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眞)해병?!

 

해병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해병정신이 충만하며, 해병대원의 핏속에는 과거 선배전우들의 명예와 전통이 해병대 DNA로 면면히 후배 해병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가족에게는 건장한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하며, 해병으로서 자부심과 당당함을 이어갈 수 있는 참해병은 과연 어떤해병일까요?

 

 

해병이라면 누구나가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기상은 '해병 생활신조'와 '해병의 긍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들이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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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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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9 21:00 신고

    YUO TUBE에 가셔서.... 한국해병대 생활을 보십시요,,,,

    각종 정보를 보고 느끼고.... 해병대생활과 훈련과정,,, 그리고 각종 악습전통에 구타.폭력.착.누명..이런것을 보시라,,,

    해병대의 좋은점과... 유치하고 치사하고.더러운짓하는,,, 해병대대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YOU TUBE에서 보시면 도움된다,,

    또는 한글로 해병대 의문사 구타.폭력. 치시면,,, 많은 정보가있습니다.....

    앞어서서가는 예비역 해병이,,,,,,

  2. 2017.11.19 21:08 신고

    위에 게시된 해병대 수칙...... 속안에 숨어있는 해병대생활속에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짓하는 일들이 항상 숨겨져있음니다,,,,

    즉.....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을 만드는...창조하는 과정에서..... 무식한 해병을 더무식하게 행하는 나쁜짓에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이숨어있다...

    해병대출신중에서는.... 올바른이야기를 싫어하면서 화내는 해병대출신들이 참많다... 자기들이 나쁜짓을했으니까... 올바른것을싫어한다...

    또는 올바른글을 삭제하라고 독촉도한다........... 의리란 올바른것인데,,, 의리를 나쁜짓을하는 의리를찾는다 ?*(^^)*....

  3. 2017.11.19 21:13 신고

    해병대출신 중에는.... 사회에서...

    해병대라는 선배론으로,,,,, 해병대출신이라면서,,,, 해병대출신들을 사기치는짓도 행한다....

    해병대출신은 안면도없는 해병대출신들에게... 절대로 식사나. 술대접... 이런짓을 삼가해야된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사기치는 짓들,,,,

  4. 2017.11.19 21:29 신고

    내나이 70을 내다보면서,,,,, 나의 눈동자는.... U.F.O 외계인에 보는 눈으로 변해서......

    지구인들 행하는 모든 짓들과 일들을보면....... 한심스럽고 가소롭고..... 한심하게 속들이 다보인다..... 그러니 해병대를 바라보는 나의눈은,,,,

    속마음들을 궤뚫어본다 ?*(0_0)*.........좋은 해병.나쁜해병.유치하고 치사하며 더러운 해병... 해병대속에는 악습을 전통이라는 해병들은 나쁜놈들이다..

    해병대 교관이나 분대장이상은.... 일종에 교육자다.... 올바른것을 가르쳐줘야,,, 후세에게 대대로 좋은것을 전해주는것이다.....

    71년도에 해병대입대해서...내가 처움배운것들은... 술마시는것과 아부아첨하는짓들을보면서..... 하늘보고 한탄했다...

    하사관봉급 훈련소에서 50%이상을 구대장.교관. 뒤치다거리하는 돈을모아서 영접하며 대접하는것보고서.... 질렸다 질렸어...아부아첨짓들????

    해병대 안에는 돈에 미친 직업군인들이 그당시에 참많았다.....

    집에서 용돈으로 오면... 소액환을 훔쳐가는짓들도,,,, (진해에서 탑재교육을받을때..외상값갚으려고 소액환 2500원 편지로왔는데..뜯겨진 봉투에 사라진 소액환수표,,,, 담당 구대장 상사에게 말하니까,,, 이빨쑤시면서 말도없이 사라지는 행동에 놀랬다....그당시 2500원이면 지금으로 환율보면 4~50만원정도)

    나는 해병대생활중에서..... 지금 신용사회로 신용으로,, 해병대를 평한다면,,, 지금도 해병대를 신용불량자로 생각한다.... 파란만장한 해병대생활속에 일들,,,

    나는 해병대 악습을 모두 행동으로 당하면서 알았다...... 증인들 이름도 외우고있다(이름은 말할수없지만. 대통령앞에서는 이야기 할수있는 해병대 비밀들????)

    나는 미군에서 언어는 안통해도,,, 프로팻션날 군인으로,,, 좋은훈장과 상장들받으면서... 명예전역해서...미국 국가유공자가된지,, 38년이란 세월이흘러갔다... 내취미는 저격술 소총으로 장거리 사격하는것이 취미자다,,,, 미군 각종 군대총들을 몇년전까지만해도 취미로가지고있다가 나이들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팔아버렸다... LMG기관총부터 BAR자동소총 고가품도있었고 한국군대 소총들을 다유하고 취미생활을했다,,,,, 나는 프로팻션날 해병대용사였는데 한국해병대는 나를평가해주지않았다,,, 한많은 해병대 말단졸병생활을 36개월이상하면서,,,, 내가 나를봐도 참고생많이햿다..


  5. 2017.11.19 21:48 신고

    내가 청룡부대 김포 2여단에 중대에 배치받아서...... 돈이란것을 ???? 생각하면서 무엇인가 남기자하는터에.......

    어느날 중대에 해병대출신들이....전역해서 책들을 월부로 판매하러... 다니면서 우리중대에왔다,,,,,

    그때에,,,생각은... 월급을 술.담배.착취.해서 없어질봐에,,,,, 책이라도 한권 구입하면서... 중대원들이 필요할것도 같았은책,,,,

    10여권으로된 시집을 하나구입했다..... 월부로,,,,,,, 침상에 놓고서 가는 세월속에,,,,,, 중대원들이 뜻있게 나모르게 이용했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ㅋㅋ

  6. 2017.11.19 22:05 신고

    마음 참좋은 청룡부대에 최고 분대장으로 복무할 당시,,,,

    1년에 몇번 연천 포격장으로 보름이나 한달간 훈련으로,,, 포사격훈련을 하는데,.....

    김포에서 연천까지 가려면,,, 밤새도록가는길이다,,,,,

    그당시에 포반은 가는도중에 먹고 마실 술준비들을 하는데..... 내포반은 선임수병이와서 나에게 돈들이 마이가리해서없다고,,, 청한다..

    술과 먹을것을 분대장인 나에게 원하는데.... 피엑스에 가서,,,, 먹을만큼 내장부에달고,, 사갖고오라고했다....

    그리고 훈련장 거의 도착시에,,,, 술은 관두고 먹을것이나 달라고하니,,,,, 몽땅 밤세토록 다먹고 마셨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없어서....

    할수없이 아무말도안하고,,,, 이번훈련시에,,, 속도전으로 속전속결로 훈련하자고 다짐하면서,,,,,, 야포 분대장으로,,, 선배들보다 보다 빠르게 하면서 훈련에임했다..... 쌀쌀하고 배고프고,,, 졸리는.... 연천지역으로 이동사격을하면서,,,, 해병대 훈련과정들.... 먹는생각들만했던 무적해병들 훈련장,,,,

    나이들어서 한국사회 군대를 바라보는 나는.... 생각한다...... 경제발전은했어도 인간성들은 변함이없다....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 나쁜놈범죄도시... 오늘날 한국사회 사건.사고들을보면서,,,,,,,,,,,,, 해병대는 지금............ 생각하면서,,

  7. 2017.11.19 22:27 신고

    김포 해병여단 청룡부대 3510부대.....

    내군번 7223051.... 동기생 김성규 군번 722305?.....73년초경 겨울날.... 의무대대에서 만남...

    동기생에 이야기들은 생략한다...................... 후에 여단본부 여단장 작전상황실 벙커에서 3일간 당직하사로 파견나감...

    하급부대에서 전문이올라옴..... 총기사고 자살.... 군번 722305?... 하사 김성규....복부에 12발(13발난사)...

    만났을때에 생활에 고통들을 말해주었는데,,,, 나는 이말들을 어디엔가 전할길이 막혀있었다.... 김하사를 감시하는해병도있었고...내가 김하사한테 말조심하라고 말해도 말을하는데 엿듣는 해병이 있었다,,,,

    나는 나도 너와같이 고통스롭게 생활한다고 말을 차단했다,,,,,,, 그후에 헤어져서 소식을알은게,,, 여단장벙커에서 소식을알았다....

    동기생 김성규에 자살전에,,,, 내에게 했던말들을 지금도잊을수가없다.......... 추운겨울 상남훈련소에서 겨안고잠자던 추억이 살아난다,,,,

    내가 아는 김하사는,,, 부모를 여위고,,, 형과 여동생이 있다고 훈련소에서 듣었다.... 형은 월남전선에서 돌아와 덕산 근처 천자봉오르는길에 살았다는데,,,

    귀국해서 버스에서내려 길건너다가 차사고로 사망했다고 동기생들로부터듣었다... 이동기생은 병과가 포병으로 같이 포항에서 교육받았다,.,,

    안타까움에 자살사고,,,, 동기생이 한이야기들을 내가 함부러 말하고다녔다면,,,, 나도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며,,, 입다믈고 생각할 시간도 그당시엔없었다..

    내가 입이 무거워서 나는 살아있을것이었나 ???? 생각해본다,,, 동기생 155 m/m 나는 105m/m 중대에 배치받아서... 만날기회가 없었다,,, (이야기 중단),,,





  8. 2017.11.19 22:52 신고

    웃기는 이야기를 해보자... 그러나 실제상황들이다,,,,

    나는 서울에서 해병대가기전에 살았다,,,,,, 정말로 잘먹고살았다,,,,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이 삽겹살파티를 하면살았다,,,,
    그러다가 해병대를 자원해서 입대했는데,,,,

    훈련소에서 M-1소총들 훈련받으면서 짬밥을 먹으면서,,,, 몸이 무게가 줄기시작했다.....
    체중이 줄어드는 훈련과정과 먹는것도 영양가치없는 식사에,,,,, 엠원소총은 무겁기만했다.....
    물론 동기생모두가,,, 사격술이 좋지않는 실력이다,,,총도 고철이고해서....해병대생활 1년후에 엠-16으로 바뀌었는데,,, 참좋은총이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m-1소총을 구입해서 사격을하는데,,,,, 해병대서 사격하던 실력보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지,,, 엠원소총이 끝내주게 잘맞는데...

    역시 한국해병대에서 먹지못해서 쇠약한 체력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반동에 해병들이 날아서 명중시키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미국에살면서,,, 체력이 100키로 몸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체력으로 버텨서.... M-1소총은 장난감이다,,,

    백발백중........... 해병대서 훈련받을땐... 먹는것도 엉망이고 몸체력이 빠져서.. 엠원소총 반동에 몸이날아서,,, 명중률이 안좋은총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체중 100키로로 M-1소총을 사격해보니,,,, 명중이 참좋은총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에서는... 짬밥이 전투력을 저하는 식사들이었다,,,,, 훈련에 몸들이 허약해서 엠원소총은 한국체질에 맞지않는 소총이었다,,,,

    체력은 국력... 잘먹는 미군에게는 명중률이 아주 소총이었다,,,, 100키로 체력에 내가 사격해본 엠원소총은 장난감소총이다,,,명중률이 정확한 소총...

    백발백중 엠원소총.... 한국에서는 고철일뿐인데 그당시군대...엠원소총.... 체력은 국력 잘먹어야 좋은소총 엠원소총,,,,


  9. 2017.11.21 00:13 신고

    1227기 입대한 아들이 자대배치를 받았네요. 보급관리병 군수단은 어떤업무를 하는 부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