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는 11월 23일 대전 현충원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합동 묘역에서 연평도 포격전 7주기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해병대사령관(해병중장 전진구)주관으로 거행된 추모식에는 故 서정우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 유가족, 참전 장병, 역대 해병대사령관, 국가보훈처 관계자, 전사자 모교인 단국대와 군장대 후배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모식이 열리는 대전 현충원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유가족 및 주요 내빈들은 추모식에 잎서 먼저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묘소에 헌화하고 참배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모 영상 상영,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애국가 제창

 

연평도 포격전 추모식은 지난해부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과 별개로 해병대사령관 주관 추모식으로 진행하며 해병대 전투 정신과 승리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며 추진해 왔습니다.

 

▲ 묵념

 

 

 

▲ 눈이 내리는 가운데 추모식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연평도 포격전 당시 포7중대장이었던 당시 김정수 대위(좌측 첫번째)참전 해병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추모사에서 "1년 495회 전투배치훈련으로 先勝(선승)이후에 求戰(구전)하였던 포7중대의 승리를 기억하자"며 "그날 우리는 승리했다. 그날 연평도의 모든 해병들은 영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추모 헌시 낭독>

 

▲ 추모공연

 

 

▲ 추모공연

 

 

▲ 팔각모사나이 군가제창

 

 

▲ 참배하고 있는 군장대학교 학생들 

 

▲ 단국대학교 해병대 군사학과 학생들이 참배후 경례를 하고 있다.

 

▲ 故 서정우하사의 부친께서 단국대학교 해병대 군사학과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평도 포젹전 7주기 추모식은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고 전사자와 참전 장병들의 용맹함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눈이 오는 가운데에도 결연하게 거행됐습니다.

 

 

또한 해병대는 추모식 후 전사자 가족, 참전 장병과 감사 오찬 시간을 함께 갖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연평도 포격전 이후 고중과 부대 지원 필요 사항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해병대는 연평도 포격전 7주기를 계기로 전 장병 정신적 대비태세를 재무장하고 시작되는 동계작전 기간 중 전 부대를 대상으로 적 도발 상황을 가정한 상황 조치 훈련과 불시 전투준비태세 점검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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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4 02:35 신고

    아..참 답답 합니다. 왜 문민정부 분들은 안계신지...대통령님은 왜 안가신건지....와주셨으면 얼마나 좋아겠습니까?

    아무리 가신분은 말이 없다시지만..하늘에서 호국영령 하시기....심난 하실듯 하네요.

  2. 2017.11.24 07:53 신고

    2010년 11월23일 연평도포격 승전에 대통령, 정치인, 해병대예비역등은 모두 침묵중입니다.
    대한민국 상선을 납치한 소마말리아 해적들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 해군이 아덴만여명의작전을 성공적으로 작전하여 훈장 수훈 12명을 포함해 무공포장 13명, 대통령 표창 10명, 국무총리 표창 11명, 국방부장관 표창 28명, 합참의장 표창 46명, 해군참모총장 표창 10명 등 모두 130명이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얼마전 지뢰 폭팔로 다리를 잃은 2명의 육군용사에게도 훈장수여 했습니다.

    해병대는 그 흔해빠진 훈장은 커녕 대통령표창 하나없습니다.
    목숨걸고 영토와 국민을 지킨 연평도포격 승전을 어찌 푸대접하는지 해병대라서 이러한 처우는 개선되어야하고 이제라도 대통령께서 연평도포격 승전을 재조명하여 연평도
    승전 용사들에게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어야합니다.

    훈장없는 승리 해병대.....

  3. 1227 기 1243 허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4 10:15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님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두 젊은 아들들의 전사는 그 어떤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우며 대한민국의 수호자로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이제 갓 입대한 제 아들도 그처럼 투철한 애국심으로 나라를 지킬수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저는 그들이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4. 1227기 오운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4 10:51 신고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 심정을 어찌 가늠할 수 있을까요...
    꽃 피우지 못하고 떨어진 아름다운 청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5. 1227 2332 남궁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4 11:21 신고

    슬픕니다...
    나라를 지키는 마음에 어떤 댓가를 바란것은 아닐지라도, 꽃다운 젊은이들의 희생이 너무도 덧없게 느꺼지지는 말아야할텐데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는 모든 사람과 직업이 제대로 대우받아야 마땅합니다.
    전사한 아들들 부모님과 가족들께 송구스럽습니다. 우리라도 잊지않겠습니다.....

  6. 2017.11.26 21:43 신고

    월남전에서 전사한 해병대 용사들이 절로난다............. 전사에 전사..... 다른 예우.....

    그시대 한국경제 보릿고개에서.. 월남전서 전사한 해병용사들에..... 해병 혼!!!

    그리고 김포 해병여단에서 73년도경에 총기사고 사망한 동기생도 기억을 해본다,,,,,

    피와땀을 흘리면서... 빡세게 훈련들받던... 해병대 용사들의 사망은,,,,,, 해병대출신들은,,, 허무한 마음일뿐 일것이다....그리고 무명용사 해병혼들,,,

  7. 2017.11.28 09:54 신고

    한국 해병대에서... 배운대로,,,,,,, 미군에서 충실한 해병정신으로,,,, 복무하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무공훈장(ARCOM MEDAL)과 상들이...... 내앞에 자동적으로 굴러오는데,,,, 한국해병대에서는,,, 충실한 해병으로 생활해도..

    가혹행위들만 굴러들어오던데,,,,,,, 미군에,,하늘은 충실한 군인을 내려다 보시면서......내가 가는길을 안내하는,,,,, 하늘의 눈들.....

  8. 2017.11.28 10:10 신고

    북한 귀순자에말,,,, 가혹행위에 구타.폭력.......... 북한군에 휴전선에서 폭력을하는 것을 보니까......

    70년대에 내가 해병대생활때에 행하던것과 어쩌면 저렇게 똑같을까?....생각해본다,,,, 가혹행위에 귀순자에 말,,,,,

    70년대에 나도 올바른 애국심이없었다면,,,,,, 북한으로 월북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때는 북한이 한국보다 잘사는 북한이라고하니까) ㅋㅋㅋㅋ

    유 튜브(You Tube)에서 북한군이 휴전선에서 가혹행위를 가셔서 보시라.......... 꼭 박정희시대에 70년대..내가 해병대에서 생활때와 똑같다,,,,,

    이만갑 탈북자들 북한군이야기들,,,,, 내가 겪은 70년대 해병대 생활과 흡사한 이야기들이다......

    PS..역사는 밝혀야 발전하는길이다,,,, 해병대 전통???? 양아치같은 악습들은 추방해야되는데,,,아직도 가끔 해병대안에 일어나는 사건들,,,사고들...

    그런데 요즘은 너무 해병대가 조용하다...ㅋㅋㅋㅋ




  9. 2017.11.28 10:28 신고

    내가 2000년부터,,,, 해병대발전위해서 이런식으로 글을 많이 올렸는데,,,,

    해병1사단 참많이 변했다 ㅋㅋㅋㅋㅋ.... 실내수영장이며 빨래방이며 ㅋㅋㅋㅋㅋ 과거에 일들이 폭로되니,,,, 국방부가 해병대에 투자많이 하는것같은데..

    ㅋㅋㅋㅋㅋ*(^;^)*............... 울릉도 엿을 맛봬기로 글을 가혹하게 써야. 정신들차려서..... 해병대 복지에 배불리먹여준다...정직 진실만을 쓰면서...

    포항 상륙사단 활주로에.... 전투헬기및 수송헬기가. 빼곡하게 나열되어서... 사열식을 받아야... 내마음이 풀리것이다.....

  10. 2017.11.28 10:41 신고

    내사전엔.... 거짓말 거짓 증거하지않는다.......... 오직 악행짓만을 한것들을 증거하는것이다......

    나는 나의 몸에 흔적을 남긴 선배들에. 이름들도 기억하고있다,,,,,,,,,,,,,,,,, 또는 훈련소에서. 악랄한짓들,,,, 염라대왕앞에서 변함없이 생각해준다...

    내가 해병대들앞에는 순하거나 바보같은줄로 알겠지만....... 적에게. 악랄한 가미가제 정신에 해병분대장이다......

    유치하게 치사하게 더럽게 해병대가 해병대를 비판하느니...적에게 전투력없는분대에서 전멸되는것이 원칙이다..각자 개인철학으로 단결하는것이 해병대정신이다....

    개인기 해병대철학을 알아야된다..... 후배들을 설복적으로 가르쳐줘야.... 무적 해병에.... 자폭정신 전투력이다...

    PS....그시절 해병대 보급????????? 이건 해병대가 아닌 북괴군 생활이었다.... 3끼 식사에 수수께끼..... ????????? 해병대에 정치인 장성들은 무엇을 원하는것이었을까???????? 체력은 국력 무적해병 전투력이다........ 알간 종북 지도층들아..

  11. 2017.11.28 10:5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미해병대 개인장비와 똑같은 보급품을 보급해서.... 마이카시대에 맞는 무적해병대를 만들겠다.....

    부정부패부조리로 잔머리굴려서 부축적하는 정신들을. 무참히 밟아서... 부축적한 비자금들을 100%몰수해서 해병대 장비 현대화로 투자한다!!!

    부정부패부조리 액수는 얼마며..... 해병대전투장비 개인장비들은 얼마나드냐????????...........부정부패부조리가 말아먹는 해병대보급 비용 착취하는 정치인들,,,,

  12. 2017.11.28 11:01 신고

    해병대 직업 군인 해병대여....진급에 신경들 쓰지말고,,,

    수병들 복지에 보급을 신경들쓰라......... 수병들이 필요로하는 모든 전투장비및... 신제품 장비도 개발하면서....

  13. 2017.11.28 11:09 신고

    해병대... 령관급들과 상사이상 준위들.... 모두가 청와대정문에 정렬해서.... 대통령께.... 해병대 아파치 각사단과 여단에 10대식 시느크 5대식 보급해주지않으면,,

    옷벗겠다고... 으름장놓라...... 왜 소모품인간이란 말들하면서... 군대생활하냐.... 싸나이들답게. 할말을하자,,,, 진급에만 눈멀어서 혼자만 진급하려는 욕심들버려라...

    치사하게 정치인 찾아다니면서 장성달려고 욕심부리지말라,,,,,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살아가는 한이있어도,,,,,

  14. 2017.11.28 11:18 신고

    공군 기지를 정탐해보라 ???????????????? 안봐도 휀하다????????????????? 복지시설들 해병대와 차이들?????????????

    내가 항공관측교육받으로가서.,.... 쇼크받았다 ?................ 이게뭐야????*(0_0)*같은 군인이 차이나는 생활관들???????????

    해병대 지휘참모부 뭔가 잘못배웠군???????????????? 해병용사들은 양아치보다못한 3끼식를배식받으면서....잘먹어도 해병대가 잘먹어야되는것인데???.........무적 해병은 사기당하는 군대고,,,, 무적 공군에 보급은 호텔급식사로 3끼식사.......

    시대가좋아도,,, 해병대 령관급이상들은 공군부대로 정탐해보라... 보급관계 식량....

    해병대 지휘부는 자기들만 배불리는 박정희시대에 해병대정신들?????????? 정신나간 해병대지휘부 나몰라라 복지 식량 3끼에 비참함??????

  15. 2017.11.28 11:25 신고

    한국해병대는......... 내가 대통령을 하는날에는.......... 나보다 높은 계급자들과 선배들은,,,,,,,,,,

    청와대 정문앞에서..... 대통령에게 빳다를 한대식 맛을봐야..... 규정량을 찾아먹겠지,,,, ( 야구방맹이로..... 프로 야구 강타자들이 내대신 빳다쳐야)..

    심리학적으로 볼때... 해병대 수병이나 하사들은,,,,,,,,,,, 심리속에 잘못된것들이 많다..... 할말을 못한.... 한들 ?*(^^)*....한마디로 병신들됬다...

  16. 2017.11.28 11:31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출신들은.... 빨간 명찰을 제외하고..... 100% 개구리복으로 착용하라고..... 통일시키겠다

    에이구 해병대가 무당이냐..... 빨강색으로 치장하고.... 무당파 해병복장들,,,,, 빨간 명찰만 부착하시라..... 모자도 빨간색 쓰지말라 오직 명찰만,,,신사답게

  17. 2017.11.28 11:36 신고

    나를 자세히 알고싶은분은,,,,,, 서울 전우회.... 맹경수 선배님께 문의하시라.....*(^_^)*

    한국해병대출신들은.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올바른 해병출신들로 거둡나시라....

  18. 2017.11.28 11:54 신고

    내가 전역한지.... 75년 5월,,,,

    지금도 가끔 인공위성으로 포항 1상륙사단 창공에서 내려다보면서..... 활주로를 확인하고 확인한다..........

    내눈에 보이는 수송기들은... 구형들에 모양으로 놓았을고거..... 71년초 병과 교육받으로 갔을때와 똑같다.....

    많은 변화에 건축물들,,,,,,,,,, 건축물보단 전투부대 전투기지면... 헬기가 무수히. 정렬을해놓아야... 변헀다고할수있는데,,,,

    71년도나... 똑같다,,,, 한숨만나온다.... 아파치나 시느크 이런 전투용은 보이질않는다.... ㅋㅋㅋㅋㅋ..... 김정은이가 콧방귀 뀌겠다...

해병대사령부는 한·미해병대, 한가위 맞이 단결활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간부와 군가족 그리고 주한 미 해병대 장병 등 300며명이 참가하여

대한민국에서 맞는 추석 한가위 의미를 돼새기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어떻게 단결활동을 하였는지 해병대사령부 사진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하겠습니다.

 

 

 

한·미해병대 무적해병들이 혼합 편성하여 축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은 둥글고 마음은 삼격형, 그리고 행동은 네모 형식(?) 그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공을 다뤄야 하는데 공이 사람을 가지고 노는 듯 합니다.ㅎㅎㅎ

 

 

 

줄넘기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 가족 그리고 한·미해병대 무적해병들과 혼성이 되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역시 점프력 대단합니다.

무적해병들과 가족의 점프력 차이가 확연이 다르게 보입니다.

 

 

 

해병대사령관님께서도 화살꽂기 경기를 하고 잇습니다.

과연 몇개를 성공 시킬 수 있을까요? 기회는 한번씩입니다.

사령관님~!! 교육훈련 명령 내리듯 집중하셔서 던져야 들어 갑니다.

정답은 손들 들고 있는 화살 반 들어 갔습니다.

대단한 실력입니다. ㅎㅎㅎ

 

 

 

번외 경기로 한·미해병대 무적해병들은 화살꽂이, 줄넘기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를 하면서

서로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집중해서 던지시면 이렇게 들어 갑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찾은 군가족분들입니다.

의장대 시범과 군악대의 사물놀이, 모듬북 공연, 마칭시범 등을 보시면서 한가위 분위기가 되어

한·미해병대 무적해병들은 물론, 가족분들까지도 축제의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어디가 한국 해병대고 미 해병대 인지 알겠습니까?

한·미해병대 장병들의 부대단결행사는 축구 경기로 시작합니다.

몸 조심하면서 축구공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ㅎㅎㅎ

 

 

 

의장대 무적해병들이 오늘은 포토존이 되었네요~!!

밝은 모습에 밝은 미소 보기 좋습니다.

오늘의 추억 영원히 기억하시고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사물놀이 팀이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몸을 회전하는 것은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어지러움도 이겨내야 하는 기술입니다.

아무튼, 쓰러질듯, 넘어질 듯 하면서도 팽이처럼 잘 돌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버나를 돌리고 있는 무적해병(사물놀이)입니다.

버나는 지름 15센티미터, 두께 10센티 미터쯤의 쳇바퀴 양쪽에 헝겊을 여러 겹 덧바르고,

가운데에 둥글게 오린 가죽을 붙인 것입니다.

쉽지 않은 버나 돌리기 인데요

아무 멋짖게 잘 돌리고 있습니다.

 

 

 

 

힘과 패기넘치는 모듬북 공연입니다.

한가위 축제 분위기가 나나요?

해병대사령부 연병장 한 가운데에서 공연하는 모듬북 팀 공연~!!

한·미해병대 장병들은 힘과 패기 넘치는 공연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군악 의장대 시범 모습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 패기넘치는 일사분란한 행동의 모습을 보면 해병대를 상징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있는듯 느껴 집니다.

단 한치의 실수도 허용할 수 없는 공연입니다.

특히, 해병대사령부 의장대는 일반 소총이 아닌 M1소통을 가지고 공연을 하기 때문에

무게감도 있고 중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공연입니다.

 

 

 

 

족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있게 차는것 같지만, 요령것 공을 차는 모습입니다.

공에 회전력을 넣어서 차는 느낌입니다.

 

 

 

이 공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어디로 튕겨져 나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서로 눈치를 보고 있는 가운데 공은 어디론가 굴러가고 있습니다.

 

 

 

한·미해병대 한가위 맞이 단결활동을 하면서 구기종목으로 친선을 다지고

서로 고유의 음식을 나누면서 한·미 혈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많은 것을 보고 느겼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의 공연 모습입니다.

힘차고, 패기 넘치고, 어딘가 모르게 해병답다는 생각과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유일하게 M1 소총을 가지고 공연하는 의장대 무적해병들입니다.

무게도 일반 소총 보다는 훨씬 무겁습니다.

 

 

 

화살꽃기 아주 잘 하십니다.

정확하게 포물선을 그리지 않으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화살 무게를 어느정도 계산한 다음 날아가는 속도 조절을 잘 한다면

넣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집니다.

 

 

 

해병대사령관님께서 공을 잡고서 상대방 골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축구공에 집중하고 계시는 사령관님~!! 이젠 몸이 잘 따라주지 않습니까?

그래도 왕년의 실력이 나왔습니다. ㅎㅎㅎ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한·미해병대 장병의 모습입니다.

오늘 축구 경기는 모두가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아주 잘 해냈습니다.

하지만, 축구공은 둥글어서 상대발 골문에 몇번 골인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슈팅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로 공 회전력이 보이지 않지만, 공에 회전력을 넣어 힘껏 차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미해병대 장병들의 한가위 맞이 단결활동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그리고 주한미 해병대 연락장교이신 크루코 소령님은 한국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도 같은 한국 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보람된 시간을 보냈으며,

작전뿐만 아니라 서로 기뿐 일 함께 나누자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함께 갑시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상사 최병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9.30 16:03 신고

    우와 추척때 이런 행사를 했군요~~
    이 글을 보니 이번추석 만큼은 저도 국군가족이 되고싶군요 ㅠ
    즐거운 행사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

  2. 2015.09.30 16:48 신고

    고생은 병사들이 다하고 노는건 간부들이 하는군요

  3. 2015.09.30 16:51 신고

    누구를 위한 군대인지 참

  4. 2015.09.30 16:59 신고

    아들 만 일주일이 지났네. 시간이 엄청 안가는것 같아. 이제 적응은 좀 되었는지도 궁금하구. 다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하루하루 잘 버텼으면 좋겠구나.

  5. 2015.09.30 17:00 신고

    ㅜㅜㅜㅜ너무 보고싶어요 ㅜ.ㅜ남자친구사진도 올라왔르먄좋겟어요으엉

  6. 2015.10.01 19:36 신고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 화이팅하세요~

  7. 2015.10.02 08:24 신고

    한가위를 맞아 이런 행사를 하다니 뜻 깊네요! 특히 다양한 재능이 있는 군인여러분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8. 2015.10.02 16:21

    비밀댓글입니다

2015년 8월 5일 연평도를 향해 뱃고동 소리를 울리며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연평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마음은 들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절호의기회(?)로 삼을 것이고,

CLC, 배드키즈 그룹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무적해병들이 들떠 있는 만큼 연평도를 향해 있는 입도하고 있는 완소마린도

5년만에 연평도를 입도하기에 마음은 들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부터 무적해병들 가슴속으로 전진합니다.

참고로 이 페이지는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하사 박용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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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7 15:51 신고

    민성아 평소에 걸그룹을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 사진들을 보니 너의 미래의 모습도 그려지고 있다..
    연평도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기는 거 보니까 조금 더 안심이 된다~

  2. 2015.08.07 15:56 신고

    활짝웃으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좋으네요..
    지금 이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보내시고 군복무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3. 2015.08.07 17:16 신고

    해병들모습이 다 늠름해보이네요 ㅎㅎ
    다들 표정이 굉장히 밝아요 걸그룹때문인가요?
    군악연주회 화끈하게 즐기시고 군복무도 활력있게 하시길바래요 ㅎㅎ
    해병대 화이팅!!

  4. 2015.08.07 19:11 신고

    평소 나때문에 여자라고는 쳐다도 보지 못했는데 군대가면 좋아죽겠네!!
    그래도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어쩔 수 없지뭐ㅎㅎ

  5. 2015.08.07 19:14 신고

    해병이들 피부가 정말 좋네요~~

  6. 2015.08.07 20:13 신고

    연평부대 해병들 모처럼 좋은 시간 되었겟네요.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 좋고 그 모습이 아름답기 까지 합니다.
    이런 행사를 자주 열어 울 해병이들 지친 심신에 활력을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연평도 근무 했었는데 근무할때 딱한번 위문공연 왔었는데 얼마나 좋았었는지 모릅니다.
    그때 왔던 가수들하고 찍은 사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ㅎㅎㅎ
    연평부대 해병들 항상 무사무탈하게 군복무 잘하길 바랍니다.
    연평해병 화이팅!!. 모든 해병들 화이팅입니다~~~

  7. 2015.08.07 21:27 신고

    연평도 선임들 모습은 한층더밝고 행복해보입니다 편안한 미소도 웃음도 멋지고 이쁘네요
    울1200기도 훈련끝남 더편한모습으로 안방어ᆞ 앉은 모습으로 보여주겠지 짱멋져요
    연평도 근무하는 울 해병선임들 힘내세요
    훈련끋남 어디로배치될지 모르나 모든 후임들 따듯하게 잘보살펴주시어요

  8. 2015.08.08 00:59 신고

    사진들이 너무 즐거워보이신당. 울 오빠도 병장 때는 저런 표정이 나오겠지? ㅎㅎ
    지금도 나올지모르겠지만~~ 연펑도 선임분들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한편으로는 멋지다.
    연평도 선임분들 화이팅! 내윤한 화이팅!♥

  9. 1200기 주진형(50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8 06:25 신고

    연평부대라면 진형이 네 선배가 있는 곳이구나. 열심히 공연을 보고 있고 환호하고 있을지 모르겠네.
    걸그룹이 나오니까 표정들이 달라진다. 위문공연을 통해서 연평도에 근무하시는 해병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거 같네요.
    힘내시구요, 연평도 해병님들~ 화이팅!!

  10.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1:01 신고

    활력을 불어 주기엔 역시 걸그룹이 최고네요^^
    우리 1200기들도 언젠가 저렇게 걸그룹에 환호하고 환하게 웃고 즐길날이 오겠지요?
    위문공연 감사하고 연평도 해병도 해병님들 화이팅입니다. ^^

  11. 2015.08.11 14:01 신고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봅니다. 놀땐 놀고 즐길땐 즐기고 훈련할땐 빡시게....^^

  12. 2015.08.19 18:18 신고

    훈련을 잠쉬 접고 휠링하는 모습을 보니 젊은 청준은 참 ! 멋진 모습 같습니다.
    훈련은 강하게 휴식을 취할 때 학실하게~~
    해병은 역시 멋지세요.
    1200기도 모두 휴식을 취할 때는 확실하게 ....
    사진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짓어지는 군요.

해병대사령부 군악, 의장대 장병들이 마칭 시연 준비과정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행사전 연습 공연이지만, 실전과 똑 같이 사전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단, 행사복장이 아닌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 착용으로 한다는 것뿐입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 의장대 마칭공연 시연, 렌즈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 의장대 장병들이 마칭 시범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칭은 전쟁터로 출전하는 군인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은 역할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1961년 해병대 고적대가 창설되면서 해병대에서는 최초로 마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고계시는 공연은 영문(Marine Corps)의 M을 대형으로 강인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상공에서 촬영하여 확실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마칭시범 공연입니다.

 

 

강건합니다. 이분들은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입니다.

짧은 시간의 공연이지만, 눈만 뜨면 훈련이 계속 됩니다.

화려함 뒤에는 땀으로 범벅이 되고, 할 수 있을때 까지 반복훈련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해병대 상징인 팍각모사나이와 상륙전 노래를 연주하면서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뜨거운 태양열속에 강한 집중력으로 인해 인상이 조금 찌그러(?) 졌네요~!!

그래도 씩씩합니다.

 

 

10분간의 짧은 시간의 마칭공연 이지만, 해병대를 상징하고,

강한 모습이 10분간의 공연안에 함축되어 있답니다.

분열간 해병대 군가를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의장대장님께서 분열하는 모습입니다.

분열은 군악대의 주악에 맞춰 보무 당당한 위용으로 지휘관에 대하여 높은 예우를 표하며,

부대의 단결과 훈련의 정도 및 사기를 나타내는 의식 행사입니다.

비록 공연을 위한 시범식 공연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충성, 명예, 도전 해병대 핵심가치 입니다.

충성은 : 전우애와 최고의 침워크, 희생정신을 기반으로 조국과 해병대,

국민을 위해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자세입니다.

명예 : 해병대가 창설이후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자랑스런 전통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에 걸맞게 사고하고 행동하자는 의미입니다.

도전은 : 강인한 육체와 정신력을 바탕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세로 미래를 지향하자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기수단이 해병대 전 부대기를 들고서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컷으로 볼때는 의미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보시면 장엄하고, 강한 해병대라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공연시에는 철모를 착용하는데 체육모는 기수봉에 걸려 뒤로 착용하고 시범을 하고 있습니다.

기수봉과 기수단의 간격을 맞추기 위해 착용한 것이니 오해 없기 바랍니다.ㅎㅎㅎ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은 타군과 달리 훈련이나

공연시에도 M1 소총을 가지고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선배 해병들이 쌓아 온 빛나는 전통과 역사를 이어가기 위한 것입니다.

무겁기도 하지만, 해병대는 내,외적으로 자세입니다. (오와 열)

 

 

장난감 가지고 놀듯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 들어보면 괭장히 무겁습니다.

20바퀴를 돌여야 하기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똑같이 20바퀴를 돌여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듭니다.

 

 

분열이 시작되었습니다.

분열은 기수단과 국기가 사열대 앞을 통과 할때 단상에 계신 모든분들께서는

일어서서 국기에 예를 표해야 합니다.

 

 

해병대 군가중  팔각모 사나이를 연주 하는 가운데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이 사열대 앞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

  

 

마칭공연의 상징성을 표현하는 드럼라인은 잘 훈련된 6명의 군악요원이 스네어 드럼, 심벌,

쿼트라는 악기를 조합하여 타악기 퍼포먼스로서 해병대의 단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드륵드륵~!! 힘찬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이 일렬 조화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부 사진담당자가 렌즈와 피사체를 조절하여 움직이는 효과를 잘 표현했습니다.

예술적인 감감이 매우 훌륭합니다. ㅎㅎㅎ

 

 

마칭 시연(시범)은 위에서도 잠깐 설명드렸지만 오늘 시연은 영문 대문자 MCV를 표현하는 것이며,

MC는 해병대의 Marine Corps의 이니셜이며,

V Victory 이니셜을 형상화한 해병대만의 고유 마칭공연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의장대 마칭 공연시연의 하일라이트 공연은 일렬 조화시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도가 물결치는 형상, 그리고 한사람이 행동하는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시범을 보입니다.

아울러, 일렬 조화 시범은 정면보다는 측면에서 보면 패기넘치고

힘찬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어 감동적입니다.

 

 

20바퀴를 돌려야 하는 고난위도 시범입니다.

소총을 돌릴때 소총이 흔들리지 않게 그리고 몸도 흔들리지 않은 자세로 돌려야 하기 때문에

마칭공연중 가장 어려운 동작일 것입니다.

조금 늦으면 공연은 엉망이되고 소총을 떨어뜨리면 더 엉망이 되겠지만,

무적해병들은 한 사람이 돌리는 것처럼 완벽하게 마칠 것입니다.

 

 

소총을 돌리고 나서 소총을 가볍게 잡고서 다음 행동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뻘겋게 달아오는 팔~!! 한 여름 행사 시에는 더 많이 타고 허물(?)까지 버겨지지 않을까요?

관람하는 모든 사람들은 해병대의 강인함의 모습에 감동을 하지만,

의장대 무적해병들은 수 많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꿍~!! 힘내시기 바랍니다.

 

 

의젓한 모습으로 서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볼때 이제 해병대사령부 군악, 의장대 마칭 시연(공연)도 마칠 시간이 다가옵니다.

 

 

군악대 요원들이 사열대 앞을 지나면서 예를 표하고 있습니다.

상륙전의 노래 연주에 맞춰 씩씩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 파이팅~!!

 

 

이곳은 의장대 무적해병들이 사열대 앞을 지나고 있습니다.

절도 있는 동작 그리고 패기 넘치는 동작들입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가 사열대 앞을 지나면서 받들어 칼를 하면서

의젓한 모습으로 통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칭공연은 군악, 의장대 50명으로 구성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를 10분간의

공연으로 형상화 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공연이지만, 10분내에 해병대의 강인함을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실제 공연에 앞서 연습이미잔, 실전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어떠한 임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 정신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해병대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상사 최병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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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10 19:52 신고

    장엄함과 화려함 뒤에 힘들고 어려운 훈련과 연습이 따르겠지요
    정말 멋있고 훈륭하지만 고생많으시겠어요
    멋진모습 직접볼수 있음좋을텐데 아쉽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화이팅!!!!

  3. 2015.06.11 00:56 신고

    와..진짜 멋있어요 해병대 최고❤️ 얼마나 많은 훈련과 연습을 하셨을지.. 해병대 분들의 노력이 눈에 보여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해병대 분들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4. 2015.06.11 03:59 신고

    절도있는 모습 너무 멋있습니다!!!

  5. 2015.06.11 08:50 신고

    아침에 배아픈것 괞찮니 걱정이다

  6. 2015.06.11 08:57 신고

    일하고 집에 가는중 잠 많은 우리 아들 6시에 일어나서 힘들지않니

  7. 2015.06.11 08:57 신고

    일하고 집에 가는중 잠 많은 우리 아들 6시에 일어나서 힘들지않니

  8. 2015.06.11 09:00 신고

    배가 안아파야 밥도먹고 훈련받을텐데 엄마가 걱정이네

  9. 2015.06.11 09:01 신고

    신검끝났니 통과했니

  10. 2015.06.11 09:24 신고

    해병대!!역시멋지네~~우리훈이도 멋진사나이로 변하고있겠지~~훈아~~화이팅!!!

  11. 2015.06.11 09:24 신고

    멋있어요! 더운날씨에도 열심히 훈련하시고 또 연습까지 하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강인한 모습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아들들이네요!

  12. 2015.06.13 11:02 신고

    와.. 정말 멋있어요 .. 뭔가 그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우리 해병대 늘 화이팅입니다!!

  13. 2015.06.13 11:40 신고

    단방에 보아도 에너지가 넘칩니다.

  14. 2015.06.13 11:41 신고

    팔각모싸나이!
    홧~팅!!

  15. 2015.06.13 11:41 신고

    흐트러짐없는 자태가 그무엇도 용맹스럽습니다.

  16. 2015.06.13 20:13 신고

    군악 의장대 절도 있는 모습 . 마치 내 몸에 전기가 흐르는듯 긴장되는 순간이네요. 아주 훌륭하네요. 그 어떤 말로도 그 엄숙함을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네요. 제 아들이 해병대라는것에 더욱 더 감사하네요. 악! 해병대 ! 악! 화이팅!

  17. 2015.06.13 22:49 신고

    정말 멋있어요!!
    사진도 너무 멋지네요^^
    울 막내도 해병대라는게 멋지네요♡

  18. 2015.07.01 02:53 신고

    고등학교때 염광 마칭밴드를 햇었는데~ 그때 군악대 마칭도많이 봣어요 해병대 짱짱 정말 절도있게 잘 맞으시더라구요 또 보고싶습니다♥

  19. 2015.07.01 02:54 신고

    저도 해병대 군악대 가고싶네요!ㅠㅠ

  20. 2016.03.14 02:04 신고

    해병대 의장시범 때 나오는 군가가 먼지 알 수 있을까요?

  21. 2016.11.15 16:56 신고

    ※발생증거품 : 경찰의프락치인 김기영과재일이가 그 증거품임



    제목 : 대한민국 최대[간첩단]



    §.경찰서장과 파출소장13名일당이 헌법을씹는 행태와 경찰서장(주범)13名리스트

    ①횡성경찰서장과 경찰일당(이선구 최부림 이경의 송하식일당)
    ②성남경찰서장과 경찰일당
    ③평택경찰서장 ○팽성파출소장
    ④수원경찰서장 ○고등파출소장
    ⑤도봉경찰서장과 경찰일당(김기철일당)
    ⑥서초경찰서장 (全職員일당)
    ⑦춘천경찰서장
    ⑧부천경찰서장
    ⑨유금순의 서울경찰일당

    ⑩성환파출소장 경찰일당(김성호 허정욱일당)◀ 2016年현재계속발생중
    ⑪화성경찰서장 ◀성환파출소경찰과 동일발생
    =이상= [내무경찰서경찰들이 간첩주범 임]

    참고 : (발생장소)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검과 남부지검을 참고.

    종북세력과 연계하고, 북한정권과 협력하고 있는것이 특징임.



    ○발생기간 : 1981년경부터 ~ 2016년현재 계속발생中(성환파출소와평택경찰서)

    ○발생건수 : 헌법비방발생 수천만건에달함



    =끝=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과 해병대 복착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 시간동안 고 강도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이병 계급을 달았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수료식 전날 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복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거수 경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처음으로 하는 거수 경례를 필승이라는 구호와 함께 

절도 있고 패기 넘치는 경례를 받게 될것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또다른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195기 훈병들 부터는 6주훈련으로 수료식,

그러나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고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복을 입을 수 있는 자격은 몇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 대한민국 해병대 복장 최고입니다. ㅎㅎㅎ

외관상 멋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의 품위도 매우 높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소대장님께 간지글을 써서 보내주었습니다.

소대장님 뿌듯하고 감격스럽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시면서

강한 남자로 만들어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내용입니다.

지속적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달라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선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제복 멋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는것에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도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서 국가에 충성하고 희생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지난 7주전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런 눈빛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7주 후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이 가질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박혀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ㅎㅎㅎ


 

교수료식 전날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지난날 있었던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동기생들에게 힘들게 했던것을 모두 잊으시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굳게 다짐해야 합니다.


 

수료식 날 아침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정복을 입고 사랑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이 싫든 좋든간에 소대장님과 함께 했던 지난 7주간의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좋은 인연들이 보이지 않게 싹트고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입니다.

강한 눈빛으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렬합니다. ㅎㅎㅎ


 

해병대 정모와 빨간 명찰 이렇게 보니 멋있네요~!!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는 군 생활 하는 동안 잊여서는 않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병대 긍지만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동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좌로 몸을 비틀어 서있는 이 장면~!!


 

대견합니다.

그리고 멋짐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 모두가 빛나는 전통을 이어갈 후예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통제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500여명을 넘는 인원을 혼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통제에 잘 따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해병대 정신입니다.


 

행사 연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대 연병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취해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사열대 위에서 소대장님께서 통제하는 모습을 보니 장엄합니다.

500여명을 통제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군기가 바짜 서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 후예이자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모든 생각을 실무부대에서도 이 마음으로

군생활 하시면 선배 해병들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는 오와열입니다.

자로 잰듯 깔끔하게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소대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에 소대장님께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탄생~!! 새로운 역사~!! 7주훈련 마지막 기수(1194기)~!!

역사가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1000여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교육단 하늘이 쩌렁쩌렁 울려 퍼질것입니다. ㅎㅎㅎ


 

보이시나요 1,000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어디선가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대열 어디엔가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걷고 있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와 함께 행사장 주변 도로를 행진(?)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저~멀리에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마음이 들떠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찾아습니다.

지나가는 뒷모습~!!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표정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세월 많이 기다리셨죠~!!


 

아들의 모습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연속 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ㅠㅠㅠ

사랑하는 아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이자, 많은 응원의 덕입니다. ㅎㅎㅎ

 

멋진 이벤트입니다.

박재한 신병이 보면 울컥하겠는데요~!!


 

아버님께서도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이순간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장으로 입장한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1사단 의장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교육단 행사장안에 인산인해로 가득찬 모습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벗꽃과 개나리 꽃들도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축하를 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해병대 박수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고난도의 박수입니다.

10회 연속 치면 혈액순환에도 좋은 박수,  온몸 운동이 되는 해병대 박수 입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해병 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해병대 박수를 처보이는 가족분들의 밝은 모습 너무 좋아요~!!!ㅎㅎㅎ


 

사랑하는 가족분들에게 필승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하고 잇습니다.

패기 넘치고 절도 있는 거수경례~!!


 

아들의 모습에 눈돌림틈없이 행동하나 하나를 보고계신 가족분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자랑스런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구가 마음에 쏘옥~ 듭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그리고 사랑! 정의! 생명의 아들~!!

 

이 장면은 수료식을 마치고 중대,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군기를 반납하는 것은 교육단에서 더 이상 머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난 후 소대기에게 경례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작별을 고 할것입니다.

이 기는 후임 기수에게 물려주어 영원히 하늘을 향해 펄럭일 것입니다.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모이든 간에 오와 열이 맞춰져야 군기있게 보입니다.

내적인 군기와 외적인 군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필승~!!


 

해병대 가족입니다. 필승~!!

그럼 어머님께서도 해병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부자 탄생의 순간입니다. 
 

충성, 명예, 도전 아주 잘 보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 피어 있는 벗꽃이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을 자축하는 듯합니다.

아주 멋진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선서를 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모두 마쳐야 선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답니다. ㅎㅎㅎ


 

멋있습니다.

이제 오른손을 높이들고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나에게 주어진 책임감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각자 주어진 임무는 다르겠지만, 책임감을 바탕으로 수행해야 하고,

여러분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뜻을 알려 드릴까요?

1951년 6월 4일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전략요충지

도솔산(1148고지)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는 등

난공불락의 진지를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ㅎㅎㅎ

 

지난 7주간 동거동락 했던 소대장님들의 모습 윗편에 무적해병들이 서 있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습니다.


 

빛나는 눈빛~!!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기질이 보입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단장님께서 1194시 해병대 신병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연마한 전투기술을 실무부대 가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씀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 생활하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귀담아 잘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단장님의 훈시 처럼 책임감을 다해 최선을 다해 개인 임무수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솔~솔~불어오는 봄바람에 밀려온 아름다운 꽃 내음과 함께

인산인해로 가득찬 행사장 주변에 계시는 아름다운 향기까지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코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필승~!! 이젠 스스로 해결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어디에서 근무하던간에 교육단에서 배운 것을 100% 발휘해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의식행사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재회의 시간이 다가 옵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눈물을 흘러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은 어머님을 보시고 감격의 눈물을 흐르고 있네요~!!

해병은 눈물을 흘리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버님을 끌어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시간 어떻게 보냈을까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감격의 순간을 맞이 하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을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눈물이...,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분들께서도 똑 같은 마음, 똑 같은 생각, 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닦아주고 있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


 

어머님 눈에서 비오듯 흐르는 눈물입니다.

사랑의 눈물, 감격의 눈물 이시겠죠~!!

사랑하는 아들의 체온을 많이 느끼싶시오.


 

어머님의 마음은 다 똑 같습니다.

사랑스럽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게 알림니다.

이제 어린아이가 아님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대한민국 가장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는 편안하게 생활 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모습입니다.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대 동기생들과 함께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영원한 동기로, 영원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교육단 행사장을 걷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내음이 꽃 끝을 스치는 봄바람과 함께 행사장 주변 벗꽃으로 만발하여 한쌍의 아름다운 연인입니다.

그런데 해병이 더 멋있네요.ㅎㅎㅎ


 

맛있는 음식, 먹고 싶었던 음식~!! 그리고 셀카로 촬칵~!!

어머님 고생 많이 하셨죠~!!

이제는 강한 남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촬칵~!!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름답습니다.

지난 7주전에는 헤어진다는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팠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행복한 시간을 만긱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나니 배가 부릅니다.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소식을 스마트폰을 스캔하고 있네요~!!

지난 7주는 잃어버린 시간이 아님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다정하게 길을 걷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그리고 부모님~!! 멋있습니다. ㅎㅎㅎ


 

셀카봉을 이용하여 어머님과 함께 쵤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세요~!!


 

지난 7주간의 힘든 시간 고생 많았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물론, 부모님, 친구, 애인 모든 분들께서 고생한 보람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을 축하합니다.


 

다정한 여인과 함께 촬칵~!!

아름다은 여인이네요~!!

오늘의 추억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 해병 처럼 한번 애인은 영원한 애인, 인생의 동반자가 되십시오. 필승~!!


 

온가족이 함께 촬칵~!!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늦게돌던 시간이 오늘은 왜이리 빠르게 지나갈까요?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언제나 오늘 같은 날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1194기 해병대 신병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강한 해병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적해병입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실무부대에 가면 언제든지 면회 갈 수 있으니

마음편하게 자주 만나 사랑의 새싹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헤어짐 아쉽지요~!!

하지만 헤어져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생활실에 들어가 교육단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필승 구호를 외치면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뒷편에 보이는 어머님은 아쉬움이 있나봅니다.ㅎㅎㅎ


 

어머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또 이별(?)을 해야 한다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무부대에 가면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면회 오시면 됩니다. (부대 훈련 없을 시 가능)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는 마음, 사랑하는 친구를 보내야 하는 마음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마음껏 느끼십시오.

지난 7주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아들~!!

어디서 근무하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근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필승~!!

 


 

오히려 어머님 걱정을 하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머님보다 강하지는 않겠지만, 못지 않은 강한 남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인산 인해로 꽉차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이제는 저멀리 보이는 활짝핀 벗꽃처럼 밝은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 헤어질때 어머님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 내렸지만,

이제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님 마음!!! 그래 열심히 근무하고 건강해라~!!

이정도 인사를 했을까요? 궁금합니다.


 

이젠 7주간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실무부대에는 휴가도 많고, 본인만 열심히 하면 포상휴가, 위로휴가 등 등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외박이 게획되어 있으니 자주볼 수 있습니다.

상병쯤 달았을땐 어머님이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아요?

아들아 너 군대 있는 것 맞니? 이렇게....,

 

해병대 경례를 힘차게 그리고 패기넘치게 필승 구호를 하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군 생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남자를 끊어 앉고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보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는 군대입니다.

끝으로 지난 7주간 많은 응원 댓글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더욱 강한 해병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1194기 신병들과 함께 하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7주간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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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17:09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거듭나있겠네요
    진짜 멋있습니다

  3.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보고싶다 1194기 수료식하는장면 보고있으니
    울 아들생각이 더나는구나

  4.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잘 하고있지

  5. 2015.04.16 17:18 신고

    우리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6. 2015.04.16 17:19 신고

    아들 건강이최고다 이겨내가 이겨내야한다

  7. 2015.04.16 17:23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8. 2015.04.16 17:24 신고

    엄마도 이제 슬슬 저녁준비를 해야겠구나.
    우리 가을이는 아직 저녁 식사전?

  9. 2015.04.16 17:24 신고

    이제 해병으로 태어날 날이 일주일 남았네!
    마지막까지 아자!

  10. 2015.04.16 17:25 신고

    참, 왜 편지가 안올까?
    이번주엔 편지를 못썻니?

  11. 2015.04.16 17:25 신고

    내일 도착하는건지 못보낸건지 알수가 없넹~

  12. 2015.04.16 17:26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3. 2015.04.16 17:27 신고

    사랑하는 가을아~
    저녁 맛있게 먹고 이따 또올께~

  14. 2015.04.16 17:27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이받고 마무리하겠구나

  15. 2015.04.16 17:2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에

  16. 2015.04.16 17:29 신고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17. 2015.04.16 17:30 신고

    아들 화이팅 !

  18. 2015.04.16 17:31 신고

    아들 화이팅 !

  19. 2015.04.16 17:32 신고

    아들 화이팅 !

  20. 2015.04.27 08:16 신고

    울아들~오택근
    다시한번. 수료식장면이 떠오르는군아~
    울컥한마음. 달래본단다

  21. 2015.05.30 15:45 신고

    우리 동생도 얼른 수료식날 사진 같이 찍자 ㅎㅎ

2014년 12월 3일 오후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순회연주회가 사령부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외부 날씨는 추웠지만, 강당 열기는 후끈하게 달아오른 상태였습니다.

음악감상은 커녕(?) 장병들이 들썩 들썩하였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연주를 하기 위해 무대에 착석했네요~!!

사회자님은 KBS 연예가중계 전문 리포터 김엔젤라님께서 먼길 마다않고

연주회를 진행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를 찾았습니다.

재치있는 진행을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사회자님께서는 해병대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를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많은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순간 순간 재치와 연예가 중계 전문 리포터의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사회자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군악대장 김대성 대위님의 지휘아래 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연주회 곡은 john williams - 영화 ost 모음곡을 시작으로 코믹하게 편곡한 경기병서곡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코믹경기병 서곡 연주는 프럼팻 퍼포먼스로 편곡하여 해병대사령부

장병들에게 경쾌한 곡을 연주할때 장병들의 마음을 밝게 해주었습니다.

 

 

이분들은 누구일까요? 아카펠라-보이처 그룹이 해병대사령부 장병들에게 여러가지 음과 화음으로

코믹하게 소개한뒤 객석 장병들에게 화음법에 대해서 설명한 후 해병대군가를 비트박스의

다양한 음으로 재미있게 불러 해병대 장병들과 한마음으로 합창을 해주었습니다.

신나는 수요일 오후 해병대사령부 장병들이 들썩 들썩~!!

 

 

2008년 IOC 싱잉 콘테스트 1위팀답게 각종 화음으로 해병대 군가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평소 듣던 해병대군가가 아카펠라 5개의 음으로 들으니 색다르고 느낌이 달라 호감이갑니다.

 

 

전자현악팀 비이올렛팀이 멋진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마스카라여성만의 카리스마라는 의미를 내포한 곡으로,

 멤버들의 현란한 악기 연주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 앞에서 현란한 몸동작을 선보여 장병들이 쓰러졌습니다.ㅎㅎㅎ

화려한 연주 퍼포먼스와 진짜 연주한 것 맞나라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몇곡 들으니 대단했습니다.

국가대표 전자현악팀이라 불릴 만합니다.

 

 

이어지는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열심히 연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연주곡은 이문세 희트곡 모음을 신세대 장병들 높이에 맞춰 연주를...,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성악병이 나를 태워라와 승리하리라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특히, 승리하리라! 곡은 뮤지컬 요덕스토리의 탈북자 출신 정성산 감독이 만든 곡으로,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에도 굴하지않고 대응했던 우리 해병대의 모습을 그려낸 곡입니다.

이 곡은 애국심을 고취하는 곡으로 필승의 신념을 담고있습니다.

 

 

사령부 군악대 성악병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열정을 다해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자님께서...,

승리하리라!는곡에 취했나 봅니다. ㅎㅎㅎ

 

 

사령부 군악대 단원이 태평소를 가지고 방황이라는 곡을 연주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연주를 아주 잘 해주셨습니다.

감칠맛 나게 연주하여 많은 장병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장병들이 마지막곡으로 아름다운 강산을 연주 하고 있을때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이 함께 하는 모습입니다.

 

 

음향을 조정하고 있는 해병전사의 모습입니다.

높낮이에 따라 자유자제로 조절하여 강당에 모인 모든 전사들에게 듣기 편하게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좋은 소리 감사합니다.

 

 

♬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이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희망을...,

한번 큰소리로 불러보시기 바랍니다.

 

준비된 연주를 마친 해병대사령부 군악대장님께서 앵콜곡으로

2014년도 메리크리스마스가 되기 위해 캐롤송을 편곡해서 곡을 연주해주셨습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캐롤송을 감상할때 2014년도 다사다난했던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하네요~!!

오늘 해병대사령부에 근무하는 모든 분들께서 좋은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군악대장님 그리고 군악대 장병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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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04 17:55 신고

    우리 해병대아들들 다 오랫만에 귀호강 했겠네요!!
    우리 치훈이도 잘 지내고 있겠죠???
    내일이면 사진이 뜬다니까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정말 잘지내고 있길 기도합니다

  3. 2014.12.04 18:48 신고

    수고한 해병군악대원 장병들께 힘 찬 박수를 보냅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훈련에 힘 들었을 해병장병들에게도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언제나 강건하기를 바랍니다.필승!

  4. 2014.12.04 18:58 신고


    오늘 아들소포가 도착 했구나 아들이 입고간 옷들이 마음을 찡하게 하네. 추운날씨에 입대하여 여러가지 훈련 받고 동기생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니 마음이 놓인다.

  5. 2014.12.04 19:00 신고

    아들 사랑한다...^^

  6. 2014.12.04 22:43 신고

    지금 엄마 아빠 큰누나 작은누나는 너 택배 받았다. 쉐키 ㅋㅋ 생각보다 잘 살고있구나 든든하다 . 멋진 내동생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힘힘!!!!

  7. 2014.12.05 00:25 신고

    군악병인 울아들도 훈련 끝나면 저곳에 있을텐데......멋진 모습 기대됩니다~~ ^^

  8. 2014.12.05 03:48 신고

    너무 멋있어요 ! 필승 ♥♥

  9. 2014.12.05 03:50 신고

    종화야 편지잘받았어 ♡ 앞으로 쪼금만더 힘내자! 언젠가 자기두 이런거 관람할날이오겠지ㅎㅎㅎ사랑해 ♥

  10. 2014.12.05 13:50

    비밀댓글입니다

  11. 2014.12.09 11:04 신고

    역시 해병대!! 멋지십니다^^ 늘 화이팅 입니다^^

  12. 2014.12.10 09:27 신고

    제복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13. 2014.12.12 19:03 신고

    완전 반할거 같아요 다들 ㅋㅋ
    내동생도 곧 저렇게 되는거야??O.Oㅋㅋ

  14. 2014.12.17 10:17 신고

    해병아들을 둔 덕분에 저도 해병군악대의 음악회를 들을수 있을까요?
    멋집니다.

  15. 2014.12.19 19:29 신고

    해병군악대.. 너무 멋지네요
    소리가 들리지는 않지만 저 사진속 모습들이 너무 멋져보여요
    역시 멋진 해병입니다!

  16. 2014.12.23 21:39 신고

    웅장한 무대에서의 연주
    굉장하네요
    해병대원들의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17. 2015.01.20 23:43 신고

    군악대모습이 멋지네요!!!굿

  18. 2015.01.27 05: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01 23:15 신고

    군악대 실제로 한번 보고싶네요

  20. 2015.02.16 01:12 신고

    군악대 연주 꼭 듣고싶어요 ㅎㅎ:)

  21. 2015.03.19 15:51 신고

    힐링의 시간 이었겠네요
    군악대 연주 저도 꼭 듣고 싶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해병대 제2사단과, 백령도, 연평도에 근무하는 해병대 정신교육의 달인자들과 함께

2박 3일간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견학 테마를 가지고 현장에서의

해병대 정체성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교육을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2박 3일간의 현장교육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아산 현충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정이 모셔진 본전에서의 헌화를 시작으로

묵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 요약까지

해설자분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충사 본전 앞에서 기념촬영 한 컷~!!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영면해 계신 묘소를 찾아서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노량해전에서 왜군을 추격하던 중 적의 유탄에 맞아 남해 해상의 관음포에서

 선조 31년(1598년) 12월 16일 54세의 짧은 일기로 전사하였습니다.

충무공 시순신 장군 묘소는 최후 진지인 고금도에 모셨다가 이듬해 아산시 금성산 모셨으며,

광해군 6년(1614년)에 현재 아산  어라산 중턱에 옮겨 모셨다고 합니다.

 

 

여긴 해병대가 '귀신잡는 해병'이라는 칭호를 받은 통영입니다.

해병대는 1950년 8월 17일 대한민국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2일만에 전략요충지인 통영을 탈환하였습니다.

한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이었습니다.

당시 이 작전에 종군했던 외신 기자들은 귀신잡는 해병이라는 특필보도로 최대의 격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역사와 찬란한 전통을 기리기 위해 이곳 통영(원문공원)에 기념비를 세워 해병대는 매년

통영상륙작전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깃든 기념비 앞에서 해병대 정신교육의 달인들이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통영상륙작전 기념관 앞에서 기념관장님으로 부터 통영상륙작전 개요부터

작전 결과까지 자세히 교육받고 있습니다.

 

 

다시 이어지는 충무공 교육.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세병관)에서 이순신 장군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아주 자세히 교육을 청취하고 있는 정신교육의 달인들입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께서 지휘했던 세병관의 대청마루에 편히 앉아서

통영, 삼도수군 통제영에 대한 교육을 해설사분께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한 모든 것을 내 머리 속으로 쏘~옥~!!

  

 

세병관에서는 12공방이란 곳이 있는 이곳은 군수품을 생산을 물론 조정에 진공품과

때로는 중국 사신들의 헌상품까지 조달하는 곳이기도합니다.

12공방은 선지방, 입자방, 총방, 상지방, 화원방, 소목방, 야장방, 석방, 은방, 칠방, 통개방,

화자방, 안자방, 패부방, 미선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고합니다.

 

 

 

통영에서 여객선을 타고 한산도에 도착하여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께서 말을타고 다녔던

그 길을 정신교육 달인들께서 힘차게 걷고 있습니다.

제승당 가는 길이 시멘트 바닥이지만, 아름다운 절경에 아름다운 길 이였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그대로 묻어나네요~!!

 

 

힘찬~ 발걸음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풍기가 묻어남니다.

또한, 한산도의 기운을 쏴~악~ 마시고, 장군님의 기운까지...,

 

 

 

 

제승당은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크게 무찌른 한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역사적인 곳입니다.

또한, 왜적의 침입이 있을것에 대비하여 여수를 중심으로 배를 만들고

군비를 늘리는 등 일본의 침략에 대처한 곳이기도 합니다.

 

 

해설사분께서 해병대 정신교육의 달인분들에게

무공 이순신 장군님에 대한 업적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여기서 잠깐? 한산도대첩은 패전에 분노한 도요토미히데요시가 조선 수군 격파를 명령하자

왜군은 7월 상순을 기하여 견내랑에 집결하고 있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은 정보를 입수하여 56척의 연합함대를 이끌고 출전하여

한산도 앞바다까지 유인해 적선 66척을 불태워버렸습니다.

 

 

한산도 대첩에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께서는 학익진이라는 전법을 활용하게 됩니다.

학익진은 뱃머리를 180도 돌려 후퇴를 하는 척 합니다. 

기만전술을 펼치면서 기습적으로 공격하는 전법입니다.

이 전법을 통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한산도 대첩의 흐름을 결정적으로 바꾼 중요한 전투였습니다.

 

 

이곳은 군산·장항·이리지구전적비 입니다.

이 곳은 대한민국 해병대가 6·25 동란 발발이후 최초로 참가한 전투지역입니다.

적은 금강을 도하하여 장항 북방4Km 지점에서 대규모의 적에게 기습적인 공격을 감행하여

북한군을 격파하여 적에게 전율과 공포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지역은 서해의 중심지역인 이 고장에서 적과 마주하여 용감하게 싸웠던 해병 용사들의 호국의지를 높이 기리며

후세들에게 국가안보의 초석을 다짐하는 뜻을 기르기 위해 월명공원에 기념비를 세우고

해병대는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병대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지켜내지 못한 진지가 없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은 선배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높이 받들어 어떠한 임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박 3일간 사진으로 본 해병대 정신교육의 달인자와 함께 하였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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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6 09:05 신고

    멋지네요.
    저희막내인 1190기 홍연철훈련병도 이순신장군을 너무 존경해서
    어린시절부터 이순신관련된이야기나영화 그리고 책을 몇번이고 읽고봤는데

    화이팅이예요

  3. 2014.11.06 14:05 신고

    해병대 정말 자랑스럽네요~
    우리아들이 해병대가기전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선배 해병들이 이렇게 멋진 성과를 이루었으니 후배들도 따라가려면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제막 들어간 제일막내 1190기들 화이팅해서 훈련열심히 받도록 합시다~~
    1190기 홧팅!!!!!

  4. 2014.11.07 05:00 신고

    와.. 이런곳도 갈 수 있는기회가있다니..
    다들 자랑스럽고 듬직하네요 해병대 화이팅
    마린보이 홧팅!!

  5. 2014.11.07 11:16 신고

    해병대 화이팅!!!

  6. 2014.11.07 11:22 신고

    홈피에 소대별 사진이 떳더구나. 잘 샐긴 우리아들~
    엄만 한눈에 알아봤지~~잘 지내줘서 고맙다~~^^

  7. 2015.01.27 05: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8. 2015.02.01 23:21 신고

    자랑스런 해병 화이팅

  9. 2015.02.16 01:16 신고

    오.. 좋은 곳엘 다녀오셨네요ㅎㅎ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화이팅 :)

  10.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6:1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해병대사령부는 9월 28일, 시청 앞 광장 등에서 9·28 서울수복(1950. 9. 28.)의 역사적 의미와 전승의 영광을 기리는 ‘제64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64주년 서울수복 기념식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과 해병대마라톤 대회, 연희고지 전투 전승행사, 안보전시 및 군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승의 의미를 고취시켰습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해병대 사진전 및 군복·전투장비·전투식량 체험과 적성장비 전시 및 국방부 유해발굴사업 전시를 병행했고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는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병대 특별사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식전행사로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절도있게 진행된 해병대사령부 의장대원들의 멋진 의장시범은  참가자들로 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와 한호를 받았습니다.

 

 

 

 

 

 

▲ UN기 및 참전국기 입장

 

 

 

▲ 참전용사 입장

 

 

 

이날 참전용사들은 특별하게 참전기와 레드카펫을 통과하여 입장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기념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참전용사님들, 그들은 바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이영주 해병대사령관과 공정식 前 해병대사령관도 태극기를 흔들며 참전용사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에는 현역 장병 외에도 학생, 시민, 美 참전용사 대표 등 세 명이 참가할 했습니다. 美 참전용사 대표 William Roy Wilson씨(85세)는 미 해병대 1사단 소속으로 실제 서울수복작전에 참전했던 참전용사입니다.

 

 

 

 

 

 

 

 

 

해병대는 1950년 9월 15일,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하고 파죽지세의 공세로 서울수복작전을 실시하여 9월 27일 오전 6시 10분, 당시 중앙행정관청이었던 중앙청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수도 서울의 수복과 대한민국 해병대의 위용을 널리 떨쳤습니다.

 

 

 

9월 28일에는 수도 서울을 90일만에 완전 수복했고, 29일 정오 국회의사당에서는 이승만대통령과 맥아더원수가 참석한 가운데온 국민이 갈망하던 환도식이 거행되었으며 한편 대한민국 해병대의 태극기게양을 두고 미국의 트루먼대통령은 '세인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공훈'이라는 요지의 표창장을 대한민국 해병대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서울수복기념행사를 주관한 이영주 해병대사령관은 개식사에서 "지킬 힘이 있을 때만이 평화가 보장되고, 강력한 안보가 뒷받침돼야 국가의 번영도 가능하다"며 "과거 북괴군 치하의 국민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되찾아준 해병대는 앞으로도 후손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튼튼한 안보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수복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바탕으로 韓·美 해병대가 수행하여 90일 동안 적의 치하에서 고통과 실의에 빠져있던 서울 시민에게 자유를 되찾아준 역사적인 작전으로, 해병대는 매년 9월 28일 기념행사를 통해 그날의 환희와 전승의 영광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제64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는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됨으로서 그 의미가 더 했습니다.

서울시청광장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뛰어 놀 수 있는 것은 바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 바로 서울수복작전에 참가한 한미해병대 참전용사들과 국군장병들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서울수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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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06:58 신고

    뭔가 믿음직 스러워요 되게 ㅎㅎ

  3. 2014.10.12 06:59 신고

    해병대분들 덕분에 오늘도 편하게 잠들어요 ~^^

  4. 2014.10.12 07:00 신고

    어린아이들도 행사에 참여해서 전쟁때 참전하셨던 분들이나 현재 해병대 군인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된거같아서 더 보기좋아요

  5. 2014.10.12 07:03 신고

    그리고 참전 용사분들 사진을 하나하나 보니까 너무 자랑스러워요!!!

  6. 2014.10.12 07:04 신고

    정말 본받을 점 많고 대단하신분들

  7. 2014.10.12 07:04 신고

    저분들은 다음생에 태어나시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 들으실까요?ㅎㅎㅎㅎ

  8. 2014.10.12 07:04 신고

    저분들은 다음생에 태어나시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 들으실까요?ㅎㅎㅎㅎ

  9. 2014.10.12 07:06 신고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으니 다음생에는 정말 더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10. 2014.10.12 07:06 신고

    다음생에는 전쟁없고 평화로운 세상에 태어나셔서^^

  11. 2014.10.12 07:08 신고

    그 용맹함과 용감함을 다른 분야에서 한 껏 발휘하셨으면 ^^ㅎ

  12. 2014.10.12 07:12 신고

    제가 응원할게요!!!!!!!!!!

  13. 2014.10.13 20:43 신고

    전승한 해병대!!

  14. 2014.10.13 20:43 신고

    멋있습니다ㅎㅎ

  15. 2014.10.13 20:43 신고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16. 2014.11.26 16:38 신고

    다양한 활동도하고 대단합니다^^

  17. 2014.12.02 22:54 신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훙륭히 해내는 사진들이 참많네요!!
    멋진해병 강한해병 화이팅!

  18. 2014.12.02 22:54 신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훙륭히 해내는 사진들이 참많네요!!
    멋진해병 강한해병 화이팅!

  19. 2015.01.27 05: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4 01:06 신고

    ㅎㅎㅎ꼬마아이들 귀여워요

  21. 2015.02.14 01:06 신고

    ㅎㅎㅎ꼬마아이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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