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0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악!

1240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실제 전장을 방불케하는 각개전투 교장에서

목표지역을 탈환하는 각개전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1240기 마린보이들의 사진, 한번 감상해볼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멋있는 모습으로

진짜사나이가 되어가는 1240기 마린보이들!

이번주 드디어 여러분의 품으로 잠시나마 돌아갑니다.

곧 만날 마린보이들을 기다리며! Coming Soon~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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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31 09:56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추운날 아이들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신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추운날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차빈아 오늘은 우리 차빈이사진이 5컷이나 있네. 완전 대박맞은듯 하다
    여기저기 사진에서 우리아들 얼마나 힘들게 훈련하는지 생생하게 느껴지네... 그리고 멋진 해병같아보여 너무 기특하다
    반나절 아팠다더니 그래도 힘든 훈련 잘 견뎌 주었네 고맙다 아들
    이제 3일후면 만날 수 있겠네 보고싶다 아들아~~~~!!!

  2. 2018.12.31 10:12 신고

    아들아! 아휴~~
    그 차가운 날 저렇게 힘든 훈련을 하고 있었구나
    얼음이 꽝꽝 얼어 있는 사진이 그 날의 온도를 다시금 생각케 하네
    너~무 고생많이 했어
    수료식 준비 잘 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넘 넘 넘 사랑하고 보고싶어~~~^^

  3. 2018.12.31 10:43 신고

    내아들 경식아 !
    추운 날에 고생이 많앗구나!
    훈련기간 동안 많은것을 느끼고 경험햇지 .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 .
    멋진 내아들 수고햇어
    수료식날 이제3일 남앗네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화 이 팅~

  4. 1240기차대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2:58 신고

    아들. 정말수고하고 대견하구나.행군도했구 이젠 빨간명찰도 달고 오늘은 수료연습중이겠네 3일후에 맛난거 고기많이 구어줄께 팬션잡았으니 많이먹고 푹쉬어라. 싸랑하고 1240기 모두 정말 수고했습니다. 당신들은 해병입니다.

  5. 2018.12.31 17:10 신고

    우리아들 고생많았네 오늘초대장받았다 이제3일밖에 안남았네 아들아 정말고생많았다 그리고 여기배치받아서 엄마가 넘좋아~^^ 근데 친구들이, 누가올른지모르겠다 영진이도 일이있어서 못온다던데 암튼 아들 고생했고 수료식때보자 사진작가님도 고생많으셨고 1240기 마린보이들 고생많았어요~

  6.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7:14 신고

    추운 날씨에 울 훈병들도 고생 많았지만, 한 컷이라도 더 올려주실려고 같이 애쓰신 작가님,블로그 관계자님들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7. 2018.12.31 21:17 신고

    아들 힘든 극기주 잘해내서 넘 멋져
    아들 얼굴 보니까 좋아
    앞으로도 군새활 잘해낼거여
    사랑해💖💖💖💖💖
    화이팅~~💖💖💖💖💖💖

  8. 1240기 임재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01:08 신고


    날씨가 갑자기추워저서 걱정했는데ㆍㆍ너무 잘해주고있어 다행이다 아들~
    1240기 자랑스럽습니다ㆍ수고했어요ㆍ
    작가님~덕분에 아들사진보며 맘좋게지낼수있었어요ㆍ너무 감사해요 ㆍ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9.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09:20 신고

    먼저 작가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우리 아들들 어떤 훈련을 하는지 어떻게 서서히 변해가는지 너무 잘 보았습니다.고맙습니다.
    아들아~ 널 찾을 수 없지만 우리 아들이 동기들과 같이 이런 훈련들을 해나가고 있다는 걸 늘 볼 수 있어서 안심도 되고, 힘들고..그랬다. 물론 보이는 건 정말 일부분이지만 말야. 서로 수고했다고 먼지 털어주는 듯 서로를 툭툭 쳐주는 모습이 흐뭇하다. 복무내내 그 뿌듯함을 기억하기를...사랑하는 아들 새해가 되었다. 올해도 건강하고 멋진 한 해를 만들자. 그 곳에서도!!여기서도!!이틀뒤에 보자.살랑해~~ 1240기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앞으로 복무도 아자아자!!!사랑합니다.

  10. 2019.01.01 15:11 신고

    1240기 3808 홍주형 엄마입니다.
    추운 날씨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멋진 대한의 아들로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다니시며 애써주시는 임영식 작가님과 관리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가님과 관리자님 덕분에 해병대 가족들의 궁금증이 해소되고 안심하고 퇴소식날가지 기다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은 해병대 가족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힘을 주고 응원해주셔서 무사히 어려운 훈련을 마칠 수 있었네요.
    새해도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_^*

  11. 2019.01.01 20:22 신고

    새해가되었네 아들 올해도 건강하게 군 생활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기도하자 그리구 고생했어 추운날씨에도 힘든 훈련 잘 받구 마무리 할 수있어 감사하네 이제 진짜 사나이가 된거 추카하구 우리 아들을포함한 1240기 아들들 모두 고생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기를

  12. 2019.01.01 23:07 신고

  13. 2019.01.01 23:14 신고

    허걱~ 극기훈련~ 울 아들도 자주 나왔네요~ 보니깐 맘이 놓입니다^^ ㅎㅎ 폐렴이 채낳지도 않아 한파로 훈련 잘 받고 있는지 걱정 했었는데ᆢ 나라에서 잘 돌봐주신 덕분에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 보니 감사합니다~~ 형제님들이 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낼 모래 수료식 기대됩니다~
    감사해요^^

  14. 1240기 전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23:26 신고

    짝짝짝!!! 너무 너무 고생 많았어 울 아들 경민아~~ ^^ 1240기 모든 아들들 자랑스럽다
    춥고 힘든 극기 훈련을 잘 마쳐서 정말 축하한다. 우리는 내일 널 만나러 포항으로 출발한단다.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
    7주가 이렇게 길게 느껴질줄 몰랐는데.ㅎㅎ 지나고 나니 언제 지나갔나 싶구나
    울 아들 경민아 2019년 새해가되고 이렇게 만나게 되는구나 울 아들이 이렇게 씩씩한 줄 몰랐어 ㅎㅎ
    정말 사랑한다. 고생 많았고 앞으로 상장승무병으로도 잘 해낼것을 믿는다.

  15. 2019.01.02 09:20 신고

    오늘도 울아들 모습이 보고싶어 사진을 들여다본다
    이제 오늘이 지나면 이곳에 울아들 사진이 올라오지 않겠네
    7주동안 이곳에서 1240기들 훈련모습을 보는 낙으로 지냈는데
    자대배치후에는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지 않을거라서 많이 아쉽다
    그래도 내일이면 수료식에서 멋진 해병이가된 너를 볼 생각에 기분은 들뜬다
    얼마나 멋진 모습으로 가족들 앞에 나타날까 상상해보면서 웃음도 지어본다
    힘들어도 해병대를 선택해줘서 장하고 멋진 해병이가 되어줘서 고맙고
    많은 해병이 속에서 엄마가 찾기쉽게 해준 너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울 차빈이 장하다 그리고 1240기 해병이들 모두모두 장하구나
    늘 건강하고 멋진해병이가 되어주려므나

  16.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09:58 신고

    내일이 빨리왔으면...아들 보고픈 마음에...고생많았다.아들~낼 새벽에 전주에서 엄마랑 니친구 오른팔건우하고 왼팔주환이가 따라간단다.그래서 낼 데리고 가려고.보고싶어도 좀만 참고.그리고 상장승무병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하리라 믿는다.아들은 맘만 먹으면 무엇이든 잘하잖아.사랑한다.낼 보자~

  17.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13:17 신고

    드디어 낼로 다가왔네
    내아들 얼굴 보는날이 너무 보고싶다
    서울에선 낼 새벽4시에 출발이다
    아빠가 고생스럽겠지 그래도 아들 보러간다는 기쁨에 피곤한줄 모르고 달려갈거야
    자랑스런 내아들 무사히 다 끝내고 낼은 너희도 자신들에 맘껏 박수를 쳐주라 모든사람들도 박수를 쳐주며 너희들에게 수고와 격려로 환호할거야
    다치지않고 아프지않고 잘 지낸다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아들 낼보자
    사랑한다 내아들
    1240기 대한의 아들 모두 고생했어요
    교관님들 사진작가님 모든 분들도 추운날씨에 같이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8. 3602 조정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22:50 신고

    정희야 고생했어! 내일이면 드디어 그리운 얼굴을 보게되는구나..내일 일찍 갈려면 지금자야되는데 마음이 설레여서 잠이 안오는구나..정희가 훈련을 잘받고 중간에 낙오되지않고 최선을다해서 훈련하니 정희가 책임감이 강하구나 하고 엄마는 느꼈단다..훈련소에 있으면서 7주과정속에 훈련모습을 보고 역시 해병이구나!멋지다!장하다!하고 여러번 칭찬하고 격려했단다..서로 단합도 잘된거 같고..우리 내일보고 많은얘기 나누면서 서로 행복한시간 갖자꾸나~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그동안 수고해주신 교관님들,사진작가님손길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

# 부사관후보생 375기 수류탄 투척훈련

 

지난 12월 21일! 전장에서 한번에 적 다수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실제 수류탄을 다루기 앞서 모형 수류탄을 가지고 훈련을 숙달하며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하며 진행된 이번 수류탄 훈련!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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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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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6 18:00 신고

    375기 부사관 후보생 추운날씨 열심히 배우고 익히며 학습하는 모습 멋지네요 수류탄 던지기 넘 잘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지만 한걸음 발전하기위한 훈런이니 모든걸 잘 배우고 잘 익히길 바랍니다 375기 멋진 해병대 늘 응원합니다 375기 부사관 훈련병들 안전하게 잘 훈련받길 바랍니다~~
    울아들 1소대 ㅣ중대 25번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서 열심히 훈련잘받고 있겠지?~~
    민우 지난 한주도 화이팅 했듯이 요번주도 멋지게 화이팅 하며 승리 하자 필승~~FBHTN

  2. 2018.12.27 06:05 신고

    375기 부사관 후보생들
    추운날씨에 훈련에 최선을 다하느라 고생 많습니다,
    고된훈련도 훈련이지만 날이 만히이 추워 어쩌면 혹한기 극기훈련이 될수도 있겠습다,
    어려운 훈련 이겨내면 더욱더 강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만들어 진다는걸 명심했으면 합니다, 필승!
    아들 이진섭!
    훈련에 잘 임하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힘들어도 이겨내고 훈련에 임할때 뒤에서 따라가기 보다는 앞에서 리드한다는 생각으로 긍정의 마인드로 훈련 이겨내어 훌륭하고 강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기 바란다,
    1월 5일 우리 진섭이 얼굴좀 보자!

  3. 2018.12.27 12:49 신고

    부사관 훈련생들 추운데 너무 고생많아요. 다들 군복입은 모습만 봐도 내아들 같아 안쓰럽기만 하네요. 여태 고생한것 좀만 더 힘을내서 끝까지 임관하는 모습 봤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아들 임현균!!!너무 보고싶네...아무리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사진속엔 아들 모습이 안보여...그림자라도 보고싶은데.. ㅠㅠ힘든고비 잘 넘기고 남아있는 훈련 또한 힘든거 알지만 지금까지 잘 이겨냈던거처럼 조금만 힘을 내서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아들 이렇게 잘 하는 모습 편지로나마 전달되지만 너무나도 기특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아들 임현균!!사랑하고 또 사랑해...마니 보고싶어~~화이팅~~!!!

  4. 2018.12.27 15:55 신고

    우리아들 추운데 고생많네 이제몇일남지않았네 조금만 더참고 이겨내자 엄마가 몇번이고댓글을 썻는데 보낼수가없었다 오류가계속나서

  5. 2018.12.27 15:58 신고

    이제 신기하게도 보내지네 아들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이악물고버텨서수료식날명예로운빨간명찰 달고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 ~~♡♡♡

  6. 2018.12.28 10:0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어제부터 해남은 눈이 하나씩 오더니 새벽에는 눈이 많이 쌓여서 한편으로 기쁘면서 걱정이로구나.. 추운데 얼마나 고생할까 싶어서 그래도 여태껏 모든일에 잘 적응 해왔으니까 지훈이는 잘할거야...동생은 방학이라서 먹구 자구 하루 일과가... ㅋㅋ .. 많이 힘들지..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네

  7. 2018.12.28 21:57 신고

    민호야 잘 지내제? 6주차 사진을 보니 이제 군인 티가 나네 추운데 훈련받느라 힘들지 그래도 우리 아들 잘 하고 있으니 고맙고 감사한 일인것 같다 엄마는 늘 니편이고 널 응원 한다 고등학때 대회 나갈때도 한번도 따라가지 못했는데 불평 한번 하지 않던 울 착한 아들 니가있어 오늘도 엄마는 참 행 복 하구나 사랑한다 울 아들 황민호 화이팅 그리고 375기 아들들 힘내시고 한명도 낙오자 없이 모두 임관식날 보기를 바래요 해병대 화이팅 375기 화이팅 필승 입니다

  8.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09:42 신고

    5331번 아들성우야
    이제 막바지에 다달았네 극기주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빨간명찰달고 경례하는 울아들 모습 볼생각에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네 마지막 휸련 80키로라니 밖에서 자고
    추운데 칼바람이겨내고 항상훈병들안전하게지도하느라
    고생하시는 교관님들 너무 고생많습니다
    성우야 어제 우체통에 편지가 와있더구나
    마지막훈병 손편지겠네 아빠랑 보고 잔견디고 잘하고 있는 아들대견하더라
    일요일아침이네 넌훈련중이고 마지마까지 힘내고
    아들 수료식때보자
    오늘도 울아들 화이팅

# 193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40기 5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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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4 20:00 신고

    우리 재현이 멋지구나^^웃는모습 보여주면 더 좋았을텐데..극기주 잘이겨내고있니?오늘 이벤트사진도보고 부대배치도 알았단다..반가우면서도 끝에서 끝으로 배치받아 걱정이되기도한단다...재현아~끝까지 힘내서 무사무탈하게 이겨내고..뜨거운 가슴에 빨간명찰 자랑스럽게 달고 만나자~우리아들 힘내!재현이 화이팅!! 너무 감사드립니다^^

# 193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40기 3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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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4 10:47 신고

    ㅎㅎ~~^^
    우리 아들들 사진 너무 멋지게 찍어주셨네요
    극기주에 죤 선물 받았습니다
    모두 건강해 보여 다행입니다
    사랑해~
    울아들 3631황찬우!
    멋찌다
    극기주 춥고 배고프고 힘들지만 빨간명찰 단 모습 생각하며 한 번 더 힘내자!!

  2.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28 신고

    아들~
    5주차 지나니 이제는 완전 해병인이 다 된거 같은걸?
    넘 멋지다.
    넘 자랑스럽다.
    넘 대견하다.

    오늘부터 힘든 극기주도 엄마 바램처럼 다치지 않고 잘 이겨내리라 믿어.
    내새끼. 할수있지?
    어디에 있든 엄마는 이자리에서 울아들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하고 사랑한다.

    1240기. 빨간명찰 꼭 사수하기!!!

  3.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7:46 신고

    사진 너무나 감사합니다^^지난주부터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아들얼굴~ 훈련받고 바로 찍었다더니 조금은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네요..극기주 잘 해내고 담주 수료식날 건강한 얼굴로 만나길 응원합니다~

# 신병 1241기 2교육대 1주차 - 개인신변 정리 및 교육훈련 준비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난주 입대한 신병 1241기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첫 날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긴말이 필요없겠죠?

지금 바로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낯설고 어색한 군 환경에 힘차게 첫 발을 내딛고

조금씩 적응해가는 우리 신병 1241기의 모습!

분명히 7뒤에는 팔각모 사나이가 되어 여러분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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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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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8 03:27 신고

    어제 아버지 인편쓴거 엄마가 이어쓰다가 700자 넘겨서 날려버렸다고 얼마나 갈구는지 몰라
    춥다 가족들의 사랑과 애달픔은 절절 끓는구나
    엄마의 아들아닌 대한의 아들
    오늘만큼만 내일도 강해지자

  3. 2018.12.28 06:57 신고

    사랑하는아들.창희에게.

    어제오늘기온이마니떨어져서고생이많겠구나,
    톡히 ㄹ더.바다바람이울아들을몹시괴롭히겠다는생각의 마음이편하지않다.

    울아들감기걸리지않고 훈련잘받고있지?

    한참 어리광부리고 사고칠나이인데, 너무빨리 철이든 아들을보면 마음이아프다.

    조금더늦게철들고 조금더 늦게 세상은알면좋았을뗀데 하는생각을해본다.
    남자가된다는건 참고 인내해야 할것이 많아진다는거야.
    그만큼책임도따르고. 제대전까지라두 맘편하게먹구, 정신적휴식을 가졌으면해.
    단순하게살아야하는시기라고한까.

    어느덧 훌적 커버린아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그리고.아빠에게 아들은 아직도 어리고.다치지않을까 걱정되는 이쁘기만한 애기란다.

    오늘은더기온이내려서힘들아들.
    마음은 따듯하게 정신은 단순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다보면 곧 봄이온다.

    아들.힘내자.아자!!!!@@@@
    ^^
    ♡♡♡♡♡♡♡♡♡♡♡♡♡♡♡♡♡♡♡♡♡♡♡♡♡♡♡♡♡♡♡♡♡♡♡♡

    사랑하는아빠가.

  4. 2018.12.28 10:0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어제부터 해남은 눈이 하나씩 오더니 새벽에는 눈이 많이 쌓여서 한편으로 기쁘면서 걱정이로구나.. 추운데 얼마나 고생할까 싶어서 그래도 여태껏 모든일에 잘 적응 해왔으니까 지훈이는 잘할거야...동생은 방학이라서 먹구 자구 하루 일과가... ㅋㅋ .. 많이 힘들지..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네

  5. 2018.12.28 11:14 신고

    규현아!!안녕^^
    사진이나만니모습을보니안심이되는구나
    많이늠름해진니모습증말멋져ㅋ
    오늘엄청춥던데~걱정이된다
    하지만씩씩하게이겨내거지?
    밥많이먹고훈련할때몸조심해
    아들마니사랑한다♥♥
    마니보고싶다^^
    1241신병교육생들 모두힘내세요
    아자아자홧팅^^

  6. 2018.12.28 11:20 신고

    용빈아
    부지런한 친구들덕에 아빠가 인편쓸 기회가 없구나.
    오늘 아침엔 일찍부터 컴터켰는데 벌써 기회가없고....
    오늘 너의 소지품 택배가 온다고 톡이왔더구나.
    아빠는 베트남 일정으로 오늘 출국이라 엄마가 저녁에 찾을텐데
    또 울컥하겠지?
    그래도 택배가 온다니 아들이 잘적응 하는듯 싶어서 조금은 안심이된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교육받고 점심 맛나게 먹자.
    사랑한다.
    멋진 울아들 최 용 빈~화이팅~~♡♡♡

  7. 2018.12.28 19:41 신고

    아들 ~~~~
    생일 축하해
    엄마 아빠아들로 태여나줘서 고맙고 감사해
    오늘도 마니 추웠지?택배가 오늘 왔네~~안울려구 해두 자꾸 눈물이 나는 구나~~
    오늘 아들 생일인대 옷까지 오고 날씨도 춥고 맘이 쫌 슬슬하구나~~
    그래도 엄마 아빠는 잘지내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말고 아들 훈련 열씸히 받고
    엄마 마빠한테 편지도 써주고 울다들 씩씩하게 잘 생활할꺼라 엄마은 믿어~~
    스킨 하고 영양제 오늘 보낼려햇는데 택배가 늦게오는바람에 오늘또 못보냇어ㅠㅠㅠㅠ
    월 요일날 우체국으로 보내줄께
    잘지내고 인형이가 손편지 쓸꺼야
    아들 ~~~~
    보고싶당
    생일축하하구~~아프지말고 훈련 잘받아
    물건 잃어버리지말고 잘챙겨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엄마가 손편지 쓸께 사랑해 아들

  8. 2018.12.28 20:40 신고

    승민아.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훈련받는게 힘들지? 그래도 참고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적응 잘 하고 있다는 소식 들으니 아버지가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역시 우리 아들 해병 차승민.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오늘 소포하고 편지 잘 받았다. 부탁한 물품하고 편지는 월요일 오전에 빠른 우편으로 보낼게. 동욱이는 휴대폰을 정지시켜놓아서 문자전송이 되지않아 아빠가 찾아가 직접 전해줄게!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

  9. 2018.12.28 21:25 신고

    사랑하는아들.창희에게.

    아침부터 소포예비문자로 마음이싱승했단다.
    할머니의소포소식을전하는목소리가이미한번대성통곡하신듯하다.

    한편은마음이아프고.다른 한편으로는울아들이적응잘하고있다는안심이교차되는구나.
    뉴스에서는부산까지한파로꽁꽁얼었다는데.
    포항도만만치않겠다는생각에.울아든걱정이앞선다.
    지난번 입소식 전날도 마니춥던데...

    담주에는보트훈련도있다하니,마음단단히먹고이겨내라.
    마음이단단해야 머든할수 있단다.

    후배애기들었더니,4주차는되어야 맘이편해진다더라.지금도아들은많은혼란을격고있겠구나생각했단다.

    너의편지를보고.
    아들은오늘도 가족생각할틈도 없이 군기바짝든느낌이랄까.
    편지도 제대로 못쓴거보니.얼아나긴장하고있는지느끼겠더라.

    군기가들어야.들힘들고.들춥단다.
    정신바짝차리고.군기바짝들어서 훈련에임하길바래.꼭,교관이하라는대로만하고
    항상안전에유의해라.

    잘자고.잘먹고.잘싸고. 하루하루보내다보면 슈료식날이온다.곧,...

    아빠와가족은 수료식날만기둘리고있단다.
    사랑해.울아들~♡♡♡♡♡





  10. 2018.12.28 22:30 신고

    니사진봤어 우윳빛깔안재현!
    이모가 하양이래
    짬밥더먹고 담엔 구릿빛깔안재현으로 거듭나길

  11. 2018.12.29 10:41 신고

    재훈아~
    엄만 재훈이 걱정 안한다^
    널 믿기 때문이란다^
    훈련 잘 받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니
    잘 먹고 잘 자고~
    건겅한 생각으로 훈련 받길 바란다~
    모든 과정에 순간 순간 집중하다 보면
    너 에게 큰 도움이 될꺼다~
    재훈이 엄마가 사랑하는것 알지~♡
    사랑한다~♡
    사진보닌깐 듬직 하더라
    역시 우리 재훈이더라~

  12. 2018.12.29 11:25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오늘도 울 아들 응원한다~~~♡♡

  13. 2018.12.29 14: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주말도 역시 훈련 받겠제~~~
    날씨가 많이 추워져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네~
    엄마는 어제 소포받고 마음이 싱숭했단다~~~
    한편으로는 잘 적응하고 있는것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다른 엄마들 마음도 다 똑같겠제~~
    승민아 건강하게 훈련 잘받아~~~
    사랑하는 아들 많이보고싶다~~~
    오늘도 화이팅!!!

  14. 2018.12.29 16:32 신고

    정우야~
    안전한 훈련이 되도록 선임들 지도에 집중하고 기왕 해야되는것이니 마음 단단히 하고 훈련받도록 해라~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해야 시간도 빨리가고 너의 마음도 한결 가벼울것이다
    엄마는 우리 정우가 고된훈련 잘 견디도록 항상 기도하고 있다 얼굴 보고싶구나! 사랑해♡♡♡

  15. 2018.12.29 16:37 신고

    자랑스런아들 성현아💕
    담주부터는 3주차라 충성주 기간이구나
    이제 점점더 정신적훈련에서 육체적훈련으로 힘들고 고단해지겠네. 날씨가 춥지 않으면 좋으려만 내일은 네생일이구나. 아들 생일축하해 따뜻한미역국 이라도 먹이고 싶은데 그럴수가없네 ...어제 아들옷이 도착했어 바로 뜯지못하고 박스에 쓰여진 네 글씨만보고도 눈물이 나는지...
    여러장 편지에 병원에계시는 할머니안부 가족들과 동생들학교잘다니는지 아빠사업은 어떤지등등 보고싶다고...
    아들도 적응하기 힘든 시간들이었을텐데 너혼자만 생각하기에도 버거운 시간들이었을텐데...
    사랑하는 성현아! 내아들 성현아!
    너무 보고싶고 그립구나 ..
    다치면 안돼"아퍼도안돼" 무조건 건강하기
    엄마가 너에 모든 순간순간을 기도할께~
    교관님들 말씀잘듣고 안전하게 훈련하렴
    추운날씨에 1241기 모든 신병들을 책임지고 가르치시는 교관님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매에 눈으로 잘지켜보시고 안전하게 1241기 모든 아들들이 털끗하나 다치지 않도록
    지켜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성현아 돌아오는 한주도 화이팅!!이야
    힘내!! 용기와 담대함으로 "악" "필승"
    1월 31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편지할께~♡♡♡

  16. 2018.12.29 21:00 신고

    아우~!! 우리 건혁 듬직하고 짱 멋찌네~~
    역쉬 최고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 믿어 대한의 아들로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더 멋찐 모습으로 봅시다~ 아들 사랑해

  17. 2018.12.29 21:38 신고

    사랑하는우리 아들승민이
    꼼꼼하게 앉아서 옷가지 정리 마무리하는 모습, 아방ㅘ함께 똑달은 손가락, ㅇ그 모습에 우리아들인지 딱알았지
    아들아 자랑스럽다, 너의 언제나 넘치는 그열정과 노력 우리가족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추운날씨에 잘 적응하고 즐기면서 너의 꿈을 꾸어봐 우리민이는 언제나 어디서나 리더의기질을 발휘하잔아
    승민아 힘내고 화이팅! 아자

  18. 2018.12.30 10:58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일찍 부터 사진이 올라오려나 쉽어 몇번이나 마린보이에 들어왔다 나갔다해도 사진이 안올라오네~
    이렇게 승민이가 많이많이 보고싶네~~~
    혹시라도 사진작가님들이 보이면 한번이라도 카메라쪽으로 얼굴좀보이줘~~~
    다음주도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화이팅하자
    "악" 필승

  19. 2018.12.30 11:20 신고

    찬~
    아들~
    다음카페에 사진올랐왔드라
    우리 아들 얼굴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드라 ㅜㅜ
    아들 육체적운돌이 이제 시작되네 ㅜㅜ
    몸조심하고 건강해야된다
    편지랑 비타민받았는지 모르겠당
    우리 아들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또 연락할께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내~~

  20. 차승민작은외숙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11:43 신고

    형아 안녕~~~
    나 우찬이야~
    형아 많이 보고싶어~
    군대 훈련 잘 받고있어~
    형아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형아가 해병대에가서 나는 형아가 너무 멋있어보여~ 방학을 했는데 승현이 형아가 같이 않놀아줘
    너무심심해 형아는 나랑도 잘 놀아줘서 좋았는데
    승민이형아 군대생활 잘하고~
    수료식때 아빠랑 같이갈게~~건강하게 잘지네

  21. 2018.12.30 15:04 신고

    멋진아들 성현아~^^
    생일 축하해♡♡♡ 종교활동 다녀왔겠네.
    생일이 주일이라 그나마 조금에 여유시간이 되겠구나. 오늘 하루도 너에 모든시간들이 행복한 시간이되길 기도할께. 아들이 엄마에 자녀라 엄마는 자랑스럽다.사랑해 내아들 성현아♡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곧 만나자
    오늘도 화이팅!!! 필승

# 신병 1241기 1교육대 1주차 - 독감 대비 예방접종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난주 입대한 신병 1241기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첫 날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긴말이 필요없겠죠?

지금 바로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낯설고 어색한 군 환경에 적응하는 첫 날!

예방접종을 하며 앞으로의 7주 훈련을 준비했습니다!

분명히 7뒤에는 팔각모 사나이가 되어 여러분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갈 그 날을 기억하며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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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7 21:56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영아
    날씨가 오늘은 너무너무 추워서 아들 엄마는 하루종일 걱정을 했단다
    아들 낼 생일인데 낼은 더 춥데 그래도 잘견딜수 있을꺼라 엄마는 믿는다
    다른 1241동기님들집에는 소포가 온거 같은데 우리는 시골이라 늦나부당
    몇대소인지도 아직 모르고 ~~~~
    그래도 이편지가 아들한테 잘 전달될꺼라 믿는다
    조금만 견디고 이겨내자 아들 화이팅 학운리 피바다~~~~ㅎㅎㅎㅎㅎ
    울 사랑하는 아들 ! 해병 제 739기 아빠다!
    훈련 받느라 힙들지? 아빠도 훈련받을때는 가족생각도 많이나고 고된 하루하루의 훈련이 꽤나 길게만 느껴졌단다.
    내일 울 아들 생일인데 미역국도 생일 케익도 좋아하는 갈비도 못먹여서 아빠마음이 찡~하네~
    훈련 많이 힙들어도 잘 참아내고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동상걸리지않게 장갑이나 귀마개 잘 챙겨서 몸관리 잘해라!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감기는 안 걸리고 건강하게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하루하루가 걱정이란다.
    잘 참아내고 수료식때 먹고싶은거 있으면 다 적어놔! 아빠가 다 사가지고 갈께~
    울아들 이제 훈련의 시작인데 힘내고 파이팅하자! 아들 사랑해!

  3. 2018.12.27 23:13 신고

    찬구야 아버지다.
    입대후 열흘이 지났네 혹한에 동기들과 해병의 고된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있는지!
    가족들 모두 너 걱정인데 악과 깡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남자라면 해병대를 나와야 진정한 사나이가 된다고 아빠는 늘 생각했다. 그래서 찬구도 해병이 되고자 지금 청춘을 불살르고 있다고 생각된다. 힘들더라도 꼭 인내하고 이겨내라.
    가족이 생각나면 밤하늘의 달을보라
    입대일 주고간 편지는 잘 받았다. 고맙고 철든 아들의 마음을 그간 아빠가 몰랐구나!
    엄마, 윤서가 오늘 출국했다. 울 가족 이산가족이 됐는데 각자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자.
    아들 친구야 사랑한다! 힘들더라도 인내하고 동기들과 잘 뭉쳐 7주후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혹한기에 감기 조심하고 마스크 꼭 착용하고 훈련해라. 감기오면 훈련중 고생하니 철저히 잘 챙겨라. 강찬구 화이팅!!
    해병대 하후223기 선배 강석진 씀

  4. 1241기 박근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0:03 신고

    밤이 되면 더욱 그립고 보고픈 우리 아들 범아!
    텅빈 너의 방을 보니 마음이 또 울컥한다. 오늘도 얼마나 추운지 내일은 더 더 더 춥다고 난리다. 알고 있지? 지난번 겨울에 수도물이 얼어서 한달반동안 세탁기 못쓰고
    목욕탕으로 씻어러 간거 기억하니...그렇게 오늘 밤은 유독춥다...지금 수도물을 조금씩 틀어놓고 있다. 얼지말라고~~ 그긴 더 춥지? 감기조심하고 밥 많이 먹고 아프지말아.
    오늘도 아빠는 문득 문득 네 생각이 나는듯 텅빈 방을 쳐다보곤하네..말은 않지만 아들이 보고싶겠지..늘 너를 믿고 있으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만 계속한다.
    씩씩하게 당당하게 기죽지말고 언제나 웃으면서 내일도 화이팅!!!! 범아~~ 잘할수 있지? 널 믿고 있는 가족들이 항상 응원한다...사랑해...

  5. 2018.12.28 00:04 신고

    야 범석아 유리누나다. 오늘 서울은 엄청 추워서 죽는줄알았는데 거긴 바다쪽이라 더 춥겠다. 온몸 잘 붙들어 매라.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만 지내라. 한번 오면 연락해. 맛있는거 사줄게. 엄마가 너 엄청 걱정하신다. 본인 딸보다 걱정하시는것 같아서 좀 곤란하구나...무튼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너 걱정해. 잘지내는거 어떻게 한번 확인시켜줘라. 많이 추우니깐 두피 잘 싸메고 있어라. 독감걸리겠다. 화이팅.

  6. 1241기 박근범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0:09 신고

    근범아 ㅋㅋㅋㅋ 오늘 너무 춥더라 엄마는 또 너 생각에 추워서 어떡하냐고 매일 걱정하고 ,,
    해병대 부사관인 친구가 자기도 12월달에 들어갔었는데, 진짜 추워서, 너무 그 떄 후회했다고 정말 동생보고 그 땐 좀 아니라고,, 말리라고 했었는데
    너가 그냥 훌쩍 가버리니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 ,, 나는 항상 도서관 왔다갔다 거리면서 하루의 3/2는 거의 도서관에서 보내는 것 같아 ㅋㅋ
    니가 봤으면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등학교 합해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하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할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젠 연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2018년도 마무리 잘 하고, 나도 잘 할께 ㅋㅋ
    어디서 봤는데 이번 년도의 어떤 행동에 대해서 이런 모습이 아쉬웠다 뭐 이런게 있으면 적어놓으래
    그러면 나중에 되서 내년에 다시 또 보고 그 것을 고쳤는지, 아니면 눈에 자꾸 익혀버리면 조심한다고 고치게 된다고 하더라고
    그냥 뭐 마음먹기에 달린거지 ㅎㅎ 나도 이제 일주일 남았다 드디어 시험치는 날이 ... 너무 떨리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그냥 뭐 이리저리 궁상 떨 사람은 우야밖에 없는데 내가 엄마랑 아빠한테 힘들닫고 할 수 있는 시간도 아니구 ㅎㅎ 그냥
    혼자서 이렇게 너한테 하소연 하는 마음으로 적어보네 ㅎㅎ 오늘 하루도 많ㅇ ㅣ 길었어 너도 그랬겠지 ? 항상 힘내고
    거기서 미움받지말고, 눈치껏 빨리 행동해서 에쁨 많이 받아버려라! ㅋㅋㅋ 언제나 화이팅하그 ! 언젠간 니방에 니가 자고 있는 날이 오겠지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

  7. 2018.12.28 01:01 신고

    아들~ 지금은 고단해서 잠에빠져있겠구나!
    오늘도 시작하려면 몇시간 안남았네ㅠ 잠좀 푹 잘수있게 시간이 더디게갔으면 좋겟는데~날씨가 엄청 추워 덜추워야 아들걱정 안할껀데ㅜ 무심하게 왜이리 추운건지ㅜ
    힘내고 미움받지말고 눈치껏 빠르게 움직이고.
    시간이 후탁지나서 우리아들 안아보고싶다.
    추운날 몸조심하고 오늘도 힘찬하루보내길바래♡
    필승!!!김영빈

  8. 2018.12.28 08:15 신고

    멋지다. 우리아들 아직까진 낯설고 힘들지? 그래도 동기들과 같이 내가 아닌 우리로 함께 견디다 보면 6주후엔 강한 해병이 돼 있을거다.
    어제 오늘은 올 들어 제일춥다는데 그게 조금 신경쓰인다. 항상건강 잃지않도록 조금만 신경써라. 6주후에 강한해병이 돼서 만나자. 오늘도 할머니를비롯해서 온식구들이 너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로
    너와함께 하고 있다. 우리1241기 아들들아 항상건강하고 오늘도 퐈이팅~

  9. 2018.12.28 08:51 신고

    아들~ 아침 저녁으로 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
    오늘 날씨가 말도못할정도로 춥다.
    혼자 견뎌야하는 우리아들!!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잘 이겨내길바래~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숙모 모두 영빈이를 위해 기도하고있으니깐 추위따위도 이겨내길 바래^^
    1241기 동기들도 힘찬하루되길 화이팅!

  10. 2018.12.28 09:04 신고

    👉D-day 34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전국 적으로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아침 날씨가 너무 속이 상하네...
    살갗이 찢어질것 같고 손이 얼어서
    잘 움직여 지지않는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할 현겸이를 생각하니
    엄마 가슴도 찢어질것 같으네
    훈련 받는것 만으로도 힘들텐데 날씨까지
    이렇게 추워서 너무너무 가슴이 시려ㅠㅠ
    매서운 한파의 추운 날씨지만 우리 현겸이가
    더욱 단단한 남자로 서갈수 있는 시간이
    될꺼라 믿어
    댓글 쓰고 있는데 방금 오늘 우체국 택배가
    온다고 문자가 왔어
    아마도 현겸이 옷이 오는것 같으다
    전국적인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이순간에
    현겸이 옷이 도착해서 열어본것도 아니고
    문자만 받았는데 눈물이 왈깍 쏟아진다
    우리에 이런시간들이 추억속 얘기가 될 날도
    오겠지?
    어제 부터 날씨가 확 추워져서 너무 걱정되는 맘에종합비타민 택배로 보냈는데 반송되지 않고
    현겸이한테 잘 전달 됐음 좋겠다
    훈련중에 늘 다치지 않게 몸 조심하고~
    추울수록 입맛도 없을텐데 밥 든든히 먹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 챙겨먹고~
    한파의 추운 날씨지만 훈련 동기들과
    서로서로 협력하고 의지해서 마음만은 따뜻히
    보낼수 있었음 좋겠네~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엄마는 믿어
    잘 이겨내고 잘 해낼꺼라고~~
    화이팅!!!


  11. 1241 김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9:37 신고

    아들~
    남진아~
    보고싶다.
    따뜻한 곳에서 생활하다가 추운곳에서 훈련하는 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뭠춰지지 않아~
    방금 우체국에서 오늘 택배 도착한다고 연락이와서 더 마음이 아프고 더 보고싶다 아들아~
    훈련은 잘 받고있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모든것이 궁금하고 걱정되지만 열심히 잘 할거라 믿을께~
    할머니가 전화와서 연락없었냐고 하더라~
    모든 가족들이 널 걱정하고 있으니깐 더 몸조심하고 동기들과함께 끝까지 잘 이겨내길 바랄께~
    사랑한다 아들~

  12. 2018.12.28 11:29 신고

    규현아사진보니참멋진사나이같네?^^
    씩씩한모습을보니걱정이조금이나만사라지네1241동기생분들오늘하루도힘내시고
    항상응원합니다화이팅!

  13. 2018.12.28 14:17 신고

    낯선 곳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아들을 생각하니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 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하니까 고된 훈련 받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정우야 오늘 네 소지품이 왔다 몸 아픈데 있으면 위에 선임이나 교관한테 말해봐라 혹시 신발 작은거 신은건 아닌지~훈련병일때가 제일 힘들다고 하니 잘 적응하고 견디길 바란다
    혼자 이겨내야한다 씩씩하게~~
    사랑한다♡♡♡엄마가

  14. 내 아들 준원 싸랑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7:52 신고

    아침에 아들에게 인터넷 편지를 썼당.
    700자 꽉 채워서 꼭꼭 눌러 썼는데...
    아직도 하고픈 말은 역시나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추운 날씨 감기 몸살 조심하고... 그리고 자주 못해준말 싸랑한다, 아들아. 무조건 아프지 말고, 무조건 멋진 해병이 되고, 무조건 잘살자.... 싸랑한다 아들아 ~~~~

  15. 2018.12.28 19:38 신고

    아들 오늘 너 얼굴을봤다
    역시 해병대 달라
    늠름한 현이모습 힘이나네
    그리고 퇴근전에 소포가도착
    역시 아빤 눈물을 삼키는데
    엄마는 왜 저럴 까
    있을때 잘하지
    키가크서 임시분대장이 되었다니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군대는
    생각해봐야해
    아들 눈물이 도움도되지만
    습관이되면 이로울건없어
    현아 동생도 조금이있어면
    해병대 가잖아
    형제는 용기있는선택이라는걸
    보여주자
    우리아들 ㅡ가자

  16. 2018.12.28 23:15 신고

    👉D-day 34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현겸이한테 온 택배를 열어보고 눈물이 줄줄 멈추지않고 흐른다ㅠㅠ
    힘든데 적응도 잘 해가고 있어서 한편으로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눈썹만 보이는 현겸이 사진을 또 볼라고 엄마는
    홈피 또 들어와서 글 남기고 있네
    추운 날씨에 많이 힘들지만 적응해 나가는
    우리 현겸이가 너무너무 대견 스럽다
    자랑스런 우리 아들 현겸아~
    힘내고 화이팅!!


    훈련 교관님들~~
    류승일 사진작가님~~
    한파 주의보 내려진 오늘도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17. 2018.12.29 10:24 신고

    우리 보영이 사나이가 됐군..,.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조금은 힘들겠지만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는게 시간이다.
    영이는 아빠의 기대를 절대 어긋나지 않는 아들이다.
    대한민국 해병이 된걸 아빠는 정말 자랑스럽구나...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해 잘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병이 아닌 귀신잡는 해병으로 보자구나.
    사랑하는 아들.....홧~~~~~~팅~~
    훈병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있어 부모 형제가 편히 쉴수 있습니다.
    화~~~이~~~팅..!

  18. 2018.12.30 00:28 신고

    👉D-day 33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밤12시가 지나서 날짜는 바꼈지만
    그래도 엄마는 D-day 33일ㅋㅋ
    오늘 훈련은 어땠을까??
    택배 보낸건 받았으려나??
    택배는 매주 수요일 토요일 두번 전달해
    준다했는데...
    매서운 한파의 날씨로 엄마는 현겸이 걱정에
    요몇일 소화도 안되고 신경이 너무 쓰인다ㅠ
    물론 어딜가도 적응력이 뛰어난 울현겸이지만
    그래도 엄마 마음은 너무 무겁다
    어제 택배랑 같이온 편지를 오늘도 몇번을
    읽고 또읽고 눈물을 얼마나 흘렸나...
    울현겸이 군대보내고 날짜만 세고있네ㅠ
    추운날 훈련받는 현겸이도 많이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잘 지내고 있어
    다치지 않게 늘 몸조심하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먹고~


    훈련 교관님들~~
    류승일 사진작가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9. 교번 1204현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20:29 신고

    👉D-day 32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내일 부터는 3주차 진짜 해병으로써 훈련다운
    훈련이 시작이구나...
    다행이야
    그나마 날씨가 쬐끔 풀려서
    겨울 날씨 풀린다해도 춥긴하지만..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일때 한파의 날씨가
    그나마 쬐끔 풀려서 엄마는 너무너무 감사해
    오늘은 교회 끝나고 집에와서 현겸이한테
    보낼 택배 이것저것 챙겨서 포장해놨어
    낼 아침 일찍 보낼께~
    훈련중에는 항상 다치지 않도록 몸조심!!
    날씨 추우니까 감기 걸리지않게 밥 든든히 먹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먹고~
    뭘 해도 크게될 나의전부 현겸이 홧팅!!!

    훈련 교관님들~
    류승일 사진작가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 교번1201김기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23:06 신고

    아들아, 첫날 네 사진 보고 엄마도 우리 아들 모습이 적응 안되던데, 오늘 보니 좀더 늠름한 것이 해병대의 느낌이 물씬 나네
    아빠가 매일 늘 해병대 군대 시설 얘기 하실땐 사실 속으로 지겨웠거든 ㅋㅋㅋ 근데 아들은 괜히 나가서 자랑하고 싶은거 ~~
    겨울이니 추운거고, 군대니 힘들거야~ 집에서 생활하던거랑은 완전히 다른 곳이랑 처음은 힘들었어도 지금은 적응 해나가고 있는거 맞지?
    사랑한다~ 사실 엄마는 뭘 보내야 할지 몰라서 편지만 보내~ 필요한거 있음 네가 알려줘, (^^ 사실 인사이동으로 바쁘기도하고 ~ 그래도 필요한거 알려주면 빨리 준비해서 보낼께) 사랑해~

  21. 2018.12.30 23:24 신고

    사랑하는 진세야
    오늘 하루는 어땠니?
    주말이면 쉬는 시간이 많을것 같기도한데, 이건 엄마생각이겠지?
    손편지도 쓰고, 여기서 글도 남기고, 다음에는 진세얼굴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좀 덜 춥기를 바라면서 날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엄마가 되었네. 진세는 적응을 잘 하고 있는데, 괜한 걱정을하는 걸 수도 있고. 내일은 현세도 방학시작이라 공부할거라며 기특하게 문제집을 사 오더라. 작심삼일이 안되길 바래야지ㅋㅋ
    엄마가 대견해하는 진세, 건강하게 지내라

# 신병 1240기 3,5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rokmarineboy.tistory.com]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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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4 10:19 신고

    경식아 !!
    추워보인다 그나마 지난주는 좀 풀려 따뜻해서 조금은 다행이지
    아들 건강 체크 잘 하면서 용감하게 남은시간도 즐기면서 잘 하고
    수료식때 멋진 우리아들 모습 봐야지.
    아들 화이팅하고 내사랑 보고싶다

  3.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36 신고

    대한민국 최강부대 해병대.
    1240기는 할수있다.

    힘든 극기주 꼭 잘 이겨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4. 1240기 윤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54 신고

    극기주가 시작되었네.1240기 모두 다치지말고 잘 견디고 이겨내길 바래♡ 윤재현 악! 사랑한다♡♡♡

  5. 2018.12.24 13:16 신고

    3631! 철모쓰고 있네 울아들^^
    무거워 보이지만 잘 했을거야
    그치? 실무지도 원하던곳으로 받아서 다행이고 마린보이 이벤트도 당첨되어서 사진도 올라오고 이래저래 계속 죤 일만 있어서 맘이 좋아^^
    우야!
    극기주 잘 이겨내고 아들말대로 웃으며 만나자~~^^
    그리고 바로옆 경산으로 후반기 교육 올거니까 엄만 이제 암 걱정없다
    사랑해! 우리아들 찬우
    건강조심하고~~~

  6.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3:59 신고

    모처럼 아들얼굴봤네.. 오늘부터 극기주라 엄마는 밤잠 설쳤어..새벽에는 얼마나 춥든지..1240기 앞으로 힘들지만 여태 견뎌낸 깡으로 극기주 마치길 기도한다..

  7. 2018.12.24 14:56 신고

    아들 사진은 없어도 1240기 모두가 아들같이 보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1240기 훈련병 모두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막강해병으로 탄생하기를 기원합니다.

  8.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5:42 신고

    미세먼지로 너무 힘든 한 주 였다. 그나마 좀 덜 추웠다는 걸 위안 삼아야겠지..힘든 훈련이 많았구나. 높은데서 뛰어내리는게 두렵웠다고 했는데, 지난 훈련에서도 또 뒤어내렸네. 괜찮아. 아들.조금씩 조금씩 나아질꺼야. 파도는 높지 않았는지...뛰어내리는 것보다 파도에서 떨어지는게 더 무서웠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리 사진을 보니 지난 주도 1240기 동기들 무사히 훈련 잘 마친 거 같다. 훌륭히 잘 해나가고 있는 얼굴들이다. 점점 편안해지는 모습들이거든..ㅎ 많이 힘들겠지만, 사진 보는 사람들을 위해 너희들이 또 얼마나 애를 쓰는지도 알겠다. 기특한 녀석들..이번 한 주 훈련도 더더욱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주고 부축하고.그렇게 잘 훈련하길 기도할께 사랑해.아들. 1240기 아자아자!!!사랑합니다.

  9. 2018.12.24 15:52 신고

    우리 아들 멋진 모습 보려 했더니 못찼겠네. 그래도 어디선가 멋있게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으리라.

  10. 2018.12.24 22:07 신고

    요즈음 지수인생에서 참으로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는 시기이구나. 그 어려운 훈련을 이기고 여기끼지 온것에 대해 감사하고 대견하게 생각 한단다. 멀지않아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쓰고 거리를 활보할 모습을 상상한단다. 너를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도 축하를 보내며, 남은 훈련도 악으로,깡으로 화이팅!!!!!!

  11. 2018.12.25 19:52 신고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경민아 ~ 드뎌 이번주만 지냐면 늠름하게 변한 아들 모습 볼 수 있겠구나~
    이번주가 제일 힘든 천자봉행군이 있어서 걱정이 되네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한것처럼 거뜬히 잘 해낼것을 믿어
    건강하게 만날날을 기다릴게~~~ 아들 전경민 화이팅^^

  12.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3:11 신고

    바다에서훈련하는모습 대견하네~~~!!!
    아들얼굴찾기게임하는거같어 1240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사랑하는 평안아 점점 멋져지네 형아도 누나도 민영이도 평안이가 잘 할거라 믿어!!!

  13. 사랑하는 조정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5: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희가 사진이 없어서 많이 아쉽구나..동기들보면서 이번주는 이훈련을 했구나 하는생각도하고 고된 훈련이지만 잘 견디면서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단다..수료식 날까지 며칠안남았는데 그날이 되면 얼마나 반갑고 안타깝고 그럴까하는 그리움에 보내고 있단다.정희야 우리 그때보자♥

  14.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7:51 신고

    극기주 3일째 오늘 날씨가 조금은 흐려진다. 날이 흐리니 평소보다 조금 더 차가운 날씨겠지. 제발 주말까지 비만 오지 말아라..눈만 내리지 말아라..계속 바라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이제 7일 남았다. 다치지 않게 정신 가다듬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자. 멋진목수명인..사랑합니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5. 2018.12.26 22:46 신고

    첫사진 하늘보고 있는 모습 태호 맞지?? 우리아들 이제 마지막 훈련만 남았네~~
    극기주라....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끝까지 힘내고~ 오늘부터 많이많이 춥다더니 진짜로 춥다
    낼은 더 춥다는데 ~~힘들겠지만 우리아들~~힘내라
    수료식때 웃으며 만나자꾸나 ^^

  16. 1240기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7 12:4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혁아
    고지가 바로 앞이다.
    대한민국이 부른다
    백령도가 아들을 기다린다.
    無에서 有을 만들어 간다는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해병인이기에 할수있고 그 고지가 바로 앞이다
    9부 능선을 넘어 有을 만들어낸 멋진 아들 너무 보고싶다^^
    아자~~ 아자~~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17. 1240기 이현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5:09 신고

    아들~~~
    힘들지. 아들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아빠마음도 편하지 않구나
    항상 어리게만 봤는데 힘든 해병대 교육을 잘 이겨내서 아빠는 엄청 자랑스럽단다.
    힘든교육도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극기주라서 더 힘들줄 안다
    쉬우면 극기주라는 말이 없었겠지. 힘들수록 자신안에 내재되어있는 근성을 발견할 수 있을거야
    우리 현우는 멋지고 다부진 해병이 될 수 있고, 지금까지 과정을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단다.
    마지막 마무리 훈련 열심히 수행하고 수료식에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18. 2018.12.28 15:41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9.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48 신고

    5731김대진~오늘 제일 힘들다던 천자봉행군하고 곧 빨간명찰 받겠구나~고생했다.수료식때 엄마하고 니오른팔 건우하고 왼팔 주환이랑 아빠차로 4명이서 새벽에 출발할꺼야~보고싶어도 참고 사랑한다 아들~그리고 대견하고 믿음직스럽다~

  20. 1240 3329조윤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20:20 신고

    3329 윤성아 혹독한 훈련 이겨내느라 고생이 많지? 강한 해병이 되려면 혹독한 훈련을 격어내야만이
    멋진해병대로 거듭나는거야! 멋쪄 아들!! 고생 많았네 극기주 훈련 오늘28일 그의 끝나가겠구나
    장하다 윤성아 오늘 편지 초청장이랑 잘 받았엉! 1월3일 수료식날 보자!!!

  21. 2018.12.30 22:12 신고

    다운아!힘든훈련잘마무리하고수료식날우리가족10명출발한다.동생들누나여동생들모두갈꺼야!제주도로가서기쁘다!가끔친구들도만나겠네?아들엄마아빠가아들자랑스러워한다는것만알아주렴^^아들9남매장남우리다운이착하게잘자라줘서고마워그리고사랑한다.수료식날보자!!!!!!♡♡♡♡♡

# 신병 1240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영어로는 IBS 일명 고무보트라고들 하죠?

적 지역으로 은밀히 침투해야하는 우리 해병대에겐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기초 훈련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계곡에서 노를 젓던 것을 생각하며 왔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저 넓은 망망대해를 오로지 7명이 헤쳐나가야 하니까요. 어떤 훈련인지 한번 만나보시죠~

 

 

대한민국의 해병대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훈련 과정이기 떄문에

우리 훈병들은 힘들지만 꾹 참고 견뎌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극기주를 대비해 더욱 힘낼 수 있도록 응원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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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12.24 13:12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5중대 5소대 1생활관 사진이 없는데 제가 못찾는 건가요?

  3. 2018.12.24 13:43 신고

    정민!! 하이 울 아들 추위에도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너무 대견해^^ 이번주엔 한층 늠름해진 모습을 볼수있어서 넘 감사해.
    극기주 잘해내리라 믿는다. 쬐끔만 기다리는 아들 볼수있다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정민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4. 2018.12.24 15:23 신고

    저도5대대1소대에요.눈아프도록찾아도없네요.안찍혔나봐요.아~고.정말추워보여요.발이얼마나시렸을까!!!10월말에동강에발담궛다얼어죽는줄알았는데,지금은12월이니더하겠지요.그래도이겨내고있는아들들모습보니,장하네요.조금만더견뎌내자.1240기화이팅!!

  5. 2018.12.24 15:40 신고

    제가 말씀 드리는건 훈련간 사진이 아니라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생활관 사진입니다. 5중대 5소대 1생활관만 누락된것 같습니다. 관계자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6. 2018.12.24 22:38 신고

    지수가 이번주 극기주 훈련을 맞치면 진짜 사나이가 돼는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그 또한 지나간다 지수 아자! 자랑스러워!!!!!

  7. 2018.12.24 23:53 신고

    5대대 오랜만에 아들얼굴 보았네~~보기에도 추운날씨인듯 어깨를 움추리고 ㅠ무사히 마쳤지만 지금은 극기주라 더 신경이 쓰여~~낼은 어떤훈련일까 ㅠ화생방인듯~~아들아~~1240기아들아~~엄마는 우리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8. 2018.12.25 06:44 신고

    5331번 아들박성우
    아침이 꽤쌀쌀하네 이번주엔 극기주가 남았다네
    엄마는 잘몰라도 마지막 훈련이 원래 힘들어
    어제 부대에서 한통에 문자가왔어
    자대배치 소식이더구나 포항도 백령도도 다성우가하기 나름이야 배편이 않좋치만 그래도 주워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 오늘 화요일이네 이제 1주일이면 아들보네
    친구들하고 갈생각하니 마음이 설레네
    멋진고 대견하네 아직 나이도 어린데 이겨내고
    하나뿐인 아들이라서 그런지 걱정은 좀 된다
    하지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니 뿌듯하네
    아침 잘챙겨먹고 추운데 힘내고 화이팅 성우야
    성우야 ♥메리크리스마스

  9. 2018.12.25 22:15 신고

    마지막 관문중이니?
    힘들엇지?하지만 동기애도생기고 사회오면못할게없겟지?공부가어렵니?훈련이 힘드니?고른다면?ㅎㅎ
    수료식때의 너와나 약속 친구들이나 가족보고는 반갑다고 눈물보이지않기. 꼭!지켜라 ! 해병대의 신출내기 깡으로~~안그러면 백만원훅~~
    바람과함께사라진다.
    물론 할수잇으리라믿는다.
    사랑하는 아들아 부모님은.가족은 친구들은/그리고너를아는모든분들이너를 사랑한다는걸잊지말고 .넌 이제부터 배치되는그곳이너의집이다.옛집은 잊고현실에충실해야 하루가잘갈거다.
    부디건강해다오.
    올해도 6일남짓. 한해가 금방이다.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네.메리크리스마스!
    낼부터 강추위라하는데 걱정이네.
    수료식때 활기찬 모습으로 보자꾸나.문지수!사랑한다. 2018년12월25밤.10시17분씀

  10.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2:51 신고

    김정식.아들.안녕.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날씨 너무 추워지고.
    아들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힘든 과정만 많이 남았네.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하고
    사진이 잘 안 보여 얼굴을 잘 볼 수가 없어 마음이 아파
    그래도고맙고 사진을 찾았는데 모자를 안쓰럽네 바람에
    모자가 벗겨 졌나.
    아들 퇴소식 날 보자 편지 할 수 있으면 또 할게 시간이 어떨지

  11.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2:52 신고

    🤩

  12.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06:54 신고

    5331번 아들 성우야
    어제가 크리스마스날이였고 오늘은 너무 강추위에 접어들었어 걱정이네 아침먹고 훈련하고있을 아들 추위에
    잘견뎌야할텐데 감기조심하고 이제 정말 며칠않남았네
    손편지 보내면 받아볼려나 친구들도 성우 보고싶어하고
    씩씩한 아들 수료식때 필승 하면서 울지말고
    해병대는 눈물도 참을줄 알겠지 시간늦지않게 부산에서
    출발할께 미리도착하면 친구들 멋진 해병대 구경도하고
    해병대가 그냥 해병대가 아닌걸 알겠네
    마지막 까지 잘하고 수료식마치고 들어가면 2.3주더교육 한다는 말이 있더구나 열심히 교육받아서 군생활
    잘해나갈꺼야 울성우는 지금 해온걸보면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엄마 아빠도 오늘 하루 잘보낼께
    성우화이팅

  13.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0:07 신고

    5731번 김대진~사랑하는 내아들아~제일 힘들다던 극기주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일까 맘이 아프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이있지.이악물고 이기고 있으리라 믿는다.5주차 도전주에서도 너의모습을 찾지못해 많이 아쉬었지만 5주차 홈페이지에 나온 단체사진보는것으로 위안을 삼는다.참 수료식때 니 오른팔 건우하고 너의왼팔이 되고싶다던 주환이가 같이 간다다.전주에서 새벽에 출발할께야.훈련병해병 상장승무병아들~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4. 1240기 박정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23:15 신고

    5229번 아들 정환아~ 훈련강도가 점점 심해지지? 진정한 해병인이 되기 위한 훈련이 되는 것 같구나. IBS 상륙훈련은 여름에 연평도를 가면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내 아들이 그 훈련을 하는 해병인이 되었구나. 그때 고무보트가 꽤 무거워 보였었는데, 상륙훈련을 하면서 동기애를 더 갖게 될 것 같구나. 아빠와 엄마 편지 잘 받았지? 손편지에 인터넷편지 등 너에게 소식을 전하는 모든 것들을 하고 있단다. 이벤트도 열심히 했는데, 안되서 무척 서운했어. 이번주는 강추위가 온다는데, 그래도 잘 해내리가 믿어. 7주가 얼마 안 남았구나. 동기들과 잘 견디다 보면 늠름한 해병인이 될 것이라고 믿어. 멋지고 너무 장하다. 아들~ 사랑해. 해병대의 꽃 보병 박정환~ 화이팅!!!

  15. 2018.12.27 14:28 신고

    오늘이 천자봉행군 이네요.
    매서운한파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훈련도 야간산행도 힘들텐데.. 한파까지..
    얼마나 추운지.. 몸서리쳐지네요.
    정거리 행군으로 발목이 재발하지 않았길... 바랍니다 입대전 오른쪽발목인대가 끊어져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기간중 입대를 해서 걱정이 큽니다..
    부디 무사무탈하게 귀환하길....
    준호야 !! 힘내 !! 너라면 잘 할 수 있어~동기들과 서로 용기북돋우며 의지하며 이겨내자 ~
    아들~사랑해~ 화이팅!

  16. 1240기 김정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2: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어제 우리아들 손편지 도착했어.. 우리아들 사진올라오는 날하고 손편지 받는날만 손꼽아 기다린단다.. 잘지내고 있는것같아서 엄만우리진이 편지만받으면 맘이 편하고 흐뭇하고 보고싶은맘 간절하단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 수료식까지.. 살도 많이 빠졌다하니 정말 완벽한 몸짱이 되어있겠구나...안그래두 멋진우리아들 완전 짱이겠는걸~~오늘하루도 건강히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울 아들~~^^♡

  17. 2018.12.28 15:42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8.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22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오늘은 부산에 정말 추운날씨네 너도 추운데 마지막 훈련받느라 고생많네 이제 며칠않남았네 아들 얼굴볼려면
    어제는 아빠랑 다대포 할머니보고왔다
    귀가 많이 어두우시더라
    나이가 87세되니 잘지내셔 할머닌 얼마않남았는데
    성우는 춥기도 하고 시간 않가겠네
    저녁 먹고 자유시간 일려나 엄마는 퇴근중
    추워 감기조심하고 내일또 편지 쓰러올께
    잘자고 28일 저녁에 엄마가

  19. 김대연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34 신고

    대연아 추운데 고생이 많다. 울 이쁜새끼 동굴이.
    수로식날 아빠차에 엄마 .기연이 이렇게 셋이서 간다. 그렇게 알고있어라.
    자차. 아빠(김정현 외 2명) 이제 볼날이 얼마안남았다. 그리고 기연이는 1월4일날 해병대면접보러 간다는구나. ㅋㅋ 날씨가 엄창춥지 이번주에 훈련 끝나지 . 훈련소에서 따뜻하게는 해주지
    그럼 쵸코바 많이 사가지고 갈께. . 아빠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다.~.~ 조금만 참자 우리. 빨리보고싶다. 그럼 끝까지 잘지내고 있어 아그리고 너백령도 배치 받은거 문자로 받았다. 섬근무자들 휴가 있다는데 그것좀 알아봐라. .그럼 잘있어

  20.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9 08:36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오늘은 마지막 토요일맞이 하겠네
    주말엔 편지와 종교활동하겠네 이번주엔 엄마가 손편지 못보냈어 맘에 걸리네 담주에 본다고 인터넷 편지만 보냈어 집엔 별일없어 추운데 훈련하느라 울아들 고생많타
    며칠않남은 훈병생활 동기들하고 잘마무리하고
    힘겨운 7주되돌아보면 추억이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날꺼야 후임들 들어온걸 보니 한편 짠하지 잘해낼꺼야
    성우도 해내는데
    얼렁 이번주말이지났으면 하네
    빨리보고싶어서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걱정이네
    성우야 추운 한파속에 잘이겨내고 주말 잘보내
    오늘도 아들성우 화이팅

  21. 2018.12.30 16:56 신고

    멋진아들~몸은 괜찮니?극기주멋지게 이겨낸 우리재현이 오늘 훈단에서의 마지막 주말.마지막 종교활동 했겠구나...또 다른 느낌이었을꺼같네...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니?너무 보고싶네~재현아~우리현이 얼마나 멋지고 듬직해졌을까 상상만해도 웃음이나온다^^수료식까지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정도 많이 나누고 잘지내고있다가 엄마만나자~~많이춥네...감기조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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