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기 2주차 1,2교육대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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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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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03 16:41 신고

    사랑하는아들!!! 날씨가 춥군아.아들 훈련받는데 추우면 더 힘들텐데 걱정이군아, 아들 내일은 동생 졸업식이다 졸업식날 함께 하지못함을 아쉬워 하던 너의 얼굴이 생각이난다. 창현아 엄마 아빠가 너의 목까지 축하해줄께 걱정하지 말고 동생도 이해하닌까 건간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사랑한다~^^

  3. 1229 이재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3 16:44 신고

    재혁아 ㅋㅋㅋ
    누나 재혁이 한번에 찾았지 ㅋㅋㅋ
    근데 좀 많이 나오면 좋을껄 26 으로 시작하는거 아무리 찾아도 찾기힘들다 ㅠ...힝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거지???
    힘내구 얼른 7주 되었으면 좋겠어!!ㅋㅋ

  4. 2018.01.03 19:00 신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수고많았네 ㅎㅎ아들 저녁먹고 쉬고 있는 시간일까??아빠 퇴근하셔서 식사하시는중이시네~아들 무릎앉아하고 있는 모습 넘 멋지다 최고👍👍👍 매일매일 아들 사진 보는일이 일상 ㅎ 아들 잘자고 내일도 화이팅❤️❤️❤️❤️❤️

  5. 2018.01.03 19:56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1.03 19:59 신고

    내아들 우석아♥️♥️니사진이어디에 있는지 눈빠지게 찾았다 근데겨우 흐릿하게 민지가발견해서 알았다 사진찍어주는 교관님이 조금은 원망스럽더라..왜 내아들사진만 흐릿하게나오는건지 ..우석아 너가진짜 원하는곳에 갔으니 잘할거라 믿는다 엄마는걱정하지않을거야 미안하다 아들아!!못난엄마여서 더좋은엄마가아니여서 ..그렇다고 널사랑하는 맘은 그누구에게 않질 자신있거든 우리아들 목표로세운 그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한다 내아들 이우석♥️♥️

  7. 2018.01.03 20:48 신고

    내사랑 재경아♥ 이번에 올라온 사진들에도 너가 나왔네ㅎㅎ 너무 기쁘다 벌써 두번째다ㅎㅎ 한장이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해! 우리 재경이 힘든 해병대 가서 고생하는 거 같지만 스스로 지원해서 갔기때문에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하구 그만큼 더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해ㅎㅎ 재경이는 운동도 오래 했었으니까 포기 하지 않을꺼라고 믿어ㅎㅎ 그리고 진경이가 항상 응원하니까 힘내구!! 힘든만큼 값진 결과가 있을꺼니까 화이팅하자!♥ 사귀면서 매일 만났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너무 보고싶고 항상 생각나고 힘들어도 7주만 기다리면 잘생긴 재경이 얼굴도 볼 수 있을꺼고! 비행기 타고 슝슝 날라갈께ㅎㅎ 얼른 보고싶다 시간이 빨리 가길 기다릴뿐이야ㅠㅠ 하루하루 너 생각이 나는데 보지 못하니까 우울하고 힘들때도 많지만 꾹 참고 기다릴께! 재경아 언제나 건강조심해야되! 조금 못해도 괜찮아 조금 뒤쳐진다 생각해도 괜찮아 건강이 제일이야!!ㅎㅎ벌써 너에게 손편지도 보낼수 있어서 너무좋고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너의 얼굴을 본다는게 너무 좋다ㅎㅎ 사진찍어주시는 교관님에게 정말 감사드린다ㅎㅎ 재경아 훈단에서 못먹었던 음식 많이 써놓고 ㅎㅎ 진경이가 다 사줄께 서로 만나는 그날까지 고생하고 화이팅하자 진경이도 멋진여자로 재경이 보러갈께!!ㅎㅎ 사랑해 ♥ 항상 몸조심하구!!

  8. 2018.01.03 20:55 신고

    엄마아들훈아 오늘훈련끝났는지? 많이힘들었겠네 고생했네 잘했다라구말뿐이네 맘은오늘윤이학교등교식켜주고하교두해주고 아빠가아들사진찾아줬어 엄마는못찾구 안보였거든 빨리4주가가구아들보고싶네 그때까지힘네자 화이팅아들 내일두힘내자아들 사랑한다

  9. 2018.01.04 00:24 신고

    울아들♥♥♥이제 막 1월4일이 시작된 새벽...어제의 힘든 고된 훈련을 마치고 곤히 잠들었을 울아들...ㅜ ㅜ 힘들지아들...자꾸 당연한걸 물어봐서 미안해...ㅜ ㅜ 그래도 대답없을 아들에게 혼자 물어본다...잘하고있는 아들인데 말야♥♥♥울아들도 엄마가 걱정하는건 당영하게 생각해줘..포항도 점점 영하권으로 내려가니 큰일이네..오늘도 영하권이래..오늘은 수류탄 실제상황이라지??던진다하는듯...늘 안전교육 잘 받고있지??정말 모든훈련이 힘든거 알아~~그러니 언제나 실전처럼 받는훈련 정말 안전하게!!!울아들 귀한아들 언제나 최선을 다 하는 아들이라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워~~^^오늘은 1228기 선임들 수료식이네...보더라도 부러워말고...울아들의 수료식도있으니...^^울아들 잘~~해 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아들됨을 감사함으로 기도한다^^♥♥♥아들 사랑하는 귀한 내아들 소중한아들 오성아~~~~~~~~~~~보고싶어♥♥♥엄마 울아들 이름 크게 부르며 기도하고 또 기도할께..울아들 힘내~~♥♥♥오늘도 울아들 편안한 밤 되고 정말 사랑해~^^♥♥♥

  10. 2018.01.04 10:54 신고

    열여덟째날...

    시간은 더디가구 아들은 멀리있네.
    ..
    "필승!! 신고합니다...아들 구훈모는 2월1일로 해병교육대 7주 교육수료를 명 받았습니다...이에 신고합니다...필승!!"

    그 날...기쁜 맘으로 만나자...

  11.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4 11: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기남아~
    오늘도 새벽같이 일나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겠지??
    어제 퇴근해서 가 보니 기남이의 손편지가 도착했더구나..엄청 반가웠고 기남이가 그리운 시간이었단다.ㅎㅎ
    하지만, 함께하는 훈련생들과 잘 지내고 있다는 기남이 소식에 위안이 되더구나.
    기남아~기남이 훈련소 들어가면서 계획했던 드림은 실행해 볼 수 있언????ㅋㅋㅋ
    누나도 귀국하고 기남이도 군에 있는 기간동안 우리 자주 함께 여행하는 시간들 갖자꾸나...알았지?????
    오늘도 엄마는 멋지게 훈련에 임하고 있을 울 기남이 응원한다!!!
    제주에서~포항까지 전달되리라 믿는다. 화이팅!!!!사랑해 기남아~~~

    제주에서 엄마가

  12. 2018.01.04 12:52 신고

    울아들 엄마한테 하나뿐이 없는 아들 성훈아 잘지내고 있다는 편지 잘받았어 아들 보고싶다♡♡감기는 어떤지 괜찮아 ? 엄마가 너무 해준게 없어서 항상 미안하다고만 하네 ... 훈련잘받고 무사히 보자 성훈 엄마가 눈물이 많은거 알지^^ 너의 사진을 하나하나 찾을때마다 눈물이 나더라 물론 다른 동기들도 고생하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울아들 성훈이만 보이는걸 어떻게 하겠어 아들 너무 보고싶다 이말뿐이 못하겠네 이제 한달남았네 한달동안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 2월1일에 보자 너무너무 보고 싶은 아들 ♡♡♡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보는날에 하자 아들 좀만너 고생하고 사랑한다 아들 ♡♡♡♡♡♡♡♡

  13. 2018.01.04 13:28 신고

    아들~~사랑하는아들~~♥♥♥오늘은 1229기 수류탄훈련받으러가는 사진을 마가모운영진분들이 찍어 올리셨더라구...ㅜ ㅜ 에휴~~유치원생들 첫 나들이가는 애기들...그 사진에 엄만 즐겁지만은않네..1228기 선임들 오늘 수료식준비하는데 울아들은 훈련받기위해 야외로갈때 어떤 심정이였을까 싶어서...오늘새벽에도 얘기했지만 곧 울아들의 날이 될테니 아들의 맡은 바에 최선 다 하길~~사랑해아들^^보고싶다아들^^정말 마니 보고싶다♥♥♥울아들 오늘도 화이팅!!!엄마가 기도한다~~^^♥♥♥

  14. 2018.01.04 15:03 신고

    준우 ! 엄마야 . 준우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아라^^ 날씨 많이 춥지 !!! 하지만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준우가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다^^ 힘들지만 잘참고 노력하며 상사님들께 복종하며 같이있는훈련병들과 잘어울리며 늘겸손하며 솔선수범 하길바란다 ^^준우!아빠 엄마는 잠들기 전에 팔각모 노래듣고 잔단다 ^^ㅎㅎ 엄마 울준우 많이 보고싶네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아들 사랑해♥♥♥

  15. 2018.01.05 21:28 신고

    아들~~~ 울아들 사진찾느라 눈빠지는줄 ㅋ 멋진 내시키 눈을 깜빡할때 찍엇나벼ㅋ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꺼야 감기걸리지않게 건강잘챙기고. 발목은 괜찮니? 다친곳이 다시 썽날까봐 걱정된다. 동기들과 잘지내고 , 사랑하는 아들 빨리보고싶다. 울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6. 2018.01.05 22:14 신고

    1교육대9소대35번 1935훈련병 최인호 겨우 찾았는데 감사 하게도 사진 얼굴은 알아볼수 있네 강한 훈련을 통해서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구나 29기 모두가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구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구 새해 복 많이 받아라

  17. 2018.01.05 23:54 신고

    오늘 하루도 고단했지..
    동영상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 80년도후반무렵 작은삼촌이 백령도에서 해병대생활할때 외할머니가 면회도 못가셔서 안쓰러워하셨는데 외손자가 해병대갔다고 하니 하루한번씩 확인전화하신네 연락온거없냐고~^^
    울아들이 씩씩하게 최선을 다해 훈련기간동안 다치지않고 무사히 마치길 바랄께~

    더디가는 1월이 빨리 지나 울아들 만나러가는 그날까지 건강히 지내길~~

  18. 2018.01.06 15:38 신고

    1교육대 울아들 교번보고 찾아서 컴퓨터에 저장해놨다^^생각날때마다 볼려구...울 아들은 여전히 멋짐ㅎㅎ김이 붙었네,,,
    추운데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 잘지내라....사랑해 울 큰아들 똥돼지^^

  19.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2:07 신고

    1229기 화이팅!!!
    군복입고 총들고 열심히 훈련하는 1229기 훈병들 멋집니다. 교관님 우리아들들 멋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하시는분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0. 2018.01.09 20:54 신고

    2915 울아들 장하다 홧이팅이다 1229기 훈병 아들들도 홧팅~!

  21. 2018.01.10 10:22 신고

    우리 아들 저기 가운데 앉았있네.. 늘 이렇게 사진도 보고 편지라도 보낼수 있어서 좋다. 명하야 거기선 편식 하면 안돼 극한훈련 도 이겨내는데 음식은 다 잘 먹어야돼 알았지. 추위잘 견뎌내고 동기들과 선임들에게 사랑받길 바랄게..

 

오늘 사령부는 전진구 사령관 주관으로

후반기 인권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권 의식 강화 특단의 해'로 선정한 2017년

인권 정책 및 사업을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의에는 지난 1월 해병대 인권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인권자문위원(문흥안, 양현아, 임태훈 소장 등),

부대 주요 직위자, 병영 생활 전문 상담관, 중대 인권지킴이 등이 참가해

2017년도에 추진한 인권 정책을 결산하고 장병들이 병영에서 체감했던

인권 정책과 현실의 차이를 객관적으로 분석,

2018년도 인권 정책 계획을 정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인권과 하나 된 나의 꿈과 희망'이란 작품으로

'17년 해병대 인권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연평부대 김태현 상병은 이 날 시상식 자리에서 받은 포상금을

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과 자녀,

전사상자 가족, 전역병의 학업을 지원하는 단체 인 해병대 덕산장학재단에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습니다.

 

 

이 날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은 "전투력과 인권은 공동운명체이며 2018년을

해병대 병영 내 인권이 존중되고 꿈과 희망이 있는 해병대가 되도록 노력하자"라며

다가오는 2018년 결의를 다졌습니다.

 

(사진ㅣ해병대 사령부)

 

해병대 활동 내용들은 별도 페이스북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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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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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31 14:15 신고

    내가 70년대에 해병대 생활할때,,,,, 졸병들,,, 선임수병이나,, 고참하사들이,,,, 졸병들 등쳐먹는짓하면서,,,,, 절대로 누구한테도 이야기 하지말라고 군기잡는다,,,,,, 아무리 인권을 이야기해도 내가 말한글뜻을 이해를하실론지.... 해병대 군기로 의리를 갈론하면서 졸병들 과 졸병하사들 등쳐먹는 고참들이있는데,,,, 누구인지 잡아내려면,,,,, 무지하게힘들다......글쎄 장교들은 이런짓을 안하나??????...... 돈보면 미치는 고참들에 횡포..... 해병대가 해병대를 등쳐먹기도좋은 의리니 군기니로,,,,,, 사기치는 꾼들이 많다......... 알면서도 말하지않는 선임들도 알것은 다안다....그러나 아무리 여론조사를 해도 안나온다.....

    나하나 때문이 중대가 시끄러워질까봐 말들을 거린다............. 중사와 고참하사와 싸움에,,, 중대 수병들과 하사관들 등골이 쉰다 ?????*(^^)*

  2. 2017.12.31 14:28 신고

    인권은 나는 중요하지가않다....... 다만, 구타.폭력.착취.누명...괴롭핌.....이런것만 없었으면좋겠다.... 남자끼리니,,, 동작을 빨리하라고 욕좀하는것은 이해가간다,,,,, 제발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괴롭핌 이런것만 없으면좋으련만,,,,,,, 인권전에,,, 설복적인 통설법 리더쉽으로,,, 단합해서 팀웍으로 맡은바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해병대 내무생활하는것이면 만족할텐데,,,,,, 사회에는 100% 인권이 필요하지만,,, 해병대에서 군대라서 인권까지는 찾지않아도.. 설복적인 통설법 리더쉽으로 알뜰살뜰하게 해병대의 사명의식을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선배로써 후배들을 가르쳐야..... 상승 해병대길이다....

    70년대에 양아치 철학 해병대에..전통론.... 얼마나 한심하던지???????? 이게 군대냐????? 이게 해병대냐???????? 국민의군대라면...
    오늘날 해병대 3끼먹듯이 배식해야되고... 피복도 사철 피복을 보급을정확하게 해줬어야.... 국민의 군대였다...... 한심한 박정희시대 해병대 지휘체제에

    문제점들.................. 해병대 장교 지휘관 여러분들은,,,, 해병대 부사관들과 수병들에게 무엇을 보급해줬음니까???????????????

  3. 2017.12.31 14:4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1년 365일 사령관실에서,,,, 마냥 벽에있는 38선 부대배치도와 해병대가 유사시에 가야될길들만.... 지도 바라보면서...

    노래방기계도 내마음대로 조작하면서.... 노래부르면서 벽에 작전 상황판바라보면서 노래도 부르겠다.... 때론 막걸리한잔하면서.....

    365일 사령관이되어서... 어디갈곳있냐???????? 골프는 부사관들이나 치는곳이고.... 장교들은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지식을 배워야지.....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국방부장관과 대통령은,,,,,, 참바쁘실것이다..... 내가 해병사령관이라면,,, 각군 사단들에.... 사단장들만나로... 휴일없는 365일.... 군인으로서 일하는게 휴식이고 일하는길이다......... 각군 식사는 어떻게 먹고마시나 부식은 뭘먹나.... 나도먹어보면서....

    해병대들이 나를 욕하나..... 각군 식사 배식도 보고 맛보고.... 맛좋은것을 해병대도 똑같이....먹게한다,,,, 군인은 같은 군인이다....
    무적 해병...빡센해병대 훈련을 실전과같이,,,,, 사군중에서 해병대가 조금더 잘먹어야된다,,,,,,,,,,

  4. 2017.12.31 14:5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해병에서 특등 사수들은,,,,, 본인들 집이 있는곳으로 부대배치해서.....
    특등사수이름으로,,,,,, 주말마다 외박할수있게한다......

    특등사수라면..... 포항.김포.백령도.연평도.제주도.목포........... 지역에 살고있는 해병대원의 특등사수들은,,,,,, 원하는 부대에 배치시켜서....

    누가 보아도,,, 실력있는 특등 사수이니까..... 주말마다 외박을 부대장의 허가에.... 금토일...월요일 과업시작까지 외박이다....

    윗글에 목적은.... 군인이라면,,,, 특등사수가되어서 명예롭게.... 부대장의 배려로 특혜를 누가보아도 시원한 실력시대다.....

  5. 2017.12.31 15:07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해병대 각부대별.... 해병대 사격대회를 김포나.포항에서... 개최해서....

    해병대가 6.25때부터 사용한... 개인소총들....총기 종류대로.... 해병대 사격대회를 개최해서..... 해병대 축제의 날로.... 명예로운 해병대 얼굴 보여주는...

    해병대에서 특등사수는,,,, 6개월마다 뽑는다.... 해병대는 6개월마다 각부대별 사격교육을 받는다......이날에 특등사수와 일등사수뽑아서.... 특혜준다...

    해병대에서 주말마다 외박나가면,,,,, 최고 명예자아닌가 ?*(^^)*....... M-1.M-2칼빈.M-15. K-1.....

    군인 총잘쏘면.... 되는거다.... 그러면 사령관은,,, 육군사단장들 만나서..... 한판 사격을 시합합시다 한다,,,, *(^_^)*

    특등 사수는 누구든지,,,,, 노력으로 충분이 할수있다......

  6. 2017.12.31 15:18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청와대에 올라가서..... 각하! 이런장비가 해병대에서필요하다고,,,, 품목서 제출한다.....

    M82A1.M-24.M-40. 및 광학장비들,,,,,, 해병대에 보급좀해달라고,,,,,,

    만약에 보급안해주면.......... 군복벗는다고... 으름장좀놔야.......(다음 사령관도 변함없이 똑같은 부탁으로..)...종북이면 안듣어주겠지??????

    PS.. 한국 청와대정치인들 돈챙길줄만알았지,,, 해병대에 이런 장비하나 국방력인데,,,안해준다면,,,, 해병대도 해체해야지,,,,, 국정원돈으로 해병대에게 이런것만 사다주워도 애국자 정치인일텐데,,,ㅎㅎㅎㅎㅎ 어리석은 자들이 국가를 말아먹는다,,,

  7. 2017.12.31 15:38 신고

    해병대 출신이라는 내 선배들은,,,,, 나이들어서 치매들걸렸나??????????????

    나처럼 해병대 발전을 위하여 나처럼 큰소리치는 선배들이없으니????????????????? 나처럼 이런글이라도 써야.... 해병대가 발전하는데....

    현역시절에만 부대내에서 큰소리쳤지............ 사회에서는 바보같은 인생길에 치매들이 걸려서 기억이 상실되었냐???????????????

    신대들이 말하는 똘아이들이 되었나????????????............. 나의글에 찬성하는 선배들도 안보이냐???????????/.......... 옛날 근성 양아치 전통이라 숨들죽이고있나???????????????........ 해병대 발전위해서 뭔가 부족함에서 충분한것을 기억에살려서 조언을해줘야지,,,선배들이라고 숨죽이고뭐하냐??

    70년대에 비참한 해병대 보급품에,,,,,, 춥고.배고프고..... 방한복없는 추운겨울 진해와 상남에서.... 산불 진압하느라...칼바람부는 산길에서.....꽁꽁 얼어서

  8. 2017.12.31 15:43 신고

    한국 해병대출신들은,,,,, 천국에도 갈수없다............... 한국해병대출신중에서... 내가 최초로 천국에 도달했다....

    의리로도 갈수없는곳 천국................ 나를 원망하시지들 말라..... 해병대 선배들이 잘못가르친,,, 해병대전통에 모순들... 악습들,,,,

  9. 2018.01.03 23:22 신고

    수병들 월급이 올라간다면..... 고참하사나 선임수병들을 대대 참모들은... 각중대를 철저하게 감시해야된다,,,,,

    졸병하사...졸병수병들에. 돈을 이핑게 저핑게를 말하면서 교묘하게 돈들을 착취하는 숫법들이 다양하다,,,,, 자발적으로 행했다면서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돈을 갈취하는 숫법들..... 해병대에서는 후배가 선배돈을 빌리는 한이있어도,,, 선배가 후배에게 돈을 빌려달라고하면,,,착취다....절대로 돈거래를 대대참모들이 차단해야된다,,,,,

    휴가계니 뭐니하면서... 돈거래들을 무조건 차단해야된다,,,,,

  10. 2018.01.03 23:28 신고

    비유로 예를들면,,,,,,,,,,,

    해병대사령관이,,,,,, 장성이나 령관급 장교들에게,,,, 돈을빌리면서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린거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령관급이 위관급,,특히 대대 참모 령관급이 위관급이나 중대장들에게 돈을 빌려달라면..... 어떤 생각들을 하겠습니까 ???????????????(봐주기 상납)

  11. 2018.01.03 23:31 신고

    이곳에 내가쓴글들을,,,,

    내가 국방부장관이라면... 각군에 적용시키는 심리전학 정훈교육이다.... ? *(^_^)* 내가 대통령이라고해도.... 적용하는 심리전학 리더쉽이다...

  12. 2018.01.14 13:16 신고

    이곳에사진,,해병훈련소에서 훈련병들을보면...... 내나이 저시절에,,,지금 60대중반으로,,.생각컨데....

    귀한자식들 해병대에 애국심에 충성심을가지고서 자원입대했는데......

    71~75년 내가 해병훈련소 기억하면서 신세대 젊은 해병들을보니...... 해병대 나의 선배들은 너무나 한심한 만행을 하면서 훈련을 가르쳤다...

    구타.폭력.착취.누명... 젊은 해병..젊은 새싹해병들,,, 사회경험도없이 성인으로 성장해가는데.... 해병대훈련소에부터 부정부패부조리를 체험하면서....

    지금 나이들어서 젊은 해병용사들을...보며,,,, 나의 19살에 선택때.... 아무것도모르는 해병훈련병에게,,행한 구타타.폭력.착취.누명이런것을 행한짓을한것보면,,, 너무나,,화가난다........

    강한군대 무적해병론에,,,,, 못할짓들을 얼마나 자행했나??????..... 손주뻘에 해병훈련병들보면... 나의 선배 해병들 행위들을 생각하면,,화가난다...

    귀한자식들을,,,, 왜???????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짓은 왜했냐????????????????해병대란 남자들이면.. 마음에 각오만하면 다받을수있는 훈련을,,,,, 해병대 훈련과 군기 강하다하여도........ 왜?????? 폭력과 구타. 착취.누명..이런짓을 왜 했냐?????? 군기법에 구타.폭력.착취.누명은 없다.....

    하늘의 명령에,,,,,,,,,,, 나는 칠성장군의 명칭을 받았다..... 1980년도부터..... 하늘로부터 오는.... 나만이 듣는 소리를 감지하면서........

  13. 2018.01.14 22:17 신고

    해병대 하면.... 전천우 해병대...................... 내가 쓴글들은 해병대 창설이레,,,, 처움으로.... 충실하고 정직하게,,, 글을썼다.....

    전천우 사계절속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지만...... 나의글같은 이야기는,,,, 내가 생각해도 처움으로 양심선언으로 밝힌다,,,,

    내가 체험한 해병대 악습,,,, 목격자 이름들도 있지만 그들에 이름을 밝히고싶지않다..... 내쓴글들은 일점에 거짓도없는,,,순수한 마음에서 체험한것들이다..

    내가 해병대를 전역하고,,, 미국으로 이민가면서.... 비행기안에서 김포반도를 내려다보며,,,생각했던것중에 하나는.....

    내가 해병대 입대전에 60년대 후반 68~69년인가... 뉴스로본 해병대 총기난사사건,,, 공하사 총기난사사건과...실미도용사들??????/

    생각해보았다.............. 이사건들은 알고보면... 정부지도자들과 군장성들이 잘못한 생활방식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다....

    내가 이들남기못한것들을....... 심리학적으로 한국군에 촛점을 맞춰서 용사들에 대변인으로,,,, 대변한다.........

    한국군 군대 의문사들은,,,,, 죽어간 사람들이 군대를 오지않았다면 이런일은 없었을것이다...... 군대를 갔기때문에 죽어간것이다....

    사건에 원인들은 군부가 잘못한것이기에 ,,,,,, 잘했건 못했껀.. 군대서 사망한 군인가족에게는... 국가가 위자료를 정해놓고 배상해줘야된다....

    군대에서 사망한 병사들은 계급별로 정해논 대로,,,,, 평등하게 똑같은 정해진 계급에 따라서 배상할 국가법으로 지급해야된다,,,,,

  14. 2018.01.15 00:40 신고

    눈치들봐가면서...... 억억억 짜리 죽음과......... 천 천 천만원대짜리 죽음에 차이들에. 모순들,,,,,,, 어느군인들 죽음은 여론이 무서워서 억억억원짜리고.....

    국가에 충성 전사나 순직은.... 천천천만원 짜리로 배상하는 한국정부에 모순들,,,,, 군인에 사망은 전사든... 계급의하여 국가가 정해놓은 법대로....

    배상을 평등하고 정확하게.... 정해논대로 사망자나 전사자,,,순직자나...계급별 정해놓은 값으로 평등하게 배상해야된다....

    군인에 이름으로,,,사망하거나 범죄로 살인을했더라도,,,,,, 군대법으로,,, 법적으로는 사형을 선고해서는 안되는것이다...군대간것이 사고난것이다,,,

    전적으로 국가가 책임을져야한다..... 한국군 군기???????.... 코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군기로 이중성을 띠면서.... 평가를한다,,,모순이다..

  15. 2018.01.19 17:24 신고

    예전에 구타와 굼주렸던 시대의 이야기는 부끄러운 과거사일뿐 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새로운 세상이 왔는데 군대도 바꾸ㅕ야지요
    군인도 인권이 중요하지요
    누구나 사람으로서 갖는 권리 말입니다
    구타없는 병영이야말로 새시대 새로운 군대가 아닐까 합니다
    내 아들도 해병대 다녀왔지만 해병대도 참 많이 발전한거 같습니다

  16. 2018.01.22 04:29 신고

    어언 50년전의 군대를 지금에 군대에 대입을한다는것은 완전 청춘을 돌려다오 식이지요

  17. 2018.01.30 21:22 신고

    전진구 사령관 퇴임해라 ... 노래방이나 쳐 가고..

  18. 2018.02.01 09:22 신고

    해병대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경고함!!!

    해병대를 입대하려면.....

    해병대 사령부에. 이런것을 문의를 해보라

    구타.폭력.착취.누명.. 잠은 8시간 기본이고,,,, 3끼 식사에대한 칼로리 영양문제.........

    이런질문에 100% 완전 해결해준다면,,,, 해병대에 자원들하라,,,,,


    70년대 내가 해병대 모집할때는,,,, 거짓말시킨것들이 많다....위와같은것을 해결된다면 해병대에 가시라....(훈련은 훈련중이니까 100%이해를하고)

    지옥주훈련은 1년에 한번으로 계산하라.....자주있는것은 거짓일수있다(식량착취????)....70년대에는 훈련이라는 이핑계 저핑계들 ???? 믿지못할훈련들...

    나는 해병대하사관교육대는 6개월이 지옥주훈련이었다...... 식사시작 식사끝 1분이니 5분이니????????? 이상한 군기들??????????허구헌날에...

    개돼지보다못한 하사관훈련과정 훈련기간,,,, 애국심이 투철한 나는.... 황당한 훈련과정이었다...... 애국심은 뭐고???? 애국자는 뭔지????????? 이상한군기들...

    심리전학에 모순들??????????? 끝빨가진자들에 각종 부정부패부조리 사회........... 걸림돌에 쥐도새도모르게 살인극으로,,, 한국사회 오늘도 보라!!!

    돈에 미친 정치인 사회들.... 끝빨로 국민을 족치면서,,,, 의문사들?????????.........한국사회는 지금도 이상한짓들한다,,,

  19. 2018.02.01 09:33 신고

    한국 해병대 출신들중에는..... 한국 대통령을 할만한 지혜자가없냐????????? 모두가 골통들이라서.... 해병대출신들은 대통령도못하냐??????????

    애국심...애국 애족. 애국심은 강한.... 해병대출신들.......... 무식하면 유식한 해병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보자 ?.........

    해병대에서는... 후배들에게 빳다들이나 치면서. 큰소리치던 해병대 선배들은,,,, 무엇하고 사느냐............. 해병대출신들이 정치계에서 안보이는것은...

    바보 천지들이... 해병대가 해병대들만 괴롭히면서,,,, 사회에서는 꼼작들못하냐?????????........ 애국심.애국자는 어디에서 있냐????????? 나는 여기있는데

    해병대출신들은. 짜세만잡지말고,,,,, 사회에 큰소리로 외치면서.... 정치인들을 심리전으로 때려잡아라!!!............. 아! 바보같은 해병대출신은... 청소하고 교통정리나하라///ㅋㅋㅋㅋㅋ........ 스쿠버로 강가속에서 오물들이나 수거하거............ 애국심하나로 해병대에서 고행들했으면,,,, 무엇인가 보여줘야된다.....

    짜쎄들만 잡지말고..... 큰뜻을 국민앞에 펴라...

1228기 4주차 3,5교육대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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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1 15:11 신고

    아들들 남은 훈련도 무사이 마치길..다들 힘내! 아자!아자! 하이팅!

  2. 2017.12.21 15:33 신고

    대한의아들들! 넘멋진 변한 모습들이 듬직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춥고 힘들건데 울아들들이 잘견디며 이겨나가는 모습들이 참 안스럽기도 하지만 사랑스럽습니다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 마칠수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아들들 사랑합니다 대한의 아들들 홧팅~~♡♡♡♡♡

  3.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5:42 신고

    훈련모습에 울아들 볼수없지만 1228기교육생들 다들 열심히훈련받은모습 넘자랑스럽네요.
    아들아 이제 얼마남지안났네 열심히 잘하고있으니 엄마이제 걱정안하고 너볼날만기다릴께!
    (사진작가님도 알고있나봐 울아들 사진찍는것싫어하는것 그래작가님한번만찍어주세요 아들얼굴함볼수있게 부탁합니다 추운날 사진찍어주신다고 고생하십니다.)

  4. 5813 전진광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6:21 신고

    오빠 ㅎ 생활반 사진 잘나왓네 ㅎ 내사진보고잇더라~~제일 잘생겻네 소포또보냇는데ㅜㅠㅠㅠㅠㅠ잘도착해야되는데 오빠 너무너무 보고싶고 이제 극기주들어갈텐데 제발 훈련 몸조심히잘받아서 수료식때만나자 ㅠㅠㅠㅠ 사랑해요 오라버니❤️❤️❤️❤️❤️❤️❤️❤️❤️항상기도할게요❤️❤️❤️❤️❤️❤️❤️❤️❤️❤️

  5. 2017.12.21 16:45 신고

    고대하던 사진이 올라와서 넘 좋으네요~ㅎ
    추위에 남은 훈련도 잘 이수하길 기도합니다.

    아들 사진을 한장밖에 못찾았네요~ 이렇게라도 얼굴을 볼수있음에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6. 1228기5632 우현명 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6:55 신고

    이벤트 당첨도 돠고 오늘은 사진속에 아들모습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날씨도 추운데 훈련받느라라 고생하고 작가님 사진 찍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춥고 힘들겠지만 건강하게 끝까지 잘해내 내길 기원 할께~~~
    보고싶은 울아들~ ^<>^ 마니마니 사랑하고 너의 늠늠한 모습 기대된다.
    수료식날이 빠~알리 왔으면~~~오늘도 화이팅,,,,힘내 아들~~~

  7. 2017.12.21 17:54 신고

    그토록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다. 아들의 얼굴을 찾기 위해 돋보기를 끼고 열심히 마우르를 굴려본다. 다 내 아들 같다. 까까머리 대한의 건아 해병대의 의 남자, 손편지를 쓰고, 동기들과 얘기하고, 빨간 츄리닝을 입고, 군복을 입고 함성을 지르며 구령에 맞춰 훈련을 받는 모습이 대견하다. 평생 한편 받는 훈련, 힘들겠지만 아들의 인생에 밑바탕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기도한다. 드디어 아들을 찾았다. 군기가 바짝 든 모습, 추위를 이기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 버거워 보이는 훈련에 마음이 쓰려온다. 맨손으로 땅을 집고 있는 모습을 보니 12월의 차가운 바람이 얄밉다. 아들, 잘 하고 있지?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사랑해❤️❤️❤️

  8. 2017.12.21 18:22 신고

    이벤트 꽝 먹은거 위로해 주시는가 이번에는 사진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이추위에 까까머리라 더 짠하더니 비니도 있나봐요 정말 다행입니다.
    조금더 힘을 내요 이제 2주만 있으면 아들 볼수 있네요

  9. 1228기양태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8:54 신고

    이번에도 아들 사진은 없어서 아쉽네요.
    그치만 건강히 있다고 여겨지니 사진못본것을 대신합니다. 한참 추운 날씨에도 훈병도 교관님들도 모두 힘들겠다는 마음이 다 똑같은 자식들인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에 자랑스럽고 한편으론 가슴 시리네요.
    모두다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났으면 합니다.

  10. 2017.12.21 20:13 신고

    빡빡 머리가 민둥산같아 더 추워 보여 안스럽네요 글구 다들 빨간색 입으니 우리 아들이 몇백명 된 듯도 합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11. 2017.12.21 20:41 신고

    수고 많으십니다 내내 사진 올라왔는지 확인했는데
    이렇게 볼수 있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모습으로 편지 쓰는모습에 한컷 정말 감사 ~~1228기 다들 옹기종기 모여 다정스런모습들 ~~~아들들 끝까지 무사하게 수료식때까지 화이팅

  12. 2017.12.21 20:58 신고

    장하다 서태양힘내라

  13. 3933 최재웅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21:22 신고

    일마치면 세벽3시....
    집들어가면 자기가 바쁜 나날속에서 큰아들에게 편지쓰기도 맘같지않네
    인터넷 편지라도 쓰려하면 편지잔양 0 ㅠㅠ
    허리 아프다고 열외(?)하지말구 훈련 잘받아라
    엄마랑 산행할때 재대로 했음 덜 힘들어할건데 ㅜ
    2-30키로 산행한 결과물들고 내려올때가 아들좀 재대로 시켜 힘좀 키워 군대보낼껄하는 후회를한다
    15시간을 일하면서도 아들생각안하는건아니란건 알어라
    동생들 형 오빠 보러 1월에 가자는데 갈런지ㅡㅡㅡ
    니가 잘하고 있어야 맘편하게 가계6시간^^쉬고 가겠지
    잘해 웅아
    작은웅이 큰웅이 이젠 엄마에게 힘이되어주면 좋겠네
    이렇게 여기라도 글쓰는 엄마맘 넌 알런지ㅡㅡㅡㅡ

  14. 1228기 5320 배재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2 00:21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
    1228 기 해병이들 모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5주차 극기훈련을 마쳤을 시간인데, 나만 편안히 잠을 잘수가 없는 나날입니다.
    화이팅 !!!!!! 해병이들이♡♡♡♡♡♡♡

  15. 2017.12.22 21:53 신고

    빨간 해병대 유니폼 입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흐믓하다.주마다 2통씩 편지 받고 훈련내용과 즐거운 시간들을 알차게 보낸다니 해병대 지원하길 잘했구나 싶다. 사진 통해 믿음직스럽고 듬직해 보인다.영원한 해병대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들 화이팅!!! 빡빡머리 추워보인다.맑은 정신 바짝~

  16. 2017.12.22 22:58 신고

    장원아 지금까지 건강하게 힘든 훈련도 잘 견디고 멋진 해병대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다니 너무 대견하다. 수영에서는 1등도 하고 와우 대단한데~
    머리모습도 모두 같아 우리 아들 얼굴을 알아볼 수 없지만 모두가 아들같다. 멋진 해병대 아들들 다들 멋지게 더 성장한 모습으로 1.4 수료식에서
    상봉하기를 기대해요~ 담주 극기훈련도 전원 무사히 통과하길 바라며...

  17. 2017.12.23 23:57 신고

    원회야 오랜만에 얼굴보니 반갑고 기쁘구나 진지하게 편지쓰는 모습 보기 좋구나 .. 함께하는 동기들도 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대원으로
    변모해가는 모습들 믿음직 스럽다 .. 남은기간도 동기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꾸나 ..
    사랑한다 아들아

  18. 2017.12.24 00:28 신고

    울아들사진올라온거다보고있어울아들훈련받느라마이힘들지?그래도잘하고있는모습보니울아들더보고싶고자랑스럽다사랑한다울아들

  19. 2017.12.26 13:04 신고

    울아들얼군찾는게모물찾기보닺어렵네. 그래도찾고나면뿌듯함. 12280기교육생들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만나요~~^^

오늘은 개인신변 정리시간을 활용하여

사랑하는 가족, 애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날입니다!

고된 훈련으로 몸은 지쳤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우리 훈병들의 집중도가 어마어마 합니다~

한번 보시죠!

뭐 좋은 구경하나보죠?? ㅎㅎ 다들 모여서 누구한테 쓰는지 얘기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잠시 짬을 내서 교범 공부도 한번 하구요~

배웠던 훈련 내용, 다시 한번 복습해주는 센스!!

우리 훈병은 20kg 완전무장을 한번 들어보며 앞으로 있을 극기주를 준비네요~~

개인신변 정리 시간이 끝나고, 이제 밥을 먹기 전

부모님들께서 국가에 내신 세금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구호를 재창합니다~~

혹시 아들 얼굴이 안나왔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니까요^^

그럼 4주차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228기 화이팅!!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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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5:46 신고

    다들 보고싶은사람한데 편지하고 온편지읽고있는모습이즐거워보이네요 1228기교육생들 잘하고 있는모습 대견하구요 남은극한훈련잘이겨내시길
    현수야 잘할수이지 화이팅

  2. 사랑하는울꿀이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2 12:46 신고

    사랑하는 울꿀이역시 변함없이ㅋ
    아들 항상 이곳만 열어보는게 엄마의 락이였는데
    이제 얼마 안남았어 울아들 1월4일이면 수료식이네 아들아 그동안 잘하고있어 감사
    1228기 해병대 모든팀원들
    파이팅
    작가님 추운날 소중한 사진한컷 한컷
    감사해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3. 2017.12.22 14:41 신고

    여전히 울 아들찿아 삼만리 하지만 끝내 찿지못하고 아쉬움을 뒤로 미루고 ~~서로 다둑거리며 훈련이 힘들어도 서로 위하고 아끼는 모습들을 보니 넘대견스럽고 사랑스럽네요 넘 멋져요 이제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맞추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맞추고 다들 홧팅~~~♡아자아자 사랑하는 아들들 홧팅

  4. 2017.12.25 23:41 신고

    추운 날씨에 훈련받고 편지 쓰느라 애쓴다.수료식 1월4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어떤 모습으로 울 아들 해병대 군인으로 다시 태어날런지 기대된다.항상 주님과 함께함을 믿고 훈련속에 정금같은 빛이되길 기도한다.울 아들 화이팅!!!

  5. 2017.12.26 08:25 신고

    병무야 이번주가 가장힘든 한주가 되겠구나 . 온전히 너가 헤처나가야야할 몫이기에 마음은 아프다만은
    그래도 남은기간 찰 참고 열시미 견디길 바란다 . 훈련은 끝이 아니고 또다른 시작을 위해 훈련을 하는것이니 마지막까지 안다치고 잘 훈련을 받길 바란다 . 아버지가 대신해줄수 있는것이 없어 답답하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응원은 많이 하고있다 . 좋은날을 기다리며 힘들더라도 잘 참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곧 한번 보자꾸나 .

  6. 2017.12.26 11:02 신고

    아들아 오늘도 홧팅이다

  7. 2018.01.01 11:36 신고

    원아 진아 오지 않을것 같다던 2018년이 드디어
    밝았구나~ 씩씩하게 나라 잘 지켜 줘서 고맙고 새해에도 건강해라~^^

우리 훈병들이 오늘은 기초체력을 다지는 날입니다!

앞으로 있을 극기주를 대비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평소 안쓰는 근육들을 단련하는 PT 체조는

처음 접하는 훈병들에게는 많이 힘들 것 같은데요~

사진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고~ 지치고 힘들어서 드디어 숨을 한번 고르고!!

다시 양옆 간격을 맞춰 하나!둘!

PT 체조를 시작합니다. 

 

버피테스트라고 불리죠? 엎드리기- 점프, 2개의 동작을 이어서 하는 동작은

PT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한데요~

고된 훈련을 마치고 나면 함께 고생한 전우들의 얼굴을 보며

남모를 전우애가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아주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1228기 훈병들 모습 잘 보셨나요??

앞으로 남은 3주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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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1 20:57 신고

    자랑스럽구나 내아들 늠름하다 화이팅 보고싶다 서태양

  2. 1228기 5320 배재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2 00:06 신고

    자랑스럽습니다.
    1228기 해병이들.
    화이팅 하십시요. 모두. ♡♡♡♡♡♡♡♡

  3. 2017.12.22 10:06 신고

    네~ 사진 아주 잘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니 보이네요~ㅎ
    1228기훈병 울 아들들 언제나 응원 합니다. 오~~필승! 화이팅!!

  4. 2017.12.22 11:06 신고

    훈련 받는모습보니 안스럽고 맘 아쁘지만 이렇게 아들모습 볼수있게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1228 모든 신병들 화이팅! 힘내세요~

  5. 2017.12.22 11:36 신고

    오늘도 아들 얼굴 찾느라 모니터앞에 앉았다.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인다. ㅠㅠ 사진 밖 동기들과 함께 힘든 훈련에 이를 악 다물고 있겠지, 옆 동기들의 훈련받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하기에 견딜 수 있는 힘듬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2주 다치지 말고 훈련 잘받고 1월 4일을 기다리며 두손모은다. 성부와 성자와 성부의 이름으로 아멘. 정만아 사랑해^^

  6. 2017.12.22 13:03 신고

    누나가 이제야 사진을 찾아서 봤어~
    3주차 단체사진에 너 안보여서 걱정했는데
    씩씩한 모습 사진 보니 별일없이 다행이구나 싶네.
    이글을 너가 볼수 없겠지만 그래도
    어딘가에 보고싶은 마음을 남기고싶어 몇글자 적어본다.
    힘내고 사랑한다 주대중!
    건강한 모습으로!

  7. 2017.12.22 20:26 신고

    추위에 훈련받느라 애쓴다.울 아들이 나라 지키위해 오늘도 열심히 하니 후방에서 가족들이 든든하다.PT운동이 재밌다고 편지 받았는데, 드디어 사진으로 보는구나.잘 배우고 단련해서 원하는 지역에 자대배치되길 기도한다.울 아들 화이팅!!!

  8. 2017.12.24 00:11 신고

    아들 얼굴보기 어렵네 엄마 돋보기 까지 쓰고 찿아도 그얼굴이 그얼굴 같아 .. 추운데 열심히 훈련하는 1228기 훈련병들 대견하고 든든 합니다 ..
    모두 홧~~~~팅 ~~

韓 해병대 수색부대와 美 해병대 3사단 소속 장병 440여명이 
지난 12월 4일(월)부터 22일(금)까지 약 3주간 강원도 평창 일대에서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동계연합 전투능력 숙달을 위한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응급환자 후송, 팀별 연합 전술기동, 적 지휘소 기습 및 침투를 비롯해 한미 양국간의 뜨거운 전우애를 함께 나누기 위한 설상 기마전, IBS 장애물 통과 릴레이, 참호격투 등도 병행하고 더불어 훈련지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응원했습니다! 평창! 한미 연합 해병대, We Go Together, 화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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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1 17:38 신고

    멋지다 우리아들

  2. 2017.12.25 09:36 신고

    몇분전에 국방부와 합참의장.... 홈피에가서... 사진들을보면서 느낀것은.....

    지금도 해병대는 소모품 군대,,,, 70년대 해병대구나라는 생각이드는,,,,,

    이제는 한국군 장군들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서..... 심리전학으로 내려다보면서.... 어린애들 장군들보인다.... 나의눈에 심리전학으로,,,

    한국군장성들 나보다 나이들이어리니.... 장성계급장을 달고있는것이,,,,, 나의눈에는 심리전학으로볼때에 어린애들로보인다.....


    PS...내가 대통령을해도 한국군 통치로 장군들을 지휘해도,,,, 대통령이되어서 떳떳하게 나의 지혜대로 각군을 통치로 지휘할수있겠구나,,,생각해봄.


  3. 2017.12.25 09:46 신고

    지금은 한국군 각군에 우두머리는 누구일까....

    한국정치계 청와대부터 한국정치인들 생활속에 뉴스꺼리보면서.... 재판과정들보며,,,,, 한국군 장성들 얼굴보니..... 한심하게보인다...

    해병대장성들은 어디에가있는지 보이지도않고???????....... 한국군은 청와대에 지시를따라도... 미군에게 의지하는게 좋을것같다....

    한국사회에 모든 정치인들에 당파에 정치인 싸움들에 재판소 보랴...각종 큰사고들이 나면서,,,,,

    한국군은 미군을 의지하는게 현재로서 안전할길이다,.... 대통령에 중국방문 푸대접에,,,사고.... 한국정치인들 당파싸움에 골때리는 각종안전사고들...

    하늘에서 왕들이 무엇인가를 지구에 보여줘야,,,,,, 내가 하늘에 뜻에 명령을받아서..... 한반도 통일에 대통령으로 나설텐데,,,,,

    중.한.일.미국의 도움으로,,,, 남북통일,,, 조선통일 초대 대통령으로 나설텐데,,,,



  4. 2017.12.25 09:53 신고

    나는 태어날때부터....하늘의 선택을받은.... 통일 조선 초대대통령으로 마치면서.... 통일조선 국왕자리에 앉자서 세계통치자로 각국에 지구렌트세를,,

    각국으로 부터 십일조(지구렌트세)를 받는다........... 나를 만나려는 사람은,,, 내가 부르기전에는 만날수없는 사람이다,,,, 하늘명령대로...

제주도와 부속도서 방어, 국지도발 및 통합방위작전 등

제주도 안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 제9여단은

지난 12월 1일(금) 창설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여단은 부대 전 장병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이어져온

68년 해병대의 역사와 2015년 창설의 의의를 다시금 되새기며

최근 한반도 안보상황을 고려한 완벽한 임무수행 태세의 결의를 다짐했습니다.

 

 

 

 

 

 

(사진ㅣ김무홍 하사)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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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 배재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8 15:56 신고

    대한민국 최고의 부대.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2. 2017.12.14 09:45 신고

    70년대로 생각해보면,,,, 목포 막사는 특과병과로 알려지고했는데,,,(중학교동창은 훈련마치고 목포로 배치된곳)...
    제주도 9여단은... 올바르게 배치된 여단병력일까 ????..... 돈좀 쓰면,,, 제주도로 배치될것도같은데..... 한량한곳 제주도 해병여단,,,

    마이카 시대 한국인데,,,, 설마. 돈먹이고 제주도로 배치된 치사한 해병대들은 없겠지...... 진해훈련소에서 신병훈련소에서 동초근무중에 만났던... 학교동창 후배... 전역후에 을지로에서 길가다가 만났서... 이야기 훈련소추억하면서,,, 어디서 복무했냐고 물어보니,,, 목포에서 생활했다고(서울에서 잘살던 동창생)

    혹시 제주도 여단에는 돈쓰고 배치된 해병들을 없겠지만,,,,

    PS..저산아래에 동상앞으로 들어가서...구경하던 지난 6개월전에 제주도 여행길에서... 제주도 음식들 골고루맛보면서 섬을 한바퀴돌아다니고 한라산 중턱에올라서..... 참좋은 눈요기... 다음에 기회에 또가서 해병9여단 정찰하고와야겠다...ㅋㅋㅋㅋ

  3. 2017.12.14 10:01 신고

    저산에 해병9여단 유격훈련장 만들면... 해병대중에서 제일 빡쎈 해병대 훈련과정에 유격훈련장이다,,,,,외줄타고 내려오는 유격훈련장으로 적합한곳이다...

  4. 1229기 김민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0 06:57 신고

    1229기 화이팅!!!!

오늘은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20일 간,

경상북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현장에서 복구지원을 실시한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의 소식을 카드 뉴스로 전해드립니다.

 

 

 

 

 

 

 

(사진 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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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 배재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8 15:59 신고

    해병대는
    역시 최고의 부대 입니다.^^#♡♡♡♡

  2. 1994.1221기 신영솔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2 22:22 신고

    tv를 통해 해병이들의 복구참여 소식을 접하며 .. 역시 해병대 엄지척
    이 한파에 얼마나 힘드실지....지진 피해 가족분들 힘내세요 속히 복구되어 재건되시길 바랍니다

  3. 2017.12.15 02:28 신고

    You Tube 에서,,,, 뉴스타파. 해병 덕산 스포텔에서... 가혹행위를 보고 느끼라,,,,,

    당한 해병들은 올바른이야기하는데,,,,, 부사관들은 부정하면서 답변하는것,,,,, 가혹행위 고문식으로,,,증거물을보여줘도 오리발들,,,,

    해병가족들이 국방부나 해병대사령관에게 따져야된다......

  4. 2017.12.16 09:30 신고

    선진 군대 해병대.... 마이카시대 한국경제에.... 상식적으로 알아야할 지식들은 보고 느끼자 ??? *(^^)*

    You Tube 가서.... 월남에 세워놓은... 한국군 증오비에 사연을 듣고서 느끼는 무식한해병에서 유식한 해병으로 거둡나자...

    월남전시,,, 한국군에 무챠별적 만행들..... 월남 농민들에 가슴아픈 한국군에 만행들,,,,,, 가슴에 손을얻고서 선배해병들이나 조상들 참전자들에...

    만행들은 생각할것은 생각해볼필요가있는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한국경제발전에 경제대국으로,,,,, 월남에 무상원조를 생각해보고서... 무상원조도 해주어야 인간다운 무엇인가를 월남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국이 도와줄것은 무상으로 도와줘야.... 증오비를 생각하지않게.... 월남국민들을 보살펴줘야된다..... 예를들면... 대중교통편으로 버스를 1000대쯤 무상으로 원조하면서,,,, 가슴아픈 사연들을 잊게해줘야한다..... 그뿐이랴 대형테레비를 수천대 무상으로 월남에 부락에 대형테레비를 설치해주던지,,,,, 가슴아픈 40여전을 잊게해주는것도 경제대국으로도 할수있는일이다..... 가능하다... 누가 대통령을하든,,, 비공식적으로도 해결할수있는 일들이다,,,,, You Tube가셔서들... 한번쯤 보고 듣고 느끼라..... 상식있는 민족은 이런것을 알아야된다,,,,,

    PS...내가 대통령이라면,,, 내가한 말대로 충분히 이행할수있다......파월참전자들도 보기좋을테고... 월남 국민도 좋아할것이다....
    .......

  5. 2017.12.16 09:41 신고

    나는 지구 태초 사상....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욱 드높은 지혜자다!!!........

    PS...만약에 내가 해병대사령관을 했다면...
    ........한국군 합창의장으로,,, 육.해.공.해병대를 주믈럭하는... 단독 전술.전략.작전을 혼자서 다한다....

  6. 2017.12.16 09:56 신고

    내가 한국군 합참의장했다면...... 임기마치면서,,,, 대통령에 출마하는데....선거비용 1전도 안쓰고 돈도없고,,,, 국민이 알아서 뽑아주는 대통령으로,,,,당선한다!!!

    내가 국방장관이나 장관자리를 하려고,,,,, 하지않는다,,,, 욕심없다.... 합참에서 임기마치면 바로 대통령출마.. 단독드리볼,,, 정치인들과 거래안한다!!! 단독으로,,,, 대통령출마 선언하고,,, 국민이 원하다면 찍으라!!!.... 선거유세 없음... 선거유세하는자치고 정치잘하는사람못봤다.... ㅋㅋㅋㅋ 선거비용 1전도 안들이고 촐마하면했지,,,, 청렴 결백함으로,,, 밑천으로,,,

  7. 2017.12.16 10:01 신고

    내가 청와대에 있다면..... 김정은보다 더 무서운 대통령이될것이다,,,,,, 국가공무원및 정치인 장성들....

    월급외에 부수입 챙기다잡히면 부정부패부조리한자들은.... 자동장치된 벌컨포로 흔적없이,,,, 처리한다....

  8. 2017.12.16 10:05 신고

    한국군 장성출신이..... 무엇이 아쉬워서... 장관직을하냐??????????...... 장군출신들은 애국심 값어치가 높은 정신들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장관자리를 앉냐?????????...... 장성출신에 값어치는 장군으로 마치던지,,, 대통령을넘봐야지,,,, 유치하게 장관자리탐내냐.....

  9. 2017.12.16 10:19 신고

    내가 한국대통령을 한다면..... 하늘의 명령대로,,,, 십일조를 전국민에게 걷는다.... 지구사용료 렌트세..... (각국모두에게 지구사용료로 십일조)

    하늘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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