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20일 간,

경상북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현장에서 복구지원을 실시한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의 소식을 카드 뉴스로 전해드립니다.

 

 

 

 

 

 

 

(사진 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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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 배재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8 15:59 신고

    해병대는
    역시 최고의 부대 입니다.^^#♡♡♡♡

  2. 1994.1221기 신영솔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2 22:22 신고

    tv를 통해 해병이들의 복구참여 소식을 접하며 .. 역시 해병대 엄지척
    이 한파에 얼마나 힘드실지....지진 피해 가족분들 힘내세요 속히 복구되어 재건되시길 바랍니다

  3. 2017.12.15 02:28 신고

    You Tube 에서,,,, 뉴스타파. 해병 덕산 스포텔에서... 가혹행위를 보고 느끼라,,,,,

    당한 해병들은 올바른이야기하는데,,,,, 부사관들은 부정하면서 답변하는것,,,,, 가혹행위 고문식으로,,,증거물을보여줘도 오리발들,,,,

    해병가족들이 국방부나 해병대사령관에게 따져야된다......

  4. 2017.12.16 09:30 신고

    선진 군대 해병대.... 마이카시대 한국경제에.... 상식적으로 알아야할 지식들은 보고 느끼자 ??? *(^^)*

    You Tube 가서.... 월남에 세워놓은... 한국군 증오비에 사연을 듣고서 느끼는 무식한해병에서 유식한 해병으로 거둡나자...

    월남전시,,, 한국군에 무챠별적 만행들..... 월남 농민들에 가슴아픈 한국군에 만행들,,,,,, 가슴에 손을얻고서 선배해병들이나 조상들 참전자들에...

    만행들은 생각할것은 생각해볼필요가있는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한국경제발전에 경제대국으로,,,,, 월남에 무상원조를 생각해보고서... 무상원조도 해주어야 인간다운 무엇인가를 월남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국이 도와줄것은 무상으로 도와줘야.... 증오비를 생각하지않게.... 월남국민들을 보살펴줘야된다..... 예를들면... 대중교통편으로 버스를 1000대쯤 무상으로 원조하면서,,,, 가슴아픈 사연들을 잊게해줘야한다..... 그뿐이랴 대형테레비를 수천대 무상으로 월남에 부락에 대형테레비를 설치해주던지,,,,, 가슴아픈 40여전을 잊게해주는것도 경제대국으로도 할수있는일이다..... 가능하다... 누가 대통령을하든,,, 비공식적으로도 해결할수있는 일들이다,,,,, You Tube가셔서들... 한번쯤 보고 듣고 느끼라..... 상식있는 민족은 이런것을 알아야된다,,,,,

    PS...내가 대통령이라면,,, 내가한 말대로 충분히 이행할수있다......파월참전자들도 보기좋을테고... 월남 국민도 좋아할것이다....
    .......

  5. 2017.12.16 09:41 신고

    나는 지구 태초 사상....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욱 드높은 지혜자다!!!........

    PS...만약에 내가 해병대사령관을 했다면...
    ........한국군 합창의장으로,,, 육.해.공.해병대를 주믈럭하는... 단독 전술.전략.작전을 혼자서 다한다....

  6. 2017.12.16 09:56 신고

    내가 한국군 합참의장했다면...... 임기마치면서,,,, 대통령에 출마하는데....선거비용 1전도 안쓰고 돈도없고,,,, 국민이 알아서 뽑아주는 대통령으로,,,,당선한다!!!

    내가 국방장관이나 장관자리를 하려고,,,,, 하지않는다,,,, 욕심없다.... 합참에서 임기마치면 바로 대통령출마.. 단독드리볼,,, 정치인들과 거래안한다!!! 단독으로,,,, 대통령출마 선언하고,,, 국민이 원하다면 찍으라!!!.... 선거유세 없음... 선거유세하는자치고 정치잘하는사람못봤다.... ㅋㅋㅋㅋ 선거비용 1전도 안들이고 촐마하면했지,,,, 청렴 결백함으로,,, 밑천으로,,,

  7. 2017.12.16 10:01 신고

    내가 청와대에 있다면..... 김정은보다 더 무서운 대통령이될것이다,,,,,, 국가공무원및 정치인 장성들....

    월급외에 부수입 챙기다잡히면 부정부패부조리한자들은.... 자동장치된 벌컨포로 흔적없이,,,, 처리한다....

  8. 2017.12.16 10:05 신고

    한국군 장성출신이..... 무엇이 아쉬워서... 장관직을하냐??????????...... 장군출신들은 애국심 값어치가 높은 정신들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장관자리를 앉냐?????????...... 장성출신에 값어치는 장군으로 마치던지,,, 대통령을넘봐야지,,,, 유치하게 장관자리탐내냐.....

  9. 2017.12.16 10:19 신고

    내가 한국대통령을 한다면..... 하늘의 명령대로,,,, 십일조를 전국민에게 걷는다.... 지구사용료 렌트세..... (각국모두에게 지구사용료로 십일조)

    하늘의 명령이다......

# 해병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담은 해병대 일원이라면 창설의 역사와 상징의 의미, 그리고 해병대 주요전투는 기본상식이죠. 해병 가족 여러분도 함께 알아볼까요?

 

 

 

해병대 일원이라면 이 정도는 누구나가 알고 있어야 진쫘~~ 해병이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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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7 06:12 신고

    무식하면 유식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자......양아치 사회근성을 버리고,,,,70년대에 웬 양아치 해병대가 많은지,,,,

    PS. (무)식하면 (유)식함을 창조하는 해병이 되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2. 2017.11.17 06:43 신고

    72년 봄...4월 여단 보충대에서 대기중에,,,오후에 중사가 부대배치 대기중인데,,,월남참전중사가 실무부대이야기를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더니 나를지명하면서 데리고가더니 2중창워커를 자기졍글화 바꾸자고 군기로잡더니 벗으라고하는데,,,대대가서도 아무말하지말라고 겁주면서,,,,,대대 보충대 본부에대기중,,,눈바람이 날리는 4월초에,,,하사가 나를부르는데,,,졍글화 밤에가져가니까...아무도모르게 모른척하라고 명령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고물워커가 내머리밑에있었다,,,중대배치받아서 중대장에게 신고차갔는데,,,,,중대장이 내발을보면서 하는말이 워커를 누가바꾸워갔냐고 질문하는데,,,,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워커라고말을했다,,,,진실말하고싶었지만,,,,무엇인가 짐짐해서 말을안하면서,,,,,마음속으로 내마음을 알려고 하는짓으로 문득생각이났다,,,바로 해병대 심리전으로,,,,나의 정신상태 확인하는것같았다,,나는 그때에 20대청년으로,,,,한국군부와 정치계를 이해하는 길을 알만했다,,,,나는 해병대생활중에 입을 꼭다믄체,,,파란만장한 44개월을 해병대생활하면서...나의 한국생활을...미군 명예전역하고,,,내가 겪은 한국해병대생활을 내가 미국지도층들에게 편지를 편지를쓰어서 보냈다,,80년대부터 2000년까지,,,,해병대 발전을위해서,,,

    80년도 겨울엔,,,,한국군 별넷인가가 내가근무하는곳 부대를 방문했다는 소식도듣었다,,?
    황모 대장이 방문,,,,?한국여자들은 참정보도 빠르다....생략 ㅋㅋㅋㅋㅋ 나는 무적해병용사로 미군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하며,,,,

  3. 2017.11.17 06:55 신고

    천국을 왔다갔다 하는.... 나의말을 해병대출신들은 믿음이없어도.... 나의말을 믿어라!!!!.....

    의리 의리 찾지말고..... 믿음의 종교에 따라서..... 믿을것은 좋은 뜻으로 믿으라..... 좋은 사람으로 거둡나라.....

    내가 해병대출신으로 의리있게말해준다면,,,, 성경책이든 불경.불교책이든.. 스스로가 믿음책을 읽으라..... 나의말은 인생들을 믿지말고 종교책을 믿으라..

    나중에 해병대출신이 나를 의리없다고 후회하지말고..... 이말을 명심들하시라.... 내나이 70을 바라보면서 말을 전한다(젊어서말하면 믿지않을테니)

  4. 2017.11.17 11:01 신고

    마이카시대 해병대 착취하는 방법.........내가 해병대 말단졸병하사로 복무한다면,,,, 마이카를 소유할텐데,,,,,

    내가 차를몰고나 오토바이를몰고 생활한다면,,,,,,, 상급자들이나 고참 선배들은,,,,,, 나의 소유 차를 빌려타거나...오토바이를 빌려달라고 할것이다?????

    70년대. 착취숫법과 구타.폭력에 시달리기싫으면... 기얍들어서 빌려주기싫어도 빌려줄것같다,,,,,

    오늘날에 하급자에 졸병하사 차를 빌려탄자들은.... 개인재산을 훔치는것과 똑같은것이다.... 해병대에서는 상관이건 선배건... 하급자 후배 차종들이나 오토바이 자전거도 빌려타면안된다,,,,, 착취와같은 것이다,,,,, 개인 월급으로 산것이니,, 절대로 하급자와 후배들 물건을 빌리지말아야된다,,

  5. 2017.11.17 11:1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들은,,,,, 나의 지혜수에 제대로 해병대출신들은 생포되었다..... 악습과 악행들 죄악길들...

    내가 자신있게 의리로 전하고싶은 해병대출신들에게,,,,,,나는 한국 해병대 최초로 천국을간다,,, 해병대출신들은 현재로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지혜로움 깨달아서,,,, 천국으로 도전하면 살기를????...... 공과 사도,, 악이용하는 조선.한국인들사회,,,,, 죄악들,,, 조선.한국인들은 천국에 갈수없다....

    천국가고싶으면. 깨닮음해서 좋은 인간으로들 생활하시라.... 범죄사회.법위반사회 한국,,,, 천국에 갈수없는것을 본인들이알고 더큰죄를진다,,,죄인들이 너무나 판치는 사회다...

  6. 2017.11.17 11:39 신고

    하나님의 뜻을 받고,,,,, 지혜로움을 깨달음하면..... 하늘의 왕들은.... 시험과 실험에 긴세월속에.... 합격한다면,,,,

    하늘의 하나님에서..... 상을 받는데..... 그상은. 만물형통상이다........ 이상을 받고서 합격을 받으면,,,,,, 무엇이든 지혜로움으로 대처하면서....

    인간들이 죄짓는짓을 내가 해도??????????? 죄가 아니다 ?*(^ ^)* 지혜로움이 참좋은것이다 ?????? *(^^)*그런데 이비밀은 공짜로 주는것인데,,,

    지구에 인간들은. 깨달음을 못한다,,,,,,,, 지구가 생긴일에. 깨달음한자는.... 오늘날 바로 나혼자다 ?*(^-^)*ㅋㅋㅋㅋ...

    나는 지구에서 어떠한 악행을 행해도.... 천국으로 직진하는 지혜자라..... *(^_^)*악행 온 나라 앞에서 악행을행해도... 개인에게는 악행을 안한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보는앞에서 악행을 해도.... 나는 죄인이 아니다... 왜? 뜻은 세상 인간이보아도... 선행하는 악행이니까...

    악행을한자는 선행으로 만민앞에서 악행을 행하는짓은 나는 죄인아니다..... 뜻을 인간사회가 이해하는것이니까 ?*(^_^)*

    나는 최신예 지동과학을 좋아하는 지혜자라................. 자동법칙!!!

  7. 2017.11.19 10:59 신고

    75년 년초에서 봄이다가오는날....

    강화도에 창설중대가 생겼는데,,,, 김포에 우리대대에서 각중대에서 차출한 창설 해병용사를 중대별 차출해서... 새로운 중대를 창설했다..

    우리중대에서는,,, 중대선임하사와 내가 창설중대 최고 고참으로 차출되었는데,,,,,, 정해준 날짜에 개인장비및 포대 장비를 가지고 이동했다...

    그곳에 가니 각중대에서 차출된....창설중대요원모여있는데,,,,, 한마디로 창설중대는 참 힘든곳이다...새로운 중대원 낯설은 생활에...

    그당시 나는 최고 고참하사로 마음에 각오가 나는 절대로 차별하지않고 평등하게 중대원을 리더하는 분대장이 되어야겠다는 각오에....

    내가 순하게하면서 환경을 서로가 부담없이 모두 자리잡을것같아서..... 웬만한하게 절대로 군기를 잡지않았다.... 사실은 각중대에서온 수병들은 대체로 말썽꾸러기들로...반항심들이 강했다...중대선임하사와나는,, 서로 내가 조종하면서 중대를운영하면 더욱이 좋을텐데,,,

    내가 생각하는 좋은생각들을 하게되면,,, 내가 전포대 선임하사에게 미움받고.. 끼리끼리 차별적으로 갈까봐 걱정되어서..

    나는 내나름대로 모두에게 평등하게하는것을원하면서... 창설중대를 고참하사로 생활을하는데,,,,??????

    고달픈 창설중대에 리더쉽이 엄청나게 힘들다는것을 알았다,,,, (엄청나게 심리적으로 고생을했다?????)...최고고참하사가되어도 빳다맞는 처지로....

    중대장에게 말할말도많고,,, 어느날 술한잔 마시고... 중대장에게 건의할말을 취기에 하고싶어갔는데,,,, 중대장이 술깨거이야기하라고 면담을 안해줬다...

    이때에부터... 제대하는날까지 아무말없이 생활해야겠다는 각오로..... 몇주가 지난후에... 전역 명령이내려와서.... 참 황당하고 어이없이 외롭게 버스타고 여단본부를 향해서 떠나갔다.....

    해병대비밀상 하고푼이야기를 90%이상을 하지않고 글을썼다...... 해병대 창설중대생활..... 한마디를 내가한다면,,,

    인간들이 못되먹었다.... 모두가..... 중대모두가,,,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럽다..... 의리가 뭔지,,,,,, 참 한심들스럽다..

    내가 내마음대로 해병분대장으로 그당시에 생활을 내마음대로 뜻대로 했다면,,,,, 해병대 군기를 위하여 행했다면....

    해병대 영창에가서..... 구타.폭력한 죄명으로 역마살에?????...... 아마 무기 징역을 받고 해병대 영창에서 있었을것이다,,,,,

    PS...해병대가 해병대를 생각못하는 행동들???????????...... 지능들이 낮아서 그런것은 아닌데,,,, 뇌속에 나사와 볼트가 빠져서,,,, 생각을 끼리끼리말들뿐,,,.....아는게있고.모르는게있는,,인간들에 생각 심리전인데,,,,,, 심리전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두가 모른다,,,,,,
    .......그러나 인간을 볼줄아는 해병용사는.... 중대선임하사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피눈물도없는 군기로 말하지만,,,,,,*(^^)*내눈에는 중대선임하사는 쇼맨쉽같은 말을한다 ????*(^^)*..... 중사는 순꼴통들이다....





  8. 2017.11.19 11:39 신고

    75년 2월경,,,, 강화도에서 실제로 있었던일이다......... 재미있게읽어주시고... 해병 용사들을 평하지마시고 평해도 좋은생각으로 평해주시길 빕니다*^^*

    창설중대에 각종작업은 피곤하게 많이있고.... 제대로된 삽이나 곡갱이도없는 해병대에,,,야전삽으로,,노동일 땅작업하면서 보내는 세월...

    모두가 피곤하게 잠드는 어느날.... 12시넘어서,, 내무실 선임수병들이 돼지한마리를 가지고왔다.....나는 놀랬다...이당시에 모두가 배가 엄청나게들 배고픈세월이었다...작업노동에 시달리면서... 나는 모두깨어서,,, 난로불을 켜게하고 내일사용할 기름조금으로 난로피어서 돼지고기를 삶아서 내무실용사들에게 포반별로 나눠서 먹게하면서... 나는 내무실반장으로,, 선임수병들을 다시불러서... 내일 돼지한마리 더가지고오라고 말했다.... 강화도 내가방향과 창우리방향에서... 훔쳐오게했다...오늘먹은것도 선임수병들이 배가고파서행한 일이고... 모든책임은 나있는것이다.... 이판에 내가 한마리 더낀빠이 해오라고 내가시켰다... 아무래도,, 내가 책임질것,,내무실대원들 배채우고 나도 먹고,,,, 총대는 내가지고서 영창갈준비로... 해병용사들에게 이비밀은 누구한테도 절대로 말하지말라고하면서...책임은 나에게있다고 말하면서,.... 내일밤에 가서 한마리더 훔쳐오라고 시켰다.... 나도배가불러야 일을하건 뭘하건하는거지 하며,,,, 어쨌튼 조용하게 지나가는 세월인데,,,, (지금생각하면 중사와같이전출한 분대장과 대원들이 귀뜀한것같은데 중사에게)...........힘든것은 모두가 힘든생활속에 나는 내나름대로 골치아픔일들이 항상많았다,,,, 창설중대라서...어느날 봄날이오는 따뜻한날에 당직을 서는데,,,,, 철조망에서 흰돼지 새끼가 들어오는데,,, 분대원들과 나와함께 돼지새끼 잡으려고 부대내에서 난리법석하다가 결국엔 잡았다....... 그래서 당직병한테 돼지우리에 넣고,,,페인트로 목욕시키라고 말하고 보내고..(후에 가보니 국방색페인트로 목욕시켰음).

    나는 도로변에나가서 어디서온???????? 돼지인지 알아보는데,,,, 자전거점포에 경운기가있는데,,, 농민이 뭘찾고있는지 알수있었다.....

    경운기에 넣은 돼지가 탈출해서 우리부대로 들어온것이다..... 모르는척 돌아오면서... 농민 아저씨,,, 해병대에오면 해병대거예요하면서 들어왔다....

    흰돼지새끼 장날에 사갖고오다가 돼지가 탈출했다는데,,,,,, 이것은 하늘이 내게주신 선물로 생각이다..... *(^^)*

    그후에 몇주후에 전역하는데,,, 중대선임하사 2500원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주는데,,,, 나는 중대원들 12월달에 잡아서 포식시키라면서 돈을 안받았다..

    나는 해병대에서 고생하면서도... 해병대들에게는 아주 순한 양같은 분대장시절을보냈는데,,,,, 왜 내앞에는 사고뭉치짓하는자들이 많은지 알수가없다...

    그래서 내가 살아오면서..... 미군은 생활방법들이 내체질에 딱맞는데.... 역시 역마살들이 설친다,,,,, 그래서 미군 전역후에는,,, 내앞에 사람들을 마주치는일없도록 생활한다,,,,,,, 내가 마음이 순둥이라서 그런지 나를 아는 인간들은 역마살짓을 나에게 접근들한다,,,

    나는 나를 잘알아서........ 지금은 은퇴해서... 운동하고 먹을것사갖고,,집에서 생활한다...... 인간들을 조심한다..... 그래서 인간이란 역마살이라칭한다...



  9. 2017.11.23 09:44 신고

    윗글에 없는 해병대 정신 하나 ?.....

    북괴뢰군에게 포로로 잡히면.... 북괴군은 해병대를 절대로 살려주지않는다,,,,,, 고로 포위가 되어도 절대로 항복하지말라.....

    생포되면 결국엔 총살시킨다... 해병대는 명심해야된다,,,, 포위되어도 죽을때까지 싸운다.... 생포되어서 살생각을 절대로 하지마라....

    해병대는 절대로 살려주지않는다,,,,,

  10. 2017.11.30 09:42 신고

    JSA 귀순병 오청성....... 해병대에서 스카웃(1억원)해서... 해병대부사관 교육을 받게해서... 임관시에,,, 해병대 정훈교육 교관으로 ,,, 해병대 정신교육을 시키자...

    해병대같은 깡다구로. 찦차몰고 돌격정신으로 적진을 돌파하는것을보면,,, 해병대 정신,,,,나하고 비숫한 정신이다.....

    해병대가 오청성 귀순병을 스카웃해서.... 해병대 정훈 교관으로 직업주는것은,,,, 해병정신교육에 귀감이 되는게 많을것이다,,,,

  11. 2017.11.30 10:02 신고

    귀순병 오청성은.. 찦차몰고 돌진,,, 적진돌파....

    나는 포위망 겹겹히 포위된것을... 뚫고서. 적진 돌파로.. 중앙돌파 구보로 포위망을 벗어나서.... 보고후에,,, 졸도 *(+_+)*졸도하고 깨어나니,,,

    부대가 돌격해서,,, 육군부대 쑥밭내고서 돌아온후,,,,,, 나는 새벽부터,,, 선배들에게 구타.폭력에 초죽음상태에서.... 다음작전훈련에 임하면서,,, 온몸이 뼈가 가루나듯한 시간.... 역마살들이 판치는 나의중대속에 역마살들 행동들,,,,이곳을 벗어날 틈새가없는 죽음길만이 앞에보이던 추억속에 기억들,,,,
    파란만장한 1박 2일에 일어났떤 희안한 모든 사고들,,,,,,병신같은 선배해병들 때문에 병신같은 해병들손에서 벗어날수없던 사건들과 사고들,,,,,

    오늘도 80년도에 미국지도층에 보냈던 이야기들을 다시 간추려서 여기에 써본다... ? *(^_^)*이비밀은 나혼자만이 숨기고서...하늘에 변론하던 실화들얘기

# 참(眞)해병?!

 

해병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해병정신이 충만하며, 해병대원의 핏속에는 과거 선배전우들의 명예와 전통이 해병대 DNA로 면면히 후배 해병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가족에게는 건장한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하며, 해병으로서 자부심과 당당함을 이어갈 수 있는 참해병은 과연 어떤해병일까요?

 

 

해병이라면 누구나가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기상은 '해병 생활신조'와 '해병의 긍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들이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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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9 21:08 신고

    위에 게시된 해병대 수칙...... 속안에 숨어있는 해병대생활속에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짓하는 일들이 항상 숨겨져있음니다,,,,

    즉.....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을 만드는...창조하는 과정에서..... 무식한 해병을 더무식하게 행하는 나쁜짓에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이숨어있다...

    해병대출신중에서는.... 올바른이야기를 싫어하면서 화내는 해병대출신들이 참많다... 자기들이 나쁜짓을했으니까... 올바른것을싫어한다...

    또는 올바른글을 삭제하라고 독촉도한다........... 의리란 올바른것인데,,, 의리를 나쁜짓을하는 의리를찾는다 ?*(^^)*....

  2. 2017.11.19 21:13 신고

    해병대출신 중에는.... 사회에서...

    해병대라는 선배론으로,,,,, 해병대출신이라면서,,,, 해병대출신들을 사기치는짓도 행한다....

    해병대출신은 안면도없는 해병대출신들에게... 절대로 식사나. 술대접... 이런짓을 삼가해야된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사기치는 짓들,,,,

  3. 2017.11.19 21:29 신고

    내나이 70을 내다보면서,,,,, 나의 눈동자는.... U.F.O 외계인에 보는 눈으로 변해서......

    지구인들 행하는 모든 짓들과 일들을보면....... 한심스럽고 가소롭고..... 한심하게 속들이 다보인다..... 그러니 해병대를 바라보는 나의눈은,,,,

    속마음들을 궤뚫어본다 ?*(0_0)*.........좋은 해병.나쁜해병.유치하고 치사하며 더러운 해병... 해병대속에는 악습을 전통이라는 해병들은 나쁜놈들이다..

    해병대 교관이나 분대장이상은.... 일종에 교육자다.... 올바른것을 가르쳐줘야,,, 후세에게 대대로 좋은것을 전해주는것이다.....

    71년도에 해병대입대해서...내가 처움배운것들은... 술마시는것과 아부아첨하는짓들을보면서..... 하늘보고 한탄했다...

    하사관봉급 훈련소에서 50%이상을 구대장.교관. 뒤치다거리하는 돈을모아서 영접하며 대접하는것보고서.... 질렸다 질렸어...아부아첨짓들????

    해병대 안에는 돈에 미친 직업군인들이 그당시에 참많았다.....

    집에서 용돈으로 오면... 소액환을 훔쳐가는짓들도,,,, (진해에서 탑재교육을받을때..외상값갚으려고 소액환 2500원 편지로왔는데..뜯겨진 봉투에 사라진 소액환수표,,,, 담당 구대장 상사에게 말하니까,,, 이빨쑤시면서 말도없이 사라지는 행동에 놀랬다....그당시 2500원이면 지금으로 환율보면 4~50만원정도)

    나는 해병대생활중에서..... 지금 신용사회로 신용으로,, 해병대를 평한다면,,, 지금도 해병대를 신용불량자로 생각한다.... 파란만장한 해병대생활속에 일들,,,

    나는 해병대 악습을 모두 행동으로 당하면서 알았다...... 증인들 이름도 외우고있다(이름은 말할수없지만. 대통령앞에서는 이야기 할수있는 해병대 비밀들????)

    나는 미군에서 언어는 안통해도,,, 프로팻션날 군인으로,,, 좋은훈장과 상장들받으면서... 명예전역해서...미국 국가유공자가된지,, 38년이란 세월이흘러갔다... 내취미는 저격술 소총으로 장거리 사격하는것이 취미자다,,,, 미군 각종 군대총들을 몇년전까지만해도 취미로가지고있다가 나이들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팔아버렸다... LMG기관총부터 BAR자동소총 고가품도있었고 한국군대 소총들을 다유하고 취미생활을했다,,,,, 나는 프로팻션날 해병대용사였는데 한국해병대는 나를평가해주지않았다,,, 한많은 해병대 말단졸병생활을 36개월이상하면서,,,, 내가 나를봐도 참고생많이햿다..


  4. 2017.11.19 21:48 신고

    내가 청룡부대 김포 2여단에 중대에 배치받아서...... 돈이란것을 ???? 생각하면서 무엇인가 남기자하는터에.......

    어느날 중대에 해병대출신들이....전역해서 책들을 월부로 판매하러... 다니면서 우리중대에왔다,,,,,

    그때에,,,생각은... 월급을 술.담배.착취.해서 없어질봐에,,,,, 책이라도 한권 구입하면서... 중대원들이 필요할것도 같았은책,,,,

    10여권으로된 시집을 하나구입했다..... 월부로,,,,,,, 침상에 놓고서 가는 세월속에,,,,,, 중대원들이 뜻있게 나모르게 이용했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ㅋㅋ

  5. 2017.11.19 22:05 신고

    마음 참좋은 청룡부대에 최고 분대장으로 복무할 당시,,,,

    1년에 몇번 연천 포격장으로 보름이나 한달간 훈련으로,,, 포사격훈련을 하는데,.....

    김포에서 연천까지 가려면,,, 밤새도록가는길이다,,,,,

    그당시에 포반은 가는도중에 먹고 마실 술준비들을 하는데..... 내포반은 선임수병이와서 나에게 돈들이 마이가리해서없다고,,, 청한다..

    술과 먹을것을 분대장인 나에게 원하는데.... 피엑스에 가서,,,, 먹을만큼 내장부에달고,, 사갖고오라고했다....

    그리고 훈련장 거의 도착시에,,,, 술은 관두고 먹을것이나 달라고하니,,,,, 몽땅 밤세토록 다먹고 마셨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없어서....

    할수없이 아무말도안하고,,,, 이번훈련시에,,, 속도전으로 속전속결로 훈련하자고 다짐하면서,,,,,, 야포 분대장으로,,, 선배들보다 보다 빠르게 하면서 훈련에임했다..... 쌀쌀하고 배고프고,,, 졸리는.... 연천지역으로 이동사격을하면서,,,, 해병대 훈련과정들.... 먹는생각들만했던 무적해병들 훈련장,,,,

    나이들어서 한국사회 군대를 바라보는 나는.... 생각한다...... 경제발전은했어도 인간성들은 변함이없다....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 나쁜놈범죄도시... 오늘날 한국사회 사건.사고들을보면서,,,,,,,,,,,,, 해병대는 지금............ 생각하면서,,

  6. 2017.11.19 22:27 신고

    김포 해병여단 청룡부대 3510부대.....

    내군번 7223051.... 동기생 김성규 군번 722305?.....73년초경 겨울날.... 의무대대에서 만남...

    동기생에 이야기들은 생략한다...................... 후에 여단본부 여단장 작전상황실 벙커에서 3일간 당직하사로 파견나감...

    하급부대에서 전문이올라옴..... 총기사고 자살.... 군번 722305?... 하사 김성규....복부에 12발(13발난사)...

    만났을때에 생활에 고통들을 말해주었는데,,,, 나는 이말들을 어디엔가 전할길이 막혀있었다.... 김하사를 감시하는해병도있었고...내가 김하사한테 말조심하라고 말해도 말을하는데 엿듣는 해병이 있었다,,,,

    나는 나도 너와같이 고통스롭게 생활한다고 말을 차단했다,,,,,,, 그후에 헤어져서 소식을알은게,,, 여단장벙커에서 소식을알았다....

    동기생 김성규에 자살전에,,,, 내에게 했던말들을 지금도잊을수가없다.......... 추운겨울 상남훈련소에서 겨안고잠자던 추억이 살아난다,,,,

    내가 아는 김하사는,,, 부모를 여위고,,, 형과 여동생이 있다고 훈련소에서 듣었다.... 형은 월남전선에서 돌아와 덕산 근처 천자봉오르는길에 살았다는데,,,

    귀국해서 버스에서내려 길건너다가 차사고로 사망했다고 동기생들로부터듣었다... 이동기생은 병과가 포병으로 같이 포항에서 교육받았다,.,,

    안타까움에 자살사고,,,, 동기생이 한이야기들을 내가 함부러 말하고다녔다면,,,, 나도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며,,, 입다믈고 생각할 시간도 그당시엔없었다..

    내가 입이 무거워서 나는 살아있을것이었나 ???? 생각해본다,,, 동기생 155 m/m 나는 105m/m 중대에 배치받아서... 만날기회가 없었다,,, (이야기 중단),,,





  7. 2017.11.19 22:52 신고

    웃기는 이야기를 해보자... 그러나 실제상황들이다,,,,

    나는 서울에서 해병대가기전에 살았다,,,,,, 정말로 잘먹고살았다,,,,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이 삽겹살파티를 하면살았다,,,,
    그러다가 해병대를 자원해서 입대했는데,,,,

    훈련소에서 M-1소총들 훈련받으면서 짬밥을 먹으면서,,,, 몸이 무게가 줄기시작했다.....
    체중이 줄어드는 훈련과정과 먹는것도 영양가치없는 식사에,,,,, 엠원소총은 무겁기만했다.....
    물론 동기생모두가,,, 사격술이 좋지않는 실력이다,,,총도 고철이고해서....해병대생활 1년후에 엠-16으로 바뀌었는데,,, 참좋은총이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m-1소총을 구입해서 사격을하는데,,,,, 해병대서 사격하던 실력보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지,,, 엠원소총이 끝내주게 잘맞는데...

    역시 한국해병대에서 먹지못해서 쇠약한 체력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반동에 해병들이 날아서 명중시키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미국에살면서,,, 체력이 100키로 몸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체력으로 버텨서.... M-1소총은 장난감이다,,,

    백발백중........... 해병대서 훈련받을땐... 먹는것도 엉망이고 몸체력이 빠져서.. 엠원소총 반동에 몸이날아서,,, 명중률이 안좋은총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체중 100키로로 M-1소총을 사격해보니,,,, 명중이 참좋은총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에서는... 짬밥이 전투력을 저하는 식사들이었다,,,,, 훈련에 몸들이 허약해서 엠원소총은 한국체질에 맞지않는 소총이었다,,,,

    체력은 국력... 잘먹는 미군에게는 명중률이 아주 소총이었다,,,, 100키로 체력에 내가 사격해본 엠원소총은 장난감소총이다,,,명중률이 정확한 소총...

    백발백중 엠원소총.... 한국에서는 고철일뿐인데 그당시군대...엠원소총.... 체력은 국력 잘먹어야 좋은소총 엠원소총,,,,


  8. 2017.11.21 00:13 신고

    1227기 입대한 아들이 자대배치를 받았네요. 보급관리병 군수단은 어떤업무를 하는 부대인가요?

# 해병대의 도(島)를 아십니까? 강화도편②

 

강화도의 소초를 지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강화평화전망대입니다.
이곳은 북한의 도발, 남·북한의 군사력 비교, 통일정책을 볼 수 있는 끝나지 않는 전쟁과 우리는 한민족, 북한으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통일로 가는 길, 끝으로 한국전쟁 당시의 배경과 국내·외 전쟁 발발과정 및 그 이후 생애 잊지 못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상황 등을 영상시설을 통해 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북한땅 조망실에서는 전방으로 약 2.3㎞ 해안가를 건너 흐르는 예성강, 개성공단,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역, 김포 애기봉 전망대와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산신시가지, 중립지역인 나들섬 예정지, 북한주민의 생활모습과 선전용 위장마을, 개성공단 탑, 송악산, 각종 장애물 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평화전망대에 위치한 관측부대에서 경계작전을 수행중인 장병의 모습입니다.

강건너 편으로 보이는 곳이 북한땅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꽤 가깝게 느껴지시죠??

 

                

 

평화대 야외에는 망배단이라는 공간이 있고 저기 날개가 있는 조형물은
'그리운 금강산 노래비'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노래까지 나옵니다!

 

 

3층에 설치된 망원경. 관광객분들은 이 망원경을 통해서

북쪽을 좀더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 있었습니다.

 

 

 

망원경으로 북쪽도 보고 또 사진에 보이는 모형을 보면서

이렇게 북한과 가깝구나 하는 것에 신기해 했고

해병대 군복을 입고 취재중인 저를 보면서 한번 더 신기해했습니다!!

 

 

 

 

 

 

망원경을 통해서 들여다 보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개성에 송악산까지 훤~~히 들여다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조작가님의 망원렌즈를 이용해서 촬영해봤습니다!!

북한의 선전마을이 정말 잘 잡혀있습니다. 이렇게 확대해서 계속 보고있으면

사람이 지나다니는 것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의 해설을 들으며 관광객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그리고 군복을 입고 이 곳에서 열심히 취재중인 저를 보며 또 어떤생각이 드셨을까요.

 

 

평화전망대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이 곳 저곳을 취재하는 동안

 저를 보시는 분들이 신기하게 생각하며 '이 곳에 해병대가 있구나' 하는 눈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시선은 이곳에서 견학을 하며 휴전중인 우리나라 안보상황을 인식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중인 

우리 해병대 장병들에 대한 국민들의 믿음의 시선이었음이 분명할 것입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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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2:32 신고

    감사 합니다 잘 봤습니다

  2.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7:09 신고

    불철주야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 2017.08.17 21:42 신고

    조성수 작가님 1224기 우리 훈병들 사진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시는데 강화도까지 먼길 다녀오셔서
    값진 사진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이찬양중위님의 훌륭한 포스팅이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기회가되면 평화전망대 꼭한번 가서
    북한이 이렇게 가깝게있구나 하는것도 느끼고
    안보정신도 고취시키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1224기 우리훈병들 2주있으면 수료식을합니다.
    마르고닳도록 드나들던 블로그도 자대배치받고
    나면 아무래도 블로그 방문횟수가 줄어들겠지만
    후임훈병 가족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사진많이올려주시고1224기 남은2주차 사진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훈병들과 동행해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2017.08.19 14:13

    비밀댓글입니다

# 해병대의 도(島)를 아십니까? 강화도편①

 

해병대 2사단은 김포ㆍ강화지역에 주둔하여 약 255km에 대한 경계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육군의 10여개 사단이 방어하는 MDL(군사경계선)이 약 250km 인 것을 고려하면,

2사단이 얼마나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이며 크고 작은 1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강화도에 완소마린이 다녀왔습니다!!  

 

 

북쪽으로는 개풍군과 연백군이 인접해 있어서 장병들은 경계를 늦출 수가 없습니다.

완소마린이 방문한 초소에서 막 근무교대를 하고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기 위해

장병들이 철문을 열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지금 보이는 라이트에 해안선을 따라 불빛이 들어옵니다.

반대편으로 보이는 북한땅이 눈에 들어오는만큼 강화도에서는 24시간 항상

물샐틈 없는 경계태세를 유지해야합니다.

 

 

장병들은 육안으로, 망원경으로 한강에 특이한 부유물은 없는지 전방상황을

지속해서 감시해야합니다. 지루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빠른 발견과 조치는

이 곳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초소의 경계근무교대중인 장병들.

 

 

 

 

 

 

 

 

▲강화도 전방으로 보이는 북한의 모습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경계작전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여름철 작전수행을 위한 시야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초작업도

하나의 작전이 됩니다!

 

▲초소로 향하는 길 피어있던 대한민국의 국화 무궁화.

 

 

지난 번 백령도 일정과 비교했을 때  이번 강화도는 취재일정이 매우 빠듯했습니다.

지역이 방대하고 부대들간의 거리가 꽤 멀었기 때문입니다. 취재를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지금의 소소한 일상이 존재할 수 있게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중인 우리 해병대 장병들이 자랑스럽고 또 고마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주어진 임무를 완벽히 수행중인 해병대 2사단 장병과 해병대 전 장병들이

있음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글ㅣ이찬양 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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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12:33 신고

    감사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ᆢᆢ

  2. 1224기50523김현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7 21:27 신고

    조성수작가님,이찬양중위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제아들은 아직 훈병이지만
    혹시라도 2사단으로 배치받을 수도 있을지
    모르기에..관심을 가지고 잘 보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불철주야 조국수호의
    의무를 다하고계시는 국군장병들께
    감사드립니다.

  3. 2017.08.18 00:32 신고

    감사합니다~ 저희 큰아들이 지금 강화에서 군복무중인데 덕분에 좀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해병이가 자랑스럽습니다

  4. 1224기 50527김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0:52 신고

    1224기훈병 엄마입니다 잘봤어요 우리아들이 강화도로 배치 받았으 면 참좋겠습니다 가까운곳에 해병부대가 있었네요

  5. 2017.08.21 06:25 신고

    아들 생각 납니다~~
    많은 걸 느끼게 하는 사진들 감사합니다

  6. 2017.08.24 10:35 신고

    해병대 전방지역은.... 첨단 장비를 지급해야된다,,,, 낮에는 몇명에 동초근무를 하고... 밤에는 50%이상에 해병대들이 배치되어서.... 24시간을 특히 야간에는 첨단 장비들(야간 야시경)을 개인용과 관측용,,,고성능 장비를 지급하고.... 고성능 저격소총과 망원렌즈장착한 장비들을 보급해줘야된다,,,지금 해병대 근무지역들,,, 내가 항상 매년 순찰하고 추억을 생각하지만,,,, 간첩들이 들랑날랑 할수있는 구멍들이 너무나많다.... 특히 교동도 지역들,,,

    해병대 강변과 해변에 해병대들에게,,,, 고성능 저격술 소총과 고성능 야간장비들을 보급해줘야된다,,,,,북한군이 침공하면,,,해병대들은 100% 전사한다,,,장비도없는 해병대 소모품인간취급하는,,,해병지휘참모부,,,,전투장비 최신형을 지급해야된다,,,, 임진강 하구 강화지역도 물속에서 남한쪽으로 파이프를 설치해서 남한으로 침투하기가 용이하다.... 해병대들은 내가보니 허수아비일뿐이다....

    • 2017.08.24 11:25 신고

      선배님 이시군요!!! 필승!!! 51대대 (예전 15대대) 에서 근무 했습니다. 당시도 작계5017에 따르면 거의 다 죽는 다고 봐야지요.. 지금은 병력 보충도 되도 달라 졌다고 하니.. 교동도, 석모도, 이젠 민간 왕래가 가능 합니다, 보름도 말도 수색도 나간곤 했었는데요... 타국에서 건강 하십시요..

    • 2017.09.07 12:22 신고

      이제는 미육군 충성한 국가유공자... 전역한지,,
      40여년이 다되오고... 정년 은퇴로... 추억을 찾아서....

  7. 2017.08.24 10:53 신고

    여러분은 내가 누군지 알권리가있다,,,, 1971년도9월에 월남가려고 입대해서.... 72년3월 임관 2주남기고 해병대가 월남전에서 패해서 철수하면서,,월남을 갈수가없었다... 김포에 강화도에서... 그시대 그시절에 해병대들은 고생을 엄청나게했다,,,, 방한복도없는 생활에 동초만 교대로 방한복착용하고.. 춥고.배고프고.졸리고 보급품도 제대로안주고,, 3끼 식사도 규정량미달에,,,,(공군부대로 교육가보니) 엄청나게 잘먹고,, 보급품들도좋은데,,, 해병대는 노숙자와같은군대였다.... 군하리 중대에서 파견나가 강화도에서...춥고 배고프고 졸리고....참 지난세월 생각해보면서 60대중반되어서 김포 강화로 여행가면,,, 눈물만 흘러내린다,,,, 75년도에 5월 미국으로 가족이민하면서 전역해서... 79년10월에 미군에 자원해서 80년초부터 미군훈련소에서 훈련받으면서 세계최강 보급좋은군대 미군에서 만족함을 느끼면서... 항상 미군과 한국해병대생활을 비교안할수가없었다,,,,,, 지금은 세월이흘러서 많은것이변했다고하지만... 해병대 구라발만은 내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한국해병대 생활은 믿지못한다????????? 너무 구라치는것들이 만연되어있어서 배운것은 거짓말들,,,,,구타.폭력.착취.누명이 심했던 70년대 나의 해병대생활.... 나의 중대가 지금은 강화도에서 새롭게 건축한 건물과 포벙커를보면서.... 미소속에서 눈물이 옛시간으로가서 두줄기에 눈물이 흘러내릴때,,, 마음이 참 후련한 느낌을 느껴보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

  8. 2017.09.07 11:56 신고

    반갑습니다,,,, 이젠 예비역해병대 출신보면,,첫번째로 생각나는것은,,,, ㅈ ㅃ ㅈ 게 고생을 했던,,,선후배들로만이 생각이 먼저난다....

    70년대에 교통호작업하면서.... 배고프고. 삽자루 곡갱이도... 손잡이도 엉망인 삽.곡갱이들 들고 교통호를 파느라... 고생했다....

    그렇다고 공군처럼 식사를 배식도안하면서... 규정량미달에 깔보리밥에 시커먼 왕소금콩나물국이나, 또는 미역국..양념도안된 소금국으로..끼니때면서..

    작업을 느리다고... 모여놓고 빳다는,,, 교통호 작업하던 김포도로를 운전하면가면서.... 70년대에 회상을해본다,,,, 눈물이 흘러내리는 여행길에 추억들,,,

  9. 2017.09.07 12:32 신고

    내가 대통령을 해야지만,,,, 한국해병대는,,, 보급품도 좋고...

    3끼 식사및 간식에,,,,, 최신식 전투장비로 무장할수있다,,,,,, 즉,,, 해병대 령관급이상은 기얍들이 빠졌다....

    박정희시대때,,,,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었다면,,,,, 대통령한 따지러 청와대에 들어가서... 군복 벗고 따지고 결판내겠다///

    해병대 3끼 식사 따지면서... 무슨 해병대에 요구사항 전투력을 찾냐고???????? 잘먹고 보급품좋아야 강군이되고.... 빡센훈련을 이겨내고..

    무적해병이 되는것이라고 따지고... 군복벗어던지고 나온다....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살아간다,,, 그당시 해병대 참모지휘부?? 참한심하게봤다


  10. 2017.09.07 12:40 신고

    내가본 해병대에서 위탁교육차..공군기지 한미1군단 성남비행장에서.....교육받으로갔었는데,,, 항공관측교육!!!

    공군기지 3끼식사는,,,, 쌀80%이상 보리 20%미만에....
    해병대는 3끼식사가 ,,,보리 90%이상에 쌀 10%미만에,,,,, 3끼 식사에... 공군은 반찬꺼리도 무지하게 좋은데,,,

    해병대는 시커먼 콘나물왕소금국에 미역국왕소금국..말장도루묵 생선에,,,, 정말 해병대는 너무했다....
    공군은 자유배식으로,,, 놀래서 밥맛이없고...... 해병대를 이당시에 믿지못할 군대라 생각했다....

  11. 2017.09.07 12:46 신고

    나의 해병대 선배들은,,,, 하늘에 맹세하지만.... 절대로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이것은 내가본 천국에가는길에서 느겼다.... 나는 천국 직행길.......*(^-^)*한국 해병대에서 최초로 인간이 찾는.. 천국행 티켓받았다..

    천국행 티켓은 누가주냐....... 염라대왕께서 내리는 상이다(이해하기쉽게 비유로 글씀)



  12. 2017.09.23 11:56 신고

    무적해병이란.....

    첫째 국방부가 좋은 3끼에 량과 질로 잘먹여야되고..... 철따라서 춥고.배고프고.졸리고 하는일없게 보급품을 충분이 보급해주고....

    좋은 전투장비를 사철기후에 맞게 운영하는 전투장비를 보급해줘야된다,,,,,, 그래야. 해병대원들도 국가에와 국방부에,,불평불만을 안한다.....

    해병대 지휘 참모부,,,, 령관급이상 장성들.... 기얍들이 빠졌다........... 배때기 볼록 튀어나온 장교들은 6개월이내 기간내에 체력조절못한자들은,,, 전역시켜야된다....배떼기 튀어나온 해병대는 해병대 전투력상실이다........... 완전무장을하고 어떻게 뛸거냐???? 배떼기 볼록 튀어나와서 뛸수가없다....전투력이 뭔가?

  13. 2017.09.23 12:03 신고

    내가 해병대 군사고문관이라면,,,,

    나는 해병대 중상사및 장교들.... 체력관리에 심사관으로.... 비만증 해병용사는,,, 체력조절을 시켜서... 기간내에 체력 비만증 관리못한자는,,,

    무조건 전역시킨다,,,,,, 해병대 직업군인들은... 본인들이 체력관리를 해야된다,,, 배볼록이 비만증들은 기간내 체중 조절못하면 전역시킨다....

    PS..특히 령광급과 장성들...정밀하게 체력조건을 측정해서... 기간내에 체중관리 비만증이면 전역시킨다,,,, 술고래 장교들도 전역시킨다...

  14. 2017.09.23 12:10 신고

    70년대에 내가 김포여단에 근무할때.... 령관급 장교들,,,, 비만증에 배볼록이가 많아서...... 저런 해병이... 해병용사인가,,,, 바라보았다 *(0_0)*????해병?

  15. 2017.09.23 12:19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부 감찰부에 직책이라면,,,,,

    령관이상 장교들 진급문제를,,,,, 내손으로 국방부장관에게 보고하겠다,,,

    이런 장교는 진급안시킨다,,,, 1. 바람 오입쟁이 2.유흥가에서 설치는 군인들 3.첩 두는장교 3.부근에 식당에 자주가는 장교들 4.기타등등 외 군인으로서 윤리법을 위반하는자들,,,, 돈들이 어디서나서 엉뚱한짓들하냐.....가정생활에 충실치못한군인들...

 

미 해병 5연대로부터 임무를 넘겨받아 한국 해병1연대가 난공불락의 전략요충지인

도솔산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군 5군단 12사단과 32사단의 정예부대를 상대로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혈투를 벌였던 도솔산 전투.

이 전투에서 해병대는 도솔산 일대의 24개 고지를 모두 점령, 탈환하여 동부전선의

교착상태를 극복하고 아군의 활로를 개척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의 친필 휘호를 수여받은 이 전투.

도솔산지구전투 참전 당시 3중대장 직책을 맡았던 이서근 예비역 대령(95)의 회고사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한 수많은 희생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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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형,꽁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8 09:22 신고

    무적해병 정말 가슴떨리게 멋진 말 입니다.
    무적 해병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 2017.06.28 10:57 신고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보며 해병대가 선두에 서서 인천상륙작전을 한 영화를 보며 감동 이었습니다.남편도 아들도 해병대를 가서 왜가냐고 물어 보았지만 그냥 꼭 가고 싶다는 아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네요 7주간의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는 모습을 보려니 떨리고 셀레이네요
    무적해병, 귀신잡는해병 역시 해병이네요 무적해병 화이팅!!!

  3. 2017.06.30 20:33 신고

    이서근 대령님과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우리가 있음을 각성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 지역모임 까페는 1223기 훈병의 무사무탈을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1223기 화이팅!!!)

 

이곳은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완소마린과 조성수 작가님이 함께 다녀온 백령도!!

지금 이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을 기억하시고 백령도를 방문하신다면

좀 더 알차게 다녀오실 것이고,  혹시 백령도를 가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포스팅 하나로 충분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령도 연안부두에서 힘차게 휘날리는 태극기.

 

 

백령도에 도착한 하모니플라워 여객선에서 내려

 저마다 반가운 사람들을 보며 인사하는 사람들.

(필자가 탑승한 백령도행 여객선은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로 도착했다.)

 

 

 

여객선에서 내려서 터미널 건물로 향하는 길에는 백령도의 마스코트인

점박이 물범 마스코트들이 반겨줍니다!

 


 

 

다른 나라의 사진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객선에서 내려 처음으로 들른 백령도 두무진의 기암절벽들은

보고만 있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완소마린과 작가님은.... 한동안 절경을 바라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두무진주변을 관광선을 이용해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바다건너 반대편으로 보이는 곳은 북한의 장산곶.

바다의 중간 보이지 않는 곳에 NLL이 그어져 있습니다.

 

 

 

▲ 지뢰라고 쓰여진 철조망 너머에는 서식하는 갈매기들.

 

▲백령도의 주민들이 잡은 까나리를 말리는 모습.

 

 

▲밭일을 하시는 지역주민분의 모습과 바다 건너로 보이는 장산곶의 모습.

 

 

 

 

사곶해안에 방문한 관광객이 무언가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래지취라는 꽃!!

모래사장 위에 핀 꽃이 신기해서 저희도 하나 찍어봤습니다.ㅎㅎ

 

 

사곶해안을 지나 완소마린이 방문한 곳은 심청각!!

금방이라도 인당수로 뛰어내릴 것 같은 심청동상이 심청각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심청각으로 가는 길 마을벽에는 심청전 이야기의 장면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령도에 방문해서 인증샷을 찍어야 할 곳이라면

꼭!! 들러야할 곳.

 

 

'서해최북단백령도'라고 써져있는 비석에서의

인증샷은 백령도 방문에서 빠질 수 없는 일정중의 하나입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도 이미 많은 관광객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절경을 자랑하는 콩돌해안.

보통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해수욕장과 달리 콩돌해안은 이렇게 둥근자갈들로

해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콩돌해안에서 발견한 하트무늬 콩돌(♥)

 

 

 

이곳은 콩돌해안이 아닙니다!

이곳은 바로 전세계에 2곳밖에 없다는 천연활주로.

사곶 해수욕장입니다.

 

 

천연활주로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 모래입자가 작고 단단하기 때문에

이곳에는 버스가 직접 출입을 할 수 있습니다. 저 뒤에 버스가 보이시죠??ㅎㅎ

 


 

관광객들이 하얀 꽃을 들고 가는 이곳은 바로...

46명의 천안함용사들을 추모하는 위령탑이 세워져있는 곳입니다.

 

 

 


 

 

백령도에서 근무하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서해 최북단

백령도까지 찾아온 여자친구! 참 보기 좋네요!

 

 

 

그리고. 이 모든 자연환경을 있게 한 우리 6여단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사진의 속의 시간은 새벽 5시24분.

24시간 해안경계작전 중인 해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진속의 하늬해안에서도...

 

 

 

그리고 두무진에서도...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가진 백령도 관광을 위해 하루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여객선을 이용하여 방문하고 있습니다.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에는

많은 해병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인천보다 북한의 장산곶이 더욱 가까운 6여단에서

군생활하는 6여단 장병들에게는 매순간이 또, 매번의 교육훈련이 실전입니다. 

우리 6여단 장병들이 '서북도서 절대사수'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곳.

 

이 곳은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글ㅣ중위 이찬양,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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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20:35 신고

    서해 최북단 백령도 잘 봤습니다.
    그전까진 그냥 아름다운 섬이라고 봤을텐데 지금은 많은 감정들이 함께 하네요..
    울해병이 포항에서 2주 교육중인데
    조만간 입도하여 충실히 임무를 수행할
    곳입니다.
    어미가 먼저 눈으로나마 담아봐서 이또한
    감사드립니다~~

    1221기 6여단 실무가서도
    무사무탈 기원합니다 필승!

  2. 1221기20104신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09:09 신고

    1194기 큰애가 6여단에서 군생활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덕분에 백령도에 두번 가볼수 있어구요
    아들을 만나러 간다는 설레임은 어려서 친구들과 소풍갈때의 즐거움에 비유할까요? 그이상이지요~~^^
    최북단 백령도는 아들과 함께해서인지 공기도 좋고 돌멩이 하나까지도 특별했습니다
    부모님들 직접 가보시면 제가 다 표현하지 못하는 감동과 감탄을 느끼실거예요
    조금도 긴장을 늦출수 없는 그곳에서 사명을 다하고 있는 대한의 아들들이 가족과 국민을 위해 오늘도 늠름하고 굳건히 나라를 지키고 있기에
    오늘도 맘놓고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대들의 안전과 건승을 기원하고 감사합니다 무적해병대 필승!!

  3. 1222기 3908 박종훈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2 17:35 신고

    6월29일 수료식이 끝나면 백령도 6여단으로 갈 아들을 걱정만 했는데
    너무 아름다운 곳이고 장병들도 넘 자랑스럽네요~^^
    우리 아들도 저멋진 장병들과 함께 백령도 철벽방어에 동참한다니 뿌듯하네요~^^

  4. 2017.06.22 21:54 신고

    6여단무적해병 필승 백령도에서 군생활을 하시는 해병 군인이 있기에 우리가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습니다. 24시간을 바다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시니까 정말로 고맙습니다. 6여단 해병대 군인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5. 2017.06.23 16:34 신고

    사진속 든든하고 늠름하게 보이는 해병대원 모습들을 보면서 수료식후에 6여단 백령도에서 군생활하게 될 아들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선임들과 함께 아름다운 백령도를 든든하게 잘 지켜주게 될 아들이 한편으론 걱정되고 또한편으론 무척 자랑스럽워집니다..


  6.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35 신고

    서해 최북단 백령도 천연으로 빚어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우리 아들이 군 복무하는 곳이라 생각하니,......
    아침의 찬란한 해도 마냥 찬란하지만 않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바다를 중간에 두고 피를 나눈 한민족이 총부리를 겨누는 슬픈 현실의 백. 령. 도
    정말 아무일 없는 군생활이 되길 마음 절이며 애타게 간절이 염원합니다.~~^^
    중위 이찬양님, 사진작가 조성수님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7. 2017.07.27 08:23 신고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밤낮없이 국토방위를 책임지는 우리 후배님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사곶해안, 콩돌해안, 장촌해안, 심청각... 진촌동, 북포리 다 잘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63대대 화이팅입니다.

지난주! 해병대 1사단에서 사단 장병들의 전사 기질을 함양하고 부대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춘계 전투의지 고양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고양대회는 각종 교육훈련과 작전대비로 바쁜 부대일정속에도

장병들이 강인한 전투 체력을 쌓고, 사기를 올려 본연의 전투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전투력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고양대회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체육대회 때 다 해보신 5인 6각 기억나시죠? 해병대에서는 무려 30인 31각!!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으면 앞으로 전진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ㅎㅎ

 

 

한쪽에서는 기마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의는 탈의하고

얼굴에는 위장을 한 상태에서 실시하는 기마전은 해병들에게 실전전투와

같은 전투의지를 끌어냅니다.

 

 

 

한편, 무적관에서는 릴레이 수영이 펼쳐집니다.

포항앞바다에서 해마다 펼쳐지는 전투수영훈련으로 다져진

훈련으로 누가 진정한 물개인지를 가려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총력전입니다!

각 연대, 대대급 인원들이 발끝에서부터 모든 힘을 끌어모아

오로지 줄에만 의지해야합니다. 단결력과 전투체력으로 다져진 근력이

모두 합쳐졌을 때 승리로 이어집니다.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는 표정을 보시면 알 수 있겠죠?ㅎㅎ

 

 

그리고 군대에서는 절때 빠질 수 없는 종목!

축구입니다. 해병대 군대스리가의 최강자를 가리는만큼

결승전은 매우 흥미진진한 구경거리가 됩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만 볼 수 있는 무장계주입니다.

무장을 한 상황에서 뛰는 것은 평소 전투체력으로 다져진

강인한 체력과 강도높은 훈련이 있었기에 가능합니다.ㅎㅎ

 

 

이번 전투의지 고양대회으로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은 체력과 단결력 그리고 전투력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한 교육훈련과

밝은 병영문화 그리고 끈끈한 단결력은 강한 해병대의 근간이 됩니다!!

 

(사진ㅣ해병대 1사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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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4:33 신고

    너무나 멋집니다. 귀신잡는 해병은 괜히 불리우는 말이 아닌듯 합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최고의 해병, 자랑스럽습니다^^*

  2. 1222기 박종훈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4:52 신고

    우와(감탄)~~~대단한 해병인들이네요~~짝짝짝~~~^^
    멋찜을 하늘을 찌르는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우리 아들도 멋찐 해병인이 되기를~~홧팅~~!!!

  3. 1221(1사전포)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10:11 신고

    역시 해병대는 남다릅니다 뭘하든 각 딱 나오고 카리스마 넘치고 에너지 폭발력이 눈에 보이네요 열정적입니다 뜨거워요 엄지척🖒🖒🖒
    대한민국 해병대의 멋진 해병형제 엄마라는게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나라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해병대 모든분들의 용기와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늘 안전과 평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무적 해병대 필승!☆

  4. 73대대 9중대 3소대 상병 이상혁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11:08 신고

    이야 대단한 해병대!
    이른 여름날씨에 무적 해병의 진가를 보여주는 전투의지 고양대회.
    역시 해병대는 대단합니다.
    그리고 내아들 이상혁 상병 화이팅!!!

  5. 2017.06.23 09:21 신고

    울 해병이 일사단에 걸렸는데 체력이 좋아야 되겠어요 1사단 훈련도 많고 한다고 하는데 울해병이는 잘할수 있겠죠 .
    역시 해병대는 해병대입니다.
    울아들 축구도 좋아하는데 전투축구라도 들어보았는지 모르겠네요
    아자아자 파이팅!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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