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40기 3교육대 5주차 - 공수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우리 1240기 마린보이들이 공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공중 기습으로 작전지역으로 침투해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

'공수훈련'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지난주는 따듯한 날씨 덕분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훈련에 잘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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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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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40 신고

    기대된다는 공수훈련 어땠어?
    잼났어?
    뭐든 잘해냈으리라 생각해.

    울아들.
    부대배치결과도 보고왔는데 괜찮지?
    그래도 원하던 보병이잖아. ^^

    마지막 천자봉까지 힘껏 이겨내보자.

    멋진 훈병 홍원표.
    할수있다!!!

  3. 2018.12.24 12:05 신고

    우짜노? 아들 자대배치 확인했는데 6여단 지뢰설치제거병...........
    6여단 찾아보니 백령도 ㅠㅠ~~~~ 어째어째
    6여단도 백령도 소청도 대청도 연평도로 나눠서 배치한다는디....
    거기는 안가길 바랬는데 흑~~~
    아들 금요일 발표보고 놀라지는 않았는지?
    엄마는 맘이 거시기 하다 ㅠㅠ

  4. 1240기 3525지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11 신고

    지열아~훈련이 점점 힘들어지지? 오늘 사진올라온거 봤어 다들 자주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내아들같애 ㅎㅎ
    7주가 언제지나나 했더니 벌써 담주면 수료식이네
    힘든훈련이 남았지만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지금처럼 훈련잘 받아서 마무리 잘하리라 믿는다
    항상 엄마 아빠가 지열이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길 바랄께^^

  5. 1240기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53 신고

    한 주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월요일 마린보이를 열어본다.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약간은 실망^^ 그래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싶다. 그리고 자대배치를 배정받았더구나.또한 마지막 6주차 훈련에 들어섰구나.
    엇그제 머리깍고 입대하단 모습이 선 한데....^^ 어린모습에서 시간의 흐름은 점점 더 아들을 멋있고 늠름한 해병인으로 변해 가는 것 같아 기쁘고 고맙다.
    지난 온 시간은 빠르고 다가 올 시간은 길다는게 딱 맞는 말인듯도 싶구나 (특히나 군대에선 누구나 공감하는 마음^^) .하지만 이 시간들 또한 금방 가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자대배치가 최 전방인것 같든데....
    아들! 멋있게 도전해라. 아들이 아니면 누가 가겠고 아들이 아니면 누가 지키겠냐 .아빠의 최 전방 철원땅 DMZ근무에 이은 아들의 서해바다 최 전방 배치가 자랑스럽다.
    6주차 마지막 훈련 멋있게 잘 이겨내고 씩씩한 대한의 아들로 수료식 때 보자꾸나. 화 이팅 !! 아들. 사랑한다!!!!

  6.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5:32 신고

    다행히 날씨가 오늘은 괜찮네. 바람은 좀 불지만 춥지는 않고, 지난 주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도 오늘은 나은 듯하다. 극기주인 이번 주 기상이 만만찮을 꺼라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오늘은 꽤 괜찮은 날씨다. 남은 4일도 괜찮기를..아니 비나 눈만 안온다면 너무 고맙겠다. 사랑한다. 아들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사랑해.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7.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8:16 신고

    5주차 훈련사진은 아들이 안보이네요. 지난주 날씨가 따듯했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지막 관문 극기주도 분명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1240기 모두 무사무탈하기를 응원합니다~항상 훈병들 사진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십니다^*^

  8. 2018.12.24 20:12 신고

    오늘은 아들모습을 볼수있어 너무 좋다..
    크리스마스에 아들없이 첨 지내려니 더욱 아들이 보고싶어 사진으로 나마 위안을 삼았어.. 이제 10일후면 만나지? 빨리 그날이와 아들 안아주고 싶다..조선우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1240기이현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12:22 신고

    엄마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벤트에서 떨어졌어~ㅠㅠ아들 많이 서운했지?오늘도 엄만 울아들 찾았지~ㅎㅎ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멋져멋져~♡♡♡
    많이 서운했어?엄마가 극기주 지나고 먹을수 있게 쏠라씨 보냈어~소대동기들이랑 나둬 먹어~딸기맛 이랑 레몬맛 으로 보냈어~근데 딸기맛이 안나~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어 줄꺼지?동기들 롤링페이퍼 너무 감동이였어~
    수료식때 얼굴 볼수 있음 좋겠다~다들 착하고 기특해!극기주가 걱정 되지만 잘할거라 믿어~동기들이랑 잘 의지하고 끝까지 화이팅~사랑한다 ~♡♡♡♡

  10. 2018.12.25 17:12 신고

    아들..메리 크리스마스~~드뎌 담주에 우리 보는거얌?. 후다닥 시간이 흘러 빨리보고 싶당..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어찌 지내고 있을까...? 마지막 훈련주라 설마 ㅡㆍㅡ 아니겠지..어제까진 포근했는데 오늘부턴 바람이 매섭당..

  11. 2018.12.25 22: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날씨가 추운만큼 훈련도 힘든것같아 가슴이 찡하지만 동기들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버팀목삼마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네 울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지안 저 사진어딘가에 잇을 아들 생각하니 대견하구나 어제 자대배치 확인했어 모든 부모님들과 동기들이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였겠지~~엄마도 순간 넘 멀리가는것같아 슥상햇지만 그래도 아들과 장거리 데이트한다고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편해졌네^^ 아들 수료식대 우리 서로 건강한 얼굴로 보자꾸나 사랑해 ♡♡♡

  12. 1240기 정효석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9:17 신고

    내동생! 사진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찾을수가 없어ㅠㅠ 저번 훈련사진에는 빨간 운동복입고 뛰는 모습이 무슨 주인공처럼 나왔더라ㅎㅎ
    댓글 쓰면 니가 볼 수 있는건지 몰라서 그냥 사진만 늘 엄마 아빠한테 보내드리고 말았더니.. 이거 너도 볼수 있는거더라.. 그동안 댓글 안덜려서 서운했겠다잉ㅜㅜ
    그래도 이제 며칠만 있음 잠깐이나마 볼 수 있겠네!! 그날 피자랑 치킨이랑 사들고 갈게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날 추워지니 니 생각부터 난다ㅠ 조금만더 힘내고 며칠뒤에 만나자!

  13. 2018.12.28 15:43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4.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22:4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엄만 아들한테 손편지 쓴다고 글올리는걸 깜박하고 아들편지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당
    미안
    너에게답장이 안와 답답해 하면서
    저번에 엄마가 보낸 편지가 도착이 안됐나보네
    시계 엄마가 사진현상해서 보냈는데 수료식때 사가져가려고 수료식날 포항시내까지 나가면 번거로울것같아서
    인터넷편지로할께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 아들 얼굴볼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하고 잠이 안온다
    마지막 남은 몇일 추운날씨 감기도 걸리지 말고 다치지말고 멋진모습으로 다시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15. 2018.12.29 17:38 신고

    보고싶은 우리 아들!
    오늘 아들 편지랑 초청장 받았어. 이걸 받기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가?
    아들이 소대장님이 해 주신 '나는 부모님의 희망이자 자부심이다' 라는 말을 되새기며 힘든 훈련 참아냈다고 했지?
    소대장님 말씀이 딱 맞아. 너는 우리의 희망이자 자부심이야. 잘 견뎌줘서 고맙고 멋진 해병이 되어 줘서 고마워.
    수료식날만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다. 우리 아들 어떻게 변했으려나?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6.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9 19:06 신고

    고생많았다..우리아들 그리고 1240기 동기여러분들...훌륭히 해낸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다치지 않고 잘 해낸 너희들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아들~ 힘들다는 말보다 잘 하고 있다고 늘 안심시켜주고, 장난스런 말투로 늘 편지 보내줘서 엄마가 늘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어. 이제 5일 뒤면 너를 만난다. 기분 좋다. 기분 좋~~~다 하하하하하하하하ㅏ 사랑한다. 아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다.그리고, 사랑한다. 며칠 안남았지만 그래도 조심하고 추우니까 더 조심하고 끝까지 다치지 말자. 교육마무리 끝까지 깔끔하게 치룹시다. 사랑한다. 아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7. 2018.12.29 19:11 신고

    아들많이춥제 넘 추워서 엄마가 걱정이 되네

  18. 2018.12.29 19:15 신고

    이제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까지 엄마가댓글을 아무리 올리려해도 늘 오류가나서 써놓고도 보내지못했네 지금웬일로 올려져서 보낸다 아들아 할말은 넘 많은데 우리만나서하기로 하자 우리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아들아 ~

  19. 2018.12.30 09:51 신고

    아들...고생했어..장하다.1240기 여러분들도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더디게 갈것만같던. 시간도 어느덧 끝이보인다.4일만 지나면 늘 보고싶었던 아들볼수있어 설레인다.하루전날은 잠도안올듯하다..어린시절 소풍날만 기다려지듯이 이젠 아들볼날만 기다려진다능..
    사랑한다..

  20.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17:50 신고

    사랑스런 내아들
    이제 몇일을 앞두고 엄마도 설레는맘으로 수료식만을 기다리고있다
    초대장과함께 아들 만날생각을하니 벌써부터 맘이분주하다 무엇을해갈까 무엇을 먹 일까 내아들 입에 들어갈 음식을 맛있게해서 가져갈 생각으로 엄마맘은 행복하기만하다 항상 잘지내고 있다고 말해주는 내아들이 듬직하고 시간만때우는 군생활보다 보다 더 규칙적인 생활과 살짝 게으른 나의 습관들도 고쳐보겠다는 우리아들의 각오와함께 가장 빡센 일반보병으로 지원했다는 너의마음가짐도 엄마는 존중한다 외국에서 4년 공부했으니 쉬운보직으로 가길 바래는 부모맘을 뒤로한채 내아들이 자랑스럽다 아들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야 내아들 니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 넌 다른 사람과다른 또하나의 너일뿐이야 항상 내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남을 도울수있는 실력 또한 키울수있는 멋진 사나이가 되길 해병대에서 토다른 너의 인생을 꿈꾸길 기도할께 아들 수료ㅡ식때보자 사랑한다

  21. 2018.12.30 20:49 신고

    아들아 인제 몇일남지않았다 엄마가 하루 하루 날짜만 세고있댜 가슴설 렌다 우리아들 만 날생각에 ㅎ ㅎ 멋진우리아들생각하면 엄마가 행복해진다 그리고한편으로는 마음이 너무 아파 앞으로 우리아들 고생할 생각에~ 엄 마아들 항상 엄마가 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한다 아들아

# 부사관후보생 375기 훈련모음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지난주 정예 부사관이 되기 위해 고된 훈련을 극복하고 있는 부사관후보생 375기들!

지난주는 구급법, 전투수영, 전투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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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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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19 09:48 신고

    375기 부사관 후보생들 그리고 그들을 지도하시는 교관님 조교님들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필승!
    진섭아 아빠다,
    아무나 가지못하는 해병대 부사관으로가서
    아빠는 뿌듯함과 자부심으로 남들한테 얘기한다,
    추운날씨에 힘들지?
    어디 아픈데는 없구?
    강한 부사관으로 만들어지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는다,
    훈련끝나고 힘들다고 그냥 쉬지말고 깨끗히 씻고위생관리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임관하기 바란다,
    네가 운동할때부터 아빠가 늘 얘기 한것처럼 힘들 면 피하지 못할바엔 그것을 즐겨라ᆢ
    이진섭 힘내자 홧팅!

  2. 2018.12.19 10:26 신고

    멋쟁이 안도현~
    우리 아들 뒷모습만 보아도 알겠다. 힘든 훈련 잘 하고 있지. 항상 사랑하고 응원한단다. 몸 건강히 동기들과 애틋한 정 많이 쌓고 교관님들께 충성하고 있어. 엄마가 1월 5일 자랑스런 아들 만나러 갈께. 멋진 대한민국 해병이 된걸 축하한다. 아들 너무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화이팅 안도현~

  3. 2018.12.19 14:21 신고

    해병대는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이다~멋진 말 이다 이말의 뜻을 알겠다 열심히 배우고익혀서 배움으로 멋진 해병대 정신으로 만들어진 군인 이 되는것이다
    민우 하나 하나 잘 만들어 가고 있지?
    부사관 후보생 375기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또한 군관계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한주 한주 만들어져 나가는 모습에 기쁨과 보람을 느끼네요 모두들 추위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1소댕1중댕25번 박민우 후보생 화이팅 하자 필승!!!!

  4. 2018.12.25 20:53 신고

    아들아 오늘 부터 조금더 추워지내 엄마도 너희 극기 주간에는 눈이 안왔으면 좋겠다 집에서도 분리 수거 했는데 거기서도 하는구나 너가 있는 자리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울 아들 짝 짝 짝 엄마는 그런 아들 이 장 하고 든 든 하구나 끝까지 잘 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병 가는 기도하면서 잘 인도 받길 바란다 울 아들은 어떤 일이던 잘 할걸 엄마는 믿기에 맘이 편하네 집 식구들은 다 잘 있다 다들 무뚝뚝 해서 잘 표현은 안하지만 늘 니 생각 한다 건강한 군인 건강한 해병대아들 면회날 보자 사랑한다 울 아들

  5. 2018.12.25 21:11 신고

    필승! 우리 멋진 무광이 훈련 무쟈게 열심히 하고 있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다리에 쥐가 날만큼 열쓈인지 몰랐네...
    울 무광이 물에서 얼마나 애를 썼을까..수영도 못하는디..울 무광이가 해병대로 갈줄 알았으면 물에서 키웠을건데 흑!
    이모가 미안해...암튼 수영말고 딴 과목은 분명 일등일겨!
    면회날이 얼마 안남았다 빨리 보고싶다 울 무광이~
    늘 이모가 응원할껭 사랑해~

  6. 2018.12.26 12:22

    비밀댓글입니다

  7. 2019.01.11 06:19 신고

    375기 하우생 여러분 이제 얼마안남았네요
    끝까지 잘 해서 2월1일에 무사히 수료할수 있게 화이링 하세요
    사랑하는 아들 현수야 정말 고생많이 했데잉~~~~
    앞으로 남은22일 마지막까지 최선을 힘을 내시고
    멋지게 변한 울아들의 모습 보고 싶네 화이링~~~~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던 지난 17일(월)
兵1241기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대했습니다.
앞으로 7주간의 고된 훈련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兵1241기들의 앞날에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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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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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3 21:07 신고

    아들~~♡♡
    오늘은 종교활동 하는 날이라 행여 진혁이라도 스치듯 만났을까 궁금 했는데 진혁엄마가 너희기수는 안왔다고 한다구 전화가 왔더라~~
    내심 서운도하구 이런 애달픈 짝사랑이 있나 싶어 헛웃음이 나오더라~~~^^
    분명 잘 있을건데 하면서도 왜이리 모든게 궁금하고 안타까운지 모르겠다
    엄마 넘 바보 같지~~~^^
    눈뜨면 혹여하는 마음에 마린보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없을줄 알면서도 널 찾는게 일과가 되어 버렸네~~~~
    내일쯤이면 혹여 사진 한장 이라도 올라올까 하는 기대를 갖고 하루를 마무리 한단다~~^^
    늘 엄마에겐 한 없이 다정다감했던 울아들
    낼 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 되겠지
    정신 바짝 차리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들어야해
    늘 너에게 행운이 곁에 있어주길 바라며
    편안한 밤 되기를~~~♡♡

  3. 2018.12.23 21:08 신고

    아들~~~ 잘 있니?오늘이 입대해서 첫 일요일인데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네...울 아들 참 대견스럽고 장하다 어차피 가는 군대 해병대가서 빡세게 군생활 하고 온다고 가는 널 보며 어디서 저런 배짱이 나오나 싶구나.오늘은 형이랑 서점에 가서 책들을 좀 샀어 .엄마 공부하려는거 알지? 너는 군 생활 열심히 하고 엄마는 엄마가 세운 계획 잘 실천해볼게~각자 보람된 시간을 보내자꾸나.아들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한다 아들~내일 부터는 진짜 고된 훈련이 시작 될텐데 잘 해낼거라 믿는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버텨 사랑한다 아들~~

  4. 1241기 근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22:37 신고

    박근범^^ 안녕? 일요일 잘 보내고 있니?
    낼부터는 2주차 훈련이 시작되는구나.....이제부터는 정말 힘들고 빡신 해병대 생활이 시작되는건데 엄마는 미리부터 걱정이된다.
    어디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몸 조심해..또한 바다바람이 얼마나 차가운지 지금 얼마나 실감하는지...겨울싫어하는 울 아들 범아!!!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길 바란다..굳건한 대한의 아들로 한층 더 성장하길~~~정말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빠랑 고모들, 이모들 다들 안부전한다....오늘도 꿈속에서 한번 만나자^*^

  5. 1241기 근범이누나 소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22:41 신고

    범아 누나다 ㅋㅋ 오늘도 저녁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왔는데 , 오늘 따라 왼쪽 눈이 충혈이 심해서 걸리적 거리네,,
    교육대 배치그거는 나온다해서 내가 해병대 홈페이지랑 뭐 다 찾아봤는데 보이지도 않고 ,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ㅠㅠ
    드디어 이제 너가 기다리던 일주일이 지나가네 , 너한테는 1년 같은 일주일이였겠지만, 2주차 부터 너무너무 힘든 훈련이 시작될텐데 ,
    잘 할 꺼라고 믿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너 없으니까 처음에는 그냥 자취방으로 간거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아침에 맨날 자는 니 방에 니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감기 걸리지말고, 잘 때 이불걷어차지도 말고, 감기걸리지 말고,
    가족 없는 곳에서 아프면 그게 제일 서럽드라 야 그러니까 몸관리 건강관리 잘하고 잘 지내고 있어라. 화이팅

  6. 2018.12.23 22:49 신고

    자랑스런아들~~규태야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있네~~~~~지금쯤이면 자고 있겠구나~~
    낼부터 고된 훈련한다는데 날씨마져 추워진다고 해서 걱정이네~~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참고 이겨냈으면해~~
    한번해은 영원한 해병이니까~~~몸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수료식날만 기다려진다~~


  7. 2018.12.23 22: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리 믿음이~~건우
    오늘하루도 잘지냈어? 입소식때 입안이헐어서 밥도 잘 먹지 못하고 들어갔는데 어떤지~ 너는 입병이항상 오래걸려서 고생을 했었는데 나았는지 걱정이된다. 오늘은 주일이라 동생들하고 성당에 다녀왔어~ 현우가 자기하고 얘기가 통하는 형아가 없으니 서운한가보다~
    이모, 외숙모들도 너 군대가고 혼자울고있는거 아니냐고 챙기시기도하구~
    하지만 엄마는 잘 지내고있을거야 우리아들 열심히 훈련하는데 ~엄마도 열심히 지내고 우리아들 응원해야지~~
    순간순간 우리아들하구의 추억이 생각나~~ 부모님참관수업 갔을때 엄마는 우리아들 그저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그때 아! 우리아들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더 잘해내고 있구나 생각했던적이 있어~~ 노래부르는 너의 목소리도너무 낭랑해서... 항상 그생각이 떠올라 ... "고슴도치엄마~"
    내일이면 우리아들들 사진 올라오려나 기대해본다~ 아들 보고싶고 항상 응원한다 사랑해~

  8. 2018.12.23 23:24 신고

    영빈아~ 김영빈~~하고 부르면 응~~엄마!!
    이소리가 왜이리 그리운건지ㅠ
    입소하고 첫 일요일인데 오늘 하루 어떻게보냇니~
    내일도 힘든 하루가시작일껀데..우리아들 말이 귀에 맴돈다. 절대 포기 하지 않는다고 간거 잘하고 오겠다고~♡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제주도 시원이 이모 결혼식다녀왓어~초코릿도 사오고햇는데 우리 빈이가 생각나더라~
    수료식때 가지고갈께~^^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다~ 미리크리스 ♡
    감기 걸리지말고 몸조심하고 내일도 화이팅!!

  9. 2018.12.24 16:19 신고

    수민아
    엄마야
    우리 아들 마지막으로 본 모습이 영상에 살짝 스쳐 지나가네.
    떨리기도 했을텐데 늠름하게 가는 우리 아들 모습에 엄마 맘이 덜 아프긴 하더라.
    그래서 고맙고 고맙다.
    잘 할거라 믿어.
    다치지 말고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성탄절 잘 보내고.


    1241기 동기 여러분
    아프지도 다치지도 마시고 화이팅

  10. 2018.12.24 20:31 신고

    아들 밥잘먹고 잠은잘자고있지 이번주부터 훈련들어갈덴데 날씨까지 추워서어쩌냐 현겸아 ~ 힘들어도 좋은생각하면서 이겨내자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면서 화이팅 사랑한다 보고싶다 빨리7주지나갔으면좋겠다 ~~사랑한다 울아들

  11. 2018.12.24 23:51 신고

    냉동실 새우랑 꽃게
    너 기다릴게
    낼은 새드크리스마스가 될것같다
    꿈에 좀 나타나봐봐
    놓치지 않을거예요

  12. 2018.12.25 14:16 신고

    아들..너 없이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렸네!
    너무보고싶네?널 보내고 아버지가 더 힘들어보임!
    아들빈자리 어머니가 우울할틈없이 말이지..ㅋ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나의아들!사랑한다!
    잠시 힘든고통은 반드시 널 더 단단하게 해줄거라 생각해.
    가슴속 깊이 외쳐 불러보는 내아들..우혁아~~

  13. 2018.12.25 19:32 신고

    형 안녕, 지금 엄마 아이디를 빌려서 글 남길게
    해병대는 재밌어? 재미없어도 별 수없이 갔다 와야지 정말 나는 개인적으로 말하면 형이 해병을 갔으면 좋다고 생각했어, 가서 구르면서 조금 철이 들었으면 좋다고 생각했거든 물론 형이 없으니 집에서 말 트고서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조금은 쓸슬하긴 해, 동생들은 너무 어리니까 말이야. 2018년 대학교에서 재밌게 놀면서 캠퍼스 생활했으니 2년정도간은 그 다음에 생활하기 위한 거름의 일부라고 느끼는게 좋다고 나는 생각해 훈련받다가 다치지 말고 안전이 최고니까 말이야, 이미 온몸에 놀다가 생긴 명예의 상처들이 하나 둘이 아니지만 더 생기면 안돼! 알아들었지?
    여기 다른 분들도 볼수 있으니 평소보다는 말을 순화했지만 까고 말하자면 걍 구르다가 강해져서 돌아와 살도 좀 빼고 알아들었나!! 대답은 뭐다?
    앆!!!!!!
    목소리가 작습니다. 팔굽혀 펴기 20회 실시!!
    아앆!!!!!!!!
    to. 몇째일지 모르는 네 동생

  14. 2018.12.26 14:54 신고

    울아들 재현 불러보고 보고싶은 내아들 재현아 엄마야 건강히 잘지내고있지 자랑스럽고 기특한 울재현 넘보고싶구나 엄만 늘우리아들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또바란단다 우리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잘이겨내자 사랑한다 재현아

  15. 2018.12.28 13:1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 추워지면 승민이가 더 고생할것같아 엄마는 걱정이네~~~
    날씨가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감기조심해~~~
    아들 사랑해~~~♡♡♡

  16. 2018.12.28 13: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현아~^^
    잘 지내고 있어.너가 많이 보고싶다~~
    너가 입소한지 12일째네.시간 참 더디게 지나간다.하루 하루가 너무 긴거같어.오늘은 전국적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렸는데 칼바람부는 포항에서 훈련중일 널 생각하니 따뜻한 실내에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괜히 뒷짐지고 회사한바귀 돌고왔어~
    너무춥다 ... 아들 얼마나 춥니 넌 긴장하면 입술에 침을바르는 습관도 있는데...
    여기 댓긋들을 읽으며 다른 동기들에 가족들도 모두 내맘과 같아서 눈물이 찔끔거리며 읽었넹~
    너가 선택한 "해병대" 여기에 올라온 수많은 사진속에서 아들또래인 신병들을 보며 훈련이 얼마나 고되고 고통속에서 인내하고 참아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느낄수있구나. 성현아 널 믿기에 너가 선택한 이곳 해병대에서 모든 과정들을 견디고 이겨낼거라 엄만 의심치않아.모든 훈련과정을 통해서 넌 더욱 단단해 지겠지.그리고 강해질꺼야.엄만 널 믿으니까!! 자랑스런 내아들 성현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 이건 엄마에 명령이란다~^^ 멋진 남자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 아들~~1월31일을 기다리며 엄마가~~

  17. 2018.12.28 14:01 신고

    동기야, 아들 잘하고 있으니 별 걱정말라는 편지와 너의 옷가지들이 소포 상자에 넣어져서 오늘 도착했구나.
    이제 정말 군에 동기가 갔구나 싶네.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날씨가 자꾸 더 추워지는게 마음에 걸리네. 같이 있는 훈련병들과 잘 견디길 바래~
    친구가 네게 인터넷 편지를 먼저 써서 내가 쓸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몇 자 적어~~
    훈련병들을 찍은 다양하게 올라온 사진들을 보며 동기의 씩씩한 모습도 상상해 봐~ 네가 찍힌 사진도 곧 볼 수 있겠지?
    동기야, 잘 먹고 잘 자고 훈련도 잘 받고 훈련병들과도 우애있게 잘 지내고 교관님과도 잘 지내길 바래~
    너를 위해 항상 응원할께~ 필승!!

  18. 2018.12.28 23:46 신고

    동희야~ 오늘 네가보낸 우편물과 편지받고 잘있다는 네말에 안도하면서도 걱정이된다ㆍ엄마의 맘이 다 그렇구나ㆍ댓글보면서 내마음을 다 옮겨놓았구나 생각을 했단다 ㆍ전국을 뒤덮은한파에 네걱정으로 맘이 아프다ㆍ따뜻한곳에 잘먹고 잘자는것이 죄스러울만큼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할거야~~잘하고있을거야 주문을 외운다 ㆍ동기신병들 사진보면서 동희도 저렇게 늠늠해지고 있겠구나 상상을 해본다ㆍ제발~~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들지만 잘참고 견뎌주길바랄께ㆍ훈련병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한사람도 낙오자없이 수료하길바래~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다ㆍ하루 하루가 일년같은 오늘이 빨리지나 늠늠해진 네모습기다리며 엄마을 포함해 1241 기 엄마 아빠 모두가 한맘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ㆍ 손끝하나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ㆍ너무보고싶다ㆍ울아들~~힘든걸 알면서도 해병대지원한 동희가 넘든든하고 대견하다 ㆍ귀신잡는 해병대라고 하더라ㆍ이한파도 잘 이겨주길 바래ㆍ아프지말고 교관님 말잘따르고 만날때까지 잘지내ㆍ사랑한다 울아들~~엄마가

  19. 2018.12.30 18:1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군 동기생들하고도 서로 의지 하면서 7주간 기초 훈련을 잘 마쳤으면 한다
    여기에 있는 아빠 엄마 형도 너가 훈련을 잘 받을거라고 믿는다
    추운 날씨에 항상 몸 건강에 힘쓰고 군 생활을 통해 앞으로 사회 생활에 많은 보탬이 될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군 생활 잘 이겨 낼것이라고 믿으며
    다시한번 전우와 재미있게 군 생활하기 바란다
    너를 사랑하는 아빠

  20. 2018.12.30 22:08 신고

    성근아ㅡㅡㅡㅡㅡ 사랑하고 사랑한다
    네가 태어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군인이라니
    우리가족은 너무자랑스럽고 뿌듯해
    날씨도 춥고 낯선곳에서 빨리 적응하기가 쉽지않을거야.하지만 네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간이 될거이며 길잡이가 되는 장소가될거야
    힘들고 지칠거야 그래도 마지막 힘까지 쏟을수 있는 젊음과 패기가 네안에 가득한거 알고 있지
    몸은 지쳐도 네 정신력과 열정은 지치지않을거야
    너를 훈련시키고 교육으로 단련시키는 상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 왜냐하면 엄마도 수십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인고의 시간을보냈다 그분들의 노고를 잊지마
    먼 곳에서 멋진 일을 완성시키는 해병대 ^^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항상긍정의 힘으로 홧팅 ^^
    우리가족은 네가 무사히 전역할때까지 기도할거야
    순천에서 성근을 엄청 그리워하는 가족이

  21. 2019.01.03 16:14 신고

    아들늠름하구나홧팅

#신병 1240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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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17 13:54 신고

    다운아!점점힘든훈련이구나!힘들지?잘하고있지?잘하리라믿어~~편지함에서보는순간정말기뻐서가족들과같이보았단다.모두들기뻐서다들돌려보았단다.다운아!첫단추가중요한거알지?초심잃지말고잘해보렴우리가족널볼날만기다리며하루하루보네고있단다.사랑해^^

  3. 2018.12.17 14:05 신고

    요번사진에는 동생을 찾지못했어용 ㅠㅠㅠㅠ그래도 다른훈련생들 훈련하는모습보니깐 찡하네요ㅜㅠ 추운날씨 훈련하고 사진찍으시는 작가님 고생이많으세요 ㅠㅠ항상 감사합니가 ㅎㅎㅎ 잘하고있겠죠?ㅠㅠㅠ힘내 동생아!! 추운데 몸조심하구 ㅠㅠㅠ

  4. 2018.12.17 14:48 신고

    아들 오늘도 간신히 사진 두장 득템했는데 얼굴이 잘 안보인다ㅠㅠ그래도 엄만 마냥 좋으네 잘 지내고 있는모습보니 이제 4주차 잘 이겨내고 5주차 접어들었네 항상 동기들과 단합해서 잘 이겨내리라 믿어~~^^글구 수영때문에 항상 걱정이였는데 잘 해낸것같아서 뿌듯하다.앞으로 2주만 더 있음 자랑스런 울아들. 나에분신. 볼수 있겠다 그때까지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길 엄마 항상 응원할께 내사랑 동우 사랑해

  5.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5:43 신고

    화생방 교육 받는 사진에 우리 아들 얼굴이 크게 나와서 너무 좋다 이렇게 크게 나온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오늘 우리 아들 생일이라 이렇게 잘 나온 사진이 찍힌 건가? 참 선물 같아서 기분이 좋네 힘든 4주차 사진이라 더 가슴이 아프다... 5주차도 잘 견디고 서로 협심하여 열심히, 또 조심히 1240기 모두 파이팅 하길 바란다 ! 아들 사랑한다 2주 뒤에 밝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구나 ~^^♥

    •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2.17 16:41 신고

      아드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주 남았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우리 아들들 만나러 갑니다. 그날을 위해 건겅관리 잘 하시길~~^^

    •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2.20 20:59 신고

      감사합니다..이제야 봤어요..힘든5주차도벌써 지나가고 있네요..6주차 극기주라 담주는 저도 힘들것같아요..최영 어머니도 힘내시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아드님과 좋은시간 보내세요..^^

  6. 1240기 이건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8:43 신고

    아들 얼굴 보인다. 추워보여 감기는 안걸렸는지 걱정이 되네 . 씩씩한 군인의 모습 보기좋네 조금만더 힘내자 . 이제 친구 현대도 같이 훈련받으니까 서로 위로하며 잘 견뎌내 사랑한다. 화이팅

  7. 2018.12.17 20:39 신고

    사랑하는윤우야ㆍ오늘도 엄마는 똑같은 옷ㆍ똑같은 모습속에서 울 아들을 하나 찾았단다ㆍ숨은 그림찾기를 하고있는 엄마모습에 연우는 "엄마 또 형아봐"그러네ㆍ오늘 날씨가 추워길이 많이얼었는데 감기걸리지말고 건강하게 이겨내자ㆍ사랑한다 ㆍ울 윤우~~~♡

  8. 2018.12.17 21:01 신고

    나 연애할때만해도 군인사이트 글쓴이들은 다 곰신들이었는데 요즘에는 어머님들이 더 열의가 있으시네요^^ 오늘 조카 군대보내고 이런사이트가 있다길래 사진구경하고 갑니다...곧 제 조카사진도 올라오겠죠...걱정이 많네요 ㅠㅠ 겨울에 입대라 고생이 많을것같네요 모두모두힘내세요

  9. 1240기 태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2:02 신고

    아들 !! 사랑하는 태조야 !!
    블로그 올라온 사진속에 아들모습보니 늠늠하고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네.
    40발사격에 37발맞춰서 A급사수 받았다는 글에 아빠는 역쉬 엄지척 !!
    동기들하고 4주차훈련을 무사히 받은모습이 이제 제법해병대의 일원으로 만들어져 가는것같아 기쁘다.
    4주가 지났으니 어김없이 도전해야할 5주차가 돌아왔구나.
    남은 훈련도 교관님아래 동기들과 배려하고 다치지않게 잘받길바란다.
    아들 !! 태조가슴에 빨간명찰달고 "필승"하고 경례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구나.
    내가 해병이 아니였다면 이 자리에 서있을 이유가없다 라는 글귀처럼!!
    1240기 멋진 아드님들 힘내고 화이팅입니다!!
    태조야!! 보고싶고 사랑 한데이~~~!! 필 승.

  10. 1240 3329조윤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00:04 신고

    울아들 모자 3329 찾았네 멋진군인의 모습으로 변하고있는
    모습보니 멋지고 장하다! 울아들 힘내고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멋지게 사진찍어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 꾸벅~~^^

  11. 2018.12.18 05:25 신고

    요기엔 널 볼수 있어 넘 기뻤다^^
    교번으로 한참을 찾았고 정면은 아니엿지만 군모에 좀가리긴 했지만 분명히 아들이였네
    힘들어보이지만 열심히 일하는 너의 모습에 대견함을느낀다.사격도 첨해밧다면서 특급사수받았다고 잼나다고 신나하는 널 생각하니 맘이 뿌듯하다..올은 수영도 배우면서 첨하는거라 힘들엇제ㅠ잘 배워서 잘 해냈으리라 믿는다..좀 있으면 기상하여 또 다른 훈련을 받겠구나.나도 출근 준비하면서 너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 주려고 한다
    사랑하는 다응아!!!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12. 2018.12.18 16:02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3. 2018.12.19 06:47 신고

    재현아~한달전 오늘 우리현이 포항에 두고왔었네...시간은 가는구나...이제 아들 볼수있는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거겠지~재현아..춥고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힘내보자!울현이는 잘이겨낼꺼야!현아~31일째..오늘도 무사무탈하게 보내길~~힘내 내새끼..재현화이팅!40기화이팅!!

  14. 1240기 전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09:19 신고

    경민아~ 추운날씨속에서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보니 정말 자랑스럽다
    점점 더 해병대의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가고있구나~ 울아들 정말 사랑한다^^ 남은 훈련이 더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자꾸나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5. 2018.12.19 10:09

    비밀댓글입니다

  16.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18:37 신고

    아들아~5주차 도전주도 어느덧 중반을 지났네.오늘도 고된훈련에 많이 피곤하지?점호도 남았고. .월욜에 혁환이 큰아빠가
    거기 다녀오셨다고 전주에 들르셨더구나.ㅜㅜ
    시간이 안갈줄 알았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체육관에서 애들 가르키다가 너가 훈련받는 당사자가 되니까 많이 힘들지.힘들어도 참고 내아들은 해병대 체질이라 잘할줄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하자~사랑한다 대진아~

  17.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0 19:33 신고

    사랑하는아들평안아!!! 한주한주가 지날때마다 아들이 눈에띠네~~~ 그런데도 똑같이 시간은 가고 있는데 엄마한테는 정말더디가고 있네~~~
    엄마아빠는 아들이 건강하기만을 위해 기도하지!! 형아는 자대배치받으면 하고있네~~!! 매일매일 핸드폰만 보며 아들얼굴을 찾게되네
    지난번에 편지받고 편지 못해서 미안해 지난주에는 수영도 한거같던데 을아들은 좀 힘들어겠는데~~~ 수영을 못해서~~
    항상 건강하게 잘할거라 믿어
    수료식때까지 훈련잘받고 그때만나자!!!사랑해

  18.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0 20:54 신고

    아들,퇴근길에 편지보고 얼마나 반갑든지..전투수영 4,7M 뛰어내렸구나..5,6주차는 더 힘들텐데 걱정이구나..그래도 5주차도 벌써 반이 지나갔어..담주 6주차 조심하고 응원한다.아들...5대대 모두 삭발했다니 더 강하고 훈련집중하느라 그랬겠지...훈련병끼리 서로 의지하고 돕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사랑한다

  19.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1 08:07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교번을 알고나니 아들 얼굴 빨리찿아지네
    이제 5주차네 1241기 들어왔구나
    훈련중 어려웠고 힘들었던 시간 보낼 후배님들이 왔네
    이제 정말 얼마않남았네 어젠 엄마혼자서 아들 침대치우면서 댓자로 누워있던 니모습이 생각나더구나
    2일날 현수랑 친구들이 와서 잔다했어
    깨끗이 청소해놨어 코카도 델꼬 가고싶은데
    수료식때 봐줄사람이 없어 두고 가야겠다
    오빠야 알아볼려나 목소리로 알아볼껀데
    스타일은 바뀌어도 오늘도 얼마않남은 훈련생활 동료들하고 잘보내고 아들 성우 화이팅
    소포는 받았는지 다치지말고
    아들아 또 편지하마 박성우 화이팅

  20. 2018.12.23 18:51

    비밀댓글입니다

  21.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07:05 신고

    성우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네
    5주차 끝내고 이제10일정도면 멋진 아들 보게되네
    26일 자대배치 소식들을수 있네 어딜 배치되어도
    잘할꺼야 어젠정현이 영찬이랑 통화했어
    성우 보고 싶다고 3일날 늦지않게 도착할께
    정말 이제 얼마않남았네 잘견뎌준 아들 고맙고
    대견하네 만날때까지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훈련소식작가님이 올리면 꼭 보마
    아들 오늘도 수고하자

#신병 1240기 5교육대 4주차 - 목봉 및 격투봉훈련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지난주도 어김없이 우리 1240기 마린보이들은

'전투체력'과 해병대 정신을 몸소 체득하며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진으로 한번 만나볼까요?

 

 

어느덧 해병대의 눈빛과 정신으로 재무장한

신병 1240기 마린보이들!

2주 뒤 멋있는 팔각모 사나이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남은 2주도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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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40기 5118 강민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09:32 신고

    와우 대박! 사랑하는 울아들 사진을 이번에 10장을 찾았네요^^ ㅋㅋ 제법 군기들어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 추운 날씨에 볼 빨간 얼굴, 맨 앞줄에서 늠름이 행진하는 모습, 격투봉 준비전 다부진 얼굴 모습, 화생방 훈련대비 사전교육에 약간 긴장한 모습등 그동안 보고싶었던 울 아들의 여러모습을 볼 수 있다는 이 순간에 너무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뿐 입니다. 임영석 사진 작가님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울아들 민수야! 사랑한다! 건강하고 멋있는 울아들 보고싶다!

  2. 1241기 국재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0:43 신고

    심 봤 다 !!! 으하하하하~~~ 겁나 기분 좋구만요..ㅋㅋㅋ
    재원군 봤다 봤어... 겁나 잘 생긴 울 아들 봤으요 봤으~~~~
    겁나 오랜만에 제대로된 정면 얼굴 봤으요.. 우헤헤헤~~ 왜이리 좋노.. 흐흐흐~~^0^
    아들....
    훈련 잘 받고 건강해 보여서 좋다... 훈련 마치는 날까지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안전하게 잘 받도록...ㅎㅎ
    사랑한다 엄청나게~~~~^0^ 오늘도 화이팅 하자~~~~^^

  3. 2018.12.17 10:50 신고

    참호격투,경계,화생방,격투봉..어느것하나 호락호락해 보이지 않는데 엄마눈에 힘겨운 아들모습이 짠하고 가슴아프다. 격투봉훈련을 마치고 쓴 편지에는 엄마 어깨에 놓여진 무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는말이 가슴 더 아프게 울리는구나..
    울아들의 다정한 말투,따뜻한웃음이 그리움가득 뜨거운 눈물로 대신하지만 잘 견디고 견뎌서 16일후에 만나자 잘참고 있을수 있지?엄마가 한달음에 달려갈테니 잘 견디고 있어 울이쁜내새끼~♡

  4. 2018.12.17 11:04 신고

    지난주는 이벤트때문에 사진이 안 올라오고 그냥 넘어가나했는데..또 이렇게 매일 들어 오는 보람이 있넹~이제 점점
    사나이 다운 모습을 갖춰 가는듯해.첨 사진과 비교해보니아주 훌륭하구나~다 교관님들과 너희들의 피나는 눈물과 노력 덕분이겠지? 죄금만 더 힘내자.얼마 안남았어.고작 2주 정도..그리 생각하자.5주도 열심히 보냈잖니?
    ♡아들 화이팅!!사랑해엄마가우리 가족이 너와늘함께 해♡임영식작가님사진 감사해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의시작을 저희 가족들에게 선물해 주셨네요^^ 많이기다렸었거든요.참.지난번에 류승일작가님께 감사 댓글 부탁드리던데..작가님이 바뀌신건가요????

  5. 김대연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1:22 신고

    대연아 이제 2주뒤면 우리 만날수 있는거다.
    이제 다왔다.아빠도 수료식날만 기다리고있다.
    많이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아야지 . 두번째편지 잘받았구 .소포는 민호엄마가 보냈다고 하니 도착했으리라 본다. 식사가 가장많이 힘들다고하는데 그것도 훈련에 과정이다. 안먹으면 과업수행하는데 힘드니 과업수행을 위해서라도 잘먹어되지 않겠니. 추운데 계속 고생해야겠다. 또 연락하마. ~.~ ^^ 아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 잘받았지 .그리고 무릎보호대 이번주에 도착할거다.

  6. 2018.12.17 12:38 신고

    정민아! 추운날에 손과 얼굴까지 빨갛네. 점점 어린티를벗고 군인이되어가는 모습이보인다.
    보고싶은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잘지내리라본다.
    열심히 4주를보냈으니 2주만 지나면 볼수있겠다. 이번주도 열심히 다치지말고. 사랑한다 아들~~

  7. 2018.12.17 14:09 신고

    민우야!
    오늘 역시 아빠랑 엄마는 아침일찍부터
    너 찾으니라 눈이 바빴다.한컷 경우 찾아서
    캡쳐해서 확대해 저장해놨어.
    널 찾으면서 동기들의 표정하나하나 보게되더라.추운날씨에 얼마나 힘들까?말로 표현할수없게 힘들겠지만,이것또한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길바란다.
    우린 널 사랑하는만큼이나 믿고 응원한다.
    그러니 외롭다생각하지말고 언제나 너의 든든한 편이있다고 생각하고 힘든훈련일지라도
    집중해 잘받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아줘.
    민서가 오빠만나는날이 점점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좋아해.
    훈련받는 다른 동기들만 봐도 운다.
    우리 오빠 다치면 어뜩하냐구..ㅠㅠ
    민서에겐 니가 자랑이고 제일 멋진오빠란다.우리 아들 화이팅!힘내자!
    추운날씨에 우리 훈련병들의 모습을 담아
    주시는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교관님...
    1240기 훈련병들...
    5329번 훈련병 김민우 내새끼...
    모두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무적해병,상승해병,귀신잡는해병을
    선택한 우리 해병의 아들님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5329번 훈련병엄마 필승!

  8. 1240 5320 김주현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17:08 신고

    사랑하는 김주현~ 퐈이팅!!!
    엄마눈에는 동기들이 다 김주현 같아~ 다들 멋지고 훈련 이겨내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을까하고
    교번은 보이는데 다 김주현 같고 교번 없이 모자쓴 훈병이들도 다 김주현 같아~
    눈 딱 감고 이악물고 훈련 받는 모습들이 가슴이..뭐라 말할 수가 없네..
    주현아 이 악물고 해 내면 앞으로 많은 힘들일들을 다 이겨내리라 믿는다!!
    약해졌던 마음도 다 잡고 흔들려던 정신도 다잡고 굳건한 마음과 정신으로 몸은 다치지 않게
    동기들하고 퐈이팅해서~ 훈련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아들 퐈이팅~~~~
    1240기 훈병들도 퐈이팅하세요~~!!!!
    사랑한다 김주현 ~~~~~~!!

  9. 2018.12.17 17:23 신고

    사랑하는아들!김윤성아,엄마눈에는아직도어려보이는데힘든훈련들을잘견디는걸보니,우리아들장하다!.1240기모든훈련병들!장하다.2주더잘견디고수료식날만나자.사랑해!아들.화이팅!!!

  10. 2018.12.17 18:39 신고

    수현아.. 부르면 부를수록 보고픈 내아들.. 성수현
    보고픈걸 말로 어찌 표현하겠니.. 우리 수현이 씩씩하게 한걸음 한걸음 변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할따름이란다.. 지난주 훈련이 기대된다던 그 말처럼 훈련은 끝이났네.. 근데 어쩌지~~ 엄마눈에 우리 아들이 안보여~~ 모두 하나같이 우리아들같다.. 하지만 사진이 올라오는 시간들이 엄마에게 있어 귀한 시간이야.. 보고픈 우리 수현아..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수현아❤

  11. 2018.12.17 19:28 신고

    건우야...오늘 사진 올라왔는데 우리아들 찿는다고 숨은 그림 찿기 처럼 열심히 찿았는데 오늘은 안보이네... 1240기 동기들 보니까 추운날씨에 많이 힘들어 보인다...이제 다와 가니까 조금만 더 힘내서 훈련받자....사랑한다 아들...

  12. 3718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0:18 신고

    5142 훈련병 현길아~ 너의 사진을 봤지.ㅎㅎㅎ 우리 숯검댕이 아들.너희 둘이 같이 있어서 그래도 서로 의지가 되고, 나도 조금 덜 힘들더라. 야무지게 훈련 받고 있는 모습 보니 마음이 짠하고, 대견하고, 아직도 코딱지만하던 그 때가 떠오르더라.아들..절대로 다치면 안되는거 알지. 추우니까 훈련전 몸풀기 체조 야무지게 잘 따라하고, 훈련도 잘 받고, 절대 절대 다치지 말자..너도 우리 아들도 그리고 너희 동기들도..모두들 시간은 째깍째깍 잘 흘러가고 있으니, 힘내자..사랑한다. 아들..사랑합니다 1240기 동기여러분
    필승!!!!

  13. 1240기 윤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1:19 신고

    3교육대는 왜 없을까요 작가님ㅠㅠ

  14. 1240기 국재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1:22 신고

    ㅎㅎ~^^
    아들.... 꼮꼭 숨어있는 아들.. 오늘도 한건 했다..ㅎㅎㅎ
    오늘도 안전하게 훈련 잘 받고.. 엄마도 안전하게 하루 잘 보내마..
    수고 많으신 교관님들 우리 아들들 잘 부탁 드립니다..
    이제 곧 훈련이 끝나가고 있으니.. 서로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안전하게 전원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15. 2018.12.18 16:02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6.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7:50 신고

    5331아들 성우야
    오늘도 잘보내고 저녁은 먹었는지
    훈련마치고 숙소인지
    빨래도 해야하고 하루하루 할일이 많네
    어제 뉴코아 앞에서 현수만나 편지 전해주고
    도윤이 상현이도 같이 인사하더구나
    그래도아들 친구들이 있어 엄마아빠 든든하네
    2일날 우리집에서 자고 3일 수료식때 간다했어
    얼마않남았네 힘내고 사진이 한두장씩 올라오네
    얼굴살 빠진것 같어 많이 먹고 아푸지말고 장갑
    마스크 꼭착용 하고 내일또 편지하러 올께
    언제나 항상 아들 응원하는 엄마 아빠가
    오늘도 수고했다

  17.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2 21:43 신고

    아들 성우야
    어제 편지가 와있더구나
    주말마다 편지쓰는구나 편지 꼬박꼬박 잘받고있어
    월요일 편지보내면 성우가 받아보고 며칠있음 수료식때 만나겠네 잘지내고 있다니 대견하네
    1월2일 성인의날인데 친구들이 성우그날 없어서 그러네그래도 멋진 해병대 아들로 태어났으니 군복무에 충실해야지 후배들이 들어왔네 지나온 시간들이 생각나겠네
    아빠랑 저녁먹으면서 또 이렇게 한자 적어보네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잘자고 내일은 일요일이네 뭘하고 보내는지
    잘보내고 아들 성우 힘내고 화이팅

#신병 1240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전투수영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해상에서 바다를 뚫고 적진지로 상륙해,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

항공기나 상륙함에서 이탈하는 상황을 고려한 7m 이함훈련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그 생생한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1240기 마린보이들~

그 모습을 함께 담아내기 위해 힘쓰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많은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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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0기 유정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2:09 신고

    주먹 꽉 쥐고 차렷하고 있는 울아들 모습 드뎌 찾았네 ㅎ ㅎ 울아들 정규^^ 방가방가 ㅎ ㅎ ^^ 사진 찾으니 앞에서 본 듯 넘 반갑다 ㅎ ㅎ
    수영하는 모습은 못 봤지만 다른 훈병들의 모습을 보며 울아들도 이렇게 다 해냈겠지 하고 생각했다 ㅎ
    어제는 할아버지 생신이어서 울아들 동영상 보고 군대 이야기꽃을 피웠단다 ㅎ ㅎ 동영상 보며 뭐라고 하는 거냐는 질문에 엄마가 통역 아닌 통역도 해주고 ㅎ ㅎ
    아들 감기조심하고 홧팅홧팅~~!!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 날 보자~~ 울아들 정규 사랑해~~~^^

  3. 2018.12.18 10:23 신고

    임영식 작가님~
    고맙습니다
    아들 볼수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아들들 볼수있게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4. 1240기.이동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1:27 신고

    내사랑 나의분신~~엄마가 항상 젤 걱정이였던 수영을하네 ㅠ아무리 찾아봐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열씨미 최선을 다해서 잘 해내고 이겨냈으리라 엄만 믿는다 울아들 엄마가 항상 옆에서 응원할께 화이팅

  5. 2018.12.18 13:48 신고

    울큰아들은어디에???아들물속훈련모습보니엄마가춥다.한가한시간에아들에게문자보네는게요즘엄마에기쁨이란다.9남매장남항상엄마가미안하고동생들때문에잘챙겨주지못해서항상미안해그리고고마워~~남은시간잘하고강한해병이되어서만나자~~아들오늘도힘네^^사랑한다♡♡♡

  6. 2018.12.18 16:03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7. 2018.12.18 23:39 신고

    우리아들 모습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작가님 우리아들도 좀 찍어주세용
    아들아 열심히 훈련잘 받고 있니?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아들~~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많이 춥지.....추운날씨에 물속에서 훈련하고 있구나~~맘이 짠~~하다.
    이제 조금만 더 참고 견디렴 잘해 낼거야 그치....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

  8. 2018.12.19 05:30 신고

    해병대 정신,,, 애국심은...

    김정은이가 서울에 도착하면,,,,,,, 해병대출신들의,,,, 가미가제 정신으로,,,,, TNT 폭발물을 등에지고,,, 김정은 차량속으로 돌진하면서... 자폭해야,,,

    해병대정신의 애국심.... 최초로 국민앞에서 선을 보여야....... 역사속에 영원히 통일조선의 역사에 길이 남을것이다......

    북한 국민의 원한을 풀어주고,,, 가난한 국민을위하고..... 이산가족들의 한을 풀어줘야되는,,,,, 역사적인 사명을.... 해병대출신이 해병대 전통을 남겨된다,,,,,

  9. 2018.12.19 09:58 신고

    오늘도 역시 엄마는 가게에 나와 아들얼굴 한번보고 일시작하련다..울아들 댕~~이번주는 화생방훈련있던데 교육관님 설명 잘습득해서 그대로 실행한다면 잘 할수있을거야..힘든훈련도 막바지로 달려왔구나..수료식까지 보름 남았어..시간이 흐르고나니 아들볼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네..어서보고싶당..오늘도 무사히 훈련잘받고 장하다 내사람..

  10.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23:06 신고

    형이랑 티격태격했다. 다이빙대에 있는 녀석이 니가 맞다.아니다..로..ㅎㅎㅎㅎ 재밌네.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닮은 곳을 찾아 내 새끼이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것을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꺼다..ㅎㅎㅎ 감기로 고생한 주말이여서 맘이 착찹하네. 전투수영하고 격투하고 그런데서 걱정을 하기는 했지만 말야. 아들.아픈 것도 싫지만, 그래도 다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해. 알겠지..사랑해. 내일도 훈련 잘 하자. 곧 또 주말이야. 사랑해^^♥♡♥♡♥♡♥♡♥♡♥♡♥♡♥♡♥♡♥♡♥♡♥♡♥♡♥♡

  11. 2018.12.20 09:40 신고

    진짜 빨간 명찰을 단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 아들로 다시 태어날 시간이 점 점 다가오는구나. 그만큼 훈련도 더 고되고 힘드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고지가 바로 앞에 있다는 목표속에 잘 이겨내 주고 있는 아들이 고맙고 자랑스럽기만 하구나.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며 모든에너지를 신병교육대로 보내고 있으니 남은 훈련도 "화이팅!!!" 해 주길 바란다 .다음 주면 자대배치도 받겠구나. 어딘 들 어떠 하겠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거늘^^ 또한 아들이 가는 길이 곧 선봉에 선 천하무적 해병대 "필승의 고지이며 자대"라 생각한다. 대한의 늠름하고 자랑스런 해병대 아들로
    우리는 해병대 가족이라는 큰 영광속에 수료식때 회포를 풀자꾸나.
    1240기 모든 동기들이 생사고락을 같이 할 너의 동료들이며 전우들이란 것 잊지말고 격려와 배려 그리고 나눔속에 무사히 건강한 모습으로훈련을 마치고 만날수 있길 바란다. 1240기 아드님들!!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화 이 팅!!!!!!!!!!!

  12. 1240기 3117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0 09:40 신고

    진짜 빨간 명찰을 단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 아들로 다시 태어날 시간이 점 점 다가오는구나. 그만큼 훈련도 더 고되고 힘드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고지가 바로 앞에 있다는 목표속에 잘 이겨내 주고 있는 아들이 고맙고 자랑스럽기만 하구나.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며 모든에너지를 신병교육대로 보내고 있으니 남은 훈련도 "화이팅!!!" 해 주길 바란다 .다음 주면 자대배치도 받겠구나. 어딘 들 어떠 하겠냐. 자랑스런 대한민국이거늘^^ 또한 아들이 가는 길이 곧 선봉에 선 천하무적 해병대 "필승의 고지이며 자대"라 생각한다. 대한의 늠름하고 자랑스런 해병대 아들로
    우리는 해병대 가족이라는 큰 영광속에 수료식때 회포를 풀자꾸나.
    1240기 모든 동기들이 생사고락을 같이 할 너의 동료들이며 전우들이란 것 잊지말고 격려와 배려 그리고 나눔속에 무사히 건강한 모습으로훈련을 마치고 만날수 있길 바란다. 1240기 아드님들!!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화 이 팅!!!!!!!!!!!

  13.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0 10:37 신고

    감기몸살에 걸릴만도 하다. 언제 너희가 그렇게 극한으로 가본 적이 있겠니..다이빙한데도 장난치면서 야트막한데서 놀았잖아. 그렇게 키의 두배가 넘는 곳에서 떨어져 본 적도 처음이니 공포스럽기도 어마어마했을꺼다. 그렇게 하나씩 몸으로 마음으로 하나씩 이겨나가야지. 엄마아들인데...밥 더 잘 먹고,잠 도 더 잘자고, 아프니까 더 정신 바짝 차리고 훈련에 임하고 주의사항 더 자세히 듣고 철저히 따르자. 사랑하는 아들. 절대 다치지 말자. 아프니까 더 정신 바짝 차리자. 사랑한다. 아들아.....1240기 모두들 아자아자!!!

  14. 2018.12.20 10:50 신고

    이번주는 전투훈련이네 수영에는 자신이 있지만 높은곳에 뛰어 내리는데 고소공포증이 없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동기들이 다하는 훈련인데 우리아들도 열심히 훈련은 잘받고 있겠지. 두려움을 떨치고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는 1240기 훈련병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1240기는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동기들이란것을 있지말고 든든한 전우애를 가지고 열심히 훈련을 잘 받기를 기원한다. 우리아들 임성윤 화이팅하자 !!!!

  15.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1 08:34 신고

    5주차 마무리날이구나.우리 만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불현듯 설레임에 혼자서 또 배시시 웃는다. 이제껏 힘든 훈련 해왔고, 최강힘듦이 바로 코앞에 있지만 그래도 아들 만난다는 기쁨이 더 크구나. 오늘도 5주차 마무리 훈련 너와 너의 동기 모두 다치는 사람없이 잘 해내길 기원한다. 사랑한다. 아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6. 1240기 3202 이재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1 20:41 신고

    임영식 작가님! 노고가 많으세요~ 근데 저희 아들 3202 이재백 얼굴도 좀 찍어주세요^^ 너무 없어요 ㅠ 엄마의 욕심이려니 생각하시고 이해해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재백아! 수영을 못하는데 이럴 어쩌니? 벌서는 동료들이 있던데 혹시 우리 아들이 제대로 못해서 벌서는가 엄마가 가슴이 쿵 내려앉는다. 이번 기회에 수영 제대로 배워야겠다 그치? 화생방 훈련도 했겠지? 이제 힘든 훈련은 거의 다 했겠구나. 한층 더 씩씩해지고 성숙해진 우리 아들이 기대되는구나.
    아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 우리 아들! 수료식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보고싶다 우리 아들! 사랑해~~

  17. 2018.12.21 22:34 신고

    늘 름한 1240기 아들들 모두 멋지다 우리아들 최호영 늠름한 해병이 되는구나 자랑스런 우리아들 하루빨리 보고싶다~^^♡

  18. 2018.12.21 22:36 신고

    사랑한다 엄마가 보내준 영양제나 안경은 잘받았는지

  19. 1240기 김준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2 10:12 신고

    정면으로 찍힌 얼굴은 울아들 같은데...구명백의 번호는 아닌것 같고... 비슷해 보인건지... 훈련중이라 구명백은 아무것이나 잡아도 된건지..
    엄마 혼자 상상의 날개를 펴네~^^ 오늘도 블로그에 들어와 보면서 우리 준영이를 보고픈 맘 달래본다.
    그러면서 사진을 담아 올려주시는 임영식 작가님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준영아~ 금쪽같은 내새끼~ 잘 견뎌주고 있어 너무 고마워~ 이제 마지막 한주 가장 힘든 6주차 훈련이 남았겠네~~~
    교관님 시키는대로 안전하게 최선 다해서 잘 극복해줘~~~ 기도하마!!!
    울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것 알지?~* 듬직하고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때 만나자.~~~
    울아들을 비롯한 1240기 모든 아들들 마지막까지 화이팅!!!

  20. 2018.12.23 16:38 신고

    24일월요일부터 다시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남은 막바지 교육 부디 잘 받기를 기도한다 아들 힘든 시간들 잘 훈련 받아줘서 대견하구 기뜩하네 아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훈련받아 내일 부터 좀 추워지겠지만 잘 버티리라 믿어 사랑한다 아들

  21. 1240기 김현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23 신고

    아들 잘지내지 사진에는 없지만 잘지내는줄 안다. 수료식이 가까이오니 조금만 참아 ㅎ 수료식날 우리가족은 아빠차 타고가고 시우랑 친구랑 희창이는 버스타고 간다고하더라 너무보고싶다 지윤이는 버스타고 올꺼야 전화해서 시간맞으면 터미널에 데리러 갈께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재미나게 놀자. 이번주부터는 편지쓰면 받을수 있는지 모르겠구나 시간이 빨리가길 바래야 겠어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절 즐겁게 보내고 훈련하느라 힘들겠지만 몸잘 챙기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울아들

# 신병 1240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rokmarineboy.tistory.com]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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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0기 배준수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0 18:28 신고

    날이 많이 춥다. 사진에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훈련 잘 받고 있길 바란다. 난 내일 방학이다 부럽지 ?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때 보자

  3. 1240기 김동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0 18:33 신고

    손이 갈라져서 피가난다고 걱정했는데, 장갑낀 손을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 그래도 무척 추운가봅니다.ㅠㅠ
    아들 힘내고, 1240기 모두 아무 사고없이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기를 기도합니다.~~
    필승!!!

  4. 2018.12.10 23:47 신고

    작가님 정말 고생하시네요
    덕분에 저희들은 걱정을 덜고 멋진모습을 볼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추운데 잘하고 있는 모습들 서로를 위하며 챙겨주는 모습들이 대견스럽네요~
    아들인듯 아닌듯 ~~모습은 볼 수 없지만ㅠ
    힘내서 잘 이겨내길 바래 봅니다~
    아들 다응아~~자랑스런 해병이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너에게 사랑과 자랑스러움 표해본다~~힘내자~~사랑한다♡♡♡
    홧띵!!!!

  5. 2018.12.11 00:13 신고

    추운날씨에 훈련병들의 모습들은 점점 멋진모습과 늠름한 무적의 해병으로 갖추어지고 있네요!!
    아들들 힘차게 내일도 화이팅!! 윤성아 화이팅!!

  6. 1240기 태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1 13:38 신고

    12월 11일 대구에 첫눈이 내렸다 현우야~
    추위를 이기며 씩씩하게 훈련받는 아들을 이케 만나니 넘 반갑고 감사하네 ㅎㅎ
    힘든 훈련이 하루하루 쌓이면서 아들의 늠름함 또한 더할것을 믿으며 건강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만날때까지 건강하기- 명령 ㅎㅎ

  7. 2018.12.11 21:48 신고

    내 아들이 보이건 보이지안건 ..매일 들어와서 보는게..하루에 일과가 되었네요. 다들 내 아들 같아아서..매일매번 본 사진을 또 봅니다.이렇게 하루를..한주를 보냈겠구나..이런저런 생각을 하죠~ㅎㅎ "류승일 작가님"감사합니다~~^^작가님의 사진 덕분에 그나마 마음이 편해졌어요. 앞으로날이 추워져 고생스러우실테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8. 2018.12.12 15: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김정식 편지 잘 받았다 세 번째 편지 승민이 혜란이 예진이 주소 보내라고 전달했는데 그래서 편지가 아직도 안 갔어 군기가 빠졌구만 날씨가 추운데 잘하고 있지요 우리 아들 화이팅 포항 날씨 확인하면서 걱정 많이 한다 그래도 잘 하고 있다니 고마워 정말 정말 고마워요
    글씨는 예쁘게 못 쓰지만 내가 손편지 할게 사랑해요

  9. 2018.12.12 19:24 신고

    한승철 화이팅!!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올겨울 추위는 유난히 더 매섭게만 느껴지는데 울아들 열심히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너무 고맙다. 잘하고 수료식때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0. 2018.12.12 20:30 신고

    준수야,오늘오후에 너의편지 잘 받았어.. 얼마나 반갑든지..정복입고 찍은사진 빨리올라오길바란다..우리준수 17일이 생일인데 1241기후배가 들어오구나.이번주 전투수영,화생방했는데 힘들었을텐데..맘이 짠하다..우리아들추운데 힘내고,힘내라..엄마 다음에 또 쓰마..사랑한다

  11. 1240기 백창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3 15:17 신고

    4주차 교육을 받고있는 40기 훈병들 모두 응원합니다.
    어제 아들한테 편지가 왔어요. 편지를 받을때 마다 가슴이 뭉클해져요.
    갈수록 힘들다고 하지만 재미있게 동기들이랑 같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맘이 놓이네요.
    이젠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거 같아 든든합니다.
    남은 훈련 무탈하게 모두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수료식때 만나고 싶어요.
    1240기 모두 응원합니다.화이팅!!

  12. 2018.12.13 21:30 신고

    사랑하는 윤우야
    하루하루 날씨가너무추워져서 걱정이네
    엄마는 왜이렇게 니가보고싶은지모르겠네
    잘하고 멋지게 하고있을건데
    엄마가 왜이렇게 호들갑인지모르겠네ㆍ
    빨리보고싶다ㆍ울윤우~~♡♡♡

  13. 2018.12.13 21:58 신고

    아들!
    눈내리면 좋았는데 아들을 보내놓고나니 좋지도 않고 ,내리는 눈이 빨리멈췄으면하고, 바램대로 안되면 , 야속하기까지 하는구나. 낼 부터 더 춥다는데 그래도 울 아들은 씩씩하게 잘 지내리라 믿는다. 영상편지도 잘봤다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라

  14.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4 10:37 신고

    어제도 포근하더니, 오늘 아침부터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이번 주 힘든 훈련많았을텐데..잘 해냈을 우리 아들, 그리고 동기들
    추위에 몸 상하지 않게 훈련전 몸풀기 체조 잘 따라 하고, 오늘 훈련도 절대 다치지 않고, 잘 하기를!!!
    1240기 모두들 아자아자!!!
    아들 사랑한다. 너무 보고싶다. ♥♡♥♡♥♡♥♡♥♡♥♡♥♡♥♡♥♡♥♡♥♡♥♡

  15. 1240기 정현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4 18:02 신고

    사랑하는 우리큰아들 현호야~
    훈련 받는 모습 사진에 나와서 진짜 반갑더라.
    날씨가 추운지 코가 빨간네, 추위 많이 타는 우리현호. 해병대 간다고 했을때 엄마는 걱정반, 기대반이였단다. 힘들어도 한번 도전하고 싶다는 아들말에 대견스러웠거든.
    앞으로 3주쯤 남았네~감기 조심하고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보자~
    아빠,엄마,지우랑 삼촌네 가족들이랑 함께 갈께~
    사랑해!!!우리 아들~~.

  16. 2018.12.14 18:49 신고

    아들 만나는날 20일 남았네요..

    5주차6주차는 최고로 힘든 훈련일텐데

    1240기 훈련생들 힘내고 화이팅!!!

    3637이정원 사랑한다♡♡♡

  17. 2018.12.14 19:47 신고

    아들,오늘도 힘들었지?담주가 5주차지?이제 3주 남았다..오늘도 무사히 보냈으면하고 기도한다..엄마도 많이 걱정이된다.5,6주차가 가장힘드니까말이야ㅠ엄마는 우리아들 1240기 아들들 믿는다..서로 의지하고 헤쳐나가기를 꼭 천자봉정상하여 한명의 낙오자가 없기를 엄마는 날마다 기도한다..1월 3일 1240기 모두 멋지고 해병의 모습으로 보기를 늘믿고 믿는다..

  18. 2018.12.14 20:17 신고

    아들아~~~^^
    D-20일이네?
    그 날이 오긴 하는거냐며 믿어지지가 않는다더니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네
    엄마도 널 두고 와서 눈물 훔치던 날이 어제 일 같은데 말야^^
    이제 마지막 극기주만 이겨내면 멋진 해병이되는구나
    장하고 대견하다 우리아들~
    하루빨리 정복입은 멋진 아들 모습 보고싶다 지웅,재민,명준이보다 더 멋질거야 그치?
    사랑해 찬우야~~
    곧 만나자 안녕~~~~~~

  19. 1240기 전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5 00:34 신고

    하루 하루 열심히 훈련하는 사진을 보니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울 아들 넘 장하구나
    이번주가 4주차여서 총도 잘 쏘았다는 너의 편지를 오늘 받았어
    추운날씨도 잘이기며 훈련 잘하고 있다는 울 아들 정말 듬직하고. 보고싶구나
    그동안 잘 해냈으니 남은 3주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만날날을 기대할게 사랑한다 울아들 전경민!!화이팅!!

  20. 2018.12.16 21:33 신고

    우리 경섭이 나에 사랑하는 우리아들
    아빠가 말 안해도 사랑하는것 알지
    아들 훈련 기간동안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 몸 건강히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1240기 훈련병 여러분 화이팅!
    우리 아들 화이팅~^^

  21. 2018.12.18 16:05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 신병 1240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 기록사격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갑작스러운 한파로 어느덧 겨울이 다가왔는데요.

신병 1240기 훈련생들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발백중'의 전투대원이 되기 위해 전투 기록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난생처음 실제 병기를 이용해 사격을 실시했지만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군인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신병 1240기 마린보이들!

추운 날씨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1240기와

이들의 멋진 모습을 여러분에게 전달하느라 수고하시는

류승일 작가님께도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rokmarineboy.tistory.com]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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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10 13:41 신고

    얼마나 추울까요...추위와힘든훈련 열심히 이겨내고있을 울아들~재현아!멋진해병으로 한발한발걷고있는 울아들 멋져^^항상 조심하고 집중하구~울아들 많이 힘내라!!

  3. 2018.12.10 14:00 신고

    아들 성우야
    이제강도가 세져가네
    멋진 해병대 모습 보이네
    추운데 손은 괞찮나
    감기조심하구 오늘도 화이팅해
    울아들 택배가 어제쯤 도착할려나
    빨리 전해져야 할텐데
    류승일 작가님 아들소식감사합니다
    추우신데 소식전해주시니 감사해요

  4. 2018.12.10 14:14 신고

    우리아들 성수현 화이팅^^
    날씨가 많이 춥다.. 친구들 손을보니 다들 빨갛다..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수현아♡
    류승일 작가님 사진 감사합니다^^

  5. 2018.12.10 16:58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6. 2018.12.10 19:24 신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류승일 작가님 덕분에 아들들의 생활을 알수있어 감사를 드려요.
    아들 의찬아 추운데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보니 대견스럽구나, 너의모습은 아니지만 동료들보니 너도 이렇게 훈련받겠구나 생각하는거지.
    사격훈련을 했나보구나.. 추워서 귀와 손이 빨개졌네 그래도 실력이 늘어가면 추운만큼 보람을 느끼겠지..
    건강하고 감기안걸리도록.... 엄마아빠가 항상 너의 등뒤에 있단다..... 사랑해.....화이팅~~!!!!!!!!!!

  7. 2018.12.10 19:46 신고

    이번에도 울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다른 동기들의 모슾에서 아들의 모슾을 봅니다~이런 훈련을 받았구나..생각하니..기특하고..대견하기만 하네요.모두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아프지않고 다치지말고 퇴소식 까지~~♡♡힘내주세요^^

  8. 2018.12.11 20:35 신고

    정식이 오늘 포항에 비가 오는데 훈련은 어땠니?
    저번주는 사격훈련을 했네. 항상 조심해서 훈련 받아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

  9. 2018.12.11 23:14 신고

    울아들은안보이지만,다른훈병들을보니,빨간손으로얼마나추울까!! 힘들고어려운훈련들을잘견뎌주고있을우리윤성이를생각한다.얼마나대견들한지모르겠다.항상힘내고 ,매일기도문으로보고싶은아들을응원하는아빠가있다.화이팅!!!

  10.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2 13:23 신고

    성우야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렸네
    점심 맛나게 먹고 훈련중인지
    현수랑 통화했다 수료식때보자
    감기조심하구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구
    화이팅

  11.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2 13:57 신고

    오늘은 화생방 훈련이네~화생방하고 절대로 눈비비면 안돼~군생활에 꼭 필요한 훈련들 중 하나야.많이 힘들어도 참고 피할수 없으니 차라리 즐겨봐.오늘 아빠가 아들에게 처음으로 쓴 손편지 부쳤다~1240기 5731 김대진~사랑한다.참 아들꺼 채굴기 잘돌아가고 있단다~~~

  12. 2018.12.12 14:38 신고

    1240기
    인터넷 편지쓰기는 이제 끝난건가요? 교훈단 소식란이 없어 졌어요
    여기에 댓글을 달아도 아들이 볼수있나요? 아들한테 편지 쓰고 싶은데 ㅠㅠ ....

  13. 1240기 김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2 18:14 신고

    울아들 김준영은 안보이지만 1240기 훈련병들 특히 5교육대 건아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월요일만 되면 저희 부모들이 안방에서도 지난 한주 훈련한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작가님~
    그리고 또 이뿌게 편집해서 올려주시는 관계자 장병들께도 감사드립니다.
    5732 김준영~ 그저께 소포 보냈는데... 받았지? 엄마가 손편지도 넣었는데...
    오늘도 블로그를 통해서 너와 가까워질 수 있는것 같아 엄마는 행복하다.~~
    우리 아들을 비롯한 1240기 동기들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잘 견디며 의젓하고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변해감을 사진을 통해 생생히 느낄 수 있네.~~~
    우리 준영이도 즐기면서 훈련에 임하고 안전하게 잘 견디며 극복하리라 믿어^^
    준영아~장하다. 울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항상 감기 조심하고 훈련시엔 더욱 조심해서 임하자~~화이팅 !!!

  14. 김대연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3 08:19 신고

    대연아 서울에는 눈온다 .아빠가 니사진 다찾았다^^ 더보고싶구나. 짜식이 다커서 나라를 지키는 해병대에도 가고 . . 아빠는 지금 출근하면서 지하철안에서 글쓰는거야. 토리 목욕시켜서 털정리해서 데리고 갈께. 이제좀 훈련받을만한가.
    ㅋㅋ .조금만더 고생하고 점점 훌륭한해병이 돼가는것 같다. 서울에는 역시 지하철이 최고야 .빨라.^^ 그럼 오늘도 훈련잘받고 . 서울에서 아빠가.

  15. 2018.12.13 10:44 신고

    다운아!날씨가많이추워져서걱정이구나!훈련열심히잘하고있지?잘웃어서훈련하는데걱정이구나~~엄마아빠우리가족울다운볼날만기다린단다.더열심히해서멋진해병이되길항상응원할께^^아들사랑하고건강하게만나자~~보고싶당^^

  16. 1240기 백창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3 15:26 신고

    류승일 작가님 추운 날씨에 고생많으십니다.
    편지에 힘들지만 사격이 너무 좋았다고 자신감이 많이 올라있는 울 아들아 4주부터는 강도도 높아지고 많이 힘들겠지만 잘 견뎌줘서 고맙고,
    잘 해내니 자랑스럽다. 5주,6주 교육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창민아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자.
    화이팅!!

  17.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3 20:51 신고

    울아들 편지 오늘 받았네
    택배가 아직전달 않되었나보네
    친구들도 성우 많이 보고싶다네
    현수 상현 준혁 도윤 혜민 단체톡 한단다
    주소도 물어복 한다고 편지 쓰고 수료식때 가기로 했어
    친구들이 고맙네 마지막까지 마무리잘하고 수료식땐
    해기 바뀌어서 보겠네
    한해 잘마무리 하고
    편지답장 하께
    엄마아빠는 잘지내고 있어 걱정말고
    성우나 몸 조심하구
    오늘도 고생 많았다 아들

  18. 성우친구준혁이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4 11:43 신고

    성우야 많이보고싶네 ㅠㅠ 꼴통없어지닌까 왜이리 허전하노 누가 괴롭히는건아니제? 괴롭히면 수료식때 다엎어뿐다ㅠㅠ 추운날에 고생하네...애들은 다 잘지내고있다 아프지말고 그리고 현수한테만 편지쓰지말고 조패뿔라;; 힘들면 말해라 바로 달리가서 다 직이줄께ㅠㅠ 그리고 사진 빙구처럼찍지말고ㅠㅠ 빡빡이 새끼야 만간에 보러갈게 편지 꼭보내라 수료식대 죽기싫으면ㅎㅎ

  19.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4 12:01 신고

    아들성우 오늘도 훈련하고 있겠네
    화생방은 했나
    잘할수있지 참고 지금 우체국 소포보내고 간다
    내일 도착한다던데 더필요한거 있음 편지해
    아들방 한번씩 열어보곤해 혁이도 편지글 올렸네
    좋은 친구들이 있어 성우는 행복한거다
    얼마않남았어 화이팅 하고
    아푸지말고
    아들 박성우 사랑 한다

  20. 1240기 3815유재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5 20:02 신고

    아들 ~~^^^잘지내지 ~벌써 주말이네 노안이라서 돋보기쓰고 군번으로 아무리 찾아도 아들이 안보이네 추운날씨 훈렷 잘받고 잇지 너편지도 잘받앗고 엄마 맘이 짠햇다 잘하고 잇어서 고맙고^^너는 아니지만 친구들 훈련하고 있는모습 울아들도 똑같이 더잘할거라 믿는다 엄마아들😍 몸은 떨어져잇지만 매일아들위해서 지금훈련받고 잇는 모든친구들위해서 맘속항상 기도한다 다들몸건강히 훈련 잘받게 해달라꼬 ~~울아들 화이팅 해병인 화이팅입니다 사랑하고~~

  21. 2018.12.18 16:06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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