈련을 잘 마치길...
    사랑해

이번 161차 이벤트는 신병 1213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1차 응모기간 : '16. 9. 6.(화) ~ 9. 11.(일)

 

ㅁ 161차 당첨자 발표 : 9. 12.(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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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12 신고

    예찬아 낮에 잠깐 소나기나 내렸는데 지금을 맑게 개었어 포항에는 비가 왔다는데 야외취침도 하고 해야는데 훈련받는데 악조건속에서 받고 있는 아들들 생각하니 정말 최고의 악!! 악!! 소리가 나는 극기주가 되겠구나ㅠ 점점 한계를 느끼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 우리 예찬이 동기들과 서로 힘이되고 위로하고 배려하며 잘 버텨내리라 믿는다. 나도 힘든데 나보다 더 약한 동기들을 함께 이끌고 나아가는 우리 121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3. 2016.09.12 17:13 신고

    모든님들
    이벤트발표는 언제하는가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17 신고

    극기주 훈련이 언제 끝나는걸까? 명절인 추석 전이면 내일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이번주 내내 극기주를 하는데 궁금하네 댓글들 보면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된것 같은데 명절 전에 끝나려면 주말도 없이 훈련 받았을것 같고 이래저래 답답하다

  5. 2016.09.12 17:18 신고

    네 저는 수시로들어왔는데 못봤군요

  6. 10210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22 신고

    지금올라왔어여~

  7. 2016.09.12 17:23 신고

    포항에는 비가계속왔다는데 조금전에그쳤답니다
    천자봉행군은 새벽 한시에 출발예정이라는데
    걱정입니다비가온뒤라많이미끄러울텐데

  8. 1213기1937박주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천둥치며 쏟아지는 비가 넘 야속하드라
    그래서 엄마 기도했단다
    "제발 포항은 비가 스쳐지나가게 해주소서~~~"
    응답을 주신걸까?
    여긴 금새 그쳤구나
    오늘 엄마는 일이 많구나
    극기주가 끝나려면 아직 낼까지 고생해야 하는
    아들생각에 엄마도 입술 깨물며 일하는 중이란다
    우리 아들들이 자신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강인한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 그저 걱정만 하지 않는단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주저않지 않고
    박차고 일어나는 1213기 아들들임을
    믿는단다
    충분히 할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 주연이~~~♡♡♡
    그리고 1213기 아들들
    힘내고 다시한번 더 악으로 깡으로~~~!!!
    해병아들들 힘냅시다~~~!!!
    사랑해 아들~~~♡♡♡

  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55 신고

    우리아들
    극기로 잘 견뎌 낼것을 바라며 비가 계속해 내리니까
    남은 마지막
    교육 까지 힘내거라
    엄마도 빌어줄께
    모든 성실하게 보냈으니까
    잘 참아주길 바란다
    아들 화이팅******
    이벤트 당첨 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

  10. 2016.09.12 18:01 신고

    혹시 일정표어떡케확인하는방법이 있나요?저는 해병대지역모임카페에서확인하고있는데ㅠ2대대는 금요일날오전에 천자봉완주했다고 나왔어요

  11. 2016.09.12 18:33 신고

    오늘 자대배치 결과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하다 했는데...
    아직 조회가 불가하다는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12. 2016.09.12 18:58 신고

    실무배치 문자 못받으셨나요?
    토욜날 문자로 먼저 확인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홈피에서도 전 확인할수 있었는데
    이상하네요

  13. 2016.09.12 19:17 신고

    이미 홈페이지에 확인가능합니다
    확인 해 보세요^^

  14. 1213기1711김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0:43 신고

    잘하고있다는 말에 걱정 많이 하지 않고 우리 잘지내~ 현아는 여전히 훈련 잘받고 있는가 여기 지진때문에 뉴스에 계속 피해보고 안전대책 대안보도 많이해 물론 집에는 별일없지 그곳은 어떤지 훈련시각이 아니라 다행한것 같은데 .
    보고싶구나
    엄마가 보고싶다는말만하면 눈물이나 그래서 편지를 쓰다말다 쓰다말다 하는지 우리 아들 힘내라고 써야하는데 미안
    22일날 맛난거 많이 들고 갈께 힘내서 잘 이겨내라 1213기 소중한 아들들~화이팅

  15. 2016.09.14 18:31 신고

    우리아들 너무 그립고 너무너무보고싶네 시간이또멈춰버린듯 의욕상실이 되버리고ㅠㅠ아들은 지금 저녁먹고 있을시간 이따가 인편지 쓸께이 우리애기너무보고싶다 ㅠ

  16. 2016.10.05 20:47 신고

    우리 훈병이 넘 보고싶다

  17. 2016.10.09 11:29 신고

    1214기 50251번 천광재
    나는알바갈려고나왓어! 진짜쌀쌀하네 ㅜㅜ 근대햇빛잇는곳은 진짜따뜻하다 우리오빠너무보고싶다 주말은 알바때문에 댓글많이는못써ㅠㅠ 틈틈히 시간내서 쓰고는잇어 꼭당첨될께 >< 추운날에도고생하는 오빠생각하니 마음이짠하다ㅠㅠ 오늘도내가많이좋아하고사랑해 ❤❤❤

  18. 1214 30851 한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06:50 신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훈련할때 춥겠네ᆢᆢw 요셉아 옷 따뜻하게 입어 감기에도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ᆢ오늘 하루도 힘내서 훈련 잘받고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소대장님 및 훈련교관님들 관계자분들도 수고가 많으시고 요셉이도 화이팅

  19. 30639 정진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22:55 신고

    요즘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골아떯어져..ㅜㅜ 진석이도 요즘 피곤하지? 방금 니 편지 다쓰고 잘준비하고있엉 ㅎㅎ 자기전에 또 하나 더 쓰고잔당!! 내 생일에 진석이를 대신할 남자친구 주해랑 부산말고 대구에서 놀기로했어!! 이월드가서 놀이기구타고 놀거얌ㅎ진석이가 놀이기구 못타니까 주해랑 재밌게 놀다올께ㅠㅠ훈련받으며너 고소공포증도 이겨내고왔음좋겠다!! 너랑 놀이기구 많이 타고 그러고싶어❤️ 수료식날 뭘입고가야 니가 이쁘다고해줄까 요즘 온통 그생각뿐이야ㅜ.ㅜ 넌 뭘입어도 이쁘다고 해주겠지?ㅎㅎ 그래도 난 너한테 조금이라도 더 이뻐보이고싶어 내맘알지? 진석아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많았어 사랑해 보고싶다 아주 많이❤️

  20. 5(5857)진승현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9:11 신고

    우~~~~~~~아 대단대단 이번 이벤트도 열기가 대단하다 다보고픈 맘은 한가지 일꼬라 믿어
    ~~~~~~♡♡♡♡♡♡♡♡♡♡♡♡♡♡♡♡♡♡나두 울승현 독사진 보고픈걸
    승현아 힘을주라 엄마가 당첨될수 있도록~~~♡♡♡♡♡♡♡♡♡♡♡♡♡♡♡♡♡♡♡그래그래 너의 힘땜에 으샤으샤 힘을 얻는닿ㅎㅇㅎ역쉬 우리승현이야
    벌서 시간이 일케 흐리네 우아 금방시간이흘러 간다 포항에도 가을비가 오니?
    창원 기분좋게 가을비가 내리네

    일케 가을비가 내리니 우리승현 훈련받긴 좋것다
    더운거보단 약간 쌀쌀한게 좋차나

    엄만 너한대 해줄것이 기도밖에 업ㄴㅔ 수료식때
    맛나게 음식해갈께
    너가 맛나게 먹는거봄 엄만 기분좋아

    너거조아하는 김치찌개 해주께 삼겹이랑 한우랑
    맛나것지~~~♡♡♡♡♡♡♡♡♡♡♡♡♡♡♡♡♡♡♡좀만 참자 담주부터 이제 힘들꼬야 빨간명찰 달때까지 화팅

    항상응원 필승 사랑해이모티콘

  21. 5(5857)진승현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9:13 신고

    승현 짐머해 밥먹고 쉬고잇것네 내무반에서 청소검사도 곧받것네

    형아 수료식때 휴가받앗데 널위해서
    그날은 형아 영상담당
    아빤 고기담당
    만복이 형아응원담당
    엄마 너랑놀고 담당
    그날이 빨랑왓음 좋것다❤❤❤❤❤❤❤❤❤❤❤❤❤❤❤❤❤❤

160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점점 선선한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13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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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3 20:46 신고

    훈련받는 사진을 오늘도 들여다 본다 혹시 우리아들 사진이 있을까해서...잘 생겨서 안나오는지 또 없네
    더위는 많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덥구나. 훈련받는다고 고생 많지..... 아들이 성장하는데 도움 주는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잘 해.... 아들 오늘도 믿는다.. 수고했어 다음에 사진 찍을라고 하면 맨 앞에 나가서 찍어.. 화이팅

  3.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2:50 신고

    정말 부러운 사진입니다. 훈련사진에 한장도 보이지 않는 녀석이 보고 싶어 이벤트에 댓글 달고 했는데 뽑히지 않아 실망했지만 이렇게 동기들 사진을 보게되니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서 우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수고하셨구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3:01 신고

    우리 예찬이 오늘 밤에 편지를 수령했을텐데 친구들에게서 편지가 왔는지 궁금하다. 엄마랑 누나랑 아빠가 쓴 편지도 받았겠지 하루에 한통 쓰는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우리가족은 손편지를 쓰기로 한거 이야기했니? 그래도 혹시 몰라 밤 11시가 되면 컴을 켜서 엄마가 확인을 한단다. 가끔 주말에는 친구들도 바쁜지 한통을 쓸수있는 기회가 남아 있기도 하더라구 오늘도 들어와보니 편지를 쓸수있는 기회가 생겨 네게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블로그 알려주며 군인아저씨에게 위문펹지 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단다. ㅋㅋㅋ 다음주에는 받아볼 수 있겠지? 기다려봐~~

  5.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47 신고

    엄만 지금 잠이 오지 않아서 1주차~지금꺼 까지 올라온 영상 사진들 보면서 아들 찾아보기 하고 있단다 근데 신기한거 있지 아들 보내고 얼마안되서 1주차 훈련모음 사진이 올라왔을때 정말 아들 얼굴한번 보겠다고 얼마나 열심히 찾고 또 찾아도 없었어 다음날 또 보아도 아들모습은 없어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아들모습이 찍힌 사진을 1주차 훈련사진에서 찾은거냐 그땐 포기가 안되서 새로운 사진 올라올때 까지 본거또보고 했는데도 아들모습하나 안보이더니만 이젠 엄만 눈에 아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뭘까 이제 5주차되닌깐 엄마가 좀 여유가 생긴걸까?아닌데 엄만 아직도 1213기 훈련 사진만 올라오는 날엔 긴장되어서 미치겠는데 다만 그런건 있어다 처음에는 다들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된건 있어서 근데 이제는 저 멀리 무리속에 썩여있는 아들 모습이 보인단다 포컷스가 그쪽이 아닌데도 말이야 그래서 큰고모가 켑쳐를 해서 땡겨보니 정말로 우리 아들인거 있지 엄마의 능력을 인정 인정 하는 분위기ㅋㅋㅋㅋ 아들 보내놓고 일주일을 울며 보냈는데 훈련사진 올라왔다 해서 아들 모습찾을려고 보니 없어 크게 실망했던 그때 그날 울보 엄마 모습이 떠오르네 그래서 오늘 다시 그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찾아서 너무 좋아 아들 이제5주차 들어가네 마지막 까지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내 새끼

  6.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신고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7.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신고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8. 1213손승민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27 신고

    승밈아 이번에 당첨되진 않았지만 다음엔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ㅜㅜ 너의 동기들 사진 보니까 승민이도 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 이제 4주가 다 되었는데 편지가 한 통도 오지않아서 걱정이 많아ㅠㅠㅠ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동기들이랑 잘 지내구! 밥 잘 먹구ㅎㅎㅎㅎ 역시 해병이라 그런지 다 멋있당ㅎㅎ 빨리 보구싶다 사랑해❤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2:19 신고

    아들ㅡ
    오늘두 고생많았더
    잘자라~

  10. 2016.09.04 22:52 신고

    경품추점은 생전 안돼어서 기대는 안했는데 역시 꽝 이구나~^^
    성준아 잘 지내고있제. . 늘 늠름하고 씩씩한 아들이였기에 걱정은 안돼는데. . .
    사진에 안보일땐 살짝 궁금하네~~
    건강조심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떄 아빠랑 찐하게 포옹한번 하자
    서영이 한테만 쓰지말고 아빠한테도 편지좀 써라 짜샤~`

  11. 2016.09.05 12:37 신고

    1213기 동기생 아들들~~~
    화이팅 ^^^ 김성수아들 잘있지 경품추점 안되었지만 울아들 건강하고 잘지내면 그것으로 만족해 하루 하루가 달라져가는 모습상상하면 행복해 울아들 힘내고 수료식때 건강하고 능늠한 모습으로 만나자

  12. 1213기 8소대 박상윤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7:25 신고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상윤아..
    많이 힘들지?
    더운 날 아들같은 상윤이를 보내놓고 걱정이 많았는데.. 열심히 멋있게 잘 적응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고 기특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여 걱정 한시름 내려놓았다..
    더 힘든날도 있을것이고, 아픈 날도있겠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해낼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잘 해내주고있어 고맙다..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잘 있다가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우리아들♡

  13.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8:32 신고

    오늘 8시 국방티비에서 포항 훈련소 위문열차 방송합니다 놓치시면 다시 보기나 재방송을 보시면 됩니다 정말 기대 됩니다
    오늘 수료식 사진이나 영상 나올까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이네요
    유난히 1212기 사진은 늦거나 없는것 같아 아쉽네요 하지만 위문 공연을 한 첫번째 훈련병들이었다니 대신 위로 받아봅니다
    더워서 그렇게 된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참 후반기 수송병 경산 교육대 사진 올라왔습니다
    혹시 후반기 수송교육받는 1212기 해병들 사진 확인해 보세요

  14.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18:10 신고

    준하ㅡ강준하
    오늘은 엄마가 무진장 피곤하다
    울아들은 더 피곤하겠지
    오늘은 또 무슨 훈련을 했을까?
    얼마나 혼나가면서 군기가 들었을까
    그래두 이젠 엄마 맘은 편하다 준하가 잘
    버터주구 이겨나가구 있으니깐 비록 힘들지언정
    아들이 걱정하지말랬으니깐 그냥 믿구 기다릴래
    이제 얼마 안남았잔어
    아들 161차 이벤트 시작했네 엄마 울준하
    얼굴함 보겠다구 열심히 도장찍었는데
    요즘 바쁘다는 핑계루 응원이 쬐매 소홀해졌지
    넘 서운타말구 엄만 항상 울아들 힘내라구
    응원하구 있으니 기죽지말구 언제 어딘선
    당당하게 임해라
    오늘두 울아들 고생했더
    쓰담ㅡ쓰담
    저녁 많이먹구 푹쉬라ㅡ
    또 보자 사랑한다 아들

  15. 2016.09.08 09:52 신고

    올 아들 얼굴 보고싶어서 들어왔다 사진보고
    오늘도 시작 하려고 한다
    하루에 한번씩 얼굴보고 위안 받고 있다
    이반주 극기 훈련이라서 힘 많이 들겠다
    어쩌나 올아들 힘들어서
    그래도 다치지 말고 정신 차리고 잘 견디어 주길 기도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훈련잘 받기바라면서~~~

  16.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14 신고

    아들
    엄마 잠시 쉴틈에
    아들보러 왔네 어떻게 극기주 훈련하구
    있나 모르겠네 배두고프구 잠두 모자르구
    훈련은 고되구 날은 덥구
    그래두 어떻게 하누
    그 아무두 대신해줄수 업는길인걸
    준하만이 헤쳐가야하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겠지 강준하
    준하는 할수 있어 강하잔어 울아들 힘내라
    파이팅~
    아프지만 말구 얼마안남았으니
    견더보자ㅡㅡ
    점심 만이 먹구
    쬐매주나ㅡ
    아고

  17. 2211번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1:13 신고

    엄마도 예찬이 사진한장 보고픈데 우리 아들은 어디에 꼭꼭 숨었는지 안보여서 이벤트에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댓글도 달아보고 하는데 모든 부모의 마음이 똑같겠지^^ 보고싶다 사진으로라두^^

  18. 1213기 전정식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2:51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극기주간이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 많이 못 썼구나

    엄마가 우리아들 응원하고 있으니
    잘하리라 믿는다.
    언제나 사랑하고 항상엄마 아들이라서 고맙다
    힘내요~
    화이팅!!!

  19.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01:17 신고

    내새끼 많이 철이 들었더라 한달동안 우리 아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어더구나 일단은 규칙적인 생활과 공동생활에서 크게 깨달은것이 많아다고 했지 그러면서 제대하면 집안이 잘 도와준다고 말만이라도 좋네 든든하구나 듬직해서 좋와 아들 여기 걱정하지 말고 힘든훈련 좀더 힘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수료식날 멋진 아들 빨리 보고싶구나 내새끼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들은 할수있어 화이팅~~

  20.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06:09 신고

    일요일 아침
    한가로이 아들 얼굴볼수 있어
    엄마 좋다 울준하는 아직 비몽사몽일까
    극기주라 어젠 인편두전해받지 못한거 아니누
    준하 자대배치 나왔든데 알구 있는거야
    블로그 댓글은 하나두 볼수 업다구 하든데
    그래두 엄마속내를 이렇게 하소연 할수 있다는게
    어디 있누 준하 새벽공기가 차네
    울준하 이제는 잘 즐기구 있는거지
    아빠가 유치원 보낸게 아니구
    사내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라구
    다ㅡㅡ알아서 지몸 챙기니깐 걱정좀 하지말라구
    근데 해병이는 누구나가 아니잔어
    만들어지는거잔어 울아들 얼마나 변했을까
    상상만해두 가슴이 벅찬데
    오늘은 엄마 준하 만날생각에 플랜카드 만들어 볼려구
    넘 극성인가 싶어서 안할려구 했는데
    일단 샀으니 만들어는봐야지 22일날 분위기보구
    울아들 쪽팔리게 안할께ㅡㅎㅎ
    강준하 엄마 쭌ㅡㅡ
    진짜 보구싶다야

  21. 1213(2365)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13: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들훈련 소식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궁금하다.
    금욜 저녁에 다들 부대대치 소식 문자 받고 얼마나 기뻤단다.
    집에서 가까워 정말 다행이야
    얼른 수료식 날이 왔으면 손꼽아 기다린단다.
    아들이 좋아하는 거 많이 준비해서 갈께
    그때까지 집중해서 남은 훈련 받고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 신병 1212기 3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

 

해병대의 상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팔각모, 해병대전투복, 상륙돌격형두발, 해병대박수, 오와열 등..

하지만. 해병대 되고자 교육단에 들어서면서

오른쪽 가슴에 꼭 달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빨간명찰입니다.

1212기 총원이. 지난 6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그 순간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소대 깃발을 들고 있는 기수.

기수의 얼굴에는 지난 훈련기간동안 칠한 위장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줄지어 교육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교육단 정문에는 많은 해병대장병들이 나와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는 훈병들을 응원해줍니다.

 

 

군악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군악대의 연주는 훈병들이 교육단으로 완전히 도착할때까지

힘을 낼 수 있게 해줍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 이제 거의 도착입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드디어 도착. 이곳은 빨간명찰 수여식이 진행될

해병대교육단 충혼탑앞입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6주라는 기간동안 우리 훈병들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왔습니다.

병기를 들고 경례를 하는 모습도. 이제는 각이 딱 나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전에. 선배해병에서 헌화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빨간명찰을 받은 이순간.

선배해병이 쌓아놓은 명예를 이어가리라.

지금 이 경례는 그 어떤 순간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훈병들의 표정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진지하고 엄숙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대표 훈병의 가슴에 노란색명찰 대신 해병대의 일원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이 수여 되었습니다. 노란명찰보다 훨씬 잘어울리죠??

 

 

이어서 모든 훈병들의 가슴에 교관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빨간명찰을 수여합니다.

 

 

떄로는 누구보다도 엄했고, 점호시간만 되면 호랑이였던 교관님.

훈련기간동안 이 모든 것들이 훈련병을 위한 행동이었음이 이해가 됩니다.

 

 

훈련기간을 함께한 교관님들이 붙여주는 빨간명찰.

왜이렇게 눈물이 벅차오를까요.

 

 

훈병들의 손에 들린 이 명찰은.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세상 어느것보다도 더 소중한 보물처럼 느껴질것입니다.

 

 

 

 

 

 

 

 

 

 

 

6주의 기간동안 달고 있는 노란 명찰이 떨어지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증명하는 빨간명찰을

1212기 총원이 수여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란명찰을 달고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했던

그순간들을 훈병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212기의 빨간명찰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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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01 19:53 신고

    너무 힘든 교육 마치고 눈물나게 영광스러운 수료식 오늘 아들과 함께라서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한다 후반기 교육도 화이팅

  3. 2016.09.01 21:42 신고

    1212기 훈병들 아!아니 지금은 이병이 된건가요?어쨌든 더위에 고생 많았고,너무 멋집니다. 빨간 명찰 다는사진을보니 저또한 가슴이 뭉클 합니다 자대가서도 건강하게 지내길 기원하며 1213기 훈병들위해서도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4.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24 신고

    오늘수료식대 아들보고너무나행복해다 잘해줘서고맙고건강해서고맙고아들너무사랑한다오늘도잘자 사랑해ᆢᆢ

  5. 1212-3225양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50 신고

    아들아 오늘 많이 행복했지^^
    우리가족,세원,기덕 친구들이 함께 하니
    수료식이 더 행복 했을거야~~~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자랑스러워하며 기뻐했단다^^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앞으로에 실무 생활도 기대하며 긍적적인
    생각으로 임하는 울 아들 생각과 태도에
    그 또한 감사하더구나~~~^^
    새로운 세계의 도전 해보며 우리 한번 해보는거야자~~~이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잘 자고 아자~~아자 홧팅 ^^
    사랑한다 해병 양주원♡♡♡♡♡

  6. 1213기2804김진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8:05 신고

    1212기 훈병님들 너무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포지하지 않고
    무더운 여름날 땀흘려가며 이룬 결실이라 더 뿌듯 할겁니다
    가슴에 단 빨간명찰 땀당울의 결실이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1213기 마리보이들도 무탈기원하며
    영광의 수료식 기대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7. 1212/5339신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07 신고

    빨간명찰의 담긴 열정ᆞ피같은 땀ᆞ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수료식의 멋있음은 말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인간개조 용광로라 했습니까?
    세상에 이런효자가 없습니다
    정말 기분좋은꿈같은 하루였습니다

  8.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단걸 축하합니다~
    1213기도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화이팅합시다~

  9.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07 신고

    어제수료식날 정말 대견한 1212기해병대동기생들과 우리아들 정말멋졌습니다.1212기동기생과 우리아들해병으로 만들어주신 해병대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승=

  10.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16 신고

    1212기그동안고생많이했다
    앞으로도어디가든건강하고멋진해병이 길바란다 멋진우리아들사랑해ᆞᆞ

  11.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5:31 신고

    1212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불과 얼마전인데도 뭉클하네요
    교육단에서의 모든훈련들 잊지말고
    훌룡한해병이 되기를 축하합니다

  12. 2016.09.02 17:15 신고

    1212훈련병들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가슴벅찬 7주간에 기나긴 시간을 이겨낸 눈물겨운 멋진붉은명찰을 가슴에달고 진정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난 3717문대희내새끼~장하다.
    그 넘넘함에 박수를 보낸다.
    고생했다.어제본 우리아들 아직도 눈에선한다.
    훈련은 끝났지만 남은 군생활 해병대긍지를 잃지말고 재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다오~사랑한다우리아들~
    아자아자 문 대 희 파이팅!!

  13. 2016.09.02 17:39 신고

    1213기 1352 엄마입니다. 1212기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제가 벅차서 눈물이 나네요
    힘든훈련 모든걸 이겨낸 여러분들이야 말로 영웅입니다. 장합니다. 곧 우리아들도 여러분들 처럼 영광스런 빨간명찰을 달겠지요 흐믓하고 기특하고 다들 집에서 애지중지 자랐을텐데 정말 장하네요 화이팅~ 여러분들은 어딜가도 무슨일을 해도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일은 모두 이룰겁니다. 사랑합니다.

  14. 2016.09.02 17:43 신고

    어제는 정신이 하나도 없이 꿈처럼 아쉬웠는데 오늘은 정신이 좀듭니다 경주 쪽으로 나왔는데 아주 조용하고 좋았어요 보문 단지 쪽에는 울 아들이 좋아하는 버거킹 스타벅스 베스킨 라빈스 등등 다 있어서 점심은 콘도에서 먹고 난후 이것 저것 들어가기 전까지 먹고 복귀 했습니다 먹다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미리 준비한 소화제 3번 먹고 들어가구요 입술이 정말 다 갈라지고 소리를 질러 타들어 갔더군요 립케어 하는거 사서 주고 미리 알았다면 더 좋은걸 준비했을텐데했어요 발에 물집 장난 아니라서 연고 바르고 먹고 싶다고 했던 간식들은 마트에서 골라서 차에서 복귀 직전까지 조금씩 맛만 보고 잔뜩 남았죠 남은것은 후반기 주소 나오면 택배로 보낸까 생각중이구요 보고 싶다는 책들도 나중에 택배로 보내려구요 밴드도 유용하다고 하고 면봉역시 좀 보내려합니다 1212기 모두 앞으로 건강하게 전역할때까지 잘지내고 1213기 엄마들도 아들들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제 이곳에 자주 못들어 올것 같네요

  15. 1212-5164고우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2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어느 해 보다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굿건이 견뎌준 우리아들들 !
    항상 건강하고 영원한 해병이가 되길 바랍니다
    고 우 형 화이팅 !!

  16. 1212기 김지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9:00 신고

    엇그제 1212기 수료식때 우리 해병가족 분들의 열호와같은 응원과 박수를 받으며 수료식을 마친 우리아들들이. 제대하는 그날까지 무사히 군복무를 마칠수 있도록 다함께 기도합시다. 해병대 화이팅!!!!!

  17.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04 신고

    오늘도 훈련 받느라 너무 수고했어 이제 3주 남았네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정현❤️

  18. 2016.09.05 20:54 신고

    뜨거운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훈련을 1212아들들이 잘 해냈읍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무어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저 꼬오옥 안아주었답니다 이제 진짜 자신의 임무에 더 충실히 임해서 끝까지 자랑스런 해병으로 전역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212아들들 화이팅!!!

  19.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41 신고

    올해처럼 무더웠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 무더위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겨낸 1212기 훈련병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리고. 모두들 수고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20. 2016.09.07 17:11 신고

    너무힘든훈련 더웠던여름 너무고생한아들들 안따깝고 사진만봐도 가슴이먹먹하네요ㅠ잠시나마 1212기보면서 그나마덜더워서다행이다라는 마음에위로하네요 너무 탈없이잘마치고 대견하고 감사해요~건강하고 군복무잘하길 ~

  21. 2016.09.07 21:02 신고

    1212기 수료식 사진안올라오나요? ㅠㅠ

#신병 1213기 3주차 - 기초사격훈련

 

1교육대와 함께 2교육대도 지난주 사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또다른 모습으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는데요!!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야. 이 날 하늘이 정말 맑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긴장이 되어서 하늘을 제대로 보았을지 모르겠지만.

사격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훈병들 소총에 보이는 저 날개같은 것들은 뭘까요??

 

 

아. 영점사격을 위한 용지입니다.

영점이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사수에 따라 신체적인 특징이 다양하기 때문에

영점사격을 통해서 클리크를 수정.

소총이 자신의 몸에 맞도록 사격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훈병들. 대공사격자세로 정렬해 있습니다.

앞의 포스팅에서도 설명해드렸지만. 사격장에서의

이동은 항상 대공사격자세입니다.

 

 

이제 곧. 생애 처음으로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될 1213기 마린보이들.

사격을 처음해 보면 아마 생각보다 큰 총성과 반동에 깜짝놀랄 것입니다.

 

 

사격을 위해서는 소총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훈병들에게 드디어 사격을 위한 실탄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실탄이 주어지는 순간부터는 집중을 해야합니다.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 아까보다 표정이 훨씬 긴장이 되보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너무 긴장할 필요없습니다. 막상 사로에 입장해서

사격통제관님의 통제에 따라 사격을 실시하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실탄을 가슴에 품고 자신의 사로로 입장하고 있는 훈병들.

지금 저 자리에 있어보지 않고는 그때의 설레임과 긴장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잘할 수 있겠지?? 잘할 수 있을거야...)

그렇습니다! 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쇼!!

 

 

훈병들 모두가 호안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가져온 표적을 향해 영점사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조의 영점사격이 끝났습니다. 많은 인원의 훈병들이 한꺼번에 영점사격을 진행하지만.

사격통제관님의 통제에 잘 따라주었기 때문에 일사분란하게 훈련이 진행됩니다.

 

 

이어서 다음조의 사격도 진행됩니다.

지금 이 훈병은 눈을 감았는데요!! 눈을 감으면 명중률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처음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몇번 더 사격을 하다보면 아마 익숙해질 것입니다.

 

 

자. 이제 자신이 사격한 표적을 확인할 차례입니다.

탄착군이 일정하게 잡혀있어야. 자신의 소총의 영점을 확인할 수 있고.

기지거리 사격을 할 때 명중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표적을 보고 교관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탄착군이 일정하지 않은 이유는 다양합니다. 호흡이 불량하거나.

사격간에 방아쇠를 너무 갑자기 당긴다거나. 견착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영점사격을 통해서 사격의 기본적인 부분부터 숙달시켜나가야합니다.

 

 

'자. 표적지를 보면 이렇게 탄착군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방아쇠를 너무 갑자기 당겨저 그런것 같다.'

교관님의 조언을 기억하고 다음 영점사격 때는

호흡, 방아쇠, 격발, 견착. 다양한 것들을 신경써야합니다.

 

 

한발한발.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을 기억하면서

영점사격에 임해야합니다.

온몸의 모든 신경을 조준에 집중합니다!!

 

 

 

 

 

사격에 임하는 훈병들 뿐만아니라. 뒤에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도.

사격장의 기운에 긴장이 많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장면이 바로 클리크를 수정하는 장면입니다.

영점사격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사격이 후. 탄착군이 형성된 곳을 파악해서

사수가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사격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과정이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영점사격을 이미 한 번 마친 훈병들은

표정이 아까보다 많이 밝아졌죠?ㅎㅎ

 

 

지금 교관님이 펜을 이용해 가르키고 있는 부분이

상하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표적을 확인 후 상하좌우로 클리크를 수정하기 위해서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소총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가 지금 에어건으로 청소하고 있는

약실입니다. 탄창이 장전이 되면 실탄이 격발되기 위해서

꼭 거쳐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군인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능력. 사격.

처음 소총을 잡고 작동법을 익히고. 영점사격을 통해 영점을 얻는 과정까지.

한단계한단계 거쳐나가다 보면 사격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강한 훈련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됩니다!!

우리 훈병들을 위해서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은 꾸준히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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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2 23:41

    비밀댓글입니다

  3.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01:32 신고

    사격 훈련 했다고 편지에 썼더니 잘 했나보네ㅎㅎ
    20발 중에 16발 맞췄다고 자랑하는 모습보니 너무 멋있고 귀엽더라 여기에 너 사진은 없지만 그래도 자주 편지가 와서 어떻게 지내는지 아니까 맘 놓이고 걱정이 덜하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더 힘내서 화이팅하자 오늘두 수고해써 정현아!

  4. 1213기 박상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03:01 신고

    우리상진이 원샷찍혔네!!!!ㅎㅎㅎㅎㅎㅎㅎ역시 폼이 애사롭지않아 ㅎㅎ 멋있다 박상진! 더운날씨에 훈련한다고 살도 많이타고 수염도자랐지만 너무너무 멋있다..목아프고 잠오고 배고프고 힘들겠지만 해병대 지원해서 갔는만큼 자부심가지고 힘내상진아! 앞을내다보면 지금 이 시간은 짧고추억일테니까!!사랑해 ❤️

  5. 1213기2946여재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1:52 신고

    우리 재훈이ㅠ보고싶다^^ 사랑한다 재훈아♥♥

  6. 2016.09.03 22:42 신고

    아들편지에 사격만점이라고 기특하네~~^아빠랑 많이웃었찌롱 그래서기뻤구나 하면잘하는데 군대체질~^사랑하고고마워 잘자아들^♡♡

  7.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03 신고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했어? 너무 수고해써
    아까 손편지 쓰고 나도 이제 누웠다! 우리 사진 또 보낼테니까 잘 받아!
    오늘도 너무 수고했고 낼 종교활동 할텐데 그나마 쉴수있어서 다행이다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잘자❤️

  8. 1213기2523이형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03 신고

    울빈이~잘이겨내고있는거지?
    아직은 모든게힘들고 견디기 어렵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래도 그때가 좋았지하는
    생각이들거야!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구~
    우리 만나자~사랑해 아들^^

  9. 2016.09.04 21:52 신고

    우리아들박원석파이팅!사격이체질에맞길그래야나중에사격으로포상휴가받지.우린잘지내고있어너도잘지내고있지?

  10.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2:06 신고

    아들 오늘 일요일인데 뭐했니 일요일은 훈련이 없나? 내일이면 5주차 접어드네 갈수록 훈련 강도는 쎄질것 같은데 얼마 남지 않은 기초적응훈련 다치는 훈병들 하나없이 힘든훈련 이겨내서 마무리 잘 해서 모두다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났으면 좋겠구나 5주차 마지막 요일에는 부대배치 하는 날이던데 너무 먼 곳만 아니면 좋겠다 아들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아들 밥 잘먹고 건강 잃지말고 지금도 잘 하고 있어줘서 장하다 수료식날 더욱 단단해서 아들 모습 기대된다 내새끼 잘~자

  11. 2338 성하민 1호팬쿵푸판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3:27 신고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부터 더 힘든훈련에 들어가지만 너라면 잘 해낼거라고 믿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밥 잘 먹어. 잘자

  12. 2016.09.05 10:20 신고

    아들사진은 보고 또 봐도 좋으다~~
    울산은 비가온다
    어제포항은 비가내렸는데 오늘은 비가 멈췄겠지?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13. 1213기1951 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35 신고

    저위에 아들 모습이있으면
    엄마도 힘이날텐데~^^
    다음을 기대하며~
    오늘도 힘내라~♡
    사랑해

  14. 2016.09.05 13:48 신고

    사진작가님. 참으로 멋지게 찍으셨네요~ 감사합니다.
    편지에 써보냈던 사격 훈련이구나. 20발중 19발 명중 했다니 놀랍다. 야간사격 결과도 좋게 나앗는지 궁금하구나~
    산이 모습도 사진속과 같을거라 생각 하니 진짜 해병대가 되 가는듯 하구나~ 대견 하고 감사 할 따름이야. 9월22일에 얼른 보고싶다.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있으렴~ 화이팅!!!

  15. 1213기 2902김상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5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엽아
    아들 사진이 안 나오면 어쩌나 ~~~~
    하지만 정면으로 사진을 볼수 있어서 엄만 넘~우 행복하다 감사할 따름이다
    힘든훈련이 남았지 넌~~~ 잘 할수있을거야 내 아들^^~~
    아무쪼록 남은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힘내자 사랑해 울 아들

  16. 2016.09.05 19:49 신고

    훈아 멋진 해병이네 아빠도 보고싶다
    훈련 잘하고 화이팅.

  17.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05:50 신고

    우리아들 아직 일어나지는 않 했으리라 엄마는 출근해 5주차 교육시작
    하엿겠구나 이제부터시작이다 무적해병 인내가 요하는 홀로서기
    아들 잘할수있을거라 든다
    지금처럼 성실히 동기들과 배려해주면서
    소중한 사람 지켜줘야할 인들이 함게하여 아들이 서있고 선택한 모든길이 귀한 보물처럼 간직
    될것을 *****아들이 애기처럼 보이던 모습은 이젠 작아져~~~큰 인으로서 그모습 몸과맘도 단단한
    가족의기둥처럼 탄생 되는과정을보며 엄마 마음은 역시우리아들이네 잘 참고 견뎌줘서
    고맙고 또한
    안스럽고
    여러가지이유*
    인 많은 말로 할수없는 그런것이 밥잠을 스치고 아들이 하루하루 잘 잇기에안도하며
    날을 보내고잇음이다
    선택한 길을
    앞으로도 그무엇인가
    이루고 포기하고을
    반복하겠지만 그순간에 선택이 지금 이정신력으로 바라보면서 택한다면 그무엇을얻을수잇는지아들이
    잘알고 있음을 누구보다 알거다
    누나들도 근수가 막내남동생 약하다 하였지만
    이제는 아니라는것을 새삼 보인다 하고 아들 잘하고있ㅇㅡㅁ이야
    긍정적인 우리아들 언제나 착하고 멋지다 *
    힘든 교육 마무리 잘하며 다치지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여 오늘도 힘내거라
    아들 회이팅*****

  18. 2016.09.06 07:42 신고

    아들 오늘도 새아침이 밝았네.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루하루가 녹록치않은 강도 높은 훈련일터.울아들은 잘 견디며 훌륭히 해낼거라 믿으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짠한게 엄마맘이구나.훈련사진이라도 올라와 무사한 네얼굴이라도 보는게 소원인데 그마저도 허락치않으니,하릴없이 해병대 홈피만 들락날락하게되네.5주차나 지나야 포스팅해주려나.... 어젠 엄마에게도 긴 하루였다.누나가 작은 수술을 하게되어 왼종일 병원에서 누나랑 함께 금식하며 대기.집에 오면서 거꾸로 가는 바람에 30분이면 올 거리를 2시간여만에 도착.엄마의 허당기는 언제나 끝나려나 ㅎㅎ 그덕에 아빠도 쫄쫄 굶은 채 기다리다 9시 넘어서야 저녁식사를 했네.누나도 혼자 병실에서 하룻밤을 지내서 힘들었을거야.비록 vip실에서 지내긴 했어도 링거 꽂은채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엄마가 얼른 아빠 출근시키고 구출하러 가야지.오늘도 별일없이 지내길 바라며 우리가족모두 씩씩하게 홧팅! 마니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19. 2016.09.06 07:42 신고

    아들 오늘도 새아침이 밝았네.오늘은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루하루가 녹록치않은 강도 높은 훈련일터.울아들은 잘 견디며 훌륭히 해낼거라 믿으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짠한게 엄마맘이구나.훈련사진이라도 올라와 무사한 네얼굴이라도 보는게 소원인데 그마저도 허락치않으니,하릴없이 해병대 홈피만 들락날락하게되네.5주차나 지나야 포스팅해주려나.... 어젠 엄마에게도 긴 하루였다.누나가 작은 수술을 하게되어 왼종일 병원에서 누나랑 함께 금식하며 대기.집에 오면서 거꾸로 가는 바람에 30분이면 올 거리를 2시간여만에 도착.엄마의 허당기는 언제나 끝나려나 ㅎㅎ 그덕에 아빠도 쫄쫄 굶은 채 기다리다 9시 넘어서야 저녁식사를 했네.누나도 혼자 병실에서 하룻밤을 지내서 힘들었을거야.비록 vip실에서 지내긴 했어도 링거 꽂은채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엄마가 얼른 아빠 출근시키고 구출하러 가야지.오늘도 별일없이 지내길 바라며 우리가족모두 씩씩하게 홧팅! 마니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20. 2016.09.06 11:52 신고

    엉거주춤하는 윤이모습이 아직 어린애만같은데 그곳에서 많이 노력하고있겟지?? 니말대로 우유를먹으면 하루가가고 초코파이를 먹으면 일주일이간다는데 진짜 매순간순간 사진올라오는 사진보면 진짜 많이 의젓해졌고 멋진해병이될수있을거같아 조금만 더 참고 빨간명찰달고 우리만나자 !! 매순간순간 보고싶고 항상 고생많아 모두훈병들 힘내요!! 필승 !!

  21. 1213기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2:59 신고

    1213기훈련병들 넘나멋져잉
    하지만 우리재학이가 젤루멋지당~♡
    살안쪄서 아버님한테혼나던학이가
    해병대를가서훈련을받고있다니...자랑스럽다ㅠㅜ
    언능보고시퍼유~~~멋진해병이되어잇기를
    어깨빡!식스팩빡! 만들어라잉~~~~~

# 신병 1213기 3주차 - 기초사격훈련

 

군인이라면 전쟁에 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전투능력은?

물론 기본적인 체력과, 지지않으려는 정신력도 중요하지만.

소총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은 꼭 갖춰야 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훈병들. 자기가 지급받은 소총의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사격훈련을 지난 주 진행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사격장에서 이동할때는 항상 총구를 하늘을 향하게 해야합니다.

멋있어 보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태양을 가린 구름의 배경와 사격을 위해 이동하는 마린보이들의 모습이

사진에 멋지게 담겼습니다.

 

 

교관님의 사격을 위한 기본적인 설명들이 이루어집니다.

물론. 사전교육이 교육대에서 진행되었지만. 소총을 사격하는

소리가 들리는 상황에서는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 저렇게 해야되는구나.

사격간에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은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훈병 총원이

교관님이 설명하는 곳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겠습니다.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설명하고 있는 교관님 온몸이 따갑겠습니다.ㅎㅎ

 

 

자. 이부분을 보면...

교관님이 설명해주신 부분들은 자신이 직접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잘 기억했다가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사격을 위해서는 여러가지를 신경써야합니다.

지금 교관님은 사격시에 어느곳을 바라봐야하는지

시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곳은 사격이 이루어지는 사격장입니다.

후보생들이 왼손에 품고 있는 것이 바로 실탄인데요.

실탄의 중요성은 따로 말씀안드려도 되겠죠??

탄창에 삽탄해서 발사하고 남은 탄피까지!!

꼼꼼하게 챙겨야합니다.

 

 

사진에서는 들리지 않겠지만.

실제 사격하는 소리는 생각보다 크답니다.

처음 사격을 하는 훈병들. 들리는 총성에

긴장이 많이 됬을 겁니다.

 

 

 

 

 

 

 

하지만. 막상 사격장에 들어가서 격발을 하다보면

타켓을 맞추기 위해 한발한발 집중하는 자기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소총을 분해해서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빨간 부리를 하고 있는 일명 구리스도 보이네요.ㅋㅋ

 

 

다음 조입니다.

앞의 조가 사격을 마치고 나오는 반면에 이 훈병들은

사격장으로 입장하려니 긴장이 될겁니다.

하지만. 앞의 훈병들이 그랬던 것 처럼.

막상 사격장에 들어가면 사격에만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사격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방탄조끼는 필수로 착용해야합니다!!

 

 

앞의 훈병들이 설명받았던 것처럼.

사격절차와 진행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병들 사격하기 좋으라고 그런지 몰라도 이날 따라 하늘이 엄청 푸르고 맑았습니다!

 

 

 

 

훈병들 사격장으로 이동하기 전에 대공사격을 해봅니다.

노리쇠를 후퇴전진하고. 조정간은 안전으로!!

몇번이고 반복을 해봐야 자신의 몸처럼 다룰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사격장으로 입장하는 훈병들의 모습.

모든 긴장감을 떨치고 한발한발 사격을 진행하면서.

일팔필중의 사격을 위해 모든 정신을 집중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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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03 01:12 신고

    정말 진짜 멋진 군인이 된것 같아 대견스럽네요 아직은 철없는 아이인 줄만 알았었는데 어느새 국방의 의무를 잘 해내는 멋진 대한의 아들로 성장한 1213기 훈병들 짱 멋집니다 남은 기간도 멋지게 성장하리라 믿어요 그리고 엄마의 장남 호준아 오늘도 엄마는 너의 사진을 못 보는구나 어째 준이가 찍힌 사진은 단 한장도 안 올라 오는지 너의 훈련 모습 궁금하고 보고 싶다 물론 준이도 멋지게 성장하고 있을 꺼라 믿지만 보고 싶은건 어쩔 수 없구나 사랑한다 아들~^^
    사진 작가님 우리 아들도 한번 올려주세요 ^^

  3. 2016.09.03 09:40 신고

    사격을 하는걸보니 이제 참군인의길로...성준아 제법 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너희들을 보고있노라니 뿌듯하다. 표적지에 나누어준 실탄수보다 많이 맞힌 친구들은 없니? 하하. 사격은 마음으로 하는거란다. 아들은 잘했겠지.편지 잘 받았다.라 그곳에서 편지가 주는 행복감은 더하다는거 실감할거다. 국군장병에게 왜 위문편지 보내는지 알겠지? 준아 삼겹살 말고 다른거먹고싶은거는? 수료식날 많이먹자.

  4. 1213기1397박주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1:49 신고

    우리 아들은 20발중 18발 적중이면 특등사수라는 말만 하고 몇발 쏘았는지 수료식때 알려준다니 기분좋은 기대감으로 기다려봅니다 ^^
    1213기 아들들~~~~
    모두모두 안전하게 모든 훈련 잘 마치고
    눈물은 흘리지언정 가장 가슴벅찬 큰 웃음지으며 만납시다~~~~~~!!!!
    사랑해 엄마 아들 박주연~~~~^^
    근데 울 아들은 교관님 심부름 넘 열심히 하나봅니다
    도통 사진에 안뵈네요
    제발~~~~~담번에 아들 사진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5. 2016.09.03 16:20 신고

    우리아들사진 드뎌크게나왓네 ㅎ
    진짜멋지다 군복입은모습 씩씩해보여~
    잘하고잇는거같네~다음사진도기대 ㅋㅋ
    다치지말고 열시미해 사랑해 병준아^^♡

  6. 1213기김태현맘(1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0:34 신고

    우리 아들 얼굴보고 보물을 찾은 느낌으로 신났었다.
    사격장에서 교관님 설명 열심히 듣는 모습이 옆에 훈병들과 같이 찍혔네 ㅎㅎ
    아프지말거라 몸살감기걸렸다니 엄마 많이 걱정된다 약주라해서 먹고 빨리 낫거라
    남은 훈련도 잘마치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볼 날을 기대한다
    힘내라 김태현~~
    모든 훈병들 화이팅~모두 내아들같은 1213기 훈병들 건강하여 모든 훈련 멋지게 통과하세요~

  7.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2:16 신고

    아들 오늘은 엄마가 바빠서 이제냐 댓글 남긴다 오늘 오전까지 비가 많이 왔는데 아들은 오늘도 날씨와 상관없이 힘든훈련과 씨름하느라 정신이 없어겠구나 아 주말엔 인터넷 편지 볼수 있다 들었는데 힘들고 지친다 싶을때 편지라도 위안이 됐으면 좋겠구나 주원이랑 맘이 사이좋게 한번씩 쓰다가도 맘 차례일때 큰고모가 보내곤 했단다 엄마가 밤새 아들에게 하고싶은 애기 적은 손편지도 보냈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 이번 추석은 아들없이 지내는구나 우리집 장손이 없으니 많이 허전하겠다 명절날 훈련소에 있을 아들은 아쉬움이 더 하겠지 그래서 이번 명절엔 아들이 없어 아들 잘 먹는 것들은 안하려고 어차피 먹을 사람도 아들 뿐이였는데 맛있게 먹어줄 아들이 없잖아 할머니도 오케이 하셨다 아들 훈련 잘 이겨내고 밥잘먹고 있어 수료식날 아들이 보고 싶어 하는 가족들 여자친구 주원이 함께 보려면 아프면 안되닌깐 잘 자렴 내 새끼 사랑한다

  8. 1213기2523이형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10 신고

    아들~하루하루가 왜 이리도긴지몰라.
    울 아들이 훈련소가고나서는 하루가 더 긴듯하다!
    그래도 편지받을때마다 아들이 잘내는거같아서
    엄만 맘이편해~힘들다고 밥도 맛없다고 투정은
    부리지만 엄마는 그러는 울 빈이가 귀엽다!ㅋㅋ
    우리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아무탈없이 잘지내자!
    사랑한다 아들~♡

  9. 1213기 (1133) 김효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1:23 신고

    효민아 매일새벽 구보를 시작으로 체력단련을 한다고 했는데 엄마는 그런가 보다 힘들겠다라고만 막연히 생각했는데 어제 예지와 학교에서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에 참여해서 10km 걸었는데 정말 힘들더라. 예지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걷다가 힘들어 포기 하고 싶었는데 오빠도 훈련 받느라 힘들텐데라고 생각하고는 끝까지 완주 했다며 우리오빠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며 휴가 나오면 잘 대해 주어야 겠다고 하더라. 효민아 이제 길어야 3주 남았지. 앞으로가 더 힘들다고 하니까 지금까지 해 왔던것처럼 남은 기간도 잘하리라 엄마는 믿는다. 우리 아들 힘내라!!! 1213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힘내고 화이팅!!!!

  10. 2016.09.05 00:26 신고

    섭아~~울아들 사진은 찾아보기 힘드네!!점점 멋진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안스럽기도 하구 대견하기도하다~엄마가 요즘 혼자가게 보느라 바빠서 이제야 들어와보네ㅠ..지금쯤 고된훈련에 꿀잠자고있겠찌 푹잘자구 아프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아들♡♡♡

  11. 1213기 10246함태윤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00:41 신고

    봤던 사진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면서 편지 매일매일 쓰고 있어!! 독사진으로 딱 크게 찍히면 좋겠다. ㅎㅎ 찾기 힘드니깐 항상 군모에 써져 있는 노랑 숫자 '1246'을 항상 찾게 되!! 그래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ㅜ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조금만 더 버텨줘.. 힘든거 알아 ㅠㅠ 얼마나 힘들겠어 ㅠㅠ 정말 많이 보고싶어 ㅠㅠ 내가 편지 얼렁 얼렁 왕왕 많이 써서 보내줄게!!! 편지 빨리 가면 정말 좋겠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멋있게 조금만 더 버티자!! 항상 고맙고 사랑해!!♥

  12. 1213기1951 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33 신고

    집중이 많이 필요하겠네~
    겁도나고 힘들겠지만
    아들 잘할거라 믿어~♡
    사랑해~♡

  13. 1213기17541최진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4:49 신고

    아들사진이 올라왔네~퇴약볕에서 검게그을려서..힘내라 진곤아 화이팅 보고싶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보니 엄만 참 좋다 ^^

  14.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5:04 신고

    사진들속에 민규는 없어도
    아들생각날때마다 사진을 보게 된다.
    담번 사진엔 꼭 민규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보이길 기대하면서...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잘 이겨내고 수료식까지 힘내~

  15.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23:08 신고

    아들 잠 들어겠네 오늘 훈련도 많이 힘들었겠구나 지금껏 잘 이겨내 줘서 고맙다 시간이 멈춰진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아들 훈련받은 날이 5주차가 되었구나 남은 훈련 잘 이겨냈으면 좋겠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정말 그렇고 보니 우리 새끼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네 그래도 허전한건 어쩔수가 없네 아들 꿀 잠자고 다음 날 맑은 기분으로 일어나렴 화이팅~~~~

  16.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06 신고

    나름사진많이나왔다
    원샷도받고ㅎㅎㅎ 운이좋은우리학이
    자대배치도 포항으로될거라고 믿고있는다 나는ㅎㅎ
    남은훈련기간도 힘내서 다치지말고 견뎌내자!!!♡

  17. 1213이상화맘(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09:07 신고

    우리아들 사진으로 찾기가 힘들구나 보고싶은데~
    이제 아들얼굴볼날이 자꾸 가까이와서 그런지 이렇게 글만써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두근거림이
    좋다 ^^ 1213기 훈병아들들 무사무탈하게 오늘훈련도 화이팅합시다~

  18. 1725 박성준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09:53 신고

    우리 잘생긴 조카 성준아!
    이제 훈련에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 있니? 아님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는 건가?
    뭐든지 열심히 잘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울 귀여운 쌍둥이 조카가 벌써 이리 커서 대한민국의
    해병대로 들어가 힘든 훈련과정을 밟고 있으니
    참 대견하구나.
    고모도 이제 개학해서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고 있단다. 힘들때마다 항상 널 위해 기도하는 식구들이
    있다는걸 기억하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이제 좀 있으면 추석인데 군대에서 송편은 주는지...
    암튼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군대 친구도 만들고...
    대한민국의 훌륭한 해병대 아저씨가 되렴..
    사랑해! ❤️힘내라 ! 우리 성준이....


  19. 1213기 김성광누나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6:31 신고

    아~이번주 너무 후덥지근하네;;
    극기주인듯한데 잘해내고 있겠지?
    내일은 토요일이라 편지받고 담날은 주일이라 좋겠네^^
    한주동안 수고많았고 담주도 화이팅~
    근데 추석엔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지네..
    그담주에 만날 니모습도^^

  20. 1213기 1725 박성준훈병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1:19 신고

    한국에 너무오랜만에 도착해서 소식을알수가없었다 성준아 훈련받는거 힘들어도 진짜 멋있어보이니까 자부심가지고 열심히잘해 말안해도 잘할거라믿는다 내일 새벽에일본가니까 생일미리축하한다 항상생각하고 항상 보고싶다 내동생

  21. 2016.09.09 22:57 신고

    잘지내지~?
    울아들 사진을 못찾았네
    바쁜 와중에도
    울 아들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언제나 사랑하고 몸안다치게
    잘 하리라 믿어~

    힘내자~!!
    화이팅!!!

# 신병 1213기 3주차 - 참호격투훈련

 

참호격투란? 무기를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소대별로 팀을 나누어 참호안에서 치열한 격투를 벌이는 훈련입니다.

전투에서 물러나지마라.

참호안에서의 훈병들의 모습을 보면 딱 떠오르는 말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을 진행하는 동안은 혹시 모를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호장구를 착용합니다.

또한 보호장구의 색깔은 소대를 구분하기 위한 이유도 있습니다.

 

 

지금 물이 차있는 곳이 참호안입니다.

교관님이 훈련간 주의해야할 사항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는 팀에게는 어느정도의 체력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드디어. 참호안에서의 격투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적색과 청색의 소대 훈병들이 상대를 참호밖으로 밀쳐내기 위해서

힘좀 쓰고 있습니다.

 

 

소대원들과 협력하여 상대편을 호밖으로 모두 내보내는 것이

승리의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훈련에 너무 몰입해서 다른 훈병의 뽀얀 맨살이 드러나는지도 모릅니다.ㅎㅎ

 

 

 

 

구경하는 훈병들의 표정도 진지합니다.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야성미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차례가 되면 .이렇게 하겠다는 작전을 머릿속으로 미리 세우고 있을것입니다.

 

 

물튀기는 참호안에서의 격투는 계속됩니다.

훈병들 모두가 체력단련을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쉽게 호밖으로 내보내지지는 않을겁니다.ㅎㅎ

 

 

1:1로 첨예하게 격투를 벌이고 있는 훈병들.

가만히 서있는 것 같지만. 모두가 힘을 엄청나게 쓰고 있을 것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불끈 쥔 주먹을 보니 벌써부터 열정이 타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호격투훈련간에는 참 다이나믹한 사진이 많이 나옵니다!!

사진에 담긴 역동적인 모습들 몇장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자. 이제는 또 다른 한편에서 진행되고 있는 격투봉 훈련 현장을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참호격투가 맨손으로 진행된다면 격투봉훈련은 탄약을 모두 사용한

병기를 이용하여 근접전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호격투와 달리 1:1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켜보는 훈병의 집중도도 높고

실제 격투봉을 이용해서 참여하는 훈병들은 엄청나게 긴장된 가운데 훈련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 훈병들은 왜 여기서 대기를 하고 있을까요??

 

 

해병대에게는 패배가 없다!!

교관님이 참호격투훈련전에 했던 말입니다.

 

 

(예.알겠습니다!!)

 

 

패배한팀은 체력단련이 예고되어 있었기 때문에 간단한(?) 체력단련을

위해서 훈병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훈련들이 훈병들이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도움이 될 것을 이제는 알기 때문에. 뭐든지 열심히 하는 1213기 훈병들입니다!

훈련받는 모습에서 뭔가 끈기가 많이 생긴것 같은 모습입니다.

 

 

대답하는 모습에서도 3주 사이에 많이 해병대스러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남자다움. 군인스러움. 끈기있는 모습.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마린보이들의 내면적 외면적 성장을 제가 확신합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물이 고여있는 참호에서 이루어진 참호격투훈련!

조금은 시원하게 훈련을 할 수 있었고, 마린보이들 내면에 있는 야성미(?)를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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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8:44 신고

    참호격투란것이 참 죽을 힘을 다해도 많이 힘든거구나 이사진에는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차라리 다행이다 싶은게 다른 훈병들 훈련받는 모습만 봐도 많이 힘들겠구나 싶다 사진속에 보이는 훈병 부모님들도 안타까워 하실것 같은데 또 한편 내 아들들이 이렇게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워 하실것갔다 그지 오늘 사진 다른것도 올라 온것이 있던데 차근차근 아들 찾아봐야 겠구나 아들 힘내자 화이팅

  3. 2016.09.03 10:40 신고

    근수야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
    포항은어떨까 비록 근수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동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근수도 저렇게 훈련받았겠구나 생각하고있어
    보기에도 무시무시하고 힘든훈련같은데 다치지않고 잘 했나모르겠다
    기다리는 사람 모두가 이렇게 다 걱정을 하겠지?
    어떤 훈련을 받더라도 다치지않게 안전이 최우선이야
    알지? 그리고 바른 정신상태!
    항상 잊지말고 누나가 잘 마치라고 기도할게
    오늘도 힘내고 알러븅!

  4.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1:40 신고

    김필섭..엄마야...
    오늘하루도...힘차게.. 활기차게. 잘할수있지.. 항상잘해왔으니깐..믿어
    담주부터 많이 힘들꺼야..잘참고 이겨내고..
    셰계탑이 될 놈 김필섭 자랑스럽다..

  5. 2016.09.03 18:37 신고

    아들아 힘들지 엄마가 아들 믿고 화이팅한다 잘해낼꺼고 아프지만 말아다오 부상도 조심하고 사진보니 맘이 아프다 그래도 믿는다 아들멋진 사나이 짱이다 누나가 생각많이한다 유림이도 글코 엄마 자랑스런 아들둬서 힘난다 수료식때 아빠랑 누나랑 유림이랑 같이갈께 화이팅

  6. 2016.09.04 11:03 신고

    아들 지금뭐하고있을까 오늘은 일욜일이라서 친구들하고 말장난이라도하고있을까 동기들하고 너무떠들어서 얼차례받는다는말에 아빠랑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ㅋㅋ많이적응한다는편지 엄마도 이젠많이적응되나보다 ㅎㅎ내일이면 5주 토욜엄마편지기다린다니 ㅋㅋ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오늘저녁편지또쓸께잉

  7.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24 신고

    어제 아들보내준 편지 잘받아서 아버지 누나들이랑 공유하며 우리아들 잘 지내고있다
    하니 가족모두 빌고있음에 아들이 견뎌 내고있다 할수있다 믿고있다
    앞으로 더 힘든 일 무적 해병 인으로써 가야할 일 들이 많고 험난할것을 기억하고
    다시 기회가 있는것도아니기에 할때 집중하여 다치지않도록하거라
    동기들과 교관님들이 같이 하기에 도 힘이될거라 든다 혼자는힘이 겨워도 함께라서 아름답고
    힘이 나겠될거다 ****

  8. 2016.09.04 16:58 신고

    윤이 이모가 이제 들어와봤네. 사진 하나하나 보면서 윤이가 어디 있나 찾았는데 못찾겠어. 쓰러진 애들이 다 윤이 같고 힘들어 인상쓰는 애들이 다 윤이같애서 마음이 아프네. 이제 무더위는 물러가서 다행인데 비오는데 훈련받느라 감기 걸리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 항상 건강해.

  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05:41 신고

    교육과정 영상 이 올라오지않아서 혹시아들 사진 보일가여러번찾아보았는데 없더구나
    다른기수 동기들이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인으로 써 임무완수하여 돌아오는 모습이 장 관이더라 맘으로 우리아들도 저런모습일거라
    믿어보면서그날을위해 오늘도 순간 마다 열심히 교육 할거라 들며 빌어본다
    아들 화이팅 몸 다치지않도록 조심하고 *****

  10. 1213기1951 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30 신고

    우리아들 힘내~♡
    1213기 아들모두 힘내요~

  11. 1213기 2702 김재민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5:39 신고

    오늘부터 극기주야? 항상 아빠 생각보다 헐씬 잘하고 있으니 걱정은 덜 하지만 그래도 사고없이 열심히 훈련에 임하도록
    넌 나의 아들로 태어나주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아들 파이팅!!!!

  12. 2016.09.06 21:26 신고

    훈아 날씨가 많이 좋아서 훈련할만하제
    건강조심하고 화이팅.

  13.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10 신고

    사진속재학이는 표정이어둡다ㅠㅠ
    두번째편지부터는 힘들다는말이없었는데....ㅎ
    이제얼마남지않았으니깐 견디자!!!!♡.♡

  14.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00:40 신고

    오늘 아들에게서 온 편지를 보았단다 힘들어도 본인 스스로가 택한 길이닌깐 힘내서 잘 이겨내겠다고 말한 아들 대견하고 기특하다 늘 본인이 원하는것이든 뭐든간에 내색한번 안하던 아들인데 이번 편지 글에서는 표현도 하는거 같고 응석 부리는것 같기도 하고 우리 아들이 그곳에서 힘든 훈련만 받은게 아니네 싶더라 인생 공부도 같이 한 것 같애 철이 다 들어 버리면 어떻하니 아들 ㅋㅋㅋㅋ 아들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하자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화이팅~~~~~

  15. 2016.09.07 21:47 신고

    아들 이제 잠잘시간이네 엄마는 가게 추석이 다가와서인지 요즘좀조용하네 잘자구 좋은꿈꾸고 사랑해내아들

  16. 2016.09.07 21:48 신고

    사랑한다 내아들 조강현 언제나 늘응원한다 할수있다 포기란없다

  17. 1213기 박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22:50 신고

    항상 긍정적인마인드로 훈련에 임하는 울알맹이 넘넘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훈련모습이 밝아보여서 맘마음이 흐뭇하고 참좋네! 남은 훈병생활 잘 마무리하렴

  18. 10850 류현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5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3주차까지 훈련 사진들보면 아들 모습은 잘 안보이넹~ㅠㅠ
    그래두 건강히 잘 훈련받을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본다~
    주말빼고 거의 매일 편지보냈는데 잘 받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구나~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으로 보내긴 하는데~~
    어제 보낸 편지.. "극기주" 전에 받았음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환절기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정신력으로 감기또한 물리치길 바라지만~~ㅠ
    우리 정신에는 한계가 있으니.. 그래두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텨보자
    수료식" 날까지 지나온 시간보다 짧게 남아있으니 좀더 힘을내자
    지금까지 고된훈련 잘 견뎌준것도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대한의 해병" 그 강인함 이 멋있당
    사랑하는 아들아~~
    몇칠전 인터넷 에 지난 인간극장 해병대 교관님과 훈련생들의 일과 영상 을 보고 넘 감동이였다
    역시 해병은 그냥 해병이 아니라는 것"~~
    해병" 은 처음부터 해병이 아니였다는 것... 해병은 만들어 진다는 것.. 동작 각 또한 로봇이당~!
    그런 해병이 울 아들 " 임 을~~
    우리 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그 강인함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화이팅"~~!!!
    사랑한다~^^♡♡♡

  19. 10850 류현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5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3주차까지 훈련 사진들보면 아들 모습은 잘 안보이넹~ㅠㅠ
    그래두 건강히 잘 훈련받을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본다~
    주말빼고 거의 매일 편지보냈는데 잘 받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구나~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으로 보내긴 하는데~~
    어제 보낸 편지.. "극기주" 전에 받았음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환절기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정신력으로 감기또한 물리치길 바라지만~~ㅠ
    우리 정신에는 한계가 있으니.. 그래두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텨보자
    수료식" 날까지 지나온 시간보다 짧게 남아있으니 좀더 힘을내자
    지금까지 고된훈련 잘 견뎌준것도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대한의 해병" 그 강인함 이 멋있당
    사랑하는 아들아~~
    몇칠전 인터넷 에 지난 인간극장 해병대 교관님과 훈련생들의 일과 영상 을 보고 넘 감동이였다
    역시 해병은 그냥 해병이 아니라는 것"~~
    해병" 은 처음부터 해병이 아니였다는 것... 해병은 만들어 진다는 것.. 동작 각 또한 로봇이당~!
    그런 해병이 울 아들 " 임 을~~
    우리 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그 강인함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화이팅"~~!!!
    사랑한다~^^♡♡♡

  20. 10850 류현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4:5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3주차까지 훈련 사진들보면 아들 모습은 잘 안보이넹~ㅠㅠ
    그래두 건강히 잘 훈련받을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본다~
    주말빼고 거의 매일 편지보냈는데 잘 받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구나~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으로 보내긴 하는데~~
    어제 보낸 편지.. "극기주" 전에 받았음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환절기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정신력으로 감기또한 물리치길 바라지만~~ㅠ
    우리 정신에는 한계가 있으니.. 그래두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텨보자
    수료식" 날까지 지나온 시간보다 짧게 남아있으니 좀더 힘을내자
    지금까지 고된훈련 잘 견뎌준것도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대한의 해병" 그 강인함 이 멋있당
    사랑하는 아들아~~
    몇칠전 인터넷 에 지난 인간극장 해병대 교관님과 훈련생들의 일과 영상 을 보고 넘 감동이였다
    역시 해병은 그냥 해병이 아니라는 것"~~
    해병" 은 처음부터 해병이 아니였다는 것... 해병은 만들어 진다는 것.. 동작 각 또한 로봇이당~!
    그런 해병이 울 아들 " 임 을~~
    우리 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그 강인함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화이팅"~~!!!
    사랑한다~^^♡♡♡

  21. 2016.09.14 10:34 신고

    훈아 명절인데 보고싶다 없으니까 허전하다 잘보내고 수료식때보자 화이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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