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매우 진지한 표정의 우리 훈병들의 모집 한번 보러가실까요?

 

 

 

 

 

 

 

 

 

 

 

 

영차, 영차! 어렸을적 스포츠센터에서 했던 영법들을 기억하며

킥판 하나에 의지해 숙달합니다.

 

 

 

 

 

 

 

 

 

 

 

 

 

 

 

다음으로, 지금부터 보시는 장면은 이함훈련의 모습들입니다.

 

이함훈련은 상륙작전시 함정에서 비상사태 발생에 따라

신속하게 현 위치를 안전하게 이탈하기 위한 훈련으로 최대 10M까지의 높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먼저 숙달된 교관이 10미터에서 이함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굴을 가리면 부모님에게 얼굴을 보일수 없는 안타까움은 있지만..

그래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만 하네요~

 

 

 

 

 

 

 

 

 

"내가 해냈다!!"

 

 

 

 

 

 

 

 

 

"이거 있잖아... 엄청 무서워... 그래도 해야하니까 올라가서

겁먹지 말고 눈 딱 감고 뛰어내려야 돼, 힘내라!"

 

 

 

 

 

 

 

 

 

여기는 10미터입니다.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는 높이, 11M!

그 근접 높이에서 훈병들은 정예 해병이 되기 위해 용감히 훈련에 매진합니다.

대견하시죠? 그럼 박수 한번 주세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기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2.12 11:50 신고

    3,5교육대 훈련에선 널 찾았는데 여긴선 도저히
    못찾겠다.고소공포증이 있는데 10M에선 어찌 했는지? 훈련 받고 있는1230동기들 보니 모두가
    눈빛이 부셔서 감히 볼수가 없구나.울아들도 같이 잘 이겨내고 있으리라 믿는다.모두들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눈물이 나려하네.
    아들아~훌쩍 큰 네가 낯설면 어떻하지?^^
    많이 보고 싶다.
    이번주는 명절인데 그날은 훈련을 안하겠지?
    네말데로 "몸은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지만 지갑은 항상 열려 있다"고 가족들에게 얘기 해달라고 했지!!꼭~명절날 친척들에게 필히 전달 할께!!
    아들!!오늘도 홧팅이다♥♥

    고맙습니다^^

  3. 2018.02.12 12:05 신고

    사랑하는준우 독사진이네~~~^^
    넘 좋아 이벤트 당첨 안되서 섭섭했는데
    독사진이 올라왔어
    멋진선물 받았어 넘좋아ㅋ
    이렇케라도 준우 얼굴 볼수 있었어~ㅎㅎ
    자랑스럽다 1230기!화이팅!!!

  4. 2018.02.12 12:09 신고

    사랑하는 준우 독사진이네~~~^^
    멋진 선물 받았어 넘좋아ㅋ
    이렇케라도 얼굴보니까 좋타
    자랑스런1230기 !!!화이팅~~~^^

  5. 1230(5727) 황인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2:12 신고

    밑으로 내려다 보지말고 다리는 일자로 쭉 뻗고 뛰어야 충격이 덜할텐데
    (엄마가 진짜사나이 해병대 편 엄청많이 보았거든)ㅋㅋ
    슬리피는 겁먹고 어렵게 어렵게 하던데 1230기 동기들과 인욱이는 씩씩하게 잘 할거야
    5727훈병 황 인욱~~ 앞으로 남은 3주 건강관리 잘하고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1230기 훈병들 힘내자 화이팅!!

  6. 2018.02.12 13:10 신고

    다들 눈망울이 초롱초롤 하네요.
    역시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나봅니다
    울아덜의 모습을 찾기는 힘들지만
    1230기 모두모두 자랑스럽습니다
    필승!!! 홧팅하세요~~~

  7. 2018.02.12 14:37 신고

    울아들 얼굴이 나온게 2장이나 있네요^^^독사진은 없지만 훈병들하고 줄지어 서있는 모습에서 2컷
    그래도 아들 얼굴 볼수있어서 넘넘 조아요. . . . . . . .
    훈병아들들 모두모두 다 늠름하고 씩씩해보여요. 한편으론 구엽기도 하네요 . ㅋ ㅋ

  8. 1230기5830번 민우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6:57 신고

    왜 눈물이 나나요?
    다 대견해 보임 일까요?
    아들얼굴을 볼수 없었지만 내눈에는 눈물이 흐르네요
    고생했다 애들아

  9. 2018.02.12 17:45 신고

    성민아!!!정말정말 수고 많타.
    지금 수고한 만큼 울 민이에게 좋은 변화가 올꺼라 믿어♡

    항상 조심 ~~~안전하게!!!

  10. 2018.02.12 18:47 신고

    임영식작가님!! 작가님덕분에 더 맘이노입니다~ 사진으로 볼수있어어요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동규동규가 정면으로 나오게~~♡ 동규야 오늘도 잘했제~👍👍👍 엄마는 동규를 믿어~ 힘내고 씩씩하게 울 아들 얼릉 보고잡다 사랑한다 아들아~~♡

  11. 5166 조승호 아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9:39 신고

    햐~ 1230기 예비 해병들 넘 씩씩하고 보기 좋아염. 울 아들 얼굴 보려구 사진 다 다운로드 받아서 확대 해도 찾질 못했지만, 조승호 사랑한다. 1230기 모든 아들들도 건강히 남은 도전주, 극기주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 부모, 형제들 만나길 빕니다. 1230기 홧팅, 훈병 5166 조승호 너두 홧팅~~~~

  12. 2018.02.12 19:45 신고

    필승!!!!!!!!!!
    형 훈련 잘봗고 있지 나는 이제6학년 이네 나도 많이 늘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야 웃기다 형 우리는 걱정 하지말고 훈련 열심이하고 사랑해

  13. 2018.02.12 20:51 신고

    추운날이지만 힘차게 하는 모습이 대견하기 그지 없네 그런데 우리 아들 모습은 찾기힘드네 아쉽다.. 아들 보고 싶은데... 잘하고 있을거지만 늠름한 아들모습이 정말 보고 싶구나 엄마는 니가 좋아하는 포항에서 힘들지만 멋지게 해내는 우리아들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들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 사랑해

  14. 1230기 황승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22:15 신고

    승호의 멋진 사진을 찾을수 있을까. 우리 아들이 보이더구나 그것도 2장의 사진에서 아빠도 혜주도 이모도 못 찾았고 추워서 벌벌떨고 있지만 조교님의 말씀을 귀담아들으려는 너의 모습에 엄마는 우리 아들 넘 멋지네. 막 자랑하고 싶더라. 항상 걱정했는데 성장해 나가는 승호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넘 좋았어. 아빠도 말씀은 안하시지만 엄청 좋아하시더구나.
    남은기간도 훈련무사히 잘하고 잘지내고. 사랑하는 아들 넘 보고 싶구나 😗😗😗😗

  15. 2018.02.12 22:34 신고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다들 두려움이 없지는 않을텐데 열심히 듣는 모습,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 잘 견뎌내고 있는 모두가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울 아들 얼굴을 찾지는 못했지만 역시 잘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홧팅!!

  16. 5953 권순철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23:59 신고

    자랑스런 아들 사진을보니 너무 반갑구나! 건장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고 멋지다. 사랑하는 아들 언제나 화이팅♥♥♥

  17. 2018.02.13 02:03 신고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무서웠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 아들은 잘 이겨냈으리라 엄마는 믿어~
    장하다 아들. 비록 너의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열심히 훈련받는 아들들을 보면서 무척 대견스러웠단다. 앞으로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우리 아들 화이팅~ 1230기 화이팅!

  18. 2018.02.13 14:19 신고

    사랑하는동균아~
    전투수영훈련모습 블로그사진으로 잘봤다.
    아들을 찾을순없었지만 동기들 모두가 똑같이
    하였겠지.10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릴때 기분
    상상할것같다.고생많구나.
    극기주훈련이 남았네.어렵고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돕고 협력하면서 잘극복하거라.
    여지껏 잘해왔듯이 참고인내하면서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필~승!

    1230기 훈련병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요.

  19. 2018.02.13 15:24 신고

    보고싶은 아들 ~~
    사진으로 훈련하는 모습보니 마음이 뭉클하고 많이 보고싶다~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하니 고맙고 사랑한다.
    가족들 생각하는 편지보고 느끼는게 많구나 그랬지~
    성숙해가는 마음이 고맙고 잊지 않았으면 한다.
    훈련잘 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아들 그리워하는 엄마가~

  20. 2018.02.14 14:12 신고

    아들 김진영!!! 맥주병에 고소 공포증까지 있는 넌데 저위에서 어떻게 뛰었니...아들 얼굴 한번더 칮아보다 번득 그생각이 나서 눈물이 핑도는구나 아들이 너무보고싶고 그립구나 빡빡우겨도 이렇게 빨리 군대를갔냐ㅠ 엄마가 더 우겼을껄 하는 생각도 해본다 너무너무 잘하고 있는게 보이고 알교있는데도 니네엄마는 아직도 이러는지 모르겠다 자대배치 엄마 번호가 바뀌어서 연락을 못받았는데 부대에 연락이 안되서 엄마는 갑갑하구나 2주남은 시간이 빨리가서 울아들빨리보고싶다 아프지말고 2주후에보자 초코파이 천개사다줄께 ;;;

  21. 2018.02.18 17:35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찬이~~훈련하는모습보니 무섭기도하고 용감해보이기도하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물도 많이 먹고 힘들겠지만 잘 하고 있을꺼라 믿는다
    가족들이 모두다 우리찬이 보고싶어하고 마음으로 응원하고있어😂😂😂🤗🤗
    수료식까지 건강한 몸과마음으로 보자
    감기걸리면 의무실에서 약좀타먹고해~~
    밥도 잘챙겨먹고~~
    우리가족도 건강조심하고 잘 지내도록
    노력할께~부디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