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30기 3교육대 5주차 - 구급법 교육

 

행복한 명절 연휴 잘 보내셨나요? 

긴 연휴기간도 1230기 마린보이들은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과정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오늘은 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부상을 처리하는 방법, 심폐소생술 등 요긴한 구급법을 활용하여

전우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구급법 교육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저요~저요!" 이렇게 적극적인 훈병들도 있구요.

 

 

'구급법이 왜 필요한지' 몸소 경험했던 바를 설명하는 훈병도 있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구급법 용품에 눈이 휘둥그레진 훈병들도 있네요.

 

 

구급법은 전장 뿐만 아니라 평소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이기도 한데요.

교훈단에서 배운 처치법을 휴가나 외박때 활용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도 있을 만큼

우리 마린보이 훈병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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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9 15:22 신고

    아들 사진 찾았다 한장....반뿐이 안보여 다들열심히네 1230기 아들들 장하다 씩씩하다 일주일3일뒤에 모두 가족들과 행복한시간보낼꺼니 남은훈련도 열심히 받아~♡아들 손좀들고 앞으로좀나오던지 찾기힘드러ㅠ

  2. 2018.02.19 15:23 신고

    표정이 진지하네요.
    아들들 화이팅!

  3. 2018.02.19 16:02 신고

    쭌이 얼굴 찾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블로그에 글올린다.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쭌아~평소의 쭌이처럼 열심히 진지하게 교육받고 있구나~~오늘도 우체국에 가서 손편지랑 비타민 보냈다.이번주가 극기주라고 하는데 잘 극복해서 빨간명찰 단 쭌이 모습 기대하고 있을께♡엄마도 담주 수료식 날 울쭌이 볼 때까지 씩씩하게 잘 있을께^^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극기주 훈련 잘 해내고 담주에 보자^^
    ♡1230기 3261 훈병 성준영♡
    ♡보♡고♡싶♡고♡사♡랑♡한♡다♡

  4. 2018.02.19 16:53 신고

    1230 훈병 아들들 장하고 기특해요
    아들 태현아 눈크게 뜨고 찿았지만 오늘도 없네 보고싶은데 ...건강하리라믿어 조금만 참자 다음주에 만나니까
    아들 사랑해

  5. 2018.02.20 08:14 신고

    아들💕잘 잤어.엄마 아침마다 블로그 들어간단다.아들 엄마 맨 앞줄에서 교육받는 모습 찾았당.넘 가깝게 있어 밝고 깨끗한 얼굴보니 좋았당.더 씩씩해진 얼굴보고나니 맘이 노이네.고맙네.아프지 않고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보니 반가웡.🤗6주차 훈련 고난의 마지막 훈련이니까 해병 정신으로 꼭 견뎌내서 수료식 날 멋진 아들 모습 보여주랑.!!!올 아침은 새롭구나.아들 얼굴 바로 앞에서 보는 것 같아서 말이야.1230기 모든 훈련병들도 극기주 잘 이겨내줘서 대망의 그 날 수료식 부모님들께 해병의 아들 모습 보여주세요.모두들 홧팅 응원합니다.아들💕올도 힘내고 무사한 하루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도록 하장.홧팅!!!

  6. 1230기 유지환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0 09:59 신고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1230기 부대배치 결과가 나왔는지요 어제부터 인터넷으로 조회를 하는데 아직까지 조회가 안되고 있어 여쭈어 봅니다. 저희가 싱가폴에 살고 있어서 실명인증을 할수 없어 입영장병 가족 대화란을 통해서 문의를 할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한 마읍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댜.

  7. 2018.02.20 22:58 신고

    유자환부-저는핸폰으로문자왔더라구요.많이궁금하시겠어요.홈피조회는아직안되더라구요.혹시3교육대행정실로전화하셔서여쭤보시면알려주지않으실까요?

  8. 1230기 최병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1 08:37 신고

    3교육대 훈병들 파이팅하세요!
    오늘부터 한주후면 수료식이다.
    아들~~힘내서 끝까지 가보자!
    넌 잘할테니까!믿는다
    보고싶은 아들~~3월1일날 기대된다
    사랑해♡

  9. 2018.02.21 09:06

    비밀댓글입니다

  10. 1230기 김국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2 20:09 신고

    김국민. 홧팅!!!

  11. 2018.02.23 21: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연우에게
    연우야 어제 너가 보내준 편지랑 초청장 잘받았다 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이렇게 둘이 갈꺼야 그러니 울아들 씩씩한모습으로 만나자 만나는날까지 건강잘챙기고 수료식때 보자 연우 홧팅!

  12. 2018.02.23 22:20 신고

    승보야...이제 일주일 남았네/ 힘들 훈련 조금씩 지나가는구나/ 그렇지만 아직도 이년이란 세월을 더 버터야하근것을....힘들제./....엄마도 많이 힘들어. 육군으로 지원하라고 했것만은....고집 부리더니....그래도 잘 버텨주는구나. 힘내자. 죽을힘을대해....해낼수 있을꺼애; 엄마아들이니까...화이팅. 보고 싶다. 울아들....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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