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벚꽃!

매년 봄이 오면 진해에서는 군항제가 펼쳐집니다.

 

이번 2017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에도

우리 해병대 군악ㆍ의장대가 참가했습니다.

봄. 벚꽃. 그리고 해병대의 콜라보.

못가보신 분들은 사진만 봐도 봄기운을 팍팍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첫째날, 거리를 행진하는 군악대의 모습.

군악대의 연주가 들리지는 않지만 봄과 군악대의 콜라보가 절묘하게 느껴집니다.

 

 

 

 

큰북에 부착된 해병대 마크.

누가봐도 해병대 군악대인것을 알 수 있겠죠??

 

 

 

 

 

 

진해시를 행진하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해병대는 오와열이 생명입니다.

이것은 군악대와 의장대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옆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오와열이 잘 맞춰져 있죠??

 

 

 

군악대와 함께 오와열이라면 빠질 수 없는 의장대의 모습입니다.

직접 보신분들은 의장대의 매력에 아마 푹 빠지셨을 겁니다!

 

 

 

 

 

 

 

 

 

 

 

 

 

 

 

봄과 벚꽃과 해병대 군악ㆍ의장대의 콜라보 어떻습니까?

작전에 임할 때는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에 걸맞는 모습으로.

국민들과 함께 할 때는 양과 같은 모습으로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해병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여러분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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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1 13:57 신고

    해병대 군악대 오와열 직접 보고 함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저도 저 사진속 어딘가에 있을듯. ......
    해병이 두아들을 둔 부모로써 눈을 땔수가 없더군요.
    정말 멋쪘습니다~~짝짝짝

  2. 2017.04.11 19:40 신고

    역시 해병대는 각 입니다. 직접 못 보는게 아쉽습니다. ^^

  3. 2017.04.24 17:45 신고

    동영상인사 역광에 얼굴도 작고 화질도 엉망
    얼굴 좀 크게 촬영하세요.

  4. 2017.04.25 17:54 신고

    해병대는 참 멋있는것같아요

  5.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4:17 신고

    1194기로 교육단에 입소했던 큰아들이 아빠가 경찰의장대 나오셔서 뒤를 이어 해병의장대 지원했었는데 공정한방식 뽑기에서 떨어져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죠 다시봐도 참 멋있대요 국가적 대외적 행사에서만 볼수 있는 의장대 군악대들의 행사를 보면 심장이 뛰고 얼마나 많이 혹독하게 훈련를 했을지..오와열 살아있는 각 정말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6. 2017.05.12 11:36 신고

    와 이거 저도 봤는데 여기서 하하
    진짜 장관이었습니다 군대 다시 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7.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0:29 신고

    절도있는 모습이 참으로 멋집니다.

  8. 2018.04.05 17:12

    비밀댓글입니다

제주도에도 해병대 부대가 존재한다는 사실알고 계신가요??

2015년 12월 1일 제주도에 해병대 9여단은 창설된지 1년이 조금 더

지났습니다. 그동안 제주도 방어를 위한 교육훈련은 물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복구에 앞장선 9여단 장병들.

오늘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한라산 둘레길을 행군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이곳은 제주도!

아직까지 다른 지역과는 크게 다르지 않아보입니다.

 

 

 

점점. 가파른 코스들을 지나다보면...

 

 

와우.

 

 

눈꽃으로 하얗게 물든 아름다운 한라산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우리 장병들 행군으로 인한 체력단련도 되겠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눈에 담으며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도 받았을 것입니다.

 

 

 

한라산 뿐만 아니라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제주도.

그런 제주도를 지키기 위해 교육훈련으로, 대민지원으로. 여러가지 모습으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 9여단!!

제주도로 훌쩍 떠나 우리 9여단 장병들이 지났던

한라산 둘레길 코스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진ㅣ중사(진) 박용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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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16:08 신고

    30112 김건회훈련병여자친구입니다ㅎㅎ

    한라산둘레길이 너무예쁘네요ㅎㅎ
    길이 험한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앞으로 전진 또 전진하시는
    9여단장병님들의 모습에 멋있기도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들어요!
    추운날씨에 고생이많으신데
    항상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한하루되시길바랄께요♡

  2.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19:12 신고

    눈내리는 추운날씨에도 미소를 머금으며 행군하는 모습이 참 멋지게 느껴집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잠시 잊혀졌던 해병의 긍지를 다시 느낄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나라를 위해 오늘도 고생하시는 해병대원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3. 2017.02.15 07:06 신고

    승환아^^
    순환식체력단련 막 뛰고들어왓겟구나!!!
    오늘은 종일 전투수영 일정이던데 안전하게 건강하게 훈련잘받자
    1218기 화이팅
    필승

  4. 2017.02.15 12:26 신고

    무적해병의 멋진 훈련 모습을 보니 가슴 뭉클합니다.
    해병대를 전역한 한사람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다만 우리 해병들의 개인장비와 전투장비를 보면 해병대라는 명성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제가 복무했던 20여년 전과 현재 전투병들의 개인장비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아직도 신형방탄모를 착용하지 않은 해병들이 많이 보이고 방탄복은 말할 것도 없으며 서북도서의 전차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M48A3입니다. 악과 깡만으로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해병 특유의 도전정신과 전투의지는 계속 배양해야겠지만 적절한 개인장비와 전투장비를 갖추어 그동안 쌓아온 선배 해병들의 명성을 이어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무적해병 파이팅!!!

  5. 2017.02.15 14:16 신고

    중국의 해양전력이 강대해질수록 제주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있습니다... 제주해군기지와 함께 9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니 전투력유지에 힘을 쏟아부어야할것입니다..

  6. 1218기 50367번 박근재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5 14:44 신고

    근재야!
    오늘로 훈련 딱 중간이 되는 날이네. 그렇지?
    3주차 수요일이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네.
    이제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매순간 집중해서 훈련 잘 받아.
    어서 수료식날이 돼서 늠름한 근재 모습 봤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근재야! 오후 시간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알았지?
    사랑해. 사랑해. 보고싶고...

  7. 3360 구종모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9:33 신고

    종모.
    하루 하루 고단하고 힘들어도 네가 있기에 나라가 있다는걸 잊지말고 건강히 잘 훈련받으렴.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네... ㅎㅎ
    마지막 힘든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아빠 친구 해병 598기 하는 말...
    다 지나가면 별거 아니라고 한단...ㅎㅎ
    모든게 너에게 처음이라 힘들거야.
    오늘도 잘 ~~ 훈련받고.

    쫑 쫑 쫑 힘내라 힘 !!!

  8.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20 신고

    오늘도 대한민국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우리 모든 해병대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우리 1219기도 무사히 모든 훈련 완수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9. 2017.03.08 10:53 신고

    물론, 힘 들겠지만
    즐기며 할 수 있는 멋진 해병들이기를 응원합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강건하기를 바라며,필승!

  10. 2017.03.10 23:09 신고

    나의 행군의 해병대 추억........때는 73년겨울,,,
    김포 여단 청룡부대에서.... 완전무장으로 군하리 항공대 삼거리에서부터,,,,

    1박2일...김포군하리에서 강화읍을거쳐서 전등사를돌아...외포리.내가를거쳐서 송해 고인돌입구쪽으로,,강화읍에 원대복귀 군하리..1박2일..

    중대원 모두가,,,발바닥에 물집이 생겨서.... 모두가 발바닥 부상자들이었다,,, 전투력 빵점인 그시간에... 모두가 걷지도못하고,,,,
    이럴때 북한군이 남침하면,,,,, 포병대대는 100% 전멸될 기동성없는 행군훈련,,,, 추억은 좋지만 규정량미달깡보리밥에 소금물콩나물국으로,, 버티는 해병대들에 행군훈련?....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정신들뿐이었다,,,, 생각하면 끔찍한 추억에 해병대 행군의 아침길.....이제는 한국여행하면,,,차를몰고서 추억에 길을 여행하면서,,,,, 침묵속에 추억... 두눈에 눈물 쭈루륵 흘러 내린다,,,,, 깡촌이던 김포.강화도가는길,,,,, 많이 발전된것을 느끼면서,,,,*(^^)*
    강화읍에 장터에서..... 강화특산물 장어구이.꽃게찜.장.순대국밥.기타등등 맛보면서,,,, 즐겨찾는 강화도가 되었다,,,,,

 

 

지난 1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2017년도 해병대 겨울캠프가 포항에서 열렸습니다.

도전과 인내의 상징인 해병대 겨울캠프.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힘찬 함성이

해병대 1사단에 울려퍼졌습니다. 도전, 인내ㆍ극기, 꿈ㆍ희망, 명예를 주제로 

매일매일 테마에 맞는 훈련을 진행한 이번 캠프.

사진으로 다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귀신잡는 해병대를 경험하기 위해서 포항에 도착한 해병대 신참(?)들.

일주일 동안 해병대캠프를 통해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방탄헬멧을 쓰는 것도 어색하고. 군복을 입고 있는 것도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우리 참가자들! 방탄헬멧에 자신의 교번을 붙이고 확인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교번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교관님들께 불호령을 받지 않습니다. 꼭 기억해야합니다!ㅎㅎ

 

 

 

이제 어느정도 정비가 끝나고 입소식이 시작됩니다.

우리 참가자들의 경례가 아직은 어색하게 느껴지죠??

 

 

일주일만 반복하다보면 지금 보이는 교관님들처럼 경례자세가 딱!! 잡힐 수 있을 겁니다.

 

 

해병대 캠프에 참가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자. 먼저 첫번째 보실 훈련은 기초공수훈련 현장입니다.

지금 참가자가 도약할 높이는 약 11m입니다.

살면서 처음 경험할 이 느낌. 망설여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할 수 있습니다!! 크게 심호흡 한 번 하고!!

 

 

멋지게 뛰어내렸군요. 도약하고 나면 이것보다 후련할 수 없을 겁니다.

 

 

이번에는 유격훈련 교장으로 가 보실까요??

기초공수훈련장에서의 높이보다 조금 더 높을 겁니다.

사진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참가자의 모습을 보면

조금은 감이 오시죠??

 

 

이렇게 보니 더욱 높아보이네요.

자기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긴다면 아래로

한발씩 걸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외줄도하, 두줄도하, 세줄도하는 뽀너스!!

 

 

자. 이번에는 무적관으로 이동해볼까요??

무적관은 쉽게 수영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흉부압박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하나둘하나둘!

 

 

지금 보시는 장면은 이함훈련 모습입니다.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한 훈련인데요. 5m의 높이에서 안정적인 자세로

이함에 도전합니다!!!

 

 

옆에서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것은 느낌자체가 다르죠??ㅎㅎ

한번에 뛰어내릴수는 없지만 도약을 한다는 자체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것입니다!!

 

 

자. 이곳은 말 안해도 어딘지 아시겠죠???

10초만 있어도 눈물,콧물,귓물!! 온몸의 모든 구멍을 시~~원하게 뚫어준다는

화생방교장입니다. 방독면안으로 참가자들의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아주 죽을맛일 겁니다.ㅎㅎ

 

 

지금 보이는 장면!! 혹시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해병대를 상징하는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입니다.

우리 참가자분들이 조종을 하는 것은 아니고^^;;

여기에 탑승해 있습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상륙장갑차에 직접 탑승해본다면 그 느낌은 분명 보는 것과는 다를 것입니다.

 

 

이번엔 IBS체험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입니다.

보트의 무게는 무려 125kg!! 따로 증명하지 않아도

들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아실 수 있겠죠??

 

 

머리에 들었을 때는 그토록 무겁고 표정이 좋지 않았는데....

IBS위에 탈 때는 매우 신난 표정입니다!!!

 

 

자 이제 점점 캠프의 막바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와열을 맞춰 정렬된 반합!! 이안에는 따뜻한 라면과 방금 지은 따끈따끈한 밥이 지어져있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위한 마지막 관문. 천자봉행군을 위한 야외취침 전

허전한 배를 채워줄 소중한 양식입니다.

 

 

드디어 천자봉 행군. 비록 완전무장은 하지 않았지만. 천자봉을 정복한다는 것만으로도

숨이 차는 것 같습니다. 천자봉을 오르면서 쓰여진 해병대 문구들도 보고

자기 스스로와의 대화도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드디어 훈련의 마지막. 퇴소식입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공수훈련, 유격훈련, 전투수영훈련,

화생방체험, 리더십훈련, IBS훈련, 천자봉정복까지...

쉽지 않은 여정들을 지나왔습니다.

짧지만 이 모든 것들이 해병대에 대한 애정과 나아가 자기 자신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해병대 캠프에 도전한 여러분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 안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해병대 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병대 홈페이지(www.rokmc.mil.kr)을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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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1:40 신고

    안녕하세요!
    군대캠프는 알고있었지만
    해병대캠프가 있는걸 이제야 알게되었네요ㅎㅎ..

    여성분들도 많이 참여하는것같은데
    정말 뜻깊고 추억도쌓고
    평소에 할수없는 뜻깊은 체험인거같아요!
    정말 좋은추억이되실듯해요!!
    저도 기회가되면 꼭도전해보고싶어요!!

    실제로 뵌게 어제 입대날 처음인데
    교관님들도 정말카리스마있으시고 멋있으셔요ㅜㅜ!!

    저도 에너지와 추억을 쌓기위해
    한번 도전해볼수있도록 용기를 가져보겠습니다!
    아자! 대한민국 해병대 아자!♡

  2.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20:31 신고

    해병대 캠프 다같이 한번 가보자고 이야기 나눴었는데
    다들 밝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빨간명찰 저두 가져보구 싶어요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저희 남매끼리 경험해봐두 정말 좋을거 같아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219기 화이팅!!!♡♡

  3. 1221기20104신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09:12 신고

    고2 막둥이도 해병대 지원한다는대 해병대캠프 미리 경험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4. 2017.07.08 18:29 신고

    돈 내고 몸 혹사 시키로 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헬조선
    이걸 자랑이라고 올리네 ㅋㅋㅋ 어휴

  5. 2017.08.17 17:10 신고

    그러게 돈주고 몸 버리고 .... 저거 잘못들면 허리 무리가서 몸에 안좋음.. 그리고 화생방도 폐에 눈에 피부에 안좋고...

  6. 2017.12.05 00:48

    비밀댓글입니다

  7. 2018.12.20 12:12 신고

    스스로와의 싸움을 몸소 실천할수있는 프로그램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해병대는 병영문화혁신이 무적해병의 초석이라는 공감대 아래
2017년도를 '인권의식 강화 특단의 해'로 정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해병대 병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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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9 18:37 신고

    정말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금이야 옥이야 키운 우리아들들 남자라면
    해병대라고 자신있게 말하고갔는데ㅜㅜ
    아 참 답답하네요 다들 여기에라도 많은댓글
    부탁합니다 우리부모 및 모든사람들이 한목소리
    한마음으로 성토 해야합니다 그많은 이벤트 여친및 가족분들 사진한장 더 보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우리아들들이 앞으로 더나은 환경에서 군생활하도록 다들 한마음으로 댓글답시다 온국민의 촛불집회와같이 1217기 모든가족들이 유신정권에 틀에에박힌 나쁜관습은 반듯이 바로잡아야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한글자 한마음으로 댓글답시다
    지금당장 우리가족들이 할수있는게 한마음으로 성토하는것입니다

  3. 2017.01.19 18:39 신고

    ㅋㅋ 아마 해병가족이 아니겠죠
    공익이신가 ㅎㅎ

  4. 2017.01.19 20:01 신고

    1217기 천명 넘는 해병가족이여!~
    나만 아니라는 생각은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됩니다...
    인간이 인간답고,군인이 군인다운 그런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한마음 으로 각자 위치에서 노력합시다...
    몇명의 개념없는 선임으로 해병 전체를 욕되게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 아들이 피해자도 가해자도 되어서는 절대 절대 안됩니다...
    군 생활에서 서로 의지하고 바르게 존경 받을수 있는 그런 군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아들들은 힘든 훈련도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잘해내고 있겠지요?...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그래도 스스로 선택한 해병군인으로 국방의 의무를 잘 해내고 있어 너무 기특합니다...
    우리 모두 1217 아들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 해병1217 힘내라!~ ♥

  5. 1217기 백령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9 21:00 신고

    이번 식고문. 일명 <악기바리>에 대한 뉴스의 소식을 심지어 어머니께 들었습니다.
    동생을 군대에 보내고 늘 눈물로 하루를 보내다 백령도 배치라는 말에 더욱더 가슴 아파하면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시는데 저런 말도 안되는 인간이하의 소식을 뉴스로 접하게 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당장이라도 부대 앞으로가 동생을 끌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악습은 또다른 악습을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인권 특단의 해 라는 이름에 걸맞게 악습을 뿌리 뽑는데 있어
    지속적인 꾸준한 거짓없는 관리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를 보니 해병대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인권 관리 투입을 하겠다 라고
    하는데 지켜지는 것인지.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들 이고 동생이고 오빠이고 형 입니다.
    전혀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을 그런 아이들이 아닙니다.
    꺠끗하고 정확하고 거짓없는 병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덮지 말고 숨기지말고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장병들을 보호해줘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라를 지키러 간것이지 일부 못난 선임들의 기쁨조가 되기 위해 간것이 아닙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숨겨진 많은 악습과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정확한 처벌이 없었기에 이런 일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자식들을 멀리 바다에 보내고 하루하루 무사하고 안전하길 기도하는
    부모님들과 가족들을위해 꼭 지켜주세요!

  6. 2017.01.21 12:33 신고

    이런 말도 안되는 악습이 여태껏 있을동안 군윗선들은 뭐하고계셨나요? 자기 아들들이 이런일들을 겪었다면 과연 지금처럼 가만히 귀닫고 눈감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작식아니라고 그러지들맙시다!! 잘키워 나라에 잠시 맡겨둔 부모심정 다들 알텐데...두고보겠습니다 요새 부모들 물로 봤다간 해병대 아예 없어질수도 있으니까 육군 개선되는 소리 안들립니까 육.해.공군중 훈련은 젤 빡세게 한다는
    해병대가 예전처럼 없어뵈는 군이아닌 좀 멋스럽고
    소위 뽀대나는 군으로 거듭나길 진심 바랍니다

  7. 2017.01.22 08:24 신고

    1217해병대 부모님들! 일단 댓글을 통하여 이 악습 근절을 위한 감시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 아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1217기의 문제이며 더 나아가 우리의 군문화를 바꿀 수 있는 움직임이라 생각됩니다. 1217,, 1218,,, 어느 누구든 이런 일들의 희생자, 가해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해병대 군관계자 분들 지켜보겠습니다. 이 악습 단번에 뿌리 뽑아 주십시오.

  8. 1215기 열받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11:33 신고

    악기바리 개미를 먹였다네요 신고하면 피해가 되니깐 신고하진않지만 계속 지켜볼것 입니다. 소수의 미천한 행동으로 인해 해병대의 명성에 먹칠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또한 이번일로 실망이 크고 화가나서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한시빨리 해결되길 기다리고있겠습니다 두번의 참음은 없을것입니다

  9. 2017.01.22 12:15 신고

    정말 화가 수그러들지않네요.
    이런일이 수차례 적발됐는데도 해병대는 바뀌지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병대를 얼마전 제대한 사람이 그러더군요 식고문이나 폭행 위에서 봐도 못본척해준다고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해병대의 식고문은 오랜전통으로 계속이어져왔다는데 어찌 이런악습관을 해병대만 단절못시키는지 악행을 저지른 선임도화가나지만 이를 해결안하려는것인지 알고도 묵인하려 하는것인지 정말 군관계자분들께 화가납니다.훈련만 빡세고 군기만 빡세면 뭐합니까? 처음 이런일이 일어났을때 엄중히 처벌하고 죗값치르게 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얼차례만주면 뭐합니까? 그보복은 그대로 후임에게 갈것인데... 자대배치 며칠앞두고 불안해서 살수가없습니다.부디 흐지부지 끝내지마시고 이번기회에 완전히 바로잡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10. 2017.01.22 12:53 신고

    구타 왕따 가혹행위 일삼는 일부해병대선임꼭명심하거라 전쟁 발발시 이런일을당한 해병의 총끝이 적이아닌 너희들에게 먼저 향할수있다는것을
    해병대 관계자는 철저한 선별로 이러한 자를 엄선색출 하여 다시는 발 붙히지못하게 할것입니다 이들도 귀한자식이겟지만 1명으로 999명의 가슴에상처를 주는것을 왜 모르고 방관하고은폐하려는지 자기자신안위때문에‥ 그럼 군대는에초부터 왜갑니까 쫄다구한테만 해병대정신만강조하지마시고 장교이하부사관 일부막돼먹은 고참들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요 국민들이 지켜볼것입니다

  11. 1217기 박병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14:50 신고

    해병대에서 인권의식 강화 특단의 해라는 구호아래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고 하였습니다
    군대내의 가혹행위와 악습은 당연히 없어져야 하고 없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우선 해병대의 의지를 믿고 또한 우리의 아들들을 믿고 우리는 마음으로나마 해병대에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보여지는 일부 모습으로 인해 해병이 폄하되어 휴가를 나오거나 전역한 우리의 아들들을 혹여라도 무슨 폭력조직의 조직원처럼 주변에서 표현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군부대 내의 가혹행위는 해병대 뿐이 아니라 전군에서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 해병대 관련 사건만이 이슈화 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어찌 생각하면 보수적인 경향이 강한 모습을 보이는 노년과 장년층 일부 선배 해병들 때문에 지금의 어린 해병들까지도 보수라 판단하여 해병을 폄하하고자 하는 플레이의 희생양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해병대라고 무조건 보수는 아니고, 보수를 표방하는 사람들 중에는 해병 출신도 아니면서 해병대 복장으로 행세하는 가짜 해병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곳에서 해병의 부모들까지 해병을 욕하고 계시니 아들을 해병대에 보낸 부모로써 이는 우리의 아들들을 욕하는 것과 같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고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의 아들들은 무언가 특별하기 때문에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지난 6주간 1217기 아들들의 훈련모습을 보며 역시 해병은 타군과 다르다며 본인도 해병이 되었다고 자부하시던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은 모두 어디로 가셨나요?
    상명하복은 해병대가 아닌 육군, 해군 공군도 필요한 군인의 기본입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내 자식부터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가족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기들끼리 생활관을 생활한다고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군인이 아닌 학생들도 동급생끼리 왕따와 이지메가 빈발하는 요즘 세태입니다
    선임은 나이가 아닌 군생활의 경험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비슷한 연령의 젊은이 들이 있는 군대에서 어찌보면 사회에서의 부모의 역할까지 하는 선임병은 후임을 괴롭히려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짧으나마 먼저 한 경험을 토대로 조직을 통제하고 안내하는 나침반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며, 제대로 된 선임이 인솔하는 조직에서 아들들은 제대로 된 군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부 잘못된 선임이 문제였지 대다수의 선임병은 선임병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의 아들들도 잘 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수료식 면회때 아들에게 후에 악명높은 선임이 아닌 명예로운 선임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하고자 합니다
    1217기 뿐이 아닌 전체 해병 가족분들도 아들들이 명예로운 해병이 될 수 있도록 수시로 사랑과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파이팅!!!

  12. 1217기 권경빈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21:30 신고

    대한민국해병대!

    2017년 비상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 국군 병영 문화를 선도하는

    자랑스럽고 훌륭한 대한민국해병대가
    되어주길 믿으 의심치 않겠습니다.

    해병 가족분들의 정성어린 말씀 숙지하시고,
    유능한 대한민국해병대답게
    봉사와 사랑은 행동으로!

  13. 2017.02.10 03:57 신고

    무적해병.... 얼굴색 떼깔이. 아주 영양식으로 피부들이 탄력이있다.....

    70년대초에 해병대들은 규정량미달에 왕소금물 콩나물국으로만 3끼 생활들해서,,,, 피부가 영양실조로 거칠고 소말리아.에디오피아처럼 굶주린 배고푼 해병대였는데,,,, 주계병으로가면,,얼굴살들이 통통하게 변화던 해병대에 모순들???????? 만사형통 해결책은,,, 각종악행으로 군기잡으면서 입다믈게하는 70년대 해병대 생활상.......... 한국해병대에서. 미군훈련소가 입소하니까,,, 천국에 온느낌이 오던...80년초에. 나의 미군생활시작,,,,

    해병대 각종무기들은 고철덩어리로,,, 미군에서 느끼면서,,, *(^-^)*지금은 조금 한국해병대가 해병대로 조금보인다,,,, 70년대에 인민군 군복에 해병대 피복들 물빠진 인민군군복처럼입고,,,,,,,,빨간명찰만이 해병대라는것을 느끼게했다... 빨간명찰을떼면,, 인민군같은 해병대군복,,,

  14. 2017.02.10 04:19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중에서,,,,,

    지구인 각종교들이 찾는... 천국!!!........ 한국해병대 출신중에서... 최초로. 천국으로 갈수있는 자격증을 받은 사람은 나혼자뿐이다,,,,

    대한민국 해병대출신들은. 지혜들이 부족해서. 천국 문턱에도 갈수없는 한국해병대 모순된 철학들 때문에,,,,,

    천국가는길은... 해병대 의리로써,,, 같이갈수없는곳이 천국가는길이,,,,,,,, 지혜로운 본인 한명만이 뽑혀서 가는길.....의리도 지혜로운 의리의 수준으로,,
    각종범죄에 위반사항으로. 의리는 의리가아니다.... 고도의 수준에 철학관에서 의리로운 지혜로움으로 태어난 인간이되어야....

    해병대출신들은. 하사관출신인 나의 발자취를 배워서 따라야...... 천국에 갈까말까??... 구타.폭력.착취에 너무 당해서 도통한 나의 인간상이다...

    .................................***************해병대 스님상@(^_^)@**************** 영화를 나의 해병대생활을 다큐로 촬영해야 되겠는데 ?*(^-^)*

    해병대는... 해병대 군인 규정의 철학과... 악행.악습에 철학관이있는데,,,, 악행과 악습은 절대로해서는 안된다,,,,,

  15. 2017.02.10 04:31 신고

    한국 해병대는.... 신화를 남긴 해병과. 귀신잡는 해병이있는데........

    한국해병대 안에는....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구는 역마살 해병대들이 도사리고있다... 참많다..역마살 귀신들,,, 나쁜짓만한다 해병대를 고통주는,,,

    각종 구타.폭력.착취.누명씌우면서,,,,,,역마살 해병대들은,, 전쟁터에서 뒤로 물러서서 죽음을 피하려고,,, 졸병들을 앞으로 보낸다????????

    내무실에서 큰소리치는해병들은 야외훈련에서는 숨어서 나오질않는다,,, 야외훈련에서 큰소리치는 해병들은 내무실에서는 조용한다....

    해병대에 70년대 모순중에 하나,,,, 체력도 작은 인간을 뽑아서,,, 해병대 체격조건이안되는 해병들은 역마살끼에 잔꾀를 잘부려서,,,부대사기저하시킨다,,

  16. 지나가는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8 13:12 신고

    정말 아직도 이런 짓을하는 군인이 있다면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성추행범은 신상공개 하듯이 이런 사람은 신상공개하여
    사회에서도 발 붙일곳 없도록 반드시 만듭시다. 이런 나쁜짓하는 한사람때문에 입대한 자식들의 걱정을하는 부모는 몇입니까? 그리고 그일에
    괴로워하는 병사가 얼마입니까? 꼭 이런일이 없도록 뿌리 뽑아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17. 2017.03.10 22:08 신고

    한국 무적해병대는...
    해병대 수병과 부사관들의. 가족들이. 항상 해병대를 감시 감독해야된다,,,,, 상급자와 고참들에. 나쁜버릇을 확실하게 해병가족들이 군기로 잡아줘야한다,,,,

  18. 2017.03.10 22:27 신고

    내가 70년대에 4년여 해병분대장 할때... 상급자들과 고참들이...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선배들을 많이보았다,,,,,,,,,,,,,,, 마음에 안든다면서????? 구타.폭력.착취.누명....요런짓만 골라서하면서,,, 후배들 즉 내선배들을 심리전학으로,,,괴롭히는짓들,,, 인계사항이라면서. 해병대 인계사항에 악습과 악행들로. 졸병들을 못살게구는짓으로,,, 병신만드짓들을 많이보았다,,,, 여러분들이 전역해서 나이가 들어가면,,, 훗날에. 추억속에 나쁜인간들이 생각나는 노년기에 알것이다 ?*(^^)*ㅎㅎㅎㅎㅎ
    장교가 졸병들에게 빳다치는것은 사람이 할짓이고 지휘관 값어치없는짓으로 보이던 나의 분대장 철학관*(^^)*

  19. 2017.03.10 22:37 신고

    해병대에서 각종 안전사고들은,,,, 사고를낸 해병들이 잘못이아닌... 직속 상급자 고참 선배들이 괴롭히는 군기속에서,,, 피곤함에 나는 각종 안전사고들이 많다,,,,, 직접 사고를낸자들은 40%정도고,, 고참 선배들이 너무나 괴롭혀서 스트레스받아서,,, 순간에 일어나는 안전사고들이다,,,,

    공과 사란... 확실하게 있는데,,,, 공과 사가 바뀌어서 장난치는 고참.선배들에 말빨들?????????? 이런것이 안전사고나게한다 ?*(^^)*
    공과 사를 구분하지않는 고참선배들에 말장난들????? 졸병들은 혼란스럽다 *(^^)*ㅋㅋㅋㅋㅋ이상한 군기???? 공과사??????

  20. 2017.03.10 22:49 신고

    때는 73년경 내가 김포 여단에서 포분대장할때에... 공군부대로 2주간인가 교육..항공관측교육 받으로 갔는데....
    김포 해병여단에서 깡보리 80%이상 쌀20%미만 이상에 소금물 콩나물국에 규정량미달으로 3끼 식사를 했는데,,,

    공군기지에서 식사는,,, 자유배식에 쌀80% 이상에 보리20%미만인에 국과 반찬들은 요리사 반잔으로된,,, 자유배식에...깜짝놀랜 나는 거지같은 해병하사이었다,,,,,,,,,,,,, 전직 해병대 사령관들과 장성들 그리고 령관급과 장교들에게. 왜이러했는지,,,, 해병대출신들에게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다????

    같은군인이고 빡센 해병대훈련과 하루일과이라서 잘먹어도 해병대가 잘먹어야 강한군대인데.... 왜 이런지. 나는 깜짝놀래고...이말을 함부로 하다가는,,, 쥐도새도 모르게 죽겠구나 생각을 해보았다............ 어언 45년이 지난 지금....... 이젠 말해도 되겠지 *(^^)*ㅋㅋㅋㅋ 미소를 보낸다....

  21. 정말이건아닌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09:16 신고

    해병대 왜 갑니까 앞서 신화창조한 드높은 해병대의 위상과 자존심이 멋져보여 지원합니다 정신교육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해병대가 아닌지 훈련이 다른 군에 비해 강도높은 훈련인데 차별하면 안되겠죠 부대내 단결단합 동기애 전우애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독한 훈련받는것을 알기에 해택을 받으면서도 맘편치 않은 쪽도 부러워만 하는 쪽도 있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최소한 해병대는 어떤 환경에서라도 차별 구별 이런말들이 사라져야 진정한 해병대로 만들어지고 키워져 바른정신 봉사하고자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기본바탕이 되지 않을런지

"제 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2016 장병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응모하여 우수상을 수상.

사랑의 쌀 400kg을 기부한 사연이 추워진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김대호 병장.

연평부대에 근무하는 김대호 병장은 가정사로 인해 홀로 지내야했던

친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입대 전부터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남모르게

선행을 베풀어왔습니다.

 

이러한 평소 생활은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쌀 400kg을 기부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어르신들께 쌀을 전달하는 김대호 병장(위)과 이명재 상병(아래)

 

같은 부대에 근무하는 이명재 상병도 휴가 기간 중 선임의 선행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해병대의 뜨거운 전우애도 보여줬습니다!

 

 

추운 겨울 개인적인 꿈을 이루는 것보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더욱

값지다고 생각하고 그 소원을 성취한 김대호 병장. 앞으로도 그 마음이 많은 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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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9 22:14 신고

    어머나..
    므찌기도 한데 착하기도 하시네요
    우리 아들들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2. 2016.12.30 00:43 신고

    김대호병장 응원합니다~~본인도 어려운데 더 어려운 어른을 돕는것에 응원에 함성을 부릅니다~~
    우리 상현이가 듣는다면 볻받길 믿습니다~

  3. 20662 하태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30 01:06 신고

    추운 겨울을 녹여 줄 정말 따뜻한 소식이네요 :)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하셔서 더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해병대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4. 2016.12.30 08:16 신고

    70년대 김포 해병여단. 해병대 각지역에서. 농민들에게. 많이 얻어먹고,,, 먹꺼리 도둑질해서 먹었는데,,,,
    해병대에서 잘먹는 상급자들은. 말단중대에. 전투병과에. 농민들에게 피해주지말라고,,,, 전통문이 내려오고 했는데,,,,
    말단전투중대들은,,,, 춥고.배고프고.졸리고... 70년대를 기억하면. 끔찍했던. 해병대생활,,,, 배고품에,,,
    농민들에게 소리없이 피해를 많이주던 김포 여단 해병대. 김포.강화지역에서..... 사진보니. 해병대 발전많이했다.... *(^-^)*

    PS,제발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들..얼차렸좀 제발안해서 사고없는 해병대를 만들기를... 해병대가 해병대를 왜들 졸병들 괴롭히냐,,,, 졸병들에 총기난사 사건볼때마다,,, 나는 졸병들 마음을 100번 1000번 이해할수있다,,,, 고참 선배에 잘못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들,,,, 후배를 설복적으로 잘가르쳐주는것이 전우애아닐까....

  5. 2016.12.30 08:56 신고

    1975년 2월경.... 강화도 어느 포부대 포반 내무실.... 창설한지 수개월에. 수많은 중대 작업일들,, 정말 피로하고 영양결핍에. 작업일하면서...
    어느날밤..포반 내무실에. 선임수병들이 돼지 한마리를 농가에서 잡아 해체해서 순검마치고 선임수병들이 내무반장인 나에게 보고했다...나는
    가슴이 덜컹했다. 왜냐하면 자초지종 말하는데,, 배가고파서 선임수병들이 단합 책임하에 농가에서 돼지한마리를 잡아왔다면서 보고했다...
    나는 이순간 눈이 충혈이되면서 마음속을갇잡을수가없이... 분노하면서 모든것을 내무반장인 나의잘못으로 생각하면서...난로에 돼지고기를 삶으라고하면서... 내머리는 번뇌가왔다.... 모든것이 해병대철학으로 나의 잘못임을깨달으면서... 선임수병에게. 내가 총대를진다,,, 내일 다른곳으로가서 한마리 더잡아오라고 명령했다,,,, 이미 보고없이잡아온 돼지한마리는 탄로나면. 모든것이 나의 책임이기에,,, 이판 사판 영창갈판에 한마리 더잡아서 내무실 포반들 포식시키고. 내가 책임질때. 영창에가면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이때에 결심은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게 맞아죽을 일이 선임수병들이 벌려놔서.. 분대장인 내가. 이럴봐에야,,, 한마리 더먹고 해병분대장생활 이병제대하자식으로,,,, 다음날도 실행했다,, 이미 선임수병들이 벌인일이라서 해결할수없이 모든이 나의 책임추궁할것은 뻔한것.... 이판사판 한마리더. 내명령으로. 내가책임진다 결론하고,,, 다음날도 역시 돼지한마리를 잡아왔다.... 내가보낼때는. 선임수병중에서 시골출신 수병에게 돼지잡는법을 말해보라고하니,,,, 곤봉에 잿가루를넣고 돼지를 넣으면 꼼짝못한다고,,, 계획을 듣고,,, 보내서 한마리더 잡아다...밤에 아무도모르게 돼지를삶아서 포반원들과. 밤새포식하고.... 열씨미 포뻥커 노가다 작업을했다..... 물론 나는 마음속으로. 지금쯤 중대장.선임하사는 어제밤일을 알고있으리라 생각하면서. 나는 냉정하게. 입다물고 작업지시만했다,,, 후에 몇개월후 전역하면서. 굳게 입다물고 전역했다...

    전역 몇일남가고...마지막 당직하사를하는데 . 이상한일이 일어났는데,,,,, 하얀돼지 새끼 한마리가...철조망을 뚫고서 부대로 들어오는것 아닌가...
    당직병과 함께 잡아서... 페인트칠해서 돼지우리에 넣었다.... 해병대로들어온것은 해병대것이니까,,,, 밖게서는 돼지가 도망갔다고 돼지주인 농부가 돼지찾으려고 야단법석하던데,,, 나는 입닫고 미소지우면서. 해병대로 갔으면 해병대것이라면서. 냉정하게. 돌아서면서. 미소지면서 ㅋㅋㅋㅋ

    전역날엔 선임하사가 돼지값 2500원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그래서 년말에 돼지잡아서 중대원들 포식시키라면서 돈을안받았다,,,,,,,
    그시대는 해병대 배고픈 군대라,,,, 나는 해병분대장으로. 어쩔수가없었다.... 해병분대장정신은 멋있다?*(^^)*ㅎㅎㅎㅎ고문관이되기싫고,,,

  6. 2016.12.30 09:10 신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3.8선의 봄,,,,,

    대장도싫소. 미군 일등병 목숨바쳐...... 육군장관 훈장달고. 명예은퇴하고. 한국으로. 고향 찾으리,,,,,,, 생활중이다,,,,

  7. 2016.12.30 09:25 신고

    고향.......

    강화도

    강화도를 여행하면서,,, 먹고싶은것들. 신토블이 음식들을 맞보면서,,,,

    각종 음식들.... 꽃게찜.꽃게탕.간장게장.꽃게무침.밴댕이회..외에 순대국에. 기타등등. 맛보면서,,,,,

    강화도를 돌아다니면서,,, 추억을 더듬으면서,,,, 해병대생활때 가보지못한곳들을. 구경도하면서,,,,

    해병대 노병이되고,,,,미군 노병이된. 지금은,,,,,,,, 후진국 한국을 여행다닌다,,,,, 많이 발전된 한국..한국경제와. 해병대발전을보면서,,,,,

    강화도를 여행하면.... 눈물만 흘러 내린다.........................매년 찾아가는 강화도. 아지랑이피오르는. 하점면 내가. 황금물결빛 곡창지대를 생각하면서............... 70년대 후진국 한국. 강화도 하점면 깡촌,,,,,,,,,,,, 지금은. 교동도도 혼자서 드라이브하면서. 북녁하늘 북녁땅,,,나의 부모고향 해주.개성을 바라보러. 평화 전망대도 올라가본다,,,,,,,,,,,,,,,,,, 부모의고향 해주.개성을 바라보면서.

  8. 1217기.20133임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30 12:29 신고

    우리 해병대에 김대호병장 같은분이 있다니
    후임 엄마로써 뿌듯하고 자랑스럽 습니다.
    김대호 병장, 이명재 상병 두분 "참"으로 멋진 해병인이 십니다.
    이런봉사가 후임들에게도 알려져 더많은 해병인들이 동참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기쁨과 웃을을 주는 멋진 해병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9.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1 16:52 신고

    군인들은 이런봉사 하고 거리가 먼줄알았어요
    천사님이 따로 없네요~대견합니다 어느분 자제분들인지~역쉬 멋찐해병대 입니다~
    엄지척 드립니다~~김대호 병장 이명재상병
    많은복과 행복 모두다 많이받으십시요
    배풀수있는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하십니다~~~❤❤❤❤❤

# 제64주년 장단ㆍ사천강지구 전승행사 

 

6ㆍ25 전쟁 당시 5000여명의 병력으로 중공군 4만 2000여명의 거듭된 공격을

격퇴하며 수도권을 사수한 해병대의 대표적인 전투인 장단ㆍ사천강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휴전회담이 진행중인 판문점을 중심으로 좌측은 한국 해병 1연대가

우측은 미해병대가 방어하여 38선 이북지역에 현재 휴전선이 확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전투였습니다. 6ㆍ25전쟁기간 동안 전사한 해병대원들중

절반정도가 이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사실은 495일동안 수도서울 서북방 방어를

위해서 얼마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는지 잘 보여줍니다.

 

선배 해병의 뜨거운 투혼을 되새기기 위한 행사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의장대의 의장시범이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의장행사 전 칼같은 경례만으로도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 제64회 장단ㆍ사천강 지구 전승행사에 참가한 인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제64회 장단ㆍ사천강 지구 전승행사에 참가한 인원들이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있다.

 

 

 

 

이날 회고사는 당시 전투에 참가한 차수정 예비역 장군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전투에 임했던 그 때의 생생한 기억들은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그 때 현장의 모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해병대사령관을 대신해 해병대 부사령관이 기념사를 통해

사천ㆍ장단강 지구 전투에서의 용감했던 선배 해병의 정신을 현재의 세대를 살아가는

해병들이 이어받아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임진각 광장에 위치한 해병대 장단ㆍ사천강지구 전승 기념비입니다.

조금은 초라해 보이지만 보고만 있어도 숙연해집니다.

 

1부 행사에 이어서 도라산 평화공원에 위치한 파로비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추모행사에는 참전용사 분들께서 주로 참가하셔서 조국수호를 위해 초개와 같이 목숨을 던진

선배들을 추모하였습니다. 노병의 경례. 무언가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중공군의 공격 기세와 전투의지를 완전히 꺾고.

우리 군과 국민의 사기가 충천했으며 휴전선을 서울 북쪽

판문점까지 확장할 수 있게 해준. 장단ㆍ사천강지구 전투에서의 승리.

찬란한 명예와 전통 승리의 DNA는 후배 해병들의

심장과 정신에 영원히 살아숨쉴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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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3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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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남부지방을 강타한 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중 울산과 부산을 비롯한 경북 경남지역의 피해는

매스컴에서도 확인하셨겠지만, 정말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큰 피해를 입은 한반도 남부의 복구작전을 위해서

우리 해병대 1사단 장병들과 신속기동부대 장병들. 그리고 9여단 장병들이 투입되어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수해현장 복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보시면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1사단 장병들과 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의 오천읍일대, 울산 감포읍, 태화강 일대 복구모습>

 

 

 

 

 

 

 

 

 

 

 

 

 

 

 

 

 

 

 

 

 

 

 

<제주도 9여단 장병들의 복구작전 모습>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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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0 16:00 신고

    장병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도 굿은일 마다않고 도와주신 장병 여러분들에 고마음으로 더 힘내실겁니다~^^

  2. 2016.10.11 00:24 신고

    역시!대한의 해병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

  3. 2016.10.11 06:50 신고

    어제 울산태화강변 삼호교밑에서 블록을나르며 복구하는해병대장병모습을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아들생각이 더간절히나더라구요 저희도이번태풍에 차가침수되는일을겪었어요 정말 끔찍하고생각하기싫은 날이었지만 이곳까지와서 봉사하는 장병들의모습에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4. 2016.10.11 10:53 신고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고생하는 울 해병이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울 해병이도 울산 어디쯤에선 최선을 다해 복구하고 있겠지요
    자랑스럽니다~~

# 해병대 서울수복 66주년 기념행사

 

오늘 포스팅 내용은 66년전 9월 28일 6ㆍ25 전쟁 발발 후 빼앗긴

수도서울을 탈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서울수복기념행사입니다.

 

해병대는 1950년 9월 15일,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하고 파죽지세의

공세로 서울수복작전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9월 27일 오전 6시 10분,

해병대는 당시 대한민국 정부의 중앙행정관청이었던 중앙청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수도 서울의 수복과 대한민국 해병대의 위용을 널리 떨쳤습니다.

 

해병대는 이러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광장에서 서울수복 66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수복의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던

행사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제66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 영상(5분편집본)

 

 

이번 행사는 1부 식전행사와 2부 본행사로 진행됬습니다.

본행사에 앞서 국방부 군악대 모둠북 공연으로 슬슬 흥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장병들의 자세가 예사롭지 않죠??

 

 

이 사진을 보시는 분들께 북소리도 지원해서 들려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정말 흥이 넘치면서도 기품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병대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해병대의 꽃! 의장대가 등장했습니다.

이날 등장부터 정말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군악대의 연주와 함께 진행된 의장대의 시범에 많은 분들이 더 가까이서 시범을

보기 위해서 자리를 이동하셨습니다. 행사가 있을 때마다 보는 시범이지만

볼 때마다 한 사람이 움직이는 것 같은 통일감에 온몸에 전율이 흐릅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상로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 등

주요 인사와 서울수복에 참가했던 해병대 참전용사와 유엔군 참전용사, 현역 장병, 해병대전우회원,

서울시민, 육군 17연대 장병, 학생등 25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냈습니다.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약하기 위해서 태극기가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태극기 게양에는 해병대 핵심가치 상을 수여한 장병들과 함께.

서울수복 당시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한 故박정모 소위(예비역 대령)의

손녀도 함께 태극기를 운반했습니다.

 

 

건네받은 태극기를 이번 행사에는 플라잉 아크로바틱으로 중앙청 게양대까지 이동했습니다.

 

 

중앙청까지 가는 상황에서 잔적들을 소탕하는 과정을 재현하면서 음악이 흘러놔왔는데.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동영상에 감동의 순간이 나와있으니.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담당관님이 중앙청 옥상에서 퍼포먼스 장면을 찍은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게양하는 순간을 지켜보면서 아마도 다양한 감정들을 느꼈을 겁니다.

 

 

태극기는 점점 중앙청 게양대에 가까워지고.

 

 

마침내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게 됩니다.

태극기가 완전히 게양됨과 동시에 양쪽에 보이는 플랜카드가 펼쳐지는 순간.

66년전 서울수복과 태극기게양의 그 순간을 기억하며 모두가 힘차게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피와 땀으로 과거를 지켜낸 선배해병이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후배 해병들에게

해병대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해병대DNA 계승식을 해병대사령관 주관으로 실시했습니다.

 

 

해병대 핵심가치상을 수상한 장병들과, 단국대 군사학과 재학생, 여주대 학군단 후보생들이 단상위에

올라 국가를 위해 몸바친 선배 해병으로 부터 수치를 수여받았습니다.

 후배들은 이 자리에서 선배 해병들로부터 무적해병의 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는 해병으로서의 임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행사장 또 다른 편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해병대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서울시내 한복판에 등장한

IBS의 페달을 잡고 즐거워하시는 장면을 보니 저도 흐뭇합니다~

 

 

저격총을 들고 전방을 겨눠보고 있는 외국인. 생각보다 총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직접 만져보고 조준해보는 장비를 보니 신기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외에도 건빵시식, 군복체험,

연평도포격전 사료 전시, 6ㆍ25전쟁 사진전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중앙청 옥상에서 행사현장을 촬영한 모습입니다.

자리를 꽉채우고 주변에서 구경을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66년전 서울수복의 영광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중앙청에 게양되어 바람에 흩날리는 태극기. 이 태극기가 앞으로도 우리 조국 대한민국임을

자랑하며 힘차게 휘날릴수 있도록 해병대의 조국수호를 위한 임무수행을 계속될 것입니다!!

 

(사진ㅣ상사 송준영, 영상ㅣ중사 김인,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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