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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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0기5258근호 아빠 ᆢ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7:09 신고

    아들 사진 찾았어.. 수영하는 모습을 봤어.. 멋있고 뿌듯하고 만감이 교차되네... 멋진 울 아들 장하다..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멋진 엄마 아들... 끝까지 파이팅!!

  3. 2018.02.12 22:17 신고

    드디어 우리 아들 강희 ~~보았네
    와우~~이런 느낌이구나 ..옷이 물에젖어그런가
    왜이리 살빠져 보이는지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면 우리 가족 만나네~~
    보고 싶다~~추운데 걱정 그쪽 또 지진 있어. 걱정ㅠ

  4. 2018.02.12 23:11 신고

    우와~~최병준 넘 멋있다!짱이야ㅎㅎ
    빨간깃발 들고 행군하는모습이 넘 의젓해보인다!
    최고야~~아들~♡진정 마린보이~~가 되어가는구나!
    매일매일 힘든교육 잘 이겨내고 무적해병이되길 바란다
    아버지와 엄마는 늘~~아들응원하는거 알지~~^^
    동기들과 함께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게 만나자
    아들~~~파이팅!사랑해^.*

  5. 2018.02.13 02:23 신고

    아들 지난주에는 힘든 훈련을 받았네~ 대단한 우리 아들 멋지다~
    수료하는 그날까지 긍정마인드로 끝까지 잘 이겨내자
    화이팅 김찬희!

  6. 2018.02.13 09:22 신고

    사랑하는 나의 동생 규형아
    잘지내고있니??? 우리가 편지를 많이 보넀는데
    누나는 2통 보냈어 근데 못받았어??ㅜㅜ 너가 편지쓴거에 편지가 안온다고 그래서 ㅜㅜ
    규형아 무튼 너가 너무 대견하고 너무 의젓하고 멋찌다.
    자랑스러워 맛있는것도 먹고싶고 가족들도 보고싶지??
    우린 모두 잘지내고있어 힘내 사랑해~~ 누나가 3월1일에 가족들 다 모시고 갈께 ㅎㅎㅎㅎㅎㅎ
    몸건강하게 이쁘게 잘지내 우리 사랑하는 아들~~~~~~

  7. 2018.02.13 10:04 신고

    1사단 포항에 배치문자받았다.
    눈빠지게 내아들얼굴한번보려고 찾아봤지만안보이는구나 저속에 어딘가에 열심히 훈련에 임할거라 생각하고 모든 훈련병이 내아들같구나 추운날씨에 훈련받는모습보니 만이 짠해지지만 더 강한남자가 되는과정이라 생각해본다.몸건강히 잘지내길 바란다.아들 사랑해 ~^^

  8. 2018.02.13 12:23 신고

    준희야! 보고싶다 엄마가 수영장에서 울아들 찾았다 얼마나 찾기 힘들든지 눈 빠지는줄~ 준희야 부대 배치된거 알고 있제 수원에 배치 받았더라 집하고는 멀리 떨어 졌지만 아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갈거다 걱정말고 훈련 잘받고 씩씩하게 잘지내렴 수원은 부산보다 많이 추워서 걱정이긴 하지만 잘 참고 견딜거라고 확신한다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참고 견디면 제대 후에 멋지고 최강의 부대 해병대에서 군복무 했다고 자부심이 대단할거다 울 아들 설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함께하지 못하는구나 준희야! 전우들과 명절 잘 보내고 항상 건강하고~ 명절만 지나면 울아들 만날날도 더 가까워 지네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보고 싶지만 그날을 기약하며 잘 지낼게~ 사랑한데이

  9. 5543 이민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3 13:08 신고

    1230기 모두모두 멋집니다~!!!
    내아들이 보여도 안보여도 모두 내아들같습니다. 코끝이 시큰해져오네요ㅠ.ㅠ
    이제 2주가량 남은 기간동안 다들 무사히 훈련받고 건강히 가족들 만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유달리 혹독한 추운 올해겨울에 입소한 1230기들...아마 평생 이때를 잊지못하겠지요?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날 수료식이 벌써부터 설레이며 기다려집니다 필승~~~!!!!!!!!!

  10. 2018.02.13 13:16 신고

    사랑하는엄마아들 오늘 햇살이좋은 5주차 둘째날
    엄마아들 지금도 열심히 고지를향해 훈련받고있겠지?
    조금만더 힘을내자 아들아 1사단 배치문자받고 아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섬지역이아닌것만도 엄마는 감사하네 오늘도 힘내고 다치지말고
    화이팅하자 아들아~사랑해!!

  11. 2018.02.13 14:06 신고

    자랑스런막내아들동균아~보물3호.
    교번5543이민기어머니..
    조금전 써 주신 멘트가
    "내아들이 보여도 안보여도 모두 내아들 같습니다""1230기. 모두모두 멋집니다"
    내아들 모습만 찾기에 숨 죽이며 클릭하는
    심정은 부모맘 한맘이지요.감동입니다.감사해요~
    1230기 아들들..
    무탈하게 임무 완수하고
    대망의 수료식때 멋진 모습들을 고대합니다!

    사진속 우리아들.콱~안아 주고 싶구나!
    저 10미터 위에서 낙하하는 훈련사진들.
    가슴이 먹먹했다
    얼마나 두려웠을까
    조금만 더 힘내거라!장하다!
    우리아들.사랑해♠♤♤필승!악!

  12. 2018.02.13 15:36 신고

    지훈아 경기도 배치 문자받았다 진해나 포항에 받길 너는 원했는대 우짜냐 어딜가든 너는 잘 할거라 믿는다 처음입대할때는진해나 포항을 원했지만 지금은 마음이변했을 거라 생각한다
    추위가 지칠줄 모르내 그래도 남은기간 화이팅하자 1230 기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모두가 모두에게 다 좋은 인연이길 기원합니다 필 승 ¡¡¡¡¡¡¡

  13. 2018.02.13 21:57 신고

    자랑스런 아들동균아~
    전투수영훈련 진지하게 주먹을불끈쥐고 교육받는
    네모습이 사진찍여서 잘봤다.
    늠름하고 군기가확잡힌 아들을 오랜만에보니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그간고생많았다.
    극기주 훈련만 잘마치면 수료식이구나.
    여지껏 잘해왔듯이 동기들과 화합하고 위로하면서 고된훈련과정 참고 인내하면서 잘받기바란다.
    남은기간도 파이팅하자!
    사랑한다.보고싶구나.아들~

  14. 2018.02.14 02:10 신고

    아들~~♥
    지금쯤은 화생방 훈련을 마치고
    모든 과업을 무사히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겠구나~!!!
    오늘도 동기들과 함께 힘든 훈련
    서로 의지하며 수고했구나~~!!!
    훌륭하게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교육해
    주시는 교관님과, 아들 얼굴은
    숨은 그림 찾기에 도전 하지만
    추운 날씨에 훈련병들과 같이 고생하면서
    올려 주시는 사진은 너무나 큰 선물입니다
    작가님께 늦게나마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무한아~~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영원한 해병~~무적의 사나이~~
    빨간 명찰~~, 팔각모~~
    수료식때 멋진 모습, 영원한 해병으로
    필승~~!!!
    화이팅~^^*

  15. 2018.02.15 16: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빨간 반바지 입은 우리 아들보니
    무슨 수영선수처럼 늠름하게
    생겼구나 가슴이 뭉클하다
    모든것을 새롭게 해보는 것들이라
    무척겁도 나겠지만 그래도 멋진도전
    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거라
    특등사수가 됐다하니
    정말 자랑스럽구나
    알지? 맘도 중학교때 사격선수 였다는거
    맘피가 흐르나보다 ㅋㅋ
    아들 넘배고파 죽을것 같다는 아들
    오죽하면 레모나로 배채울려고할까
    수료식때 기대하렴
    발써 예약했단다
    그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훈련잘받고
    홧팅!

  16. 2018.02.17 17:39 신고

    와 드디어 훈련사진 에서 우리아들 얼굴 찾았네^^ 왜 우리아들은 단체 사진 외에 찾을 수 없어서 매번 아쉬웠는데 드디어 찾았다
    넘 인상파이십니다 ㅎㅎㅎㅎㅎ
    훈련에 진지하게 임하는 것으로 생각할께
    날씨마저 추워서 더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고 엄마,아빠, 동찬이 이모,할아버지 누나 형, 동생들이 다 ~~
    한 마음으로 너의 건강을 염려하고 기도 하고있으니
    안전하게 훈련받고
    동기들과 우애있게 지내고
    밥도 잘챙겨 먹으렴^^

    한주정도만 있으면 우리 아들 보겠네^^


    힘내자 배동성

  17. 2018.02.17 18:22 신고

    명절쉬는 토요일 ,....이제서야 댓글을 달게 되었네 ,. 잘있는거지?
    뒤늦게 찾게 되어 미안....어느새 울 승보보려 갈 날이 얼마 안남았다.
    82보고 싶다. 다들 가까운데 배치받은것 같은 데 울 승보는 우짜노?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건강하고 잘지내/

  18. 2018.02.17 19:31 신고

    원아 !
    오늘은 아빠 생신이라 혹시나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까 싶어 전화기를 꼭 챙겨서 다녀는데...시골에서 방금도착해서 컴를 켜보니까 5주차 단체사진이 올라와있네 .
    아들아 !
    그런데 얼굴이 살이 넘 빠진거 같아 순간적으로 울컥하면서 흐르는 눈물를 감당이 안되네....
    아빠는 이제야 눈이 살아있네 하면서 군이 티가 난다고 하시네 .
    원아 오늘같은날 휴일 주말은 무엇를하고 있니?
    어제는 떡국은 먹었니 ?
    너무도 궁금한데 넘 답답하다
    시간은 왜 이렇게 더디게갈까 ?
    너무도 보고싶은 아들아 !
    오늘도 주어진 시간 알차게 보내고 편하게쉬어...

  19. 2018.02.17 23:55 신고

    정웅아 아빠가 너희 훈련병들이 함게 훈련하는 모습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찡하고 넘넘한 군인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추운 날씨속에서 씩씩한 군인으로 사나이도 거듭나는것 같아 보기가 좋았단다
    수료식날 더욱더 멋진 사나이로 보자꾸나 열심히 훈련받고 동료들과 우애있기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파이팅

  20. 1230기(3638)조정웅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8 0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이 네임을 잘못 보내 다시 몇자 적는단다
    훈련병들과 함께 훈련하는 사진들을 보고 너를 다시 생각하게 된단다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남은 2주간의 훈련도
    더욱더 열심히 받고 넘넘하고 씩씩한 사나이로 거듭나서 3월 1일 수료식날에 보자꾸나 맛난 음식 많이 사가지고 갈께
    우리 정웅이 화이팅 하자

  21. 1230기 김국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8 15:58 신고

    고생들이많다 울아들들. 떡국들은 먹엇는지??
    좀 익숙해졌는지들 많이들 름름해졌구나.
    좀더 멋진 모습들을 기대해보마. 가즈아~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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