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담은 해병대 일원이라면 창설의 역사와 상징의 의미, 그리고 해병대 주요전투는 기본상식이죠. 해병 가족 여러분도 함께 알아볼까요?

 

 

 

해병대 일원이라면 이 정도는 누구나가 알고 있어야 진쫘~~ 해병이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17 06:12 신고

    무식하면 유식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자......양아치 사회근성을 버리고,,,,70년대에 웬 양아치 해병대가 많은지,,,,

    PS. (무)식하면 (유)식함을 창조하는 해병이 되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2. 2017.11.17 06:43 신고

    72년 봄...4월 여단 보충대에서 대기중에,,,오후에 중사가 부대배치 대기중인데,,,월남참전중사가 실무부대이야기를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더니 나를지명하면서 데리고가더니 2중창워커를 자기졍글화 바꾸자고 군기로잡더니 벗으라고하는데,,,대대가서도 아무말하지말라고 겁주면서,,,,,대대 보충대 본부에대기중,,,눈바람이 날리는 4월초에,,,하사가 나를부르는데,,,졍글화 밤에가져가니까...아무도모르게 모른척하라고 명령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고물워커가 내머리밑에있었다,,,중대배치받아서 중대장에게 신고차갔는데,,,,,중대장이 내발을보면서 하는말이 워커를 누가바꾸워갔냐고 질문하는데,,,,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워커라고말을했다,,,,진실말하고싶었지만,,,,무엇인가 짐짐해서 말을안하면서,,,,,마음속으로 내마음을 알려고 하는짓으로 문득생각이났다,,,바로 해병대 심리전으로,,,,나의 정신상태 확인하는것같았다,,나는 그때에 20대청년으로,,,,한국군부와 정치계를 이해하는 길을 알만했다,,,,나는 해병대생활중에 입을 꼭다믄체,,,파란만장한 44개월을 해병대생활하면서...나의 한국생활을...미군 명예전역하고,,,내가 겪은 한국해병대생활을 내가 미국지도층들에게 편지를 편지를쓰어서 보냈다,,80년대부터 2000년까지,,,,해병대 발전을위해서,,,

    80년도 겨울엔,,,,한국군 별넷인가가 내가근무하는곳 부대를 방문했다는 소식도듣었다,,?
    황모 대장이 방문,,,,?한국여자들은 참정보도 빠르다....생략 ㅋㅋㅋㅋㅋ 나는 무적해병용사로 미군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하며,,,,

  3. 2017.11.17 06:55 신고

    천국을 왔다갔다 하는.... 나의말을 해병대출신들은 믿음이없어도.... 나의말을 믿어라!!!!.....

    의리 의리 찾지말고..... 믿음의 종교에 따라서..... 믿을것은 좋은 뜻으로 믿으라..... 좋은 사람으로 거둡나라.....

    내가 해병대출신으로 의리있게말해준다면,,,, 성경책이든 불경.불교책이든.. 스스로가 믿음책을 읽으라..... 나의말은 인생들을 믿지말고 종교책을 믿으라..

    나중에 해병대출신이 나를 의리없다고 후회하지말고..... 이말을 명심들하시라.... 내나이 70을 바라보면서 말을 전한다(젊어서말하면 믿지않을테니)

  4. 2017.11.17 11:01 신고

    마이카시대 해병대 착취하는 방법.........내가 해병대 말단졸병하사로 복무한다면,,,, 마이카를 소유할텐데,,,,,

    내가 차를몰고나 오토바이를몰고 생활한다면,,,,,,, 상급자들이나 고참 선배들은,,,,,, 나의 소유 차를 빌려타거나...오토바이를 빌려달라고 할것이다?????

    70년대. 착취숫법과 구타.폭력에 시달리기싫으면... 기얍들어서 빌려주기싫어도 빌려줄것같다,,,,,

    오늘날에 하급자에 졸병하사 차를 빌려탄자들은.... 개인재산을 훔치는것과 똑같은것이다.... 해병대에서는 상관이건 선배건... 하급자 후배 차종들이나 오토바이 자전거도 빌려타면안된다,,,,, 착취와같은 것이다,,,,, 개인 월급으로 산것이니,, 절대로 하급자와 후배들 물건을 빌리지말아야된다,,

  5. 2017.11.17 11:1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들은,,,,, 나의 지혜수에 제대로 해병대출신들은 생포되었다..... 악습과 악행들 죄악길들...

    내가 자신있게 의리로 전하고싶은 해병대출신들에게,,,,,,나는 한국 해병대 최초로 천국을간다,,, 해병대출신들은 현재로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지혜로움 깨달아서,,,, 천국으로 도전하면 살기를????...... 공과 사도,, 악이용하는 조선.한국인들사회,,,,, 죄악들,,, 조선.한국인들은 천국에 갈수없다....

    천국가고싶으면. 깨닮음해서 좋은 인간으로들 생활하시라.... 범죄사회.법위반사회 한국,,,, 천국에 갈수없는것을 본인들이알고 더큰죄를진다,,,죄인들이 너무나 판치는 사회다...

  6. 2017.11.17 11:39 신고

    하나님의 뜻을 받고,,,,, 지혜로움을 깨달음하면..... 하늘의 왕들은.... 시험과 실험에 긴세월속에.... 합격한다면,,,,

    하늘의 하나님에서..... 상을 받는데..... 그상은. 만물형통상이다........ 이상을 받고서 합격을 받으면,,,,,, 무엇이든 지혜로움으로 대처하면서....

    인간들이 죄짓는짓을 내가 해도??????????? 죄가 아니다 ?*(^ ^)* 지혜로움이 참좋은것이다 ?????? *(^^)*그런데 이비밀은 공짜로 주는것인데,,,

    지구에 인간들은. 깨달음을 못한다,,,,,,,, 지구가 생긴일에. 깨달음한자는.... 오늘날 바로 나혼자다 ?*(^-^)*ㅋㅋㅋㅋ...

    나는 지구에서 어떠한 악행을 행해도.... 천국으로 직진하는 지혜자라..... *(^_^)*악행 온 나라 앞에서 악행을행해도... 개인에게는 악행을 안한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보는앞에서 악행을 해도.... 나는 죄인이 아니다... 왜? 뜻은 세상 인간이보아도... 선행하는 악행이니까...

    악행을한자는 선행으로 만민앞에서 악행을 행하는짓은 나는 죄인아니다..... 뜻을 인간사회가 이해하는것이니까 ?*(^_^)*

    나는 최신예 지동과학을 좋아하는 지혜자라................. 자동법칙!!!

  7. 2017.11.19 10:59 신고

    75년 년초에서 봄이다가오는날....

    강화도에 창설중대가 생겼는데,,,, 김포에 우리대대에서 각중대에서 차출한 창설 해병용사를 중대별 차출해서... 새로운 중대를 창설했다..

    우리중대에서는,,, 중대선임하사와 내가 창설중대 최고 고참으로 차출되었는데,,,,,, 정해준 날짜에 개인장비및 포대 장비를 가지고 이동했다...

    그곳에 가니 각중대에서 차출된....창설중대요원모여있는데,,,,, 한마디로 창설중대는 참 힘든곳이다...새로운 중대원 낯설은 생활에...

    그당시 나는 최고 고참하사로 마음에 각오가 나는 절대로 차별하지않고 평등하게 중대원을 리더하는 분대장이 되어야겠다는 각오에....

    내가 순하게하면서 환경을 서로가 부담없이 모두 자리잡을것같아서..... 웬만한하게 절대로 군기를 잡지않았다.... 사실은 각중대에서온 수병들은 대체로 말썽꾸러기들로...반항심들이 강했다...중대선임하사와나는,, 서로 내가 조종하면서 중대를운영하면 더욱이 좋을텐데,,,

    내가 생각하는 좋은생각들을 하게되면,,, 내가 전포대 선임하사에게 미움받고.. 끼리끼리 차별적으로 갈까봐 걱정되어서..

    나는 내나름대로 모두에게 평등하게하는것을원하면서... 창설중대를 고참하사로 생활을하는데,,,,??????

    고달픈 창설중대에 리더쉽이 엄청나게 힘들다는것을 알았다,,,, (엄청나게 심리적으로 고생을했다?????)...최고고참하사가되어도 빳다맞는 처지로....

    중대장에게 말할말도많고,,, 어느날 술한잔 마시고... 중대장에게 건의할말을 취기에 하고싶어갔는데,,,, 중대장이 술깨거이야기하라고 면담을 안해줬다...

    이때에부터... 제대하는날까지 아무말없이 생활해야겠다는 각오로..... 몇주가 지난후에... 전역 명령이내려와서.... 참 황당하고 어이없이 외롭게 버스타고 여단본부를 향해서 떠나갔다.....

    해병대비밀상 하고푼이야기를 90%이상을 하지않고 글을썼다...... 해병대 창설중대생활..... 한마디를 내가한다면,,,

    인간들이 못되먹었다.... 모두가..... 중대모두가,,,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럽다..... 의리가 뭔지,,,,,, 참 한심들스럽다..

    내가 내마음대로 해병분대장으로 그당시에 생활을 내마음대로 뜻대로 했다면,,,,, 해병대 군기를 위하여 행했다면....

    해병대 영창에가서..... 구타.폭력한 죄명으로 역마살에?????...... 아마 무기 징역을 받고 해병대 영창에서 있었을것이다,,,,,

    PS...해병대가 해병대를 생각못하는 행동들???????????...... 지능들이 낮아서 그런것은 아닌데,,,, 뇌속에 나사와 볼트가 빠져서,,,, 생각을 끼리끼리말들뿐,,,.....아는게있고.모르는게있는,,인간들에 생각 심리전인데,,,,,, 심리전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두가 모른다,,,,,,
    .......그러나 인간을 볼줄아는 해병용사는.... 중대선임하사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피눈물도없는 군기로 말하지만,,,,,,*(^^)*내눈에는 중대선임하사는 쇼맨쉽같은 말을한다 ????*(^^)*..... 중사는 순꼴통들이다....





  8. 2017.11.19 11:39 신고

    75년 2월경,,,, 강화도에서 실제로 있었던일이다......... 재미있게읽어주시고... 해병 용사들을 평하지마시고 평해도 좋은생각으로 평해주시길 빕니다*^^*

    창설중대에 각종작업은 피곤하게 많이있고.... 제대로된 삽이나 곡갱이도없는 해병대에,,,야전삽으로,,노동일 땅작업하면서 보내는 세월...

    모두가 피곤하게 잠드는 어느날.... 12시넘어서,, 내무실 선임수병들이 돼지한마리를 가지고왔다.....나는 놀랬다...이당시에 모두가 배가 엄청나게들 배고픈세월이었다...작업노동에 시달리면서... 나는 모두깨어서,,, 난로불을 켜게하고 내일사용할 기름조금으로 난로피어서 돼지고기를 삶아서 내무실용사들에게 포반별로 나눠서 먹게하면서... 나는 내무실반장으로,, 선임수병들을 다시불러서... 내일 돼지한마리 더가지고오라고 말했다.... 강화도 내가방향과 창우리방향에서... 훔쳐오게했다...오늘먹은것도 선임수병들이 배가고파서행한 일이고... 모든책임은 나있는것이다.... 이판에 내가 한마리 더낀빠이 해오라고 내가시켰다... 아무래도,, 내가 책임질것,,내무실대원들 배채우고 나도 먹고,,,, 총대는 내가지고서 영창갈준비로... 해병용사들에게 이비밀은 누구한테도 절대로 말하지말라고하면서...책임은 나에게있다고 말하면서,.... 내일밤에 가서 한마리더 훔쳐오라고 시켰다.... 나도배가불러야 일을하건 뭘하건하는거지 하며,,,, 어쨌튼 조용하게 지나가는 세월인데,,,, (지금생각하면 중사와같이전출한 분대장과 대원들이 귀뜀한것같은데 중사에게)...........힘든것은 모두가 힘든생활속에 나는 내나름대로 골치아픔일들이 항상많았다,,,, 창설중대라서...어느날 봄날이오는 따뜻한날에 당직을 서는데,,,,, 철조망에서 흰돼지 새끼가 들어오는데,,, 분대원들과 나와함께 돼지새끼 잡으려고 부대내에서 난리법석하다가 결국엔 잡았다....... 그래서 당직병한테 돼지우리에 넣고,,,페인트로 목욕시키라고 말하고 보내고..(후에 가보니 국방색페인트로 목욕시켰음).

    나는 도로변에나가서 어디서온???????? 돼지인지 알아보는데,,,, 자전거점포에 경운기가있는데,,, 농민이 뭘찾고있는지 알수있었다.....

    경운기에 넣은 돼지가 탈출해서 우리부대로 들어온것이다..... 모르는척 돌아오면서... 농민 아저씨,,, 해병대에오면 해병대거예요하면서 들어왔다....

    흰돼지새끼 장날에 사갖고오다가 돼지가 탈출했다는데,,,,,, 이것은 하늘이 내게주신 선물로 생각이다..... *(^^)*

    그후에 몇주후에 전역하는데,,, 중대선임하사 2500원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주는데,,,, 나는 중대원들 12월달에 잡아서 포식시키라면서 돈을 안받았다..

    나는 해병대에서 고생하면서도... 해병대들에게는 아주 순한 양같은 분대장시절을보냈는데,,,,, 왜 내앞에는 사고뭉치짓하는자들이 많은지 알수가없다...

    그래서 내가 살아오면서..... 미군은 생활방법들이 내체질에 딱맞는데.... 역시 역마살들이 설친다,,,,, 그래서 미군 전역후에는,,, 내앞에 사람들을 마주치는일없도록 생활한다,,,,,,, 내가 마음이 순둥이라서 그런지 나를 아는 인간들은 역마살짓을 나에게 접근들한다,,,

    나는 나를 잘알아서........ 지금은 은퇴해서... 운동하고 먹을것사갖고,,집에서 생활한다...... 인간들을 조심한다..... 그래서 인간이란 역마살이라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