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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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6기 5325 강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02:30 신고

    이 힘든 훈련을 어찌 다 견뎠을까..대견하고 멋지네요~1226기 훈련생들 모두 고생했어요!!!현우야~사진에서는 매번 못봤지만 너무너무 애썼다~수료식때 만나자~~

    • 2017.10.30 22:10 신고

      수많은 사진중에 아들모습 하나 찾았어. 눈시울이 붉어지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 인생에 있어서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 잘 견뎌내는 모습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네...아들 얼굴 빨리 보고 싶다~수원에서 포항으로~고~고~씽이 얼마남지 않았네. 아들, 사랑해~

  2. 2017.10.30 07:32 신고

    입소 7주차 10월 30일 월욜아침 07:25
    수료 D- 3

    진서바~~
    정말 7주차가 다가왓네..
    7주 과정을 힘들게.. 고생스럽게..
    잘 마쳐준 1226기 마린보이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3일만 마무리 지으면,
    보고팟던 우리 모두 만날 수 잇으니..
    조금만 더 충성하기로 해여..
    필승!!
    진서바~~
    오늘도 무사무탈!!


  3. 2017.10.30 07:46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 수료주가 되니 사진이 나오네요. 그간 원거리 한컷만 나와서 애뜻하더니...마지막이라고 일곱 컷이나 나와서 아침부터 듬뿍 감동합니다. 우리 아들들 모두 고생많았고 훈련에서 흘린 그 땀한방울이 훗날 전투에서 피를 적게흘리게 해줄거라 확신합니다. 아들 사랑한다.

  4. 2017.10.30 08:08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고된 훈련들 이겨내는 멋진 아들들 모습을보니 찡하네~시간이 어느덧 흘러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있을 아들~빨리 보고 싶다. 사랑해~~정말 수고 많이 했고, 고마워~^^♡♡

  5. 2017.10.30 08:45 신고

    IBS훈련때 비가와서
    힘들었겠다
    고생했겠다
    장하다~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6. 2017.10.30 09:08 신고

    우리 막내 찾아보려 아무리 둘러보아도 잘 못 찾겠어...근데...사진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는구나하면서...이제 몇일 있으면 수료식이네..정말 고생 많았어..자대배치 받아서 가면 더 힘들테지만..그래도 잘해내리라 믿어...😆😆😆😆😆😆😆

  7. 2017.10.30 09:35 신고

    우리아들이 편지에 썼던 파도가 세서 통제해서 멀리 못나가서 아쉬웠고. 생각보다 사격 점수도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다는......
    정말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 멋지게 해낸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진짜 귀신잡으로 갈 날 얼마 안 남았구나. ㅋㅋ
    11월2일 만날 생각에 요즘은 하루하루가 가슴 벅차구나. 남은 훈련도 긴장 풀지 말고 초심로 돌아가 화이팅 하기를 바란다
    엄마가 아들 격하게 사랑한다.

  8. 2017.10.30 12:0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웅아
    사진만 보아도 훈련의 고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것 같구나.
    이모든걸 다 견뎌냈을것을 생각하니 대견스러우면서도 가슴끝이 아려온다.
    아들아~네가 동기들과 어떤마음으로 지금 이시간을 보내고 견디고 있을지...
    네 인생에 있어 결코 헛된시간이 아님을 꼭 알아주었으면해.
    이제 3일만 있으면 볼수있겠구나.
    끝까지 몸조심하고 2일날 만나자. 사랑해~

  9. 2017.10.30 13:01 신고

    아들 얼굴볼날이 얼마안남았네
    그동안 고생했다
    어떤모습으로 변해있을지 궁금하다
    대학교친구들은 시험일정이 바뀌어서 부득불 못간다고 그러네
    친구한테 니 방 사용할 사람 있는지 알아봐라했어
    목요일 보자
    별이랑 이숙,이모 남규량 갈께
    그럼 그날보자
    잘 지내고

  10. 2017.10.30 22:50 신고

    아들아~~ 잘지내지! ^ ^
    엊그제 네 옷이랑 편지 받았다. 우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커서 장문의 편지를 다 쓰고... 적응을 잘하고 있다니 대견하네!~~
    벌써 3주차가 되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갈때 마다 우리아들 얼굴이 더욱더 보고 싶네..
    사랑하는 아들... 한달이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다 . 원장님이 너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휴가도 더주고 푹쉬고 많이 보고 오라고 하시네!
    우리 아들 좋아하는거 많이 해가지고 갈께... 그동안에 몸 건강히 잘지내고 같이 지내는 내무반 동료들과도 잘 지내고 많이 배려하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들... 글구 한가지 기쁜소식이 있다, 엄마 1급 승급시험 합격했다. ^ ^
    만나는 그날까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 사랑해 아들....

  11. 2017.11.01 11:29 신고

    사랑하는홍이에게
    낼이면 수료식이네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많았고 잘이겨내주어서 고맙다. 이제 빨간명찰 달고 해병대사나이로써 멋진 군생활을 하는것을 생각하니 너무 멋찌당 힘든훈련과정을 잘이겨내주어서 고맙다 홍아 낼 아빠랑 은아랑 같이 갈께 다못가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두 넘 대견스럽고 멋진아들 두어서 힘이나네 낼 맛있는거 먹고 힘내장 많이 보고싶당 사랑해 홍아

# 신병 1226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이러한 임무특성상 바다라는 환경은

실무에 배치받고 난 이후에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교훈단 5주차. 우리 훈병들은 모래사장에서 13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IBS와 함께 거친 파도를 헤치며 훈련을 펼쳤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 연병장에서 받던 훈련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바다를 등지고 오로지 적의 해안에 상륙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더욱더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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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20:31 신고

    에고 내새끼 울고 있네.... 잘했어 호야 엄마 곳 갈게

#신병 1226기 5교육대 5주차 - 목봉체조

 

교육훈련단에서 7주의 기간동안 기초체력단련은 꾸준히

진행됩니다. 구보,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

 이러한 훈련들도 충분히 강도가 높지만 교훈단을 수료한

해병들에게 어떤 체력훈련이 가장 힘들었냐고 물어본다면

십중팔구 나오는 대답은 목봉체조입니다.

어마어마한 무게를 가진 목봉이 훈병들의 상체근육에

주는 느낌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줄겁니다!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의 표정만 봐도 목봉체조가 왜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점점 더 강해지는 훈련들. 그리고 그보다 더 강해지는

1226기 마린보이들.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성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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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14:48 신고

    목봉체조~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이는데...
    이 모든 훈련을 견디어낸 1226기 마린보이들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 5607 김남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15:39 신고

    지금쯤이면 극기주훈련 마지막이겠네요
    애들이 많이 힘들어보이네요.그래서 마지막 아들편지에 감기로 힘들다구 한 글이 생각나서 가슴이 찌릇 합니다. 스스로 선택해서 꿋꿋이 잘 해내고 있는것도 되견하고 아무쪼록 아무 탈없이 잘끝내고 모두들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봐요!

  3. 2017.10.30 16:22 신고

    이사진속에 아무리찿아봐도 우리아들은 않보인네~목봉체조가너무힘들어보인는구나
    이젠마지막훈련이지 잘참고견디줘서정말고맙다
    우리이틀만있으면보고싶은얼굴보겠다.
    감기는좀낳은는지....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날보자
    사랑하는엄마가♡♡♡♡

  4. 1226기 5635 김태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18:53 신고

    오늘은 아들 얼굴이 여러번 나온다. 너무 힘들어 죽을만큼 고통을 참아내는 모습이다. 체력이 약한 아들이 강해지겠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눈물이 먼저 흐른다. 제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금껏 엄마는 아들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태환아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너무나 그리운 나의 아들~며칠만 지나면 자랑스런 군인으로 나의 아들로 얼굴을 볼 수 있겠지. 마지막까지 흐트러지지않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버텨주길 바란다. 새로 태어나는 시간인것 같다. 몸도 마음도 더 성숙되어 가는 시간인것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11/2일 만나자

  5. 2017.10.30 19:24 신고

    수료식 D-3

    저렇게 힘들엇던 시간이 잇엇기에
    수료식은 점점 가까워져온다..
    진서비~~
    곧 다가오는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만 잇자!!
    충실하자!!
    조금만 더~~
    오늘도 수고햇을 1226기 마린보이님들^^
    편하게 쉴 수 잇기를...

# 신병 1226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체력단련(3km구보)

 

해병이 되기 위한 가장 기본은 혹독한 훈련들을 이겨낼

강한 체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러한 체력을 갖추기 위해

우리 훈병들은 매일 같이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보실 포스팅 내용은 1226기 마린보이들의 3km구보

현장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우리 훈병들은  해병대 전투복 대신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체육복을 입고 체력단련에 나섭니다!!

 

 

 

 

 

 

 

 

 

3주차 우리 훈병들의 모습.

어떻습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의 오와열이 자신에 모르게

몸에 익숙해져있을 것입니다.

 

 

 

 

 

3km구보이지만 달리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쪼그려뛰기, 앉아뛰며돌기등 강도높은 체력단련까지 이어집니다.

 

 

몸이 힘들면... 정신력으로 이겨냅니다!

훈병들에게 입소때 부터 가장 큰목소리를 내는 것을

교육한 것이 이럴 때 힘을 발휘합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드는 것 처럼,

강인한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갖춰야만

무적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제 교육기간의 반정도가 지났습니다.

앞으로는 1226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는 강도높은 훈련들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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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9 16:14 신고

    아들 편지 잘 받았다. 무리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대견하구나. 엄마랑 아빠는 3주차 훈련사진에 아들이 없어서 분명히 체력이 딸려 맨뒤로 달려서 없을거라고 하며 웃어 넘겼는데 12분30초로 1급을 받았다고 하니 기쁘구나. 더구나 이번주에 특급에 도전을 하겠다고 굳은의지도 보여주고...... 대견대견우리집안이 운동신경이 꽝이잖어. 아무쪼록 남은 훈련 다치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동기들하고 잘 지내고 있으렴. 11월2일에 만나자

  3. 2017.10.19 19:39 신고

    아들아 네번째 편지를 받았다.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을 받아서 특급전사 후보에 올랐다니 축하한다.
    장하다 우리아들 !!
    엄마가 생각하는거보다 너무 잘 있는거아니가 ㅎ ㅎ ㅎ
    암튼 축하하고 다치지않게 항상 몸 조심하고 화이팅하자!!

  4. 2017.10.19 21:31 신고

    사랑하는 아들!!
    2주차때는 치질땜 고생이고 지금은 손을 다쳐서 붓고 구부릴수 없다하니 마니 아프겠다.
    부기가 빠져야 손이 구부려지는데 훈련 받는데 마니 고생 하겠다.
    부대 야기해서 손 다 낳을때까지 약과 기브스를 해야겠다.
    말 잘 안하는 성격에다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는 아들인데 큰일이다.
    훈련받다가 다친것이니까 무조건 야기해서 약과 치료받고 했으면 좋을련만...
    남은 훈련은 강도 있는 훈련 일껀데 제발 약과 기브스 했으면 하는 부모 마음입니다.
    사랑하는아들^^^ 언제나 맘은 아들위해 기도와 응원하고 있다^^^ 화이팅

  5. 2017.10.19 22:44 신고

    아들!
    내아들 형우야!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하고
    많이 고맙다
    이렇게 장성하게 커줘서
    이 엄마는 네가 자랑스럽구나
    보고싶지만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지내길바래~♡

  6. 2017.10.20 02:41 신고

    아들
    내아들~
    갈수록 더 보고픈 맘이 커진다.
    지나온 날들 중~ 지금이 제일 힘든 시간이지만
    지나고 남 기억속에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일께야.
    오늘은 부대배치 결과로 가슴 뛰며 기다릴 것 생각하니 엄마 역시 힘든 시간들이다.
    아들 원하는데로 결정됐씀 조으련만..ㅠㅠ
    극기주땐 엄마도 같이 응원할꺼구.
    힘내자~!!
    아들아~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했씀 좋겟다.

  7. 2017.10.20 07:19 신고

    입소 5주차 금욜아침 07:16

    진서비~~~~
    꿀잠 자고 거뜬히 일어낫어?
    기상구보도 끝난시간. 샤워 재빨리하고..
    배고프겟구나^^
    제한된 시간안에 아침밥 꼭꼭 씹어 먹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보자!!
    엄만, 오늘도 영상편지로 진서비
    목소리 한 번 들어봐야겟따!!
    오늘도 성실히.
    훈련에 최선을 다하리라~~
    조심하고...

  8. 2017.10.20 12:06 신고

    금욜 점심12:03

    진섭!!
    아침훈련 잘 받앗어??
    지금쯤이면..
    점심 먹으려고 줄 서서 기다리는 중이겟따..
    고된훈련에 밥맛이 꿀맛이겟따^^
    점심 먹고나면..
    또 오후훈련 기다리겟지..
    조심히 훈련받고..
    좀 힘들어도 웃어보자!!
    오늘도 우리 충실하자!!
    필승!!

  9. 2017.10.20 21:23 신고

    홍아 !
    엄마 아버지는 니 찾는 즐거움에 매일 눈이 빠진다 본 사진 또 보고 또보고
    하루하루가 즐겁다.
    얼른 수료날이 왔으면 좋겠다 ^&^
    꼭 가도록 할께

  10. 1226기5105강민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1 10:07 신고

    아들 화이팅 열심히 아침구보하는사진보았다
    까맣게 그을린얼굴이 마음을짠~안하게 하지만 한편으론 건강해보여 안심도된다
    훈련병인 너에겐 시간이 잘안가겠지만 벌써5주차훈련이 지나간다
    훈련마치면 늠늠하고 멋진해병되어있겠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 감기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민구야

  11. 2017.10.21 12:35 신고

    입소 5주차 토욜점심 12:30

    진서바~~
    김진~~~~
    곧 극기주가 찾아온다..
    선임들의 극기주훈련사진을 보니 벌써 눈물이 난다...
    빨간명찰 수여식도 기다리고 잇구나..
    동기들과 서로 도와가며,
    진정한 전우애를 느낄 수 잇기를...
    조금만 참고 견디어 이겨보자!!
    다치지말고!!
    자신감으로!!
    해병인의 정신력으로!!
    필승!!

  12. 2017.10.22 12:03 신고

    형섭아
    내일부터 극기주가 시작되는구나
    또다른경험이 아들을
    지치게도
    힘들게도
    성장하게도 하겠구나
    하지만 동기들과 함께하니까
    서로서로 격려하며 잘 해낼거라 믿는다
    다치지말고
    건간한 모습으로 곧 만나자~

  13. 2017.10.24 08:01 신고

    입소 6주차 화욜(24)아침 07:45

    진서바~~
    오늘은 서리가 내렷다는 곳도 잇고..
    대관령은 영하권으로 떨어졋다하고..
    기온이 점차 내려감은 겨울이 다가오고..
    11월이 다가옴을 체감한다..
    아직도 행군중인거니??
    지난주 인.편은 전달되지 않은채ㅠ.ㅠ
    조심해서 훈련하거라~~
    야심차게 잘 받거라~~
    오늘도 최선만을....
    수고해~~

  14. 5821 권혁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4 12:53 신고

    울아들 오늘은 극기주 2일째, 너의 편지는 어제 받았다. 가장 힘든 극기주,,,잘 견디고 이겨내길 바란다. 오늘 극기주 끝나고 받을 편지 왕창 소포로 보낸다. 우리가족 모두가 쓴거....어제 자대배치 봤어...잘 할거야..매일매일 너의 안전과 건강을 기도한다. 아들 장해. 훌륭해...퇴소식때 보자.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길 바래. 안녕

  15. 2017.10.24 15:18 신고

    입소 6주차 화욜오후 15:11

    김진~~
    진서바~~~

    홈피 인.편확인을 해보니 전달완료가 되엇네^^
    하루.하루 고된 훈련에
    살이 쏙.빠지겟어ㅜ.ㅜ
    가을볕은 따뜻해도 바람은 꽤 차다..
    수료때까지 감기 안 걸리고, 잘 마쳣으면 한다..
    낼은 수욜!!
    진서비에게 등기부치러 가는 날!!
    엄만.벌써~또 설레이고 ㅎ.
    오늘도 성실하게 훈련 잘 마치고..
    잘 씻고..잘 먹고..
    잘 쉬고..잘 마무리 해라~~
    수고햇을 진서비^^
    사랑한다♡

  16. 2017.10.25 09:12 신고

    입소 6주차 수욜아침 09:09

    오늘은 또 어떤 훈련이 시작될지
    궁금하다..
    오늘도 조심!!
    성실히 훈련에 임하고..
    동기들과 찐~한 전우애도 느껴보고..
    최선만 다 할 것을 믿는다~~
    오늘도 수고해~진서비♡

  17. 2017.10.25 12:53 신고

    6주차 수요일이다
    극기주 잘하고 있지
    아침저녁으로 많이 춥지>>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은 어떤훈련을 하는지 걱정스럽다
    천자봉행군은 언제하는건지
    밥많이 먹는 울아들 먹는걸로 힘들것 같아서 제일 걱정이구나.
    울아들 화이팅!!!!!!!!힘내~~~^&^

  18. 2017.10.25 20:34 신고

    수욜저녁 20:28

    진서비~~
    오늘 낮엔 좀 포근햇는데..
    오늘도 넘 수고많앗을 진서비^^
    잘 이겨냇따..
    잘 해냇어..
    잘 쟈아~~~~
    낼도 기상 늦지않게 맞춰 일어나고~~
    낼 훈련도 자신감으로..
    6주차 후반부다..
    끝까지..빨간명찰 수여하는 그 날까지
    무사무탈.. 성실히..최선을 다해
    마칠 수 잇길..

  19. 2017.10.26 07:13 신고

    입소 6주차 목욜아침 06:59

    진서바~~~~
    남은 기간동안 어떤 극기훈련을 받을지 궁금하네..
    오늘도 조심 또 조심.
    힘들다고만 생각말구..
    아침 꿀맛나게 먹구~
    오늘도 수고해^^
    11월 2일.
    머지 않앗다..
    좀 더 해보자~~

  20. 1227기 이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6 08:39 신고

    아들~~잘잤어~?
    6시알람소리에 눈을뜨면 울아들 오늘도 다치지말고 무사히 하루훈련잘받게해 달라고 기도로시작하며 일어나게된다
    최고로 잘생기고 멋찐아들인데 씩씩한 해병이되어 더멋찐해병 더멋찐엄마아들되어 수많은여자애들 줄서는건 아닌지 ㅎㅎ
    지금까지 이렇게 오랜시간 아들과연락도 못하고 보지도못한채 지내본적이 없었는데 ~그챠
    이제 아빠는 출근했고 작은누나는 이제 퇴근해서 아침먹고있고 큰누나는 이제일어나는거같네 ㅎ
    울아들은 지금쯤 훈련받는시간인가~?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더 멋찐해병으로 거듭나고 있을 울아들위해 엄마 열심히 기도하고 있을께
    멋찐아들 멋찐해병 오늘도 홧팅하기야~~알았지
    엄마는 언제나 늘 울아들편인거 ~~
    늘 사랑하는거~~♡♡♡♡♡
    오늘도 홧팅♡♡♡

  21. 2017.10.26 20:19 신고

    Hi sejong, im gonna go to korea to see you
    It must be really tiring there are you still hungry😫
    On 수료식 day ill buy yoi anything you want to eat
    Stay healthy
    I miss you so much
    I love you see you soon Brian😗
    -Your mom

    Hi, i miss you so much
    And im achi im so brokeee😅
    I wish i can go to 수료식 day but i cant because of school😧
    🦄🦄🦄🦄🦄🦄🦄dont mind me i just like unicorns hehe
    I wish i can see you is there any way hmm🤔
    Maybe ill ask mom to vid call when you meet her😀
    Yayyy but still i want to meet you in real life
    Btw i translated what mom said and i corrected her english
    I still love bts they have a new somg called dna,mi drop etc.
    Haha im getting better grades now yay
    Mybe its because of mom being so harsh on e i get scolded alot
    Well stay healthy and dont forget about me
    Love you❤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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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7 00:04 신고

    아들을 찾아라!!! 매일 숨은그림찾기만 하다가 오늘 드디어 사진을 4장이나 봤습니다. 소대별로 꼼꼼히 잘보이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1226기 장한 해병이들 화이팅!

  3. 2017.10.17 00:47 신고

    아들 아빠다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다
    아빠도 편지 잘 받았다 엄마랑 아빠 동생들
    편지 보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다
    항상 강하시던 할아버지도 눈물 흘리시고
    할머니도 눈물 흘리시더라
    큰손주 군대 보낼때 같이 못가서 미안한가보다
    아들 아빠가 많이 못해줬는데 건강하고 바르게
    커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하다
    군대 제대하면 그동안 못했던 가족사진도 찍고
    놀러도 자주 다니고 추억거리 많이 만들면서
    그렇게 살자 항상 건강하고 열심 다하여
    군생활 하고 듬직한 아들로 돌아와라
    사랑한다 나의 아들 김동휘
    아빠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정말 사랑한다 아들아

  4. 2017.10.17 00:48 신고

    상원아.
    5주차교육이구나.
    열심이울아들찾아보았는되.
    하나도못봤네.
    아들힘내
    이말밖에할말이없구나.
    얼마나힘든줄알아서더욱더
    응원한다.
    아들사랑한다.
    1226기화이팅^^~

  5. 2017.10.17 01:32 신고

    우리 성진이 훈련 잘받구 있네..이때까진 사진에 얼굴이 거의 없어서.....아쉬워했는데 오늘은 정말 많으네..정말 감사드린다....전까진 얼굴이 아가아가하더니 이번 사진에서는 해병대답게 멋있다..!!!! 훈련받느라고 고생이 많네....사랑한다 막둥이💕

  6. 2017.10.17 07:18 신고

    5347번 훈련병 5주차 2일이 시작되겠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것 같아
    오늘은 어떤훈련을 받을지
    그래도 잘하고 있잖아
    어제 어머니랑 절에 갔다왔다
    아들 건강하고 무사히 훈련마칠수 있도록
    이제 얼마남지않았어
    그렇치 아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잘받고
    1226기 훈련병 들도 건강하고 무사히 훈련잘받고
    화이팅이다

  7. 2017.10.17 07:52 신고

    입소 5주차 화욜아침 07:34

    진서비~~~~
    잘 잣니??
    고된훈련에 몸이 천근만근일텐데
    규칙적인 생활에 이젠 익숙해졋으리라~~
    오천도 햇님이 반짝이니?
    오늘 아침밥도 감사히 여겨 남기지말고,
    맛나게 멋어라~~

    오늘은 또 어떤 훈련이 기다리고 잇을지..
    자신감 잃지 않는거 잊지말고..
    마린보이답게 씩씩하게..
    엄마는 오늘도 우리 진서비 응원하고 잇을께^^
    필승!!

  8. 2017.10.17 08:59 신고

    태현아~잘 하고있지? 날도 추워지는데..암마 걱정이된다..
    5주차훈련사진을 보니 이제 진짜군인들 같애~
    우리아들 얼굴은 보이질 않네..ㅠ 얼마나 힘들까...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9. 5821 권혁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09:48 신고

    혁준아...드디어 3주차 훈련모습 사진에 네얼굴 한장 찾았다. 얼른 다운받아서 여기저기 뿌려주었어. 달리기하는 모습..안경은 손에 들고..3주차 사진만으로도 얼마나 힘든 훈련을 하고 있는지 전해온다. 정말 대견하고 훌륭해 잘하고 있어. 오늘 엄마가 이따가 편지할께 안녕

  10. 1226기 3704 박도형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0:12 신고

    ♣♣♣♣♣♣♣♣♣♣♣♣♣♣♣♣♣♣♣♣♣♣♣♣♣♣♣♣♣
    주차마다 교육 사진 올려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사랑하는 아들 도형아~♡♡♡
    3주차 교육 사진도 여러장 찾았어.
    목봉체조는 힘들지 않았는지?
    빨간 체육복도 제법 잘 어울리더구나, 체력단련으로 구보하는 모습 같던데....
    체력 미달로 토요일 오후에 과실자로 별도 교육 받는건 아닌지 모르겠구나.ㅋㅋ
    암튼 3주차 힘든 교육 받는다고 고생하고 수고많았어~♡
    어제부터 도전주 교육 시작했겠네. 이번주 부터 담주까지 힘든주 일건데.
    이때 까지 잘 받아왔으니까 도전주, 극기주도 잘 받으리라 믿어~!!!
    우리가족 모두 응원 하고 있으니까, 사랑하는 아들
    도형이도 용기 더내서 도전주 교육 잘받고....!!!
    멋진아들 도형~♡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
    1226기 동기 여러분들도 화이팅 입니다~!!!!!
    ♣♣♣♣♣♣♣♣♣♣♣♣♣♣♣♣♣♣♣♣♣♣♣♣♣♣♣♣♣


  11. 2017.10.17 10:54 신고

    근희야 약은 잘 받았지??
    쌀쌀한 날씨에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일찍 일어나려니 힘들겠다 날씨가 추워지면 아침잠이 더 많아지고 일어나기 힘들텐데.
    그래도 동기들이랑 함께여서 힘내고 잘하고 있지~~
    밥도 잘먹고 건강하게 보내 이제 2주정도 남았다
    울아들 말날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구^^
    엄마도 잘있어~~

  12. 2017.10.17 11:1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웅아~
    사진속에서 간신히 너의 모습 2개를 찾았네.
    사진으로만 봐도 훈련이 얼마나 빡썬지 느껴지는구나.
    너와 네동기들의 굵은 땀방울이 선명하게 보여 얼마나 힘든지를 알것같구나.
    잘 참고 견뎌내주고 있어서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
    사랑해~아들. 오늘도 많이 힘들겠지만 기운내자.
    1226기동기들 모두모두 화이팅!!
    이제 퇴소식이 멀지않았으니 아자!아자!화이팅!

  13. 2017.10.17 15:06 신고

    진짜미안ㅋㅋㅋㅋ
    너얼굴하나도안보여ㅋㅋㅋㅋ
    누나눈이잘못됬나?ㅋㅋ어쨌든다른애들처럼너도저렇게고생하고있겠지?ㅋㄱ조금만더버티면수료식이니깐조금만더참아ㅋㅋㄱ

  14. 1226기 조한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8:01 신고

    드디여 내동생 얼굴 찾았다!!
    올~ 단독샷인데? 살이 많이 탄거같다! 그래도 건강해보여서 대견스럽구나! ㅎㅎ
    너 찾느라고 누나 진짜 스크롤 내리면서 엄청 집중했어 ㅠㅠ
    빨간 훈련복이 진짜 잘어울리는 것 같아 ㅎㅎ
    훈련 잘 받구! 날이 추워지니까 감기조심하려무나 :)

  15. 2017.10.18 07:32 신고

    입소 5주차 수욜아침 07:27

    진서바~~
    5주차. 도전주도 중반이구나..
    오늘은 또 어떤 훈련교육으로 고될지ㅠ
    그래도 해야하는거니까..
    모두들 하는거니까..
    스트레스 받지말고..
    할 수 잇다. 할 수 잇다. 몇 번이고 되뇌이며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잇듯이
    부디 즐길 줄 아는 우리 진서비이길..
    오늘도 씩씩이 진서비^^
    오늘도 용감이 진서비^^
    오늘도 긍정이 진서비^^
    오늘도 힘내어보자!!
    오늘도 수고해 줘~~
    사랑하고...♡

  16. 2017.10.18 18:36 신고

    수욜저녁 18:29

    진서바~~
    오늘도 힘들엇지?? 고생많앗어..아들^^
    딱 한 달 9.18 전에 입소하고..
    훈련기간이 오늘10.18 이 딱 한 달째다~
    너무 수고많앗어~~
    잘 하고 잇어!! 우리.진서비^^
    11월 2일이라는 날짜가 점점 가까워진다...
    그동안 극기주가 기다리고 잇지만..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만 힘을 내어 해보자!!
    그 날까지.
    감기 걸리지 말앗음 조케따^^
    오늘도 충실햇으니, 토닥토닥해줘^^
    좀 쉬고..잘 자거라~~진서비^^

  17. 2017.10.19 09:32 신고

    이많은 사진중에 숨어있는 울아들 겨우 두컷 찾아가네요~너무보고싶은데...아들들 훈련모습이 넘 힘들어 보여서 가슴아프네요~늠늠한 모습기대합니다~사랑합니다^^아들~~딱 2주남았네~건강한모습으로보자~~사랑해

  18. 1226기 3304 이동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9 21:47 신고

    동호야 아빠다
    훈련받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구나
    늘 부족하기만 했던 아빠였기에
    동호 모습 보니 애뜻하고 미안한 마음만 드는구나
    보고싶구나 동호야
    얼마 남지 않은 2주 훈련 잘 받고 동호야
    사랑한다

  19. 2017.10.21 14:31 신고

    민구가 보낸편지받았어 잘지내고있다니 다행이다
    민구 훈련사진 보고 안심도되고 짠하기도하고 우리아들 멋지고 자랑스럽다
    어제 민서 한림예술제에 다녀왔다
    오빠들도 많이 축하해주러온 모습을보니
    민구생각이 더 나네 우리 멋진 민구가 같이갔으면
    엄마가 뿌듯했을텐데
    민서의 멋진 런웨이를 못보여줘서아쉽다
    우리아들 우리딸 넘 멋지고 자랑스럽다
    남은훈련기간 마무리 잘하고 건강 잘 챙기고
    수료식때보자
    아들사랑해 우리민구 파이팅!!!

  20. 1226기 이시형 태원이형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2 13:35 신고

    마 잘지내나 여따 쓰는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일단 쓴다 난 행정병됐다 ㅋㅋ 신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제야 싸지방 쓰게되서 지금 써준다
    몸은 조심하고 있냐 감기나 편도염 오지게 걸리는데 나도 오지게 걸렸거든 ㅋㅋㅋㅋ
    진짜 아픈애들 많았는데 너네는 더 힘들거 아니냐
    몸조심하고 일단 수료부터 하자 지금 3주차냐 입영주 끼고는 4주차려나
    몸 건강히 지내고 또 편지하마
    휴가나 한번 맞추자 ㅋㅋㅋ

  21. 2017.10.27 01:05 신고

    이렇게 매주 올라오는 사진에서 뿡찬 찾기는 왜케 힘든걸까..사진한장 얼굴제대로 보이는건 커녕 찬이처럼 보이는 사람 찾기도 힘들다ㅠㅠ 인제 몇일 안남았는데 아픈덴 없는지..뿡찬 훈련끝내는 마지막 날 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힘내고!! 잘지내~

# 신병 1226기 3교육대 3주차 - 전투체력단련(3km구보)

 

무적해병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중에 하나가 바로 지치지 않는 체력입니다.

강한 체력은 모든 훈련의 기본임과 동시에 해병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할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3km구보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체육복.

해병대 전투복 못지 않게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기간이 지날수록 훈병들 스스로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더 많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들을 통해서 더욱 단련되고 강해져서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들 앞에 다시 나타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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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4:55 신고

    1226기..다 힘내고 건강챙기고..
    화이팅!!!!!
    사랑한다~~~♡♡♡♡♡♡

  2. 2017.10.17 15:29 신고

    아들 빨간체육복 마린보이 해병이 같다. 비록 이벤트 당첨은 안됐지만 이렇게 몇장에 사진으로 아들 모습 볼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 얼마나 숨이 차도록 뛰었을까? 아들 넘 멋찌다 1226기 동기들과 잘 해내줘~ 엄마 걱정이 반으로 줄었다. 이젠 5주차 조금만 더 힘내자~^^
    야위어진 모습에 아들 모습까지 변한것 같아~
    너무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3. 2017.10.17 15:42 신고

    성민아! 인터넷으로 네 교육 잘 지켜보고 있다. 여러번 글을 올렸는데 확인을 못한것 같아
    안타깝다. 네가 보낸 편지는 한꺼번에 어제야 받아보게 되었단다. 아마 긴 연휴로 편지 전달이 늦어진 이유인 것 같더구나... 참, 다리 아픈건 어찌 되었니? 걱정도 되지만 동료들과 잘 지내고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그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이제 2주후면 고된 훈련기간을 마치고 마침내 우리가 만나게 될테니 그 때까지 훌륭히 훈련에 임하기를 바랄게... 그럼, 오늘도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쟁투하기를....
    안녕!!! 홧팅!! (1226기 3교육대)김성민께...

  4. 1226기 3552 세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7:11 신고

    세환아, 이제 얼마안남았어~조금만 더 참으면 무적 해병으로 태어날수 있다...우리 세환이 아자아자 화이팅!!
    세환아, 사랑해💕💕💕

  5. 2017.10.17 17:31 신고

    근희야 오늘도 고생많았지~~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뿌듯함도 함께하리라 믿어
    얼마남지 않은 훈병생활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빨간명찰 달고 보자
    보고싶다 아들^^

  6. 2017.10.17 19:06 신고

    어느덧 5주차..무적해병되서 엄마아빠 기쁘게 해주겠다던 아들..첫사진에서 반쪽된 얼굴로 눈물쏙빼게 했었는데 이제는 얼굴도 제법 편안해 보이네..오늘 첨으로 단독샷 올라왔네..멋지다..얼마남지 않은 훈련기간 지금보다 훨씬더 힘들겠지만 잘해낼거라고 믿어..정말 멋진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자..사랑해♡♡♡

  7. 2017.10.17 20:52 신고

    멋진아들 힘들지만 잘이겨내고. 동기생들하고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 지금은 힘들어도 이시간이 지나면 멋진 추억이 될꺼야 1226기 홧팅!!!!!!

  8. 1226기 3844 김민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21:27 신고

    킹왕짱 내아들~!
    비록 이벤트에 당첨되진 않았지만~ 😢
    사진에도 울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
    오늘 하루 충성하며 열심히 땀흘려가며
    훈련에 최선을 다 했으리라 믿는다~ 💗
    엄마가 늘 응원하고 있을께~ 💕
    1226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9. 2017.10.17 23:30 신고

    상원아
    오늘도찾기도전해서성공했다.
    힘들어하는것같은돼.
    그래도널볼수있다는게좋구나^^~
    5주차교육무사히마치자.
    아들너는끝까지잘할수있어.
    엄마아들이잖아^^~
    힘내서끝까지화이팅♡♡♡♡
    사랑한다.
    아프지만말자^^

  10. 1226기 강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8 07:46 신고

    므찐 아들 준호야..그리고 1226기 동기 아들들!!
    어깨동무해서 힘든 훈련 버티고 이겨내는 모습보니 대견하고 뭉클하네.
    한주가 지날때마다 눈빛도 모습도 강해지는 것 같아 ~~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어.
    더 강한 해병대를 위해 많은 훈련 시킬거라는데 걱정은 되지만 서로 의지하고 힘이되어줘서 잘 이겨내도록 응원할께.
    모두 아프지말고 힘내서 수료식날 멋진 해병대 군복입고 만 나자.. !!!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11. 2017.10.18 10:59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지민아!!
    늠름한 모습을 사진으로 이렇게 보게 되니 무지 뿌듯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마린보이의 멋진 모습으로 훈련 잘 받고 잘 먹고 건강한 듯하여 한결 맘이 놓이네
    수료식때 활짝 웃는 모습을 보러 갈테니 그때까지 잘 견뎌내고 있어라.... 사랑한다 아들!!

  12. 2017.10.18 11:31 신고

    빨간옷이 강렬하네? 우리아들은 찾을수가 없지만 다들 열심히 뛰는모습이 장하다~~이속에서 우리 윤서는 열심히 달려서 멋지게 선두로 들어왔을꺼 같네~~달리기 1등했다든데? 혹시 이거? 멋지다 아들 좀더 고생하고 수료식날 보자~^^

  13. 홍만기친구 홍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9 09:48 신고

    보고싶다 만기야!
    훈련사진들보니깐 잘하고있는거같네ㅠㅠ
    들어가기전에 한번봤어야됬는데 아쉽다..
    그래도 벌써 3주차됬네 동기들이랑 친하게지내고 훈련잘받다보면
    시간도금방가고 5주차 금방가 안다치고 멋지게수료하는모습보고싶다!
    만기 화이팅해라~~

  14. 2017.10.20 23:31 신고

    상원아.
    5주차도끝나가는구나.
    오늘하루도잘보냈니.
    우리식구들은다들잘있다.
    택배는받았니.
    잘받았겠지.
    보고싶구나.
    너의전화번호로전화도하고
    사진도계속해보게되네ㅠㅠ
    웃프지^^~엄마
    6주차극기주가다가오는구나.
    더힘든한주다가오는것같아.
    매일매일걱정이다.
    그래도엄마아들상원이잘해낼거라.
    믿는다.
    어제는아빠보고우표좀사오라했더니.
    우체국에가서우체국사러왔다고해서우체부사람들이빵터졌다고한다.
    우표을깜박하고우체국이라고한거지.
    아빠는아직도부장님개그에서벗어나지못하고있지.ㅋㅋㅋ
    시건은가고있는되.
    엄마는와이리빨이안갈까.
    요즘은더빨이안가는것같아.
    빨이수료식날이다가왔으면좋겠다.
    매일하루하루.
    조심또조심하구.
    주는음식밥한톨이라도다먹구.
    아프면안되아들^^~
    한절기라항상걱정이다.
    너또감기왔을까봐.
    감기약도보냈으니까.
    잘챙겨먹고,새신발보내려했는되잘못사서보내면
    발아프까봐그냥보냈다.
    헌신보냈다고서운해하지말고,
    스킨.비타민도잘챙겨먹구.
    맛으로결정했다.비타민^^
    상미가편지보냈다던되.
    잘받았니.
    말로는부적보냈다고하더라.
    지사진이부적이라고~~
    그래도동생들이걱정많이한다.
    욱이가사진찾기많이도움준다.
    눈이안좋아서엄마잘못찾는돼.
    욱이가찾아준다.
    엄마는너희3남매잘자라줘서항상고맙다.
    알지.
    6주차도화이팅하자.상원아^^~
    사랑한다.큰아들^^~

  15. 2017.10.22 23:35

    비밀댓글입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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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 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19:34 신고

    현우야~^^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어^^이렇게 힘든 싸움을 마다하지않고 묵묵하게 견디어내는 현우가 멋지고 자랑스럽다!!! 무조건 힘내자~ 아프지말고 끝까지 홧팅!!!!!!!

  3. 2017.10.05 20:30 신고

    아들 송편은 먹었어? 엄마는 점심까지 고모네랑 할아버지댁에서 먹고 올라왔어 너 없이 시골갔더니 왜 그리도 보고 싶은지..건강조심하고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자
    마니마니 보고싶다 사랑한다*^^*

  4.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0:47 신고

    오늘도 블로그에 올라온사진에서 아들얼굴 아무리 찾아봐도 희미한 옆모습밖에 없네 종원이도 엄마아빠가 보고싶겠지만 엄마도 아들이 너무보고싶은데 선명한사진이 없어 옆모습이지만 믿음직해보이니 안심이다.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어 아들^^ 아프지말고 수료식날까지 화이팅하자~~~

  5.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1:37 신고

    해병대홈페이지에 1226기 아이들 2주차 생활반별 단체사진 올라와 있습니다~~

  6.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1:40 신고

    민아! 누나야♡
    벌써 추석이 지났어ㅜ.ㅜ 외할머니댁에 왔는데 민이가 없어서 그런지 많이 심심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 ♡ 거긴 괜찮아? 문제없을거라 생각해♡훈련 화이팅♡사랑해

  7. 1226기 3교육대 김주영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2:25 신고

    3교육대 8소대 1생활관 3830 김주영... 아들아....추석 명절을 맞아 할머니댁에 다녀와 너의 빈자리를 잠시나마 채워보려 혹시나 하는 맘에 마린보이 블러그와 해병대 홈페이지 들어가 지난 사진과 소식을 보고 또보고... 2주차 단체 기념사진을 보며.. 엄마가 훈련이 많이 힘든지 많이 여위었다는 걱정의 말을 하길래...걱정마라 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자랑스런 해병대로의 성장해가는 대견한 너의 모습을 보며... 든든하기만 하구나!!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날 멋진모습 기대하며...오늘도 힘내고...아빠는 울 아들 주영이를 믿는다요!! 사.랑.한다..요!!

  8. 1226기5교육대김두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6 08:22 신고

    아들추석음식하면서보공싶어서
    특히산적요리할때는더욱더생각이나드라
    훈련열심히받고있지
    아픈데는없고
    2주째흘러가고있네
    건강이최우선이다
    아버지뭔말인줄알지
    오늘도파이팅이다
    1662기훈병들도건강하게훈련잘받기를

  9. 2017.10.06 18:48 신고

    이번주만 지나면 4주차 접어드는데 2-3주차 사진은 올라오는게 하나도 없고 우리아들 보고 싶어도 시간만 흘러가는것만 기다리네 날씨조차 갑자기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지는 바람에 혹 감기는 안 걸렸는지 근심걱정 이구나 잘 하고 있을꺼라 믿는다 아들 빨리 7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한 우리 아들 화이팅!

  10. 2017.10.07 08:18 신고

    넘넘한 아들 사진으로 만나볼려고 했는데 안보이네
    지금쯤이면 식사하고 내무반에세 대기중이겠는데
    밥은많이먹었니
    기온차이가 많이 나니 건강조심하고
    이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겠네
    재미있제 친구들과 같이 훈련받고 하니
    남자라면 언젠가는 갔다와야 하는데기 때문에
    즐겁고 긍정적으로 훈련을 받으면 시간을 가니까
    1226기 훈련병 들 서로 의지하면서 훈련 열심히 받고 한 사람도 낙오자자 없길
    오늘도 파이팅 이다

  11. 2017.10.07 18:21 신고

    1주차 훈련인데도 우리 아들들 눈빛이 다르네요... 멋진 모습 넘 보기 종아요..
    1226기 화이팅!!!!

  12. 2017.10.07 19:55 신고

    아들보고싶다.
    벌써4주가다되가네.
    잘지내고있지.
    엄마매일매일아들이그립다.
    상미는괜찮아.
    오빠잘할거라고하지만,
    엄마는걱정이앞선다.
    잘할거라는건알지만,울아들보고싶다.
    추석날엄마는너의빈자리을확실히확인했다.
    그래도아들이있는집이더행복한것같아.
    아들힘내고사랑해♡♡♡♡

  13. 2017.10.07 20: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 첨으로 sns글 남기네 손편지는 받아봤나????
    내무반 사진으로 군 입대하고 늠늠한 아들 모습 보니깐 너무 좋아서 펑펑 울었다
    마니 씩씩해 보여서 조금은 안심했다. 명절이라도 아들 빈 자리가 너무 커 허전하구 생각 마니 나서 혼났다
    긴 연휴라도 즐겁지가 않다 너 군에서 고생하고 있는것 같아서.........
    매사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거라 물론 잘 하고 있겠지만 ... 아들 우리도 보고 싶겠지만 별도 보고싶제
    까불까불허이 잘 있으니깐 걱정말구 있다 사진찍어 보내줄께
    날씨가 환절기라 조석으론 넘 쌀쌀하다 감기 조심하거라
    마니 보구싶다 사랑하는 아들~~~
    훈련 잘 받구 항상 조심하거라 또오 소식 전할께 아들 사랑한다~~~~~

  14. 1226 김승준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00:4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준이... 잘 지내지? 다른 사진이 빨리 올라왔음 좋겠다ㅠ 우리 준이 옆모습하나 겨우 있는데.. 너무 보고싶네♡ 우리조카 준이야^^

  15. 2017.10.08 07:31 신고

    석화니❤️
    아무리찾아봐도니는보이지않는다
    평소에는마니싸웟는데그래도동생이고생하니깐보고싶다
    수료식때못갈수도있어....엄마아빠는갈꺼야
    조금만더고생해

  16. 2017.10.08 15:09 신고

    엄마아들!!! 보고싶다!!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우리 아들 잘해내리라 믿어~ 엄만 봉사하며 잘지내고 있어~ 우리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자~ 화이팅!!!

  17.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2:59 신고

    민아! 누나야!!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댓글을 써
    수료식때문에 온 친척들이 떠들썩하다
    추석연휴가 이제 끝나가서 일상생활로 돌아왔는데
    추석내내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기가 힘이 들었어
    민이는 군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데
    누나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어서 말이야
    민이가 힘든 훈련 받고 있는거 걱정하는게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 누나가 바쁘게 살고 있어
    한글날이 지나고 평일이 오면
    우체국으로 달려가서 밀린 편지들을 바로바로 보내줄께
    연휴때문에 늦어져서 너무 미안하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항상 보고싶고 사랑해
    동기들과 4주차 훈련 잘 받고 화이팅!
    우리 민이 믿는다!! 사랑해 ♡

  18.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0:58 신고

    드뎌 아들 얼굴 볼수 있는날이구나~ 강인하게 변한 아들 보고싶구나~엄마 아빠도 늘 너와 함께한다는거 잊지말고 힘내거라!!

  19. 2017.10.09 12:02 신고

    아들 안녕 오늘은 한글날이라 집에서이글을 쓴다 항상잘지내리라 믿고 엄마도 아들생각하면서 최선을다하고있다 편지를 쓰놓고연휴가 너무길어 부치지도못하고있어 속이타네 우리아들이 얼마나기다리고 있을텐데 어떤모습일지 궁금해 하면서 하루하루아들만날날만기다린다 엄마는 잘지내 우리아들 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다 화이팅하자 아들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35 신고

    민아! 누나야!!
    금방 1225기 수료식 영상 보고 왔는데
    민이도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가족들앞에서 필승을 외칠
    것을 생각하니까 너무 눈물이 쏟아질것같았어.
    오늘 영상도 엄마랑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민이 생활반 동기들 얼굴까지 외울 판이야ㅎㅎ
    민아 고된 훈련이겠지만 민이가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누나는 항상 민이 자랑을 하고 다니긴 하지만
    민이가 수료식까지 무사히 훈련을 받고 나면
    더욱더 자랑스럽고 멋진 민이가 탄생해서
    누나가 매일매일 자랑하고 다닐것같아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무 걱정말고 훈련에 집중해서 잘 하고와
    사랑해 보고싶어 ♡

  21. 2017.10.12 15:59 신고

    1226기 구준석 이모
    준석~ 하이^^ 예진이 이모야 , 사진 보니 많이 듬직해졌던데.. 눈빛도 살아있구 ㅎ
    추석때 외할머니댁에서 준석이 빈자리가 쫌 허전하드라^^
    마지막까지 별 사고없이 훈련 잘마치고 나오길 기도할께~ 잘 지내고....

# 신병 1226기 5교육대 1주차 - 피복착용교육

 

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마린보이들!

첫주부터 공수훈련, 유격훈련과 같은 강도높은 훈련을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보실 내용은 기본중의 기본.

피복(전투복, 군화 등)을 착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중점적으로 배울 내용은 해병대 워커를 착용하는 방법입니다!

타군과는 다른 황토색 세무워커는 해병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군화 그까이꺼... 그냥 착용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훈병들에게는 생소할 것입니다.

신발끈을 끼우는 것부터 고무링 착용하는 방법. 전투복

바지 밑단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새로 익혀야합니다.

 

 

 

 

 

 

 

이번에는 해병대의 상징!

팔각모에 대해서 교관님께서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군요...

팔각모는 신라시대의 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가지 금기를 포함하여

팔계의 의미를 담고 있고, 해병대를 상징하는 전투모입니다!

 

 

팔각모는 일단 모자 쓰듯이 쓰는 것이 아니라.

교관님이 보여주는 것 처럼 앞쪽을 살짝 눌러쓰고

뒷쪽은 머리에 걸치는 듯 착용해야 해병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마린보이들이 직접 해볼 차례입니다.

 

 

'군화 신는 것 정도야 뭐... '

저를 비웃기라도 하는 빠르게 신발끈을 끼워나가는

훈병들. 훌륭합니다.

 

 

 

 

 

 

 

 

 

 

 

강도높은 훈련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할 것입니다.

해병대만의 세무워커, 그리고 해병대의 상징인 팔각모를

착용해 보면서 앞으로의 훈련들을 잘 받고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께 나타내겠다는 의지를 마음속으로 다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한주한주의 마린보이들이 잘 해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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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5 11:06 신고

    입소 3주차 목요일^^

    진서바~~
    3주차도 어느새 중반이 넘어섯어~
    연휴라 그런지..엄만 바삐 지난 듯해^^
    진서빈 아직도 시간이 더디니??
    정신없이 바쁠테지만,,,
    어떤 생각하며 생활하는지 궁금하네~
    담주 화욜이 빨리 왓음조케따!!
    손편지 부치게^^
    이번주까진 인터넷편지로만 받아보겟구나~
    아침일찍 그 누군가가 벌써 이용해서ㅠ
    엄만, 또 블로그레터로 대신한다~
    ㅎ.
    하루가 길게 느껴질테지만,
    많은생각속에 집중하며 너의 군생활에
    집중하길 바란다~~
    오늘도 당당히 충성해^^
    조심해서 훈련하고..
    김진~~~수고해~~~♡

  3. 2017.10.05 20:39 신고

    형섭아 ~
    잘지내고 있니?
    기온차가 커서 걱정이다
    건강 조심해~

  4. 1226기 김도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3:01 신고

    도웅아~오늘도 훈련 잘받고 밥마이먹고 잘지내고잇제 집에도 별일없이 다들 잘지내고있다,
    몇달안있으면 삼촌된다ㅋㅋ.조카한테 선물해줄꺼 미리생가해두라 ㅋㅋ
    추석때 니사진 다돌려밧다 늠름해진 아들 자랑햇다,잘햇제,
    얼마남지안은훈련 힘내서 잘하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1226기 해병대 화이팅!!! 우리아들 화이팅!!!

  5. 1226기5535교번이기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5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입소한지 3주차 목욜이네.
    언제 수료식날 되나 했는데 어느덧 3주가 다 지나가는구나.
    기온이 이제 마니 떨어지니까 걱정되고 동기들과 의지하며 생활 잘 하고 있제 아들~
    고된훈련 잘 참아줘서 대견하고 장한 아들 참고 잘 견더주길^^^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하는아들 낼도 화이팅^^^

  6. 2017.10.06 14:09 신고

    입소 3주차 금욜오후~

    진서바~~
    밤새 비가 내렷엇는데..
    또다시 추적추적 비가 온다..
    추운데ㅠ
    진서빈, 괜찮니?? 잘 잇니??
    3주차 훈련도 곧 끝나가는구나!!
    수고해따~~
    고생해따~~
    아프지말고..
    조심해~~~
    오늘도 해병인답게 화이팅!!

  7. 2017.10.06 15:58 신고

    보고픈 아들~
    아들아~
    간만에 편지 써보네.
    추석이라공 바쁘단 핑계로
    그래도 틈틈히 아들 생각 함서 긴 연휴를 보내고 잇는데..갈수록 힘든 훈련이지만 통통하니 살이 올 라 한시름 낫구먼.
    적응 잘 하나보구나 하는 짐작도.
    동기들과도 잘 지낼수 잇는 우리아들이라고 믿고
    단체생활 하는덴 좀 낯설어 힘들어 하겟지만
    울 아들 적응은 잘 하니까.
    날씨도 이젠 제법 추워지고 감기랑은 친하지 말그레.지금 이시간도 캄캄하니 시간이 깨 지낫다 시펏는데 요즘처럼 시간이 더딘 날은 없네.
    아들아~
    감기조심하구 누나랑 자주 자주 여기저기 소식듣고 잇쓰니까~
    아들만 건강함 되~
    오늘도 남은 시간 무사히 마치고..

  8. 2017.10.07 18:31 신고

    1226기 아들들 사진으로 만으로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조금씩 해병이가 되어 가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 지네요.
    1226기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9. 2017.10.07 23:32 신고

    김진~~
    진서바~~~
    잘 자고 잇니??
    오늘도 피곤햇을텐데..잘 자~~
    이불 잘 덮고..
    배 앓지 말고...♡

  10.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23:48 신고

    아들 잘해내고있지~~ 3주차훈련도 끝나가네 4주차훈련은 많이 힘들겠던데 잘해낼수있지 전투수영후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남은훈련기간도 화이팅하자!! 항상응원할게 사랑한다 아들~~

  11. 2017.10.08 12:32 신고

    입소 3주차 일욜^^

    김진섭~~
    일욜점심이다~~
    감사한 맘으로 맛잇게 먹어^^
    오늘은 파란하늘에 구름들 덕분에 화창하구나~
    종교활동으로 인해 진서비맘도 잠시나마
    여유로워졋길 바래본다~

    4주차 훈련준비도 마음 먹기에 달려잇으니까
    스스로 자신감 업시켜주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임해주길 바란다~~
    엄마도 우리 진서비 응원하고 잇을께!!
    사랑한다♡

  12. 1226기 이수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5:50 신고

    울아들~
    수진아~ 엄마다~
    아들! 편지 넘 늦게 보내서 미안해~
    울아들 벌써 4주차 들어가는데. 대견하기도하고
    넘 보고 싶어 매일 인터넷에 울아들 사진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본단다~ 2주차 단체사진. 아들사진 보았다~
    넘 보고 싶은 아들 남은 훈련 몸건강히 잘받고 빨간명찰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울아들 화이팅

  13. 1226기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1:32 신고

    4주차 훈련이 힘들수있겠지만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만 훈련에 임하면 충분히 해낼거라 믿는다 아들 ^^ 섭한맘 풀고 화이팅하자!!! 4주차 토욜엔 편지받을수 있도록 노력할게 사랑한다 종원아~~

  14.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1:57 신고

    사랑 스럽운 우리아들 진혁아 잘지내고있지 ^ ^ 4주차 훈련받네~~~ 힘내자~`~

  15. 2017.10.08 23:3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7.10.09 09:23 신고

    입소 4주차 월욜아침^^

    진섭~~
    진서바~~~~
    드뎌 4주차 훈련 시작이네..
    마음에 얼마나 부담이 될지 상상만해 본다..
    머리를 빡빨 밀엇을 때의 어색함과
    훈련소에 입소햇을 때의 두려움또한 밀려오겟지만, 지금까지 잘 견디고 참아온 것처럼만
    자신감 잃지않으면 될 것 같구나~
    마음약해지지말고...
    동기들과 서로 힘이 되어주며..
    4주차엔 수영관련훈련이라고 하니까
    조심하고..회차가 거듭할수록 고된 훈련이라
    힘들다고만 생각말고, 즐겨보도록 해^^
    오늘도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열심히만..최선을 다해줘^^
    ♡사랑한다..우리 진서비♡

  17. 1226기3805 손종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1:08 신고

    종원아~~ 4주차훈련 시작이네..아마 힘들거야 그래도 울아들은 해낼거야. 엄만울아들 믿어의심치않는단다.수영은 걱정 안하지만 화생방훈련은 많이 힘들텐데 지나고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일들일거야 수료식날엔 더없이 멋진해병으로 거듭 나겠지 다치지않게 건강조심하고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종원아^^

  18. 2017.10.09 11:13

    비밀댓글입니다

  19. 1226기 밍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20:41 신고

    ㅜㅜ 우리 군인 다시찾아봐두 안보인다ㅠㅁㅠ 진짜 한장 한장 뚫어져라 찾아봐두 안보이네ㅠㅠㅋㅋㅋ 사진찍혔으면 어머님이 엄청 좋아하셨을텐데말이야! 다음엔 꼭 조금이라두 찍혀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20. 2017.10.26 22:43 신고

    대중아편지잘읽었써 우리아들만날날을손꼽아기다려지는구나 잘지내고있지 수료식날 임대중아버지외5명 자차2대 우리아들사진보니 너무대견스럽구나수료식날보자우리아들파이팅

  21. 2017.10.26 22:4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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