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 5연대로부터 임무를 넘겨받아 한국 해병1연대가 난공불락의 전략요충지인

도솔산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군 5군단 12사단과 32사단의 정예부대를 상대로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혈투를 벌였던 도솔산 전투.

이 전투에서 해병대는 도솔산 일대의 24개 고지를 모두 점령, 탈환하여 동부전선의

교착상태를 극복하고 아군의 활로를 개척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의 친필 휘호를 수여받은 이 전투.

도솔산지구전투 참전 당시 3중대장 직책을 맡았던 이서근 예비역 대령(95)의 회고사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한 수많은 희생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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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형,꽁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8 09:22 신고

    무적해병 정말 가슴떨리게 멋진 말 입니다.
    무적 해병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 2017.06.28 10:57 신고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보며 해병대가 선두에 서서 인천상륙작전을 한 영화를 보며 감동 이었습니다.남편도 아들도 해병대를 가서 왜가냐고 물어 보았지만 그냥 꼭 가고 싶다는 아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네요 7주간의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는 모습을 보려니 떨리고 셀레이네요
    무적해병, 귀신잡는해병 역시 해병이네요 무적해병 화이팅!!!

  3. 2017.06.30 20:33 신고

    이서근 대령님과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우리가 있음을 각성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 지역모임 까페는 1223기 훈병의 무사무탈을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1223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