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중 1% 소수에 불과하지만 누구나 결코 할 수 없는
특수작전의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안보를 수호하는
소수정예 작지만 강한 해병, 특수수색대를 소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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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26 23:23 신고

    성현아.
    오늘도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무사히 하루 일정 잘 마쳤는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 애가 쓰인다.
    할머니 뵙고 왔다. 이 춥은데 훈련 받는다고 우야노~하시면서. 걱정 하시더라.
    힘든 과정을 같이 견디고 이겨내는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지.
    같이, 함께 라서 할수 있는거란다.

  3. 2018.01.27 00:16 신고

    대한민국 특수수색대의 훈련하는 것을 보니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겠네요 에리한 눈빛 강인한 정신력은 힘든 훈련을 이겨낸자만의 승리의 보답이겠지요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특수 수색대 여러분들은 해병대의 중심에서 해병대의 꽃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화 이 팅

  4. 2018.01.28 23:49 신고

    아들도 여기서 보여지는것처럼 늠름하고 믿음직한 대한의 아들
    해병의 아들로 다듬어지고 있겠지.
    기대가 된다.
    건강조심하고 다시만나는 그날까지 잘지내길 바래.
    대한만국 해병 홧팅 ~~~~!!!

  5. 1230기 조홍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01:10 신고

    울 아들
    한 주도 흘러갔네~~
    잘 지내고 있는지 식사를 하여도 훈련 받느라 금방 소화되고 하겠지요?
    열심히 잘 먹고 훈련 잘 받기를 바래요
    아들 화이팅!!

  6. 2018.01.30 08:16 신고

    해병대에 입대해서,,,,, 해병대 체육대회 할때에,,,, 해병대 부대별로 다양한 종류로 경기를 하는데,,,,, 해병대가 해병대 특수수색대를볼때에,,,,

    국민은 해병특수수색대가 최고로보는데,,,, 해병대에 입대해서 해병대 각부대별로 체육대회할때,,, 와서 구경들해보시라....

    해병대중에 해병대는.... 체육대회때에... 완전무장 구보와 사격술 우승부대가 최강해병대다...

    내가 해병대때는,,, 나의 대대가 최강해병대였다.... 각종경기에,, 완전무장구보와 사격술은,,,, 나의대대가 우승만했다....해병특수수색대대는 별볼일없던 그때다..

    사단 체육대회를 가시면... 해병특수수색대가 보다.. 강한 부대들이 많이있다..... 어쨌튼 체육대회에서.. 완전무장구와 사격술이 해병대의 꽃이다....

    해병대에 입대해서.. 해병대 특수수색대와,,, 한판붙어보면..... 알수있다... 해병대는 최강부대들이 많다...

  7. 2018.01.30 08:31 신고

    해병대에 갔으면.... 사단 체육대회때에,,,, 완전무장 구보를 2번이상뛴 경험이있어야,,,,, 해병대추억있는것,,,,,

    완전무장 구보를 뛰어보지않은 해병은,,,, 해병대라고 말하지말라............

  8. 2018.01.30 08:38 신고

    위에 사진을보면서,,,,,,, HAWAII 5 - 0 음악을 듣으면서,,,, 위사진을 보시면..... 느낌이 새삼스러을것같은데.... *(^_^)*

  9. 2018.02.02 13:28 신고

    특수 공작조가 침투하다가....... 적 AK-47 분대에게 발각되면,,,,,,,, 보트타고 가는 수색조는 전멸되기쉽다,,,,

    왜냐하면.... AK-47 자동으로 사격하면.... 겨누어 사격보단,,, 대충 타켓지역에 자동으로 사격하면,,,, 겁나는 총이다 AK-47 자동사격은 산탄총쏘는식으로 벌집된다,,

    명중률은 엠16보다 못해도,,,, 자동사격은 에이케이 47이... 겁나게 탄착을 만든다,,,,, 엠16은 힘주고쏘면,,,한곳으로 가지만... 에이케이는 크레모아 같은 분산되는 자동소총급...명중률이없어도 기관총같은 느낌이,,,

  10. 2018.02.26 22:10 신고

    북극성
    댓글 보니 참
    그럼 님은 외 수색대 지원 안하고 뭐해 씀
    그리고 올림픽 아니 일반 체육대회도 특수부대
    출신은 다 우승 해야 하네
    말 같은 말 쓰고
    적지 종심작전하는 부대
    첫번째 포기를 모르는 인내심
    두번째 할수있다는 자신감
    세번째 안되면 될까지 도전정신
    네번째 언제나 충성 해병정신
    국가전략 기동부대 해병대

    • 2018.03.12 12:09 신고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특수 수색대보다 더강한

      야전포병 1대대에서... 최강 포병부대로,,,,

      포반장해서,,, 김포 반도를 커버했씀다...

      군기도 엄청나게 빡세고,,, 정신교육으로 포술 공부하면서,,,,

      수색대대가라고했으면,,, 즐거운마음으로 갔었을텐데,,,,,

      이당시 포병대대가 여단에서 군기가 제일 쎈부대로....

      김포 밤하늘에... 빳다소리가 우롱차게 소리나던...

      추억도......

  11. 2018.03.12 11:55 신고

    해병대중에 해병대는..... 완전무장 12키로 구보,,,, 대대대항에서 1등하는 대대가 특수 해병부대고 알파로 사격술도 1등해야.... 최강부대 해병대임다!!! *(^^)*내가 2번 했는데

    해병대끼리도 최강부대 정신으로 교육을 시킨다..... 해병대 전우애 구호.... 선으로 최강부대로 이기자.... 선으로 선답게... 해병정신으로 해병대끼리 이기자 최강해병부대...

    70년대,,, 여단 청룡부대에서.... 보병 33대대와 포병 1대대가..... 최강다틈 완전무장.사격술대회.... 최강부대였는데,,,, 해마다 체육대회보면...최강부대가 나온다...

    수색대대는 우승하는것 한번도못봤는데,,,,,, 해병대하면.... 완전구보와 사격술이... 꽃이다. 전투력!!!

  12. 2018.03.12 12:02 신고

    깡보리밥에 콩나물국 먹으면서,,,, 합숙훈련으로,,,,,, 하성에서 누산리 삼거리로해서 마송으로 해서. 여단본부....... 도로망도 개판인 훍으로된 댓구부구 길에....

    누산리에서 여단본부까지,,,,, 모래알 팅기는소리를 듣으면서........ 생각해보면,,,,, 끔찍한 해병대 경쟁력에. 생활이었다......... 지금은 도로망에 가까운거리지만....

    70년대에. 하성에서 여단본부...... 까마득한 먼길......

  13. 2018.03.26 11:09 신고

    해병 특수 수색대가 되려면..... 해병대 사단 체육대회때........ 완전 12키로와 사격술을 매년 2회 매년 우승을해야.....해병특수 수색대 손색이없다....

    해병대 체육대회때.... 국민 여러분 모두구경가셔서.... 해병부대들에 전투력 위엄을 구경하세요....

    해병 특수수색대보다.... 더강한 해병부대들이 많습니다....... 초다틈 경쟁력에.... 시간차에 1등 2등이 갈리는 완전무장 12키로 마라톤 전투력.....최강 해병들. 워커 발소리...

    모래알 팅겨나가는 70년대 무적해병 용사들..... 규정량미달에 식사에 반찬도없는 영양가없는 보리밥먹으면서....... 상승 해병 오늘 복지생활은 내가있어서 발전했다....

  14. 2018.03.31 03:35 신고

    여러분들이 해병대에 입대해 훈련마치고 실무에가서..... 해병대 체육대회때에.... 완전무장구보 12키로와 사격대회를 어느 대대가 1등하나 보시고.....

    해병 특수 수색대를 평가하시라.................. 수색대가 완전무장구보와 사격대회를 보시고,,,,, 평가들하시라..... 내가 해병대대생활 할때는 해병수색대는 어느 수많은 해병부대들보다.. 체력이나 전투력 평가로 볼때.... 해병 특수 수색대가 아니였다.... 해병대 사단 체육대회때... 해병 특수 수색대가... 더더말고 완전 무장구보 12키로와 사격술 경영대회에서... 우승을 둘다 한다고 하면.... 나도 해병 특수 수색대라고 인정하겠다......해병대는 1등만있지 2등은없다... 명심하고 실전같은 훈련으로,,,, 완전무장구보와 사격술 훈련을 항상 열심히들 배워서... 사단 체육대회에서 두가지만 1등하면,,, 해병 특수 수색대를 인정하겠다.......... 알갓슴니까 ? *(^^)*

    전투력이 약했다....

  15. 2018.04.25 08:50 신고

    1사단 2사단,,,,, 박쥐부대와 상아리부대.... 해병대 체육대회때.... 12키로 완전무장 구보와 사격대회에서.... 1등을 한다면.... 해병 특수수색대라고 나도 명칭을 부여한다...

    그러나..... 각대대 실력도 만만치않을것이다....... 깡보리밥에 빠다 한조각으로,,, 영양섭치하며 한달간 합숙훈련후에,,,, 경쟁했었는데,,

    해병대 사단 체육대회때에,,, 완전무장구보와 사격술대회에서.... 우승들해보라...이 체육대회에 우승해서 추억으로 기억하시라...... 그때는,,, 나이들어서 참뜻을 헤아릴터인 즉...

  16. 2018.04.25 09:06 신고

    눈물겨운 해병대 추억....... 완전무장 12키로.... 2사단. 하성에서 누산리삼거리거쳐서... 통진마송지나.. 여단본부 죽음에 언덕길.....

    그때 그추억속에 발길.... 달리는 사나이 무적용사들....... 모래알 팅기면서 군화소리를 듣으면서.... 묵묵히 달려가는... 그때 그추억들.... 한걸음이 엄청나게 긴시간으로 여겨지던

    모래알 팅기는 소리를 듣으면서......묵묵하게 달리는 무적용사들.... 고개들이 자유로이 좌우로 움직일때에,,,,,, 느낌은,,, 소대 한계점을 넘어선 컨디션들을 느끼면서.....

    초다틈에 한걸음으로...... 여단본부 언덕길이 결정짓는... 언덕을 뒤어오를때에,,,,,, 가벼운 몸체에,,,, 막판 땀흘리는... 대대 상사들 장교들,,, 좀더 좀더 몇초에 저기 가라고 조언하며.... 초다틈에.... 흘러가는 유행가를 생각도하며,,,, 최후에 목표에..... 도달하고.... 걷기도 불편하고 몸은 가는데,,, 다리는 후들후들,,,,,,,, 눈물이 생각지않던 기억들에......

    나이들어서.... 추억을 살리면....... 해병대에 충성한 애국심의 청춘 해병대추억을 기억하며..... 두눈에는 나도모르게 눈물이 소리없이 흘러내린다.....

  17. 2018.04.25 09:11 신고

    해병대 추억속에,,,,추억은....기억..

    태양빛.... 그리고 비내리는 날에,,느낌..... 그리고 내눈에 그시절에본...산과들..광빛을 생각해본다,,,,, 사계절에..... 태양빛 봄 여름 가을 겨울... 빛!!! 나는 세상에 빛이라

  18. 2018.05.21 10:38 신고

    70년대에 김포 2여단.... 수색대대보다 더강한부대는..... 포병 야전 105미리 야전포병대대였다.....

    그시절 박정희시대때... 강화 해안방어보병들,, 경계근무에.. 지원하는 해안 포병 파견대(해포라불렀음)수색대대본부중대와함께.. 몇년후에 그자리를 포병중대가 창설되어서..
    창설중대 고참하사로 생활할때에,,, 중대내 각종 작업을 빡세게 작업들하면서... 제대로된 삽.곡갱이도없이 야전삽으로 중대각종작업들하면서... 규정량도안되게 보급하면서...포병내무실에 선임들이.. 너무나 배가고파서... 야간에 해병특공대를 조직해서.. 서쪽방향 창우리 내가방향으로가서 돼지한마리를 잡아왔는데.... 밤1시쯤,,,, 고참하사인 나는 너무나 깜짝놀랬다,,, 모든책임이 나에게 주워지는 상황이었다.... 나는 이제 상급자들에게 죽었구나하면서... 냉정하게 내무반에서 난로를 피워서 고기를 삶으라고 지시했다..나느마음속으로 내일 이일이 발각되면 영창갈거라고 생각하면서... 모든생각을비우고.. 고기를삶아서 각포반대로 나눠서 모두가 즐겁게 먹을준비중에,,, 나는 먹기전에 한마디했다..

    이모든일은 입을다믈고 절대로 발설하지말라고하면서... (마음속으로는 누군가가 중대장이하중대선임하사와 소대장.중사에게..누군가가 보고할것을알면서... 비밀을 발설하지말고..... 먹으라고 하고 함게먹었다,,,,, 나는 돼지를훔쳐온 선임수병들에게,,,이리모이라고 모여놓고서.... 한마디했다... 이모든일을 내가 총대메대메고서... 내일밤에 한마리 더 잡아오라고 지시했다... 내가 발각되면 모든책임을 진다고해놓고.... 모두가 알겠다고했다.... 내일 밤..오늘밤과 같이 정과 동대로 행동해서 돼지한마리 더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이왕 이렇게 수병들이 배고파서행한행동은... 내가 책임지는것당연하지만,,,이렇게 당할봐에야,,, 내가 다시 똑같방식으로 내명령대로 하겠끔하고 내가 책임지는것이 한결났게 생각했다....나도모르게 책임질봐에야,,, 한마리더 내명령으로 잡아와먹고서 영창을가든,, 마음편할것 같아서.... 영창갔다가 다른 부대로 갈생각을 했다.... 배고품에 창설중대 작업은,,,, 북한에 정치범수용소 아오지나 요덕 정치범수용소같은 하루일과였다..... 허기진 배로 작업들하니,,,, 나자신도 작업지시대로 나도 지시하니,,나도 힘이들었다...

    그당시엔 돼지잡아먹던일보다... 더한 행동을 나는 중대장에게 말을못하겠고 술을 취해서... 중대장에게 무대뽀로,,, 술취해서 하고푼이야기를다했다... 구타를당하면서....
    술을깨고 이야기하라는데,,, 해병대생활은 맑은정신으로 말해봐야 소용없는짓이다.... 이렇게 선배들한테배웠으니,,, 해병 특공대의 비밀을,,,, 이제야밝힌다...

    멀둥이 앉자서 책임질봐에야.... 수병들이 취한행을 따라서. 나도 독자적으로,,,, 한마리 더잡아오라고... 지시했다....그리고 몇개월후에 입을다믄체 전역해서....한국을 떠나..
    나의 파란만장한 해병대생활.....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가 많다..... 포천에서 일어났던 육군부대와 우리중대의 야간에 싸움의 비밀도,,,,, 나는 하나도 잘못없이 누명쓰고...
    그날밤 나혼자만 살아돌아와 보고하고,,,기절해서 아침에 깨어나서 기수빳다에 초죽음당하고... 그날 야전포병의 최강 사격인 각개사로 포당 52발을 연속사를 사격하면서.... 몸이 아프면서도 식은땀흘리면서... 포탄장전하면서,,,중대장은 나의마음 눈치채고서... 내대신 포탄을 장전하고.... 나의몸은 엉망 개판으로 찢어져서 죽은 시체나다름이없었다..
    그리고 포차 운전병의 운전사고로.... 승차책임자였던나는 또다른 책임을지면서,,, 선배에게 혹독한 구타.폭력을당햇다.... 그리고 겹친 포견인고리를 잘못낀 수송병이.... 안전핀을안끼워서... 포가 떨어지는 사고도.............. 나는 일점에 잘못이없는 일들이고... 역마살들이 판치는 중대에 이상한 사고들이었다,,,,, 나는 이비밀을 알고있다 ?*(^^)*....

    언젠가 해병대 장성들앞에서.... 내가 겪은 해병대 역마살들을,,,, 몇일간걸친 이상한 일들을 알려줄것이다.... *(^-^)*무서운 일들이었다 글로서 표현할수없는 이야기다...

    영화같으면,,,, 내가 감독으로.... 재현할수있을것같은데,,,,,, 정직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 안보이는데 보인.... 해병 여단에 역마살 귀신들,,,,, 해병대 장교와 하사관들 수병들에게,,,,, 옮뎌가는 이상한 역마살 현상들............... 나는 다알면서 당하는일들에 모순들,,,,,,,,,,, 나는 해병대 장교들이나 부사관들 수병들을... 믿지않는다..... 귀신들이 하는짓들..

    시나오같은 행동들......... 내눈으로 직접 목격했다....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 누가 귀신을잡고 신화를 만들것이냐.... ? *(^_^)*안되면 되게하라..... 살인자는 살인하려고 발버둥친다....... *(^^)*

  19. 2018.05.21 10:57 신고

    70년대에 박정희시대에,,,,, 힘겨웠던 해병대생활들........... 이제는 노년기에,.. 70을 내다보면서...... 해병대 추억을 눈물로 생각해본다,,,,, 나의 하고푼 말들은...\
    내가 해병대사령관이나 한다면 다이야기할수있으리라................ 해병대추억은 나에게 웃음이 나타나지않는다..... 그냥 침묵에서 아쉬운것들이 너무나많다...해병대는...해병대가 생활하는 내무생활방식이 아닌데 하면서........... 무적해병이란.. 첫째로 잘먹고서 국방력을 하는것인데,,,, 70년대 박정희는.. 해병대를 굶주리면서 무적해병 배고푼 해병대인데,,, 해병대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모순점들이 너무나많았다......... 공군은 생활도 편한데 잘먹고.... 해병대는 육체적으로 힘들고....빡쎈생활에 영양식을못해서 영양실조에..

    무적해병???????????......... 말이되지않는데... 박정희나 김성은 국방장관은 무슨이야기로 해병대를 무적해병이라고불렀나??????? 공군 잘먹고... 해병대만 족치는 훈련에 내무생활들................ 실미도 사건보면???????????? 내가 대통령이라면.... 한국군인들중에서 최고 애국자 칭호를 주고싶다.....

  20. 2018.05.21 11:12 신고

    이세상에 제일 강한 무기는........... 핵폭탄도아니다.............
    뭐냐??????????????????????????? 알고싶으니까. 가르쳐준다....

    바로.................. 손으로 쓰는 글에대한 내용들이다.................... 정직과 진실!!! 더할수도없고 덜할수도없다...... 북극성 나의 글들의 정직함!!! 내가 체험 경험함으로....

    내가 미군에 입대해서.......... 귀신잡는 해병생각해보면서....... 생각들을해보니..... 한국 해병대를 잡는것이 귀신잡아 해병대다.....

    훈련소라고... 전우들에 관품들을 훔치는 도둑놈들이 너무나많은것을 보았고...... 훈련소보면.. 도둑질하는것들보면,,, 위생관리들이 빵점이다... 훔쳐서입는 옷들,,,

    해병대가 해병대를 왜 구타.폭력.착취.누명을 씌으냐...... 이상한짓들을 잘하는해병대 생활들,,,,, 골통들이 너무많았던 70년대.....

  21. 2018.05.21 11:20 신고

    70년대에 졸병들이 월급받는날은.... 고참들은 자기들돈으로 생각하는 눈속에 생각들이다....... 월급받는날에.... 고참들 횡포들..... 씰때없는 말들 한마디로 졸병들 기죽이는짓들...... 졸병들에게도 즐거움이 있어야되는데,,,,,,, 월급받는날은 졸병들 고달푼날이다.....

# '붓'으로 만드는 밝은 병영


매서운 한파를 녹여낼 따듯한 사연이 있습니다.


적과 불과 수 km 떨어진 곳에서 서해 최전방을 수호하고 있는
해병대 연평부대는 2010년 11월 23일, 포격전 이후 방호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부대 내 각종 방호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콘크리트가 산재해 있는 장병들의 생활 공간 곳곳에 붓을 이용해 벽화를 그리며

 따듯하고 생기넘치는 병영 분위기를 조성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벽화 그리는 과정에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관련 경험이 없는 해병들도 유경험자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동참하며 부대에 대한 소속감과 전우애를 동시에 고취시켰습니다.

색다르게 변신한 연평부대, 어떠신가요??

 

(사진ㅣ연평부대)

 

벽화 화백 : 김승우, 최명근, 박범진 해병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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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18:08 신고

    아주 멋집니다. 군대에도 벽화바람이~~~ 해병대가 앞서갑니다.
    어릴때 회상도 되고, 사람의 소중한 인연, 전우애도 가지고, 꿈도 꾸며~~~ 연평부대 파이팅~~~~~

  2. 2018.01.17 23:27 신고

    진우안녕

  3.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04:39 신고

    와~~~우
    멋져요
    역시 못하는게없는 무엇이든 거뜬하게 해내는 멋진남들 그리고 우리 해병인들~~👍👍👍👍👍
    항상 건강하게 더 멋지게 생활하는
    우리아들들이길요
    오늘도 또 힘내세요
    파이팅 입니다

  4. 2018.01.18 11:35 신고

    역시 울해병은 못하는게 없네요
    벽화~~참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연평부대해병 멋짐입니다

  5. 2018.01.18 23:23 신고

  6. 2018.01.19 06:03 신고

    연평부대 화이팅~~~

  7. 2018.01.21 08:17 신고

    그림들을 보면서,,,,, 아쉬운것이 하나있다...............

    북극성 별이.... 내려다보는,,,, 북극성별 그림이 없어서.........

    PS... 북극성 별의 얼굴......*******(^-^)*******
    칠성장군.........

  8. 2018.01.21 08:28 신고

    해병대생활은,,,, 분대장이 좋은말로 지시할때,,, 빨리 속도전으로 행동해야..... 생활이 안전하고 평안하다.....

    말댓구하면,,, 손해다 특히선임수병들,,,, 너무 분대장한테 따지지말라??????.....분대장들 자존심에서,,, 사리판단하면 큰코다친다...

    분대장은 해병대 규정이다...... 선임수병이,,,, 융통성이야기로 분대장을 경험을 이야기해줘서,,,, 분대운영을 잘하게 알려주는 이야기로,,,,,

    PS..분대장 일은,,, 참말로 피곤한것이다.... 잘해도 평하고,,잘못해도 더잘못으로,,,,, 분대장은 언제나 장교와 수병간에 다리역활로,,,, 이쪽 저쪽에... 비평받는 직책이다... 장교들에 지시사항을받아서.. 수병들에게 말해주는데,,,, 수병들이 불만을 늘어놓는다,,,,, 장교가 비평받을것을 분대장이 수병들에게 비평받는다,,,분대장생활하다보면,,, 이럴수도 저럴수도없는 일들이 앞을가막는다,,,, 우물쭈물 생각하다가 시간이가면서..... 빳다가 찾아오면서.... 고참들한테,,,별에 별소리를 다듣는다... 골때리는직책 분대장... 해병분대장하다 전역해서 사회생활하니까......... 일이나하고 집으로와서 내가하고푼일들을 하는것이 최상책이다,,,, 인간들이 무섭다...... 다잘난인간들에 이빨까는 사회라서....
    친구를 사귀지말라....

  9. 2018.01.21 09:15 신고

    손주같은 해병대 청춘들,,,,,,, 얼굴보니 지금은 보급품이좋아서.... 얼굴들이 토실 토실 밤토실같은,,,,,,,

    지금 해병대생활정도면.... 마이카시대에,,,,한국경제,,,,, 연평도나 백령도 해병대원들,,,,

    한달 두번.... 한번은 꽃게찌게와 간장게장으로,,,, 한마리식은 맛을봐야..... 오늘날에 선진해병인데,,,,,,,,, 꽃게찌게로 한마리...간장게장으로 한마리...

    한달에 두마리식은 맛을봐야......추억속에 해병대 생활이다................... 장교들과 부사관들은 가끔먹겠지만... 수병들도 맛좀보게해줘야된다 보급품으로.. 현지 매입해서.... 해병대 부식으로,,,, 꽃게요리들은... 국물이 진국이다,,,, 이런날은 밥을많이먹어야..... 국력은 체력... 무적해병대다....강한군대///

    체력은 국력,,,,,,,,,, 밥은 맛좋게먹어야 몸에좋다...

    PS..내가 대통령 군통수권자라면... 해병대 보급품을 훔치는 해병들은... 가중처벌법에 적용시켜서... 혼줄난다,,, 군대비품은 누구훔칠수없는것이다,,, 해병대물품이나 비품을 도둑하면..가중처벌법에 혼줄난다...

  10. 2018.01.21 09:27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는 1년에 4번... 특검하는데,,,, 검열시... 보급품행정과... 규정량확인,,,,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것을 중점적으로,,, 아주 철저하게 심리전에 전문가들이 수병들을 면담하면서.... 자유롭게 검열한다,,,,

    빨래나 식사는.. 개개인 계급여하를막론하고,,,, 본인들 개개인이 신변정리해야된다,,,, 전령을 없앤다.... 대대장도 개인이 신변정리를해야된다,,,,

    공과 사....... 야외 훈련시에 식사는 개개인이 줄서서..... 결혼한군인은 마느라가 신변정리해줄텐데,, 전령이필요없다

  11. 2018.01.21 09:35 신고

    내가 대통령을 한다면..... 역대 해병대 장성들은,,,,, 살아있는한,,,, 대통령을 모시로 전직 해병대장성들은 모여야된다,,,, 축하를 받는차원에서....

    통수권자 대통령앞에,,,, 전직장성들은 예의지켜야되는것이다......

    • 북극성은개뿔소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8.19 14:58 신고

      아재요 적당히하소
      뭔 개뻘글을 잔뜩적어놨어
      이러니까 해병대가 욕을먹는거야 적당히좀 하쇼

# 신병 1229기 2교육대 4주차 - 손편지

 

오늘은 1229기 훈병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에게 손편지를 쓰는 날입니다.

일주일 중, 가장 중요하고 집중도가 높은 날이기도 하겠죠?

 

다들 모여 인원 및 환자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이제 본격적인 손편지 작성에 돌입합니다!

 

 

 






 

이 훈련은 도대체 누구에게 편지를 쓰는걸까요? 집중도가 엄청 납니다. ㅎㅎ

여자친구? 사랑하는 부모님일까요?








 

작성하는대 큰 고민거리가 있나보군요.. 없는 머리를 긁적이며

뭘쓸지 생각하는 훈병도 있고~







 

비밀 얘기를 쓰는지 혹시 누가오나 주위를 살피는 훈병도 있고~






 

개인시간을 할애해 공부하는 훈병도 있군요









 

교범공부, 장비 점검, 손편지 등 개인신변시간 다양한 활동들을 알차게 해나가고 있는

우리 1229기 훈병들, 무사히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이시나요??

혹시 아들의 모습이 나오지 못했다고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다음주가 있으니까요!! 그럼 오늘도 다같이 힘차게, 화이팅!!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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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16 16:47 신고

    아들❤❤❤
    처으에아들사진못찾아서 아쉬워했는덕 슬기누나가딱하니찾아서톡보내줬어 그리고다시보니울아들옆모습엄마너무행복하더라고건강하게훈련잘받고있는것같아서다행이야 1230기후임도들어왔으니더욱선임답게알지
    사랑해❤❤❤

  3. 2018.01.16 20:55 신고

    글짓기 하느라 열공 하는 아들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ㅎ
    이대로 공부하여 수능치면 서울대도 합격하겠습니다. ㅎ
    강홍준, 힘내라 힘!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자.^^
    1229기 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4. 1229기 2811번 김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1:40 신고

    지원아 잘 지내지? 사진으로는 보이지가 않는구나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을께.
    오늘은 비가 내려서 지원이 생각이 더 나는것 같네
    비가 그치면 더 추워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
    엄마아빠는 신경쓰지말고 주원이한테나 편지 자주 써. 이해하니까. 항상 맘속으론 우리 걱정하는거 아니까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고 훈련 끝나면 보자.필승!
    사랑해

  5. 2018.01.16 22:26 신고

    4주차 훈련하는모습과 1,2교육대 식사하는모습 생활반 사진들이 올라와 있는걸 또 보고 보고해도 엄만 울아들 찾을수가 없어서 아쉽다 아들아 이제5주차야 힘들어서 조금만 참고 이겨내라 거의다 끝나가는구나 엄마두 우리 욱이 많이 보고싶어 엄마가 수료식날 갈때 우리 욱이 좋아하는 초콜릿 과자 많이 가지고 갈께 6주차 극기훈련만 잘 버티면 이제 엄마 만날수 있잖아 욱이도 참는다고 했지?욱아 지금까지도 울 욱이 넘 잘하고 있어 대견스럽다 너가 편지에서도 말한것처럼 빨간명찰 달고 멋있는 해병대 정복 입고 늠름한 아들로 만나자 울아들 진짜 멋있을꺼야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자 우리 욱이 화이팅!!사랑한다❤❤

  6.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2:58 신고

    사랑 하는 아들아~
    오늘이 입대 30일 차구나..

    오늘 엄마가 너 사진 두장을
    찾아더구나..

    밥먹고 일어나는 사진과
    공부하는 사진 이더구나..

    울아들 밥도 잘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잇더구나.ㅎ

    물런 훈련도 엄청 열심히
    받겟지~~

    지금은 저녁 먹고 개인 정비 하고
    잇겟구나~~

    울 아들 오늘도 수고햇구~

    점호 잘 받고 좋은 꿈 꾸고
    잘자~~

  7.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2:58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한주가 시작 되는구나!
    엄마는 출근하러 전철타러 왔어
    아들두 한주른 활기차게 보람있게 보네.
    늘 우리 성진이를 위해 기도하게 만드네

  8.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0 신고

    아덜 사진에서 공부하구 있네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성진이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아들이
    보기 매우 좋다

  9.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1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벌써 30일 째가 다 되어가는구나.
    아침밥을 머겠구나
    미국에 나갔을때 보다 니가 군대에 들어가서 더 많이 보구 싶다
    군대에서는 시간은 더디가겠지만 엄마는 시간이 빨리간다
    빨리가야 울 성진이를 빨리 볼수 있으니깐
    오늘 하루두 활기차게 보람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멋진해병 김성진♡♡

  10.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5 신고

    아덜 사진으로 봣을때는 살이 쬐금 붙은것 같네
    잘먹구 잘싸구 있지
    밥두 꼭꼭 씹어서 잘머어야 혀
    포항두 미세먼지가 많은 가 보네
    군인들이 다 마스크 쓰구 있네
    잘하구 있을거라 믿는다
    아덜아~~

  11. 1229 구민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08 신고

    민재야~ 안보이네... 매번 찾느라 두세번의 스크롤을 하는데.. 우리 아들은 안보이네.. 어디 아픈건 아닌지?
    잘 지내고 있니?

  12. 2018.01.17 11:01 신고

    일주일중 아들의 편지를 받는것이 넘 넘 행복하고 감사한날입니다
    오늘도 이제 조금씩 해병대의 모습으로 자랑스럽게 우뚝서가고 있는 울 아들의 모습에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모든 동기들 정말 다 자랑스럽고 멋진모습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울어들!!

  13. 2018.01.17 13:14 신고

    엄마 편지는 받았을까? 빨간트레닝복입고 찍힌사진 슬이가 켑쳐해서 보내줏다 ㅋ 엄마가 손편지또쓸게 교육잘받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공 화이팅

  14. 2018.01.17 21:34 신고

    아들훈아 오늘두화이팅했을거라구믿는다 아들집걱정은하지말구 잘있어예전처럼똑같이있어 이모들이랑 할머니두아들걱정하셔 달이두쌩쌩해 만나면아들뭐먹구싶은지 편지로답주라 그때뭐사줄까해서 이제는1일날생각만드네 5주의중간이네 오늘두수고했네아들 내일두아들힘내자 화이팅하자아들 사랑한다

  15. 2018.01.18 10:12 신고

    보고싶은 승범아!
    힘든훈련 잘참으면서 잘지내주니 항상 고맙다.
    너가보낸 손편지에 감격먹어 울아들이 엄마가 생각하는것보다 더철이들이들었더라.^^
    정말로 멋있는 남자이더라구!
    감기는 다나았니??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감기 언능나아야 할텐데~~
    끝이 보이는 훈련기간 끝까지 마무리 잘할꺼라 믿는다.
    조심히 훈련잘받고 건강해야돼^^
    사랑한다 아들♡♡♡
    홧팅! 승범^^

  16. 2018.01.18 17:19 신고

    아들아 아빤 미얀마 양곤외곽에서 NGO 단체와 함께 봉사 중이다 핸드폰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아들 얼굴이 ㅠㅠ 없네
    다음주 기대한다 아들도 훈련 열심히 받고 간강하고 아빠는 내일 귀국 한다. 사랑해

  17. 2018.01.18 20:14 신고

    건욱아 엄마 너 찾았다ㅋㅋㅋㅋㅋㅋㅋ
    잴 마지막에서 두번 사진에서 가운데......얼굴은 선명하지 않아도 확실히 건욱이다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거 같아서 좋아~~~~~

  18. 2018.01.19 21:22 신고

    아들어제는문자을못했네 연말정산하느라구 시간이훌쩍지나서 못했네 오늘은어제보다쪼금썰렁하네 오늘두훈련받느라구 힘들었지 조금만더힘내자아들 아프지말구 화이팅하자

  19. 2018.01.20 19:38 신고

    아들훈아 오늘두 미세먼지가심했는데 훈련은잘했는지궁금하네 마스크써야하는데걱정이네 여기는너무심하네 .♡♡ 하루도무사히지나갔는지 수고했다는말뿐이네 장하다아들 5주의끝나가는구나 화이팅화이팅 사랑한다아들조금더힘내자

  20. 2018.01.21 20:16 신고

    훈아 내일부터는6주훈련이시작할건데 힘들어두힘내자 꼭꼭힘내자아들 오늘믄뭐했을카 사는생각이지만 여기날씨는미세먼지때문에흐린 날씨였어 사랑하는아들 정말내일부터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21. 2018.01.22 00:00 신고

    아들 이젠 내일 부터 6주 극기주네 힘들어두 해병이는 태어난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라 했어 힘들어두 걍으로 버티고 정신력을 이겨내고 힘든 끝에 낙이 온다했어 가슴에 빨간명찰... 대견하다 이렇게 까지 이겨줘서 내일 부터 더 힘내구...
    우리 가족이 항상 응원하구 있으니.... 한 주만 이겨내면 너하고의 싸움이 끝나 승리 하기바래~~
    🐯사랑하구 힘내라 아들😉

# 신병 1229기 1교육대 4주차 - 식사시간

 

오늘은 추운 겨울 고된 훈련으로 고생하는 1229기 훈병들이

어떻게 배를 채우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예전에는 각각의 인원들이 반찬별로 편성되어 배식을 했는데요

이제는 훈병들 개개인이 먹고싶은 만큼 가져가는 개인 배식을 실시합니다.

다들 배가 고픈지 엄청 먹고 있습니다. 그렇죠??

 



 

 

식사를 시작하기 전, 세금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밥에 대한 감사의 인사!

소중한 밥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표하며 식사 준비를 합니다.

 








 

요즘은 군 내 부식으로 과일, 라면 등도 다양하게 나와

우리 훈병들의 굶주린 배를 더욱 채워주고 있습니다.

군대 많이 좋아졌죠??





훈병들의 밥이 마치 산을 쌓은 것 같네요 ㅎㅎ

한창 많이 먹을 나이인걸 생각하니 당연한가요?
























 

밥을 먹고 나니 이렇게 싱글벙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 5주차에 돌입해 있는 1229기 훈병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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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9기 김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09:42 신고

    1833 김수현 우리아들은 사진복이 없나보다 매번 없어 ㅠㅠ
    등치가 작아서 그런가...
    다른 훈병들 그 어딘가에서 우리아들도 밥먹고 있겠지!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든 극기주 잘 넘기길...
    1229기 모든훈병 화이팅~

  2. 2018.01.16 09:59 신고

    필승!!아들 오늘은. 멀리서나 찍혔네 일불러 응시하는듯 ㅎㅎ
    밝은 모습보니 좋구나.! 마이 묵으라!! 화이팅이다!!

  3.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0:07 신고

    1229 아들들아! 4주동안 수고 많았네.
    이제는 극기주 5주야. 수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어. 좀더 힘을 내서 안전하게 건강하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기다리며, 열심히 달리자.
    무적해병이 되어 가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아들아! 아들은 자랑스러운 최고의 군인 해병대다. 파이팅~~~
    1230 신병들도 들어 왔네....

  4. 1703 전종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0:30 신고

    오빠 ㅠㅠㅠㅠ 어제 저녁에 너무 보고싶고
    우울하고그랬는데 어제처럼 아침에 깜짝 놀래서
    마린보이부터 들어왔어 혹시나 사진이 올라왔나 하구.. ㅠㅠㅠㅠㅠ 모음 글에서는 하나도 안나왔는데
    여기선 그래도 모서리에 잡혀서 나오긴 나왔네ㅠㅠㅠㅠ 밥을 산처럼 쌓아서 먹는게 왜캐 귀엽니 ㅠㅠㅠ 너무 보고싶다 필아 .,, ♥️다른 1229기 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5. 2018.01.16 10:47 신고

    1229기 훈병 홍경표~밥~먹는모습 볼려니
    울~아들이 안보이네~ㅠ안쉽긴해도 1229기
    훈련병들을 보니 울아들 보는것 처럼 흐뭇하고
    한편으로 눈물도 나올려고 하네~개인 배식이라니 엄마는 넘~좋네~
    맛나게 묵고 힘내고~남은 훈련 잘~받구~
    1229기 모든 훈병들 감기조심하시고~
    2월1일 부모님들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올~홧팅!!!합시다~

  6. 2018.01.16 11:08 신고

    사랑하는 영환이 사진 한장 찾은것같다... 몇번을 보고 또 보아도 영환이 같은데 너무 좋구나. 영환아 식단이 아주 훌륭한데 맛나게 많이 먹고 밥 한톨 남기지 말고 싹 비우거라 그게 다 국민세금이란다...ㅋㅋ 농담이고... 우리아들 이제 훌륭한 군인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군인 틀이 조금은 보인다. 아무리 훈련까지 마치고나면 아주 훌륭한 해병대원이 되어있겠지. 영환아 아빠도 해병대훈련 한번 받아보고 싶구나.. ㅠㅠ 그런데 이제 나이가 있어서 힘들것같고 해병대 체험 이라도... 영환이랑 같이 그런 프로그램은 없을거야 그렇지...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해볼게...ㅋㅋ 예전에 아빠도 체력하나는 끝내주었었는데 국군 체육부대에서 부대 전체 크로스컨츄리하면 항상 아빠는 선두그룹이였는데... 영환아 마지막까지 소대원들과 잘 지내고 수료식날 보자... 우리 아들 얼마나 멋지게 변했나 궁금하네 그때까지 건강하고 몸조심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영환아..... 오늘도 화이팅 하자...

  7. 2018.01.16 12:20 신고

    와, 드디어 우리아들 사진 한장 건졌네. 보기 좋다. 아들아 많이먹고 화이팅!!

  8. 1229기 고재현부(1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4: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고재현!
    아들 식사하는 사진 2장 만나 반갑구나!
    안경이 뿔테에서 스틸로 바꿨네? 뿔테가 깨졌나?
    지난주 아들편지에 훈단생활에 적응했는지 살이 쪄서 70kg이 됐다더니,
    오늘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왜 살이 쪘는지 알것 같다.
    자율배식에 고기, 비빔면 등 풍족한 음식을 제공하니 살이 쪘나보구나.
    먹는 걱정도 없고 내무반엔 세탁기?건조기?도 보이고, 진공청소기도 있더구나. 군환경이 많이 좋아져서 안심이구나.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이제 도전주와 극기주의 힘든 시간이 남았지만 악으로 깡으로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보름 남은 수료식 늠름한 해병이 되어 만나자!
    힘내고! 파이팅!

  9. 1229기 이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6:21 신고

    교번 1738 이 준석~~~^^

    새빨간 해병 츄리닝 입고 맛난 식사하는 너의
    모습을 발견하고... 빵~ 터졌다!! ㅋㅋ
    왜 이케 구여운거얌!!?? ㅎㅎㅎ

    언제쯤이면 내아들에게서 귀신 잡는 해병의 포스가
    살아날까?? ㅋㅋ
    요즘 군대가 예전과 달리 너어무 편한게 아닌가싶다!
    살도 1도 안빠진듯..
    다른 맘들은 눈물,콧물 지으며 아련해하는데
    엄만 왠지 울아들이 마냥 귀엽고 군생활이 딱~인가!?
    싶구나!! ㅋㅋ

    암튼 빨간 추리닝이 넘나 잘 어울리는 울 아들!
    건강해보여서 너무 마음이 놓이구..
    마냥 좋다!!!

    아차~ 오늘 울 준석이 쓴 편지 잘 받았어~~^^
    어느새 울 장남 이렇게 성숙해졌는지..
    주변분들 챙기는 너의 맘씀이 너무 감사했단다~

    이번주 잘 넘기고, 극기주 6,7주차까지 씩씩하게
    건강히 화이링~ 하자!!!!!!!!!!!!!

    제주에서 엄마가~

  10. 2018.01.16 2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병진아~~
    해병대 상징인 빨간색의 체육복 다들 쌍둥이같은 모습에 단체 사진속에서는 울 아들을 찾을수가
    없네ㅠㅠ작가님이 이번에도 엄마아들 몾찾을까
    편지 쓰는모습 단독샷에 가깝게 한컷 올려주셔서
    감사감사 감사하지 말입니다~
    병진이를 포함 1229기 훈병님들 넘 멋진 진정한
    해병인이 되어 가는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4주간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쌀국수 비빔면 먹는 모습들이ㅎㅎ
    돌이라도 씹어먹을 기세들이네요~
    생활반 청소하는모습 진지하게 편지 쓰는 모습들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울 병진이 건강한 모습에 안심이 되는구나
    지난주 한파에 몸이 단련 되어서인지 어제 오늘은
    좀 포근해진것이 견딜만하구나
    울 아들도 오늘 훈련 잘 받았겠지?
    남은 2주 잘 견디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1. 2018.01.16 20:29 신고

    ★♥★사랑하는 내♥ㅏ들~~★♥★
    사진 올마옴에 기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도
    내♥ㅏ들은 없네~ㅜ ㅜ
    그래도 사진 속에 그날...울♥ㅏ들도 동기들이 먹은 것 처럼 그 속에서 맛있게 먹었겠지...
    울♥ㅏ들이 조아하는 컵 인스턴트~~ㅎㅎ
    저번 주에 왔던 울♥ㅏ들 편지에 입맛이 없다며...
    그 말 한 마디에도 심장이 두근구리고 걱정되고...
    지금은 입맛 살아서 뭐든 잘~~먹길~^^
    오늘도 함난한 훈련에 마니 힘들었을 꺼란 생각에 조금 걱정이되네...
    ♥ㅏ들~~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을내자~~^^
    정말 2주후면 울♥ㅏ들 볼수있으니 엄마와 가족들은 그저 행복하네~^^♥♥♥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2월1일 만나자~~^^
    수료식날만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
    울♥ㅏ들 오늘도 정말 정말 수고했고 내일도 오늘처럼 대견하게 씩씩하게 안전하게 훈련 잘~~받길 기도할께~~^^
    ♥ㅏ들~~사랑해~~힘내~~홧팅!!!♥♥♥

  12. 2018.01.16 21:03 신고

    우리 먹방 홍준이는 어딘가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지 보이질 않네요. ^^
    다른 훈병들 식사량 보니 집에서는 저기의 반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못 먹겠다더니 울 아들은 식사량이 적어서 허기가 진다고 하니 군것질을 안 하고 운동량이 많으니까 그런가 봅니다. ㅎ
    홍준아, 조금만 더 힘내자!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자. ^^

  13.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21 신고

    아덜 왜 서서 밥을 먹냐
    다 머어서 일어 난거니
    울아들 입이 터질라구 하네
    밥이 맛이 있냐
    맛이 없어두 많이 머어야 혀
    먹는게 남는거야
    항상 잘하구 있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지금 훈련받는게 힘들지라두 먼 훗날에 너한테
    도움이 될거야^^
    아자아자 울 성진이 화이팅 허자~~^^♡♡♡


  14.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07:26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어제 점심 시간에 아들이 올라왔냐 보다가 울아들을
    찾았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사진에 많이 찍었더라
    완전 기분 최고 였어
    오늘 하루두 힘들겠지만 참고
    잘견디길 바래~
    항상 성진이를 위해서 기도하구 있으니깐
    하나님이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실거야
    오늘두 **홧팅**^^

  15. 2018.01.17 11:09 신고

    보구싶은 아들~
    밤에 잠은잘잣어?춥지는않았어?
    아침밥은 먹었구?
    어제밤엔 울아들 사진을 보고또보다가 잠들었단다.
    얼굴이 많이 야위였더구나.훈련이 힘들어서 그런거지?아픈데는 없구?아프면 안되니까 바로바로 의무실 찾아가길바란다.
    사진한장을 놓고도 보는 부모들마다 다른생각을 할수도있는데..사진중에 줄을 서서 밥먹는 사진도 있었는데 그건 밥은 더 먹구싶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건지?시간이 부족하면 그럴수도있는데 엄마는 배부르게 못먹고 훈련받을까봐 그게 걱정이구나.밥이라도 든든히 먹어야 힘든 훈련 잘 버틸수 있을텐데..
    씩씩한 아들~~우리 좀 더 힘내자!
    수료식때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응원하는 가족들 생각하면서 지금처럼 잘 버텨주길 바란다.빨간명찰 번듯하게 달고 달려오는 멋진 아들 모습을 기대해본다~
    사랑하는 아들 보구싶다~

    훈련하는 사진중에 마스크며 목도리,장갑을 낀 모습을 보면서 세심한 배려를 엿볼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16. 1229기 박종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16:45 신고

    겨우 찾은 아들~
    아들아 니 얼굴을 겨우 찾았다. 어찌 정면으로 찍은게 하나도 없네.
    얼굴을 보니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구나. 조금더 어른이 된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 항상 밥은 많이 먹어라. 화이팅

  17. 1229기 김건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00:09 신고

    환하게 식판들고 웃는 울아들 얼굴봐서 한시름 놓았네.
    사랑하는 건아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할머니랑 삼춘하고 갈께
    많이 사랑한다 자랑스런 울아들건아

  18. 1229기 최규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5:38 신고

    우리규도 밥먹는모습보니까 잘먹는거같아보여서 다행이네 ㅋㅋ그래 저렇게마니잘먹는고야
    이제 몃주안남앗다 규도야
    남은훈련 조금만더 힘내구고생해 다치지말구내동생
    대견스런 우리막내 사랑해 ♡

  19. 2018.01.18 23:37 신고

    사랑하는 병진~
    일주일 울 아들 손 편지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늘 일주일간 하루에 한번씩 작성한 편지가
    도착했구나~
    매일 고된 훈련받고 편지를 숙제하듯 쓰느라
    괴로운건 아닌지ㅋㅋ
    편지 내용보니 폐렴 걸린 훈병과 다친 훈병들이
    있다니 걱정이구나 다들 빨리 쾌유 되기를..
    1229기 훈병님들!!! 내 건강을 지켜야 국가도
    지킬수 있습니다~
    부디 내 몸과 건강 잘 관리 하시길 바래요~

    일주일간의 편지 내용을 보니 병진이는 훈련 잘
    받고 있는듯 하구나~
    남은 기간도 슬기롭게 훈련 받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힘내자 병진아 화이팅 이다!!!!

    이젠 식사도 제법 많이주고 컵라면도 준다고?
    그래서 요즘은 먹고 살만하다고ㅋㅋ
    군대리아는 벌써 질리면 어쩌니 앞으로 자대
    배치 받고서도 가끔 먹게 될텐데 근데 그맛이
    어떠한지 엄마도 한번은 먹고싶구나~

    병진이 먹으라고 챙겨보낸 비타민을.....
    ㅋ엄마도 건강하게 추위견디라고 보내준 3개의
    비타민 고맙게 잘 먹을게..
    비타민 넉넉히 보냈으니 옆 동기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렴 수료식때도 준비해 갈게
    지금쯤 병진이는 꿈나라로 가 있겠구나 엄마도
    낼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련다~
    편한밤 되어라~
    사랑해💞💛~


  20. 2018.02.03 07:41 신고

    아들택환편지잘받았어.훈련에잘적응하고있는거같아서다행이네.많이힘들어도.조금만참아이또한지나간단다.너에앞날에큰버팀목이될거야.추운날씨에감기조심하고다치지말고만나는날까지건강히잘지내.사랑해

1229기  1,2교육대 4주차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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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16 13:17 신고

    울아들 찾았당~^^ 살찌는거 평소에도 시러하는데 좀 마른듯하네ᆢ 그래두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잘있는듯해 확인해서 넘 좋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들되길바래~♡ 훈모야 따랑해♡♡♡

  3. 2018.01.16 13:19 신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아들 찿았다~기다린보람 이 있네 단독으로 확실하게 볼수 있어 좋아~자랑스런 우리아들~이제 제법 여유도있어보이고 멋져보이네 얼마 남지 않은 훈련기간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랄께 아들 화이팅!!!

  4. 2018.01.16 17:31 신고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이제 해병인이다된거같네
    이제 5주차 극기훈련 시작이네 몸건강이 훈련 잘받기 바란다 해병 화이팅~~

  5. 2018.01.16 17:46 신고

    1643번 조기성 다른 분들은 한 장 건지기도 힘든 긔한 사진을 네 장이나 건졌네ᆢ 사진으로나마 씩씩씩하고 능름한 이들 모습 보니 반갑고 뿌듯하다 이제 고지가 머지 않았다 ㆍ 조금만 더 힘 내자 홧팅 팅~!!!

  6.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8:39 신고

    오랫만에 1229기 사진보니 아주 반갑습니다.
    사진도 다양하게 찍어주시고, 보여 주시니, 매우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보시면, 사진이 잘 안 보입니다. 꼭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시면, 안보이던 아들 모습이 보입니다.ㅎ
    극기주 5,6주 파이팅입니다.

  7. 2018.01.16 20:44 신고

    사랑하는 지니야
    울 지니 찾았네 식사 시간도 군기가 팍 들어있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얼마 남지않은 훈련도 잘받고 아들 힘내 ~~~

  8. 2018.01.16 20:57 신고

    우와! 이 많은 사진중에 아들 찾을려고 눈을 부릅뜨고 찾고 있다.
    사진 작가님이 사진을 작품처럼 찍으니까 뒤에 있는 얼굴들을 너무 희미하게 해 놓아서 잘 안 보이네.
    그래도 아들 얼굴을 찾았서니 감사한 일이네.
    아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건가? 빨강 운동복에 빨간 운동화.... 마스크를 다 하고 있어서 감기가 들은건지 추워서 다 끼고 있는 건지...
    걱정도 되네.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잠이 안 깬건가 좀 힘들어 보이는데... 이제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겠지만 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힘을 내서 잘 이겨내보자. 엄마는 언제나 아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라. 사랑해!

  9. 2018.01.16 21:04 신고

    드디어 아들사진 단독으로 두장얻었습니다^^
    로또가 따로없네요.. 오히려 얼굴에 살도붙었고
    제법 군인같아요.. 군기 꽉잡힌 총검술!!!!
    한마디로 멋있고 늠름하고 대견하고..4주차까지 잘해왔으니 5,6주 무사히 잘마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우리아들 사랑해♡
    1229기 해병이들 사랑합니다♡♡♡
    5주차 사진에는 못찾았던 아들 부모님들 꼭 단독사진
    올라옵니다.., 기대하세요!!화이팅!!♡♡♡

  10. 2018.01.16 21:12 신고

    아들 사진보니깐 모두들처음보다많이의젓하구늠름해졌네 멋진아들들얼굴이네 이제는더힘들겠지만 힘내서하자 오늘은날씨가많이풀렸는데 조금견들만했는지 아들얼굴볼시간이다가오네 아프지말구그때까지 화이팅하자아들 사랑한다

  11.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1 신고

    아덜 밥 먹는 사진 보니깐
    아주 잘머구 있네
    체하지 말구 잘 씹어서 머어라
    보구싶네
    엄마가 해주는 밥 먹구 싶지
    수료식때 아덜이 좋아하는 과자, 음료수,
    소고기, 회랑 사줄께.
    치킨이랑 피자두 ^^

  12. 1229기 김성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4 신고

    형아 사진 보니깐 잘 적응 하구 있네
    엄마가 매일 걱정 하는데 걱정 안해두 되것네
    형 훈련 잘
    받구 최선을 다하는 형아가 되길 바래
    난 형 수료식 때 못 갈것 같아
    이젠 고3이라서~~

  13. 2018.01.17 01:01 신고

    드디어 우리아들 단독사진을 찾았단다~~너무 감사하네.마음이 왜이리 콩콩 하는지~아들 멋지고, 잘하고 있구나~ 또 욕심이 생기네,식사하는 모습에는 없는지?? 보고 또본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남아 있는 주들도 착실히 잘마치고 만나자~~~~

  14. 2018.01.17 01:36 신고

    아들~~찾았다!!!울아들 찾았다!!!
    맨앞줄에 정면으로 울아들 사진을 보니 이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구나.
    군기 바짝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대견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구나!
    얼굴은 지난번사진보다 여유가 있어보여서 적응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안심이 되는구나.
    울아들 편지에 쓴것처럼 목도리,장갑까지 춥지 않게 잘 챙겨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극기주,걱정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훈련하는 모습,내무반모습,식사하는 모습 올려주셔서 걱정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네요.
    1229기 훈련병 여러분~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하는 날까지 잘 버텨서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조금 더 힘냅시다~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보구싶다!

  15. 2018.01.17 02:35 신고

    훈련이 힘들긴 힘든가보구나 얼굴이 많이 말랐네...
    밥을 많이 먹을수 있음 많이 먹어라 그래야 씩씩하게 버티지..
    내눈엔 아직도 어린애같아 보이는데 해병이라니 ..ㅎㅎ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하는날 보자 힘내 화이팅~!!!
    사랑한다 건규야^^

  16. 2018.01.17 06:57 신고

    비가 내리지만 훈련은 계속 되겠군요. ㅠ
    해병대라면 물과 친해야 하므로 내리는 비를 거부
    할 수 없으니 비를 반기면서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1229기 훈련병 여러분! 다치거나 열외 없이 모두 무사히 훈련 잘 받으세요.
    강홍준 훈련병님! 오늘도 힘내라 힘!!!

  17. 2018.01.17 11:3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01.17 21:23 신고

    아들~ 훈련소에 보내 놓고 오늘도 잘 이겨 내고 있겠지? 사진 올라 오길 손 꼽아 기다렸다가 올라온 즉시 보고 또 보며 우리 아들 그많은 훈병들 속에서 보물 찾기라도 하며 희미하게 보이는 사진에 분명 우리 아들 일거란것에 조금은 위안을 삼아 씩씩함을 찾아본다 사랑하는 아들 빨강 츄리닝의 군기 잡힌 너의 모습을 보니 마냥 귀여움만을 받은 아들인가 싶네! ~ 제일 앞줄의 너를 바라볼수 있다는것을 무지 감사! 감사 드려야겠어~ 늘 훈병들속에서 작품사진 올려 주시는 작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 매번 새로운 훈련때마다 훈병들의 모습을 담아 주시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 🙇

  19. 2018.01.17 21:36 신고

    사랑하는 나의 하나뿐인 동생 승진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조금만 참고 이겨내자 넌! 잘 할수있어~
    수영도 잘하고 운동도 잘 하며
    뭐든 잘하니~
    우리 동생 사진속의 멋진 사나이가 되어 있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마무리 잘 하자!!! 화이팅☺

  20. 2230김연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4:00 신고

    연태야 ㅋㅋㅋ 사진에 너의 얼굴이 안나온다 얘기했었는데 오늘 보니 엄청 나왔어!! 대박이야 귀여워 ♥ 사진 마스크 쓰고있어서 다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얼굴 딱 나와서 너무 좋아♥ 아아아 너무 보고 싶다 수료식 13일 남았는데 2주정도 남았어! 그날에 꼭갈게 학교 개학일이지만.. 가볼게... 아아아 너무보고싶어 사랑해 정말로 내 편지 꼼꼼이 다 읽어주고 답장해줘서 고맙고 나랑 했던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훈련소에서 훈련도 열심히 하고!많이 힘들 때면 부모님 생각 하고 거기에 내생각도 쫌...해쥬! 멋진 모습이 된 오빠를 수료식날 보길 바랄게!! 사랑해여 ♥

  21. 1229 강건휘맘(2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9 10:06 신고

    건아~~♥
    조금있으면 실무지결정나겠네. 원하는곳으로가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생각하지못한곳이라고 실망하지말고 어딜가든 엄마는 우리건휘가
    잘해낼꺼라고믿어 가는곳이 꼭 좋은곳이고 좋은선임들만나 정말 멋진해병,강한해병으로 지내다오길바래
    다음주면 극기주......
    극기주지나면 가슴에 빨강명찰달고 엄마만나서 못다한 얘기들 많이하자.
    엄마가 우리건이 많이많이 사랑하는거알쥐~~

# 산불진화에 나선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

 

평시 국가 재난위기시 긴급구호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는 지난 12월 22일

산불로 인해 축구 경기장 4개 규모의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산서리 야산 일대에 투입되어

아무런 인명피해 없이 산불진화 작전을 실시하며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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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0 14:18 신고

    우리 해병대 장병들 수고가 많네요.고생 하셨어요~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한 분 한 분 귀한 아들이고 소중하니까요!!!!

  2. 2608번이재혁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1 12:00 신고

    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하셨어요~
    매일 포항 날씨와 지진 땜에
    걱정을 했었는데 이리도 듬직한
    해병대 장병들에 신속한 처치로
    마무리 되었다니 수고 하셨어요
    늘 응원 합니다~
    해병대 화이팅!!!

  3. 2018.01.11 12:39 신고

    해병대 화이팅!
    추운 날씨에 수고했습니다

  4. 1229 강건휘맘(2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1 13:17 신고

    추운날씨에 우리 해병장병들 너무도 고생하셨어요.
    그넓은 산불을 아무 인명피해없이 인무완수해주시고
    역시 강한해병, 멋진해병입니다.
    필~~승

  5. 2018.01.11 14:27 신고

    추운날씨에 장병들 고생하셨습니다 아들 성훈아 날도 추운데 고생했다 편지 잘받았다 편지 볼때마다 눈물이 나오는구나 ... 잘배우고 수료식때 보자 교육을 배울때는 머리속에 넣어야해 사회나와서도 다써먹더라 보니깐 잘배우고 다치지말고 사랑한다 엄마가 편지 못하고 미안해 엄마가 있는곳도 신병교육대가 있어 군부대도 있고 사령관도 있는곳이라서 그런가 군인을을 많이봐 너가 신병교육가기전에는 몰랏는데 솔찍히 눈길도 안갔는데 요즘 더 눈길가고 그런다... 내아들이 신병이다보니 더 눈길도 가고 그러네... 맘이 아직까지도 편하지는 안어 하지만 이제는 맘편하게 있을려고 길에서 군인들을 볼때마다 너모습이 보이더라 한편으로 맘이편하더라 아들 교육잘받고 잘배우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 필승!!!

  6. 2018.01.11 14:32

    비밀댓글입니다

  7. 1229기 홍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1 23:12 신고

    추운 날씨에 산불진화에 나선 해병장병들
    넘~고생하셨어요~인명피해 없이 임무완수
    해주시고~고맙고~~수고하셨습니다~
    해병대 최고~~해병대 홧팅~~
    해병장병님들~감기조심하시고~건강하시구요~

  8. 1703 전종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2 11:21 신고

    와 .. 다행이네요 ,, 인명피해없어서 ㅠㅠ
    추운날씨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왠지 모르게 든든한 맘이 드네요 .. ㅎㅎㅎ

  9. 541아빠1168건웅1229건영(16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2 21:35 신고

    오랫 동안 건조경보가 이어 지더니 큰 산불이 났군요.
    해병의긍지에 나오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 임을 입증 시키는 일입니다.
    산불진화에 나선 1사단 해병대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10. 2018.01.13 04:43 신고

    1971년 12월 초순경....진해에서 상남훈련소로 이동해서 보병훈련받는중에,,,,추운겨울,,,엄청나게 추운날,,,, 불모산인가 레이더기지에 산불이나서....
    저녁에 대충들 저녁식사를 먹던중에 비상걸려서...방한복도없는 누더기옷을 챙겨들입고서... 야전삽들고..해지는 시간에 상남에서 눈물고개까지 도보로행군하면서..눈물고개도착하니 9시반경에...불모산 레이더기지로 출발해서... 산능선을 10부능선을 칼날같은 길에...절벽이 내려다보이는밥에... 칼날같은 바다바람 찬바람을 헤치면서,,,,, 방한복도없는 차림으로,,,추위를견디면서,,, 목적지 레이더기지 부근 도착하니.... 산불은 다꺼져서 불난곳에 도착했다 그때시간은 새벽 6시경...숯불을 끄는데,,, 너무나 추위가 시달려서들,, 숯불들을 끌생각안하고 추워서 모닥불처럼 살려서,,,,구대장들한테.. 절벽산중턱에서... 꼬나박아 기얍을주면서... 훈련병 하사관들은 얼굴이 새카만해서... 불도안끄웠는데,,, 불을끈 사람들모양얼굴이 새까만해서. 불도 안껐는데 불을 다끈사람처럼 원대복귀하면서 각종 해병대 기얍들받으면서...12시경 도착했다.... 피로한 몸에..배고픔들,,,, 해병대???아닌 인민군같은 군인들이었다,,,, 취침시간 2시간,,, 후에... 선착순 집합에,,,, 기얍으로 뱅뱅돌리는데,,, 생각만해도 끔직한 상황들에 생각이난다,,,, 이건 해병대훈련소가아닌 세계 어느나라군대에도 없던 훈련이란 미명아래,,,, 혹독한 해병대훈련이었다,,,,,, 생각하기좋게 삼청교육대쯤으로나 말해볼까??????????방한복없는 훈련소에... 이상한 훈련으로,,,,
    언젠가 내가받은.. 71년도 해병대 하사관학교 훈련소부터,,,,, 해병대 영화를 다큐형식으로 제작하고싶다.......... 아마 대한민국 국민들도 믿지못할 일들이...

    해병대..............다큐 해병대 훈련소,,, 북극성이야기를 제작하면,,,,,,, 해병훈련소 구대장들과 교관들,,,,, 챙피할것이다....

    절대로 해병대란 군대에서.... 내가받은 훈련은,,,, 강한군대를 만드는곳이아닌.... 잘못된 해병대훈련과정들 이었다.... 방한복도없는 군대가 군대였냐????

    PS...삼청교육대는 신선놀이 교육대 생활쯤으로 생각할수있다..... 실미도 사건과 유신이 생겨날 무렵.... 내나이 방년 60대중반... 년세들 들은 어른신들... 박정희시대때 장군출신이나 정치인이나... 양심 선언해서... 그시절 이야기를 하면서.... 박정희시대가 잘못된것을 국민과 후세들에게 밝혀서... 교육의 과제 역사를 가르칠 의무.... 국민의무...교육의무가있다.... 역사를 올바르게 기록해서 후세에게 알려야 반복될수없는 사회조성길이다,,,, 나보다 나이많고 돈많은 국민들일수록. 양심선언들하며.... 천국을찾자!...... 정직하지 못하면 염라대왕께 심판때....혼줄난다????..... 지금?... 뇌속들 다들여다본다... 모든 인간들에 뇌속에,.,, 컴퓨터 코드처럼된 인간들에 뇌속들... 코드네임!!! 하늘에서 다알고있다.... 인간이죽을때 임종때... 몇분이면,,,, 뇌속 모든 기억들을 동영상으로 본다?=^^=.... 인생이 길건 짧건... 임종때 심판은 단 몇분에 긴일생에 동영상으로 다본다?*(^^)*

  11. 2018.01.13 05:11 신고

    해병 1사단에는.... 소방차도없냐,,,,, 또는 헬리콥터도,,,, 기본적으로 무적해병이라면... 기본 소방소차가있어야... 해병대내에서 폭팔사고나..불나면.. 포항 소방서를 불러서 불끌것이냐.... ㅋㅋㅋㅋㅋ.... 전투용 화염방사기는 가지고있어도,,,,,, 불끄는 소방장비는없냐???????...
    국민의 군대 해병대가..... 아직도 고인돌 장비로 전투를하려나..... 전투중에도 포탄에 맞아서 불나면 불을꺼야될것아니냐.....

    화염방사기가있으면... 물총방사기가있어야..... 불끌것아니냐,,, 국민의 해병대..... 국민 여러분,,,,, 해병대는 국민이 좋은장비를 사줘야....무적해병대입니다

    국민의 혈세는 바로 해병대장비가 얼굴인데...... 혈세들은 다 어디로가냐..... 하두 도둑놈들이 많으니. 해병대 장비가 개판이지,,, 보급품들도... 빈약한

  12. 2018.01.13 05:28 신고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역대 대통령들이 행하던 관행대로해서........

    대한민국 해병대..... 완전무장도 세계 최강으로 장비를 보급하고.... 각종 개인화기 중화기들도.... 최신형으로 다양한 장비를보급하겠다.....

    무적 해병은.... 내가 대통령을 한다면,,,,, 무적해병이 될수있다............. 옛적부터 오늘날까지 무적해병이아닌...... 군인의 본분이 무엇인지 알지못한다..

    최소한에 미국군대정도는 되어야..... 국민의 군대... 명분이있는것이지.......한국해병대는. 양아치가 모여서 잠자는 조폭보못한 군대조직 해병대다....

    에이구........ 해병대. 수리온 헬리콥터........... 열심히 수리해서.... 전투중에 불시착이나해서........ 피보기 딱맞다..... 쟈민박 전투사 처럼,,,,,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 생활이 잘되어있어서..... 해병대원들이. 휴가도 가지않는 내무생활을 조성하는,,,, 복지시설로 .... 해병대 운영하겟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를 새시대 해병대라고.... 명칭을 부여한다............. 옛날 해병대출신과 새시대 해병대와 완전 생각이 다른 해병대로 운영한다.. 무식한 해병대출신과 유식한 해병대로,,,,, 새로운 해병대를 만든다,,,,,새시대 해병대들에게,,, 내가 가르침은,,, 옛날해병대출신들 말들을 믿지말라고 가르친다,,,,




  13. 2018.01.13 05:43 신고

    박정희대통령이 참 잘 돌아가셨지,,,,,,,,,,,,,,, 살아계셨다면...... 나의 편지글들 보고서,,,,,,, 피눈물나게 회개시켜서. 모든비자금을 정부에 바치게했을거다...

    70년대에,,,,, 공군 개인 규정량에. 쌀 90%이상.보리 10%미만에.....

    해병대 는 쌀 10% 미만에 보리 95%이상에,.,,,, 개인식사 규정량 미달.................... 왜 같은 국민의 군대인데,,, 왜 다르게 보급하고....

    동년 동일에..... 해병훈련소에,,,, 엄동설한 추운겨울에. 해병대하사관교육생들,,,,, 방한복도 보급안한점을 따지겠다...........

    PS...이런글 쓸때마다,,,,, 그당시 해병대사령관및 지휘참모부에서는,,,, 무엇을했는지...... 조기엽 사령관은 령관급였을텐데,,, 이런것도 모르는지...
    ....... 조기엽 해병대 사령관님은... 황해도 벽산 조씨라는데,,,,,,,, 나는 황해 백천 조씨인데,,,,,

    • 2018.01.19 17:04 신고

      조기엽님은 김포15대대장 하셨지요
      제가15대대 오리정 위병소 섰거든요
      개인단량은 좋았는데 중간에 떼먹어서
      그렇지요 ㅎㅎㅎ

  14. 2018.01.13 15:52 신고

    솔선수범 해병대..멋진해병대. 수고하셨습니다,

  15. 2018.01.19 17:16 신고

    불끄는것도 해병대가 없으면 안되는군
    산불진압 작전도 과업이다
    후배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수고했습니다
    필승~!!!!

  16. 북극성(부94병240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1 08:51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에 임명된다면....... 국방장관 합참의장.에게 청와대 독대를 요구하겠다..............

    내가 해병대사령관으로 할수있는것은..... 해병대가 요구하는 한국경제에 맞는,,,, 예산을 요구해서.... 최신형 해병대장비(개인장비화력)를,,, 요구하겠다....

    안된다고한다면,,,,,, 당장 청와대 문앞에 나와서.... 군복을벗어서 청와대속에다 던지고...... 깨끗하게 전역하겠다.... 해병대 인계사항으로,,,,장성을 누구도 한다면 요구를하라고 조언하고..... 요구사항을 듣어주던지,,, 군복을벗어던지고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생계를하는게 백배좋은 생각이다.....

    내가 73년경 한국 국방력에 모순을 목격 체험하고 쇼크받았다,,,,,,, 공군은 사병들도 3끼 좋은 식사를하고 자유배식하는데,,,,
    해병대는,, 순깡보리에 규정량도 모자르고...... 이당시에 박정희 대통령과 해병대를 론하는 해병대출신은 누구였냐????????????

    해병대에서 공군부대에 교육차가서..... 식사를 보고서... 정말로 애국자라고 자처하던 내가... 공군 식사에,,,쇼크받았다... 탈영도 생각하다가.....



# 신병 1228기 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8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복귀하여 빨간명찰 수여장으로 달려 갑니다!

 

고대하던 수료식의 현장 시작합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 명찰 수료식이 거행됩니다!

2018년 첫 해 해병으로 다시 거듭난 1228기 해병들!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멋지기만 한데요.

2일 후면 가족들을 보게될 우리 해병들

고된 훈련 너무나도 수고 많았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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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2 12:45 신고

    1228기 훈련생 아들들 넘 멋지고 고생많았어요~~
    울아들 얼굴이 반쪽 되었겠구나!사랑해 ♡♡♡
    새해!모두들 건강하게 수료식 에서 장한아들들...
    가족들과 훈련의 고됨을 잠시 보상받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바래요!
    모든 해병대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8.01.02 12:49 신고

    장하다 아들들 해냈구나 이제 시작이지만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는다 멋져 멋져 울 아들~~!! 빨랑 보고싶다.

  3. 2018.01.02 16:20 신고

    울아들 저 대대깃대 들고 넘멋지네 와우~~~제아들이여요 빨간명찰달고 깃대들고있는... ^^역시 해병은 빨간명찰달아야지 더 멋진거 같네요 울아들 7주다되었네.. 사진이아니라 엄마가 직접보러갈테니 딱기다려 자랑스럽다 해병 구 범수 ~~~~

  4. 2018.01.02 16:30 신고

    빨강몀찰 가슴에 단 1228기훈련생들 멋지고 훌륭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대한의 해병!!!우리의 장한 아들들입니다.
    새해엔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변장을 해도 눈에 띄는구나~~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구 멋진 해병이 되어준것도 감사해^~^
    많이 사랑하고 수료식땐 고생한 울아들 엄마가 안아줄께~~ㅎㅎ<>

  5. 2018.01.02 17:52 신고

    1228기 처음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씩씩하고 듬듬한 대한민국 아들들이 되어 가슴에 빨간명찰 수여받은 모습을 보니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6. 2018.01.02 18:37 신고

    힘든훈련 잘 이겨낸 1228기 수고많았습니다~~
    사진만봐도 가슴벅차네요~~
    울 멋진 준혁이와 1228기모두 시작하는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준혁아 사랑한다~~ 얼굴보러 달려갈께~~♡♡♡

  7. 2018.01.02 18:44 신고

    우리 배예찬~ 장하다 장해^^~ 날씨도 추워서 몇배 더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낸 예찬이가 너무 대견하네~ 이제 예찬이 얼굴 볼날 몇일 안 남았네. 건강 조심하고 수료식날예슬이 예서 데리고 갈께^^~

  8. 2018.01.03 00:35 신고

    잘 견뎌주어 고맙다. 만나러 간다는 생각에 설레임이 너무 많아서 멍하기까지 하네. 2018년 첫 수료식에 멋진 1228기 훈병들이 똬악 서게 되었구나. 엄마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길을 꿈꾸며 이틀을 보낼거 같다. 4일날 만나는 그 시간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길 바래~

  9. 2018.01.03 08:37 신고

    처음입대할때 어리버리한 모습들은 다 없어지고 이제 눈에 힘이 들어가있는게 .
    보이는 진정한 남아로 태어난 모습으로 보입니다. 1228 기수 여러분 . 고생많이 했습니다 .
    우리아들 병무도 훈련을 잘 받았겠지 사진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지만 너의 모습이 선 하구나 .
    드디어 내일 우리 아들 보는 날이네 . 많은 모습으로 변한 우리아들 모습보면 울컥 할지 모르겠지만 .
    그래도 우리아들인데 이해하겠지 . 내일보자 병무야 .

  10. 2018.01.03 22:36 신고

    병무야 정말 고생많았다~ 잘 견뎌냈고 장하고 기특하다
    내일이면 만날 너를 생각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진다
    오늘밤 잘자고 내일 만나자 내아들~

# 신병 1228기 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8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복귀하여 빨간명찰 수여식의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본격적인 명찰 수여식 시작!!

남다른 각오와 열정으로 다시 태어난 우리 1228기 해병들!

조국 수호의 결의를 가슴 속에 품고 맹세를 합니다.

그 때의 벅차오르는 감동은 앞으로의 군 생활과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8년 새해 첫 해병이 된 1228기!!

앞으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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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양태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11:11 신고

    아들 있습니다.울 아들 있어요.
    넘 자랑스럽습니다.힘든 훈련과 또 다른 추위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이겨낸 아들이 대견합니다.
    어서 보고 싶네요.1228기 화이팅 입니다.
    사랑한다 아들

  2. 2018.01.02 11:35 신고

    사랑스러운 아들들 넘멋집니다 드디어 했냈어요 정말로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못할거같았는데 다들 잘해준거 같아서 넘 기쁘고 대견합니다 아들들 고생많았어요 1228기 훈병들 사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3.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11:37 신고

    힘든훈련끝에 진짜해병으로 가슴에 빨간명찰달고있는모습진짜 자랑스럽네 울아들 뿐만아니라 1228기훈련생들모두 추카하고 넘자랑스럽습니다 고난이도 훈련끝내고 단빨간명찰 가슴벅찹니다 보고있는 엄마도 눈물이ㅠㅠ 이제 진짜조금만있으면다들볼수있고 울아들도 ~~~

  4. 1229기 고재현부(1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14: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훈병 1743 고재현!
    지난번 신검과 내무반 사진에선 흔적을 찾을수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만,
    오늘은 아들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기분 좋구나!
    어제 저녁 게시된 생활반 사진을 보니 늠름한 군인이 돼가고 있더니, 오늘 훈련사진을 보니 더욱 그러하구나!
    밥 잘먹고 아프지 말아라!
    힘들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가며, 정신 바짝차리고 버텨내거라!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힘내! 화이팅!

  5. 2018.01.02 15:31 신고

    3613 석찬혁
    지난2.3.4.5주차 사진은 모퉁이희미하게 나오드니 (카메라 보이면 무조건 들이대랬드니 옅은미소도 보이네) 오늘사진은 아주그냥 쏴라있네!!!
    멋지다!장하다! 우리아들 해병석찬혁

  6. 2018.01.02 17:23 신고

    사진작가님들 덕분에 한주한주 아들을 볼수있어 너무 좋았고 행복 했습니다.
    한주한주 올라오는 사진기다리며... 보내다보니 어느덧 수료식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진작가님들 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늘~ 해피만땅!! 수고하세용~~

    자랑스러운 울아들 사랑하고 멋찐 해병됨을 진심 축하해~~^^

  7. 2018.01.02 20:54 신고

    드뎌울아들진짜사나이가되었네ㅎㅎ자랑스럽고넘멋지다6주동안의그고되고힘든훈련받느라넘고생많았어1228기훈련병여러분고생많았구모두멋진해병이된걸축하합니다
    울민혁이많이기다려지지낼모레면엄마볼맘에~~~엄마두그래울아들멋진모습빨리보고싶다

  8.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2 21:05 신고

    일하다 사진봐서 울아들 못찿지못했는데 지금다시차근차근 보니까 울아들이있네 극기훈련청자봉~~~무장했어 얼굴이상하지마 추운날 고생했겠다 그리고 1228기 훈련생들 사진찍어 올러 주신 작가님너무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사진찍어주신다고 고생하였습니다

  9. 1228백도원,도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4 23:18 신고

    육 해 공 중 진짜 싸나이는 뭐니뭐니 해도 해병대!!빨간 명찰 자랑스럽습니다^^ 다들 6주간 훈련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원이 진이도 수고했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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