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 올린 승리의 산!

 

높이 1,148미터의 높은 봉, 도솔산에서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바로 해병대 7대작전중의 하나인 도솔산지구전투입니다. 도솔산(1,148고지)은 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로 북한군 제5군단 제12사단 및 제32사단이 도솔산의 천연적인 지세를 최대한 활용하여 견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어 미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한 난공불락 요새였습니다.

 

 

1951년 6월 4일 미해병대 5연대로부터 임무교대한 해병대 제1연대는 도솔산고지 탈환을 위해 공격을 개시했으나 암석지대를 이용하여 수류탄과 중화기로 무장한 적의 완강한 저항을 받게 되고 이에  해병대 제1연대는 주간공격을 야간공격으로 전환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며 해병대 특유의 끈기와 강한 투지력으로 기습과 기만, 소부대의 우회침투 전술로 하나하나 고지를 점령해 나갔습니다.

이 전투에서 2,263명의 적군을 사살하고 44명을 생포했으며, 개인 및 공용화기 등 198점을 빼앗는 큰 전과를 올린 반면, 아군 또한 7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산악전 사상 유례없는 대공방전으로,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해병대는 드디어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한국 해병대는 이 곳  난공불락의 천연 요새인 도솔산전투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전함으로서 우리 국민에게 승전보를 안겨 주었고 우리지역의 수복과 현재의 휴전선을 고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한 한국 해병대에 이승만대통령은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했고 이 전투를 기린 “도솔산가”는 해병대를 거쳐 간 모든 장병들에게 영원한 군가로 남아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도솔산지구전투 참전용사인 권영수 참전전우회장이 당시 치열했던 전투를 회고하고 있다.

 

 

2018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열린 16일 오후 도솔산전투 위령비 앞에서 참전용사,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임원 및 시·도연합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해병대 장병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추모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헌다 및 헌시낭송, 어린이합창단 공연, 도솔산가 제창, 자유분행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습니다.

 

 

 

 

▲ 조총발사

 

 

 

 

▲ 헌화 및 분향

 

 

 

 

 

 

 

 

 

 

 

 

 

▲ 헌다 및 헌시낭송

 

▲ 어린이합창단 공연

 

 

 

치열했던 전쟁터, 자유와 평화를 위해 꽃다운 젊을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도솔산고지에서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머리숙여 명복을 빌며 우리는 자랑스런 선배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말고 마지막 유품 하나까지 끝까지 찾아 고이 모셔야 할 것 입니다.<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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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5일과 16일, 강원도 양구군 레포즈공원 및 도솔산 일원에서는 2018 도솔산 도솔산지구전투 전전승행사가 열렸습니다.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한국전쟁 중인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끝에 승리하여 찬란한 금자탑을 쌓은 대한민국 해병대의 도솔산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을 기억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2018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당시의 참전용사를 비롯해 해병대 장병, 해병대전우회원, 양구군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모듬북과 군가메들리 공연, 해병대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식사, 국민의례, 유공자포상, 전황보고, 회고사, 환영사, 기념사, 축시, 합창단공연, 도솔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유공자 포상

 

 

도솔산지구전투 참전용사인 권영수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 도솔산지구전투에서 대망의 승리를 하고 우리 분대원들은 피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하늘을 우러러 힘찬 목소리로 대한민국 만세를 몇번이나 외쳐 불렀습니다. 그 거룩하고 엄숙한 감격의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자랑스런 추억이 되었습니다."라며 그 장힌 대한민국의 아들들과, 천하에 둘도 없는 해병들을 영원히 잊을 수가 없다고 회고 했습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전창범 양구군수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김태성 참모장이 대신 읽은 기념사를 통해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의 근원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애국정신임을 깨닫는 의미 있는 기회"이며 "민관군이 하나되어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에이바지 해야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67년전 도솔산고지를 탈환하고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무한한 추모읭 예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호연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도 기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선배 해병전우들과 부상으로 평생을 고통속에서 지내오신 해병전우 및 유가족 여러분에세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족구 대한민국의 안보와 해병대 발전을 위해 희생하신 선배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를 더욱 계승 발전시켜 나갈것을 굳게 다짐하자고 말했습니다.

 

▲ 양구 물망초합창단 공연

 

▲ 도솔산가 제창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범공연과 참전용사 환영오찬이 이어졌습니다.

 

 

 

해병대 전승기념행사를 취재하며 느끼는 한가지는 행사에 참석하시는 참전용사 선배님들의 수가 계속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무적해병의 영광스런 전통을 이룩한 선배해병들의 도솔산지구전투는 우리 해병대에 큰 자부심인 동시에 작지만 강한 해병대의 상징입니다.  우리는 무적해병의 신화를 이룩한 선배해병들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그 고귀한 희생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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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해병대의 힘찬 도약, 참해병 혁신운동!】


해병대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해병대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여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호국충성 해병대'가 되기 위해

사령부 예하 전 부대가「참해병 혁신운동」을 전면 시행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의 의식개혁과 참해병 재탄생을 위한 다양한 제도,

프로그램을 적용! 달라지고 있는 해병대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사진,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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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2 14:38 신고

    참해병으로 거듭난다면 정말 더 멋질것같습니다!! 좋지못한 얘기들이 난무해서 아들을 해병대에보내곤 걱정이 많은상태인데, 좋은소식으로 위로받을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젠 해병대가족으로 더크게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2. 1234기 이재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5:36 신고

    형이 1209기로 입대후 올해1월10날 전역 했슴니다
    멋지게 변한 형의 모습에 힘입어 1234기로 입대하게 되었슴니다 역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오늘 지금도 더위에 수고 하시는 교관님들 관계자 여러분들 1234기 훈병들 모두가 화이팅 입니다!! ~^^*

  3. 1234기 3506 최승훈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6:09 신고

    지지합니다. 참해병...

  4.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6:26 신고

    1993년 9월 8일 병719기로 입대 하였습니다.
    해병대 생활 동안 고생도 많았고 보람도 많았습니다만 왜 해병대 해병대 하는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휴가 나가서 친구들한테 들어보면 타군보다 힘든 훈련, 부실한 부식, 엄한 군기등 이게 뭐지 했습니다. 제대후 사회생활 하면서 이래서 해병대 해병대 하는구나 참 많이 느껐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에 닥칠때 마다 해병대에서 기른 정신력, 체력들로 남들보다 더 노력할 수 있었고 더 잘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해병대가 말하는 '악으로 깡으로' 였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5월14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귀한 아들을 해병대에 입대 시켰습니다.
    걱정 많이 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의 만류도 많았고 좋지않은 얘기들도 종종 들었습니다.
    입소식때 가보니 참 많이 달라졌더군요.(선배해병님들 죄송합니다. 까마득한 후임이 이런 말을 해서) 입소식 행사 부터 훈련소 생활 사진, 훈련소에서 보내온 아들편지까지.
    정말 잘한 추천이었다 생각하고 아빠의 추천을 흔쾌히 받아들여 해병대를 선택한 아들 역시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머지않아 자신의 선택이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환경이 바뀌고 편해졌다 하지만 변하지 않았을 것이 있을겁니다.
    "해병혼"
    자유와 정의를 위하여, 내조국 내가족을 위하여 나라의 부름이 있기전에 본인의 의지와 선택으로 입대하여 수많은 힘든 훈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영토를 수호하며, 제대후에는 이웃과 약자를 위하여 많은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다 언제 어디서든 조국이 부른다면 이한몸 불쌀라 부름에 응하는 그 해병혼 만큼은 그대로일거라 생각합니다.

    응석쟁이 아이를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든 해병대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피와 땀이 있기에 "해병혼"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5.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1:50 신고

    군의 특성상 사회에서 격리되어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
    기사를 통해 봐왔고 지금도 간혹 나오는 군에대한 문제점이 아들을 군에 보내논 부모들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언제부턴지 모르게 내려오는 잘못된 군기악습.아파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병을 키운다는 기사들.훈련을 하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도 책임지려하지 않는 모습...
    이러한 신뢰와 불신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 해병대에서 참해병을 목표로 장병들과 소통하고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들며 노력해주시고 계시다니 해병으로써 더 자긍심과 애국심.명예로운 해병이 되기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을것 같습니다~
    빨간 명찰이 부끄럽지 않은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시길 한 국민으로.부모로 기대와 응원을보냅니다.
    필승 !!!!

  6. 2018.06.15 10:19 신고

    소통하면서 전문가 양성하는 참해병대..... 설마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전문가 양성하는것은 아니겠쬬...... *(^-^)*

    나는 70년대 박정희시대때 해병대 전통?.... 양아치철학 해병내무생활에 혹독한 맛을 긴세월을 맛보아서.... 위에 내용들을 못믿겠다....

  7. 2018.06.15 10:27 신고

    내가 70년대에 해병대 생활을할때,,,,, 선배 분대장들한테,,, 내가 맛본대로 해병대생활을했었다면,,,,,

    나는 살인자가되어서 아마 지금도 해병대 영창에서 무기수로 살아있겠지 ?*(^^)*......

    선배분대장들이 하는방식대로 배워서 해병대 생활을 했다면,,,,,??????

    그나마 선배들에 양아치철학을 반대생활로 했으니,,,, 그나마 지금 이런글도 써보는것이라고 생각해본다...

  8. 2018.06.15 10:37 신고

    한국속담에,,,,, 잘먹고 죽은 인간은 귀신이되어도. 때깔이 피부색이 좋다고 하는데,,,,,,,,,,,,,,,,,,

    월남전이나.... 박정희시대에 해병대에서 전사.사망자들은...... 국가에 충성을하면서도.... 제대로 영양가없는것만 해병대에 배급해줘서.....

    사라져간 해병대들은.... 죽어서도,.. 때깔이 없는,,,, 거칠 거칠한 피부색에. 귀신이되어서....... 모군 해병대로. 해병혼이되어 해병기지를 오거가면서.... 후배들을 바라보겠지...

    후배 해병들에 3끼 식사를 유심히 바라보면서...공군기지는 어떻게 식사하나 순찰차 공군기지 식당도 가보겠지,,,,*(^_^)*때깔좋은 박정희시대때 공군부대들...자유배식에 쌀밥

  9. 2018.07.05 09:34 신고

    북극성님 도대체 이런 곳에 그런 글을 올리는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비록 북극성 선임해병님보다
    많이 후달리는 기수지만 자식들 사진보로오신 부모님들이 그런 글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시대는 많이변했습니다 예전과 같다고 보시면 큰오산입니다. 훈단에서부터 순검이라는 전통이없어진걸 보시면 어느정도 감은 오실겁니다

  10. 2018.07.18 19:40 신고

    해병 1상륙사단에서.... 마리온 헬기가 추락해서..... 6명중에 5명 불에 사망,,,,,, 이러니 해병대는 소모품이라고 해병대전통을 항상이야기들한다....

    아 해병대가 잘되어야하는데,,,,,,, 내가 겪은 70년대에 해병대?????????...이러한것들이 해병대에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

    나의 글을읽고.... 불평하지말고... 역사속에 진실을 밝히는것은,, 해병대 발전에 기여합니다.... 해병가족 부모들은,,, 항상 자식들을 걱정하는것은 어느군이든 똑같은 심리학이다..
    이미 나는 2000년부터 해병전우회에 이러한 글들을 많이보냈다... 해병대 발전을위해서....

    *(^^)*해병대에 수영장이야기를,,, 허구헌날 말을했는데,,, 1사단에 실내수영장볼때마다... 절로 미소짓으면..웃는다???? *(^^)*해병대는 ㅈ나게 맞아야 변화는 군대다...

    나는 너무나 구타.폭력.착취.누명을 쓰면서 말단쫄병하사로 3년가량해서... 해병대 심리를 잘안다.... 내가 당했듯이,,, 이젠 글로서 내가 ㅈ나게 해병대를 때린다... 발전하라고..

    현재 해병대 생활에,,, 내나름대로,, 나의 행동에 글들뜻이 기여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남극성님 해병대생활 편안하게 했나보군요????????? 남극성이란이름은 2000년도에도 항상 댓글로 올라오는 악썽 코드네임입니다... 나의글에 나처럼 해병대에서 당하지않은 해병은... 70년대 박정희시대로치면,,,, 돈좀있어서 해병대생활 편안하게했는것같은.... 해병대와 해병대는,,, 정신상태가 다다른것이다..... 한국군에 자식들을 군대에보낸가족들은,,, 항상 자식들걱정하는것이 부모마음이다.... 북한군도 마찬가지고...
    미군도 마찬가지다.... 군대 의문사들들 남극성 배워야된다..... 의문사????? 한국군대에... 부모들이 걱정안할수있나???????????

  11. 2018.07.18 19:54 신고

    오늘날에,,,,,, 세상에서.... 무적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 보다 무서운것은.......... 바로 나의 글!!! 펜대다!!!.... 올바른것을 이야기한다!!!

    해병대에서.... 중대원 신용카드를 훔쳐서 일난것은 남극성은 아십니까?????...... 신용카드 잃어버린 해병님들에게,,,, 남극성은 배워야된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구는짓들...... 내가 70년대에 몸으로 정신으로.. 당했듯이. 나는 펜대로 해병대를 ㅈ 나게 패나야... 악습들 악행이 사라질때까지... ㅈ 나게 글쓴다..

    시대가 좋아져서.... 펜대로 나는 이용한다... 심리전학!!!....펜대는 무서운것이다(진실로 말한다)...거짓말하면 나는 죽을놈이지만 만민이 평해야...그러나 진실한 정직은 하나님의 편이다...

  12. 2018.08.27 05:19 신고

    선진 해병의 지름길은..... 공군 사병들 식사와 해병수병 식사가 평등하게 보급해줘야된다,,,,,,

    70년대 박정희시대때에 해병대는 공군사병식사와 해병수병 식사차이는... 맛과 량이.... 하늘과 땅이였다... 내가 거짓으로 증언하면... 아주 나쁜놈이지만 정직하다면.. 나는 한국대통령 군통수권자다....과거사를 수사해보고... 경험자들에게 그때 그시절 식사량을 정확하게 표현해보라!!! 하늘에 맹세코 거짓증거하지않는다.....

    PS..아마 전도봉장군은 해병대사령관은 정확하게 알고있을것이다....

ㅇ 3代 이상(조부, 부, 본인)의 해병대 현역 명문가를 찾습니다.

 

ㅇ 신청자격 : 3대 이상 모두 해병대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하고 있는 가문

 

ㅇ 신청기간 : '18. 3. 5.(월) ~ 23.(금) / 3주간

ㅇ 신청방법 : 우편 또는 FAX, 해병대사령부 방문 신청

ㅇ 신청서 : 해병대 병역명문가 선발계획 및 신청서.hwp

 

ㅇ 문의 : 031-8012-3142(일반), 928-3142(군)

 

ㅇ 신청을 희망하시는 분은 첨부 포스터와 계획문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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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1기 박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6 10:32 신고

    아쉽네요 .... 해병이 아빠를 이제 다시 해병대를 보낼 수는 없고~ ㅎㅎㅎ
    아들만 둘이 해병대를 갔네요 형제 해병들은 넘 많아 명함도 못내밀고
    해병대 병역 명문가가 많이 있기 바랍니다.
    해병대 화이팅~!!!

  2. 2018.03.07 07:42 신고

    할아버지는 91기신대 아빠는 육군을 나왔네요~^^

    1230기 손자가 후임되서 오니 할아버지가 기뻐하시면서 격하게 안아주고 잘했다고 격려해 주시니 감격스러웠습니다.

    비록 3대는 아니지만 남편도 자부심을 갖고 아들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3. 1231기 2331 학민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8 11:24 신고

    아빠 386기 학민이 1231기 할아버지 안계심ㅠㅠ
    3대면 대단하네요 우린 2대 ㅠㅠ

  4. 2018.03.27 22:25 신고

    할아버지 60기 삼촌 564기 사촌동생 1232기 3대 입니다.
    본인은 1056기 이구요!! 자랑스런 사촌동생덕에 3대해병 자부심이 저까지 자랑스럽네요.

  5. 2018.04.20 20:28 신고

    할아버지 80기, 아빠 571기, 아들1221기 현재 복무중
    왜 안뽑아줍니까?
    전원 개별통보요? 연락도 못받았습니다.
    계급이 다합쳐 높아야 뽑힙니까? 사회적 지위가 높아야 뽑힙니까? 일반병으로도 충분히 명예로운 선택아닙니까? 쳇!

  6. 2018.04.26 11:45 신고

    2대 해병가족이지만 남자 전원9명모두 지원병이며 병장제대 입니다~
    막내가 이제1233으로 입대했습니다(9번째)~~

  7. 2018.11.30 04:06 신고

    대단한 해병대 가족들이시다...... 한국 정치계를보면,,,,,,,,, 국방의무를 하지않는자들이 정치인들이고,,,대통령하는길들이라서....

    한국에서는... 군대를안가는 가족들이..... 출세하기가 쉬운곳인가보다??????????????????..............먹고 살만한 정치인 연예인 인기인들은 군대를안가서 돈벌이가 짭짤한것같다?????

# 여주대 부사관 학군단 2기 임관식

 

해병대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이 된 여주대 부사관 학군단 2기!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고된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달게 되었습니다.

 

 

학군단 2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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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2 10:52 신고

    왜 장교랑 앵커 색깔을 다르게 하나요? 현역때도 그랬지만...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네요...장교만 특별하게 장교 식당에서 밥먹고... 해병대 꼬라지 망가 뜨린건 정말 장교들이라는거...

# 여러분이 바로 해병대의 미래입니다!

 

지난주 머나먼 제주도에서 2018 제주도 학군사관후보생의

수료, 입단, 승급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해병대 장교를 동경하며 입단하고, 장교의 자질과 역량을 갖추기 위해 4년의 시간을 준비하며

힘찬 날개를 펼쳐 그 꿈을 향해 도약하는 학군 사관후보생들!

대한민국 해병대가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사진ㅣ9여단 정훈공보실)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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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 잡는 해병대' `신화를 남긴 해병대' 등 해병대와 관련된 표어!

이 중에서도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표어는 좀 더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신화를 남긴 해병!

 

이는 1967년 2월 15일 아침 베트남의 짜빈동에서 한국해병대 제2여단 제11중대의 전투현장을 둘러본 외신기자들이 붙여준 애칭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첫 번째의 전투병력 해외 파병부대로 기록된 청룡부대는 이 짜빈동전투를 통해 외신들로부터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해병대의 위용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짜빈동 전투는 해병대 청룡부대 11중대가 1967년 2월 15일 베트남 쾅나이성 손틴군 짜빈동 인근의 고지에서 2개 연대 규모의 월맹 정규군과 3시간여의 사투 끝에  아군 15명이 희생됐으나 적 243명을 사살하며 적을 물리친 우리 대한민국 해병대 청룡부대의 신화 같은 전투사중의 하나입니다.

 

 

그 짜빈동전투의 고귀한 희생과 위대한 승리를 기리는 제51회 짜빈동전투 전승기념 추모식이 2월 13일 서울 국립 현충원 26묘역에서 거행됐습니다. 

 

 

참전용사 및 유가족, 해병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은 개식사, 전사자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조총, 묵념, 전사자에 대한 경례, 근가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군가제창 - 청룡은 간다>

 

 

 

 

 

 

 

<짜빈동전투 당시 해병대 청룡연단 11중대  1소대장이었던

신원배 짜빈동전투전우회장이 전사자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추모식후에는 국립서울현충원 구내식당에서 감사오찬이 있었습니다.

 

 

 

짜빈동전투는 고립된 1개 중대 규모가 연대규모의 적에게 치명타를 가한 제11중대의 쾌거가 외국언론에 의해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제목으로 보도되며 국위를 선양하는 데 크게 기여했고 적들도 차후 한국군에 대한 공격을 자제하게 됐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병대가 베트남 짜빈동에서 10배가 넘는 적의 집요한 공격을 육탄으로 격파했던 것처럼 어떠한 적이라도 도발해 온다면 해병대는 언제라도 짜빈동 정신을 발휘해 제2의 신화를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글/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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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6 12:09 신고

    짜빈동전투를 읽어본 소감?.............

    해병의 죽음이라는것은 명예로운것이다.....

    전사한 이병.일병들,,, 그리고 졸병분대장......... 상황에 생각을 잠기어본다.... 그리고 고참분대장들과 선임수병들,,,, 전사한 해병들 명예로운 전사다.....

    살아있는 중대원은,,,,,,,,,,, 한울타리안에서 생각하면,,,, 무적해병이다......... 그러나.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해병은 없었을까 ?.....

    내가 월남전을 참전하기위하여 해병대를 자원했는데,,, 하사관임관 18일남기고 해병대철수로 월남은 참전못했지만.....

    김포에 배치받아서... 생활중에 여단에서 무장탈영병이있었는데.... 여단이 총동원한 체포작전을 전개했다/////

    몇칠간 잠도못자고 김포반도를 포위해서 여단병력이 수색작전했는데.... 나의 중대는... 김포하성 근처에 배치되어서... 중대장의 명령을 받아서 분대장들에게 수색작전을 내리는데.....

    중대근처에 넓은 인삼밭이있었는데,,,, 중대장 명령은 월남전참전용사 고참 분대장을 월남참전중대장이 명령을내려서. 인삼밭은 수색하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고참하사는 나 씬삥분대장인 나를 바라보면서 중대원들 앞에서... 화를내면서. 졸병하사 내이름을 부르면서. 나보고 수색하라고화를내면서 나를 시켰다..

    나는 중대장앞에서 당황하고 중대장 명령을 불응하는 고참하사를 바라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는 시키는대로 실탄을 장전하고 인삼밭으로 들어가려는 찰라에...

    고참 단기하사 안하사가... 조하사 나하고 같이 수색하자면서.... 함께 넓은 인삼밭을 양쪽으로 붙어서 수색했는데,,, 이당시에 중대장은 분대장들만 실탄을 보급했다...

    분대둘이서 인삼밭을 수색하면서.... 참말로 소름 기치는순간들이었다...무장탈영병은 개인화기와 실탄 1기수탄을갖고 탈영중이고...

    인삼밭수색은 정말로 소름이기쳤다.... 선배안하사는 전역날이 얼마남지도않았고... 단기하사로.... 부족한 나를 항상 이끌어주던 선배였다..

    나는 어낙 졸병하사라... 월남전에 돌아온하사들과... 하사관들이 남아돌정도로 분대장들이 많았다..... 이런생활속에 최고 졸병하사의 심정을 누가 이해하리오???????

    16명에 고참하사들에,,,, 심리전으로,,, 졸병하사 나를대하는 하루일과?????????? 나는 난데 내가아닌 해병분대장생활이었다..........

    잘못해도 잘못...잘해도 잘못.... 코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해병대에 양아치철학 전통론에 정통..... 한심한 말들... 참말로 말못할 기나긴 말단 졸병하사로 장장 3년을넘게...

    그리고 서서히 3년후부터 후배들이 올라오는데???????????..... 하는짓들이 너무나들 황당한 후배들이 많은...... 후배들이 하는짓들을 보면???????

    내가 똑똑하게 생활하면서 대우받으려면????????? 내가 살인까지해야될 해병대생활에,,,,,, 양아치같은 해병대 철학 전통론에.... 내가 폐가망신할 운명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생활은 내가 바보같은 사람이야.... 안전하게 바보로 전역해서 사회인이되겠구나를 생각했다.......많은 표적을 해병대안에 남겨두고.... 잊지못할 해병대생활에 있었던일들을,,,, 김포반도에 흔적을 잊지않게 표적을 남기고................ 나의 조국 고국을 여행하면... 항상. 김포지역과 강화지역에 나의 흔적을 찾아가서 표적을세운곳을 바라보면서...

    추억속에 해병묵시록을 눈물로 기억을 하면서..... 추억을 찾아서........... 이제 방년 내일모레면 70대인데,,, 한심한 70년대 김포.강화를 찾아서.... 운전하면서... 기억을해본다.

    귀향도 강화... 15중대.... 오늘도 추억을해보며.................... 주한미군 PX에 들어가서..... 해병대들... 쵸코렛사서... 마음을 달래줘야될. 여행길을 생각해본다.....

  2. 2018.02.16 12:29 신고

    나는 해병대생활 44개월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생활중에.... 미육군에 입대해서.... 자주포부대 통신병으로 근무하다....

    훈장받고 명예로운 전역 은퇴해서.... 미국 국가유공자로,,, 40여년간 연금받으면서.... 나이가 어느덧 은퇴에.... 안정된 생활속에. 한국여행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나의 발자취를 찾아서..... 두메산골 강화도 별립산 지역에,,, 버스타고다니던길을,,,,, 마이카 몰고 다니는 추억속에 기억은,,,, 참즐겁다.... 해병대생활때 다녀보지못한곳들도...

    마이카몰고 다니면서... 교동도도 왕복하면서.... 휘파람불면서 강화도 다니는길에... 전통시장 장터에가서 국밥에 막걸리 한잔하면서.......

    석모도.교동도,,,,그리고 도로공사도 다마쳤을,,, 하점면 고속도로 교동도길도..........

  3. 2018.02.16 12:34 신고

    짜빈동 전투.......... 나는 항상 이병.일병들 전사자들의 명복을 항상 빈다........... 해병대 졸병은 고달프던 과거 박정희시대....

  4. 1236기 김정훈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7:17 신고

    해병대원들의 투지와 해병포병,미군포병들의 후방포 지원으로 이뤄진 짜빈동의 신화는 해병혼의
    자랑이다. 과거. 대구서 당시의해병 포병관측장교 김세창 중위님을 컨보이한적 있었다.

# 2018 겨울 해병대 캠프!


전국 중,고교생 및 대학생과 일반인 231명이

지난 1월 22일(월)부터 4박 5일 간 한파가 몰아치는 무서운 추위를

뜨거운 열정으로 이겨내며 해병대의 강인한 도전정신과 열정을 체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공수, 유격, 화생방, IBS 등 해병대식 훈련을 경험하며

한 겨울 잊지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이번 4박 5일간의 일정이 참가자 231명 모두에게

소중하고 뜻깊은 추억으로 남길 소망합니다~ 

다음 여름 캠프에도 오실꺼죠...?

 

(사진ㅣ1사단 정훈공보실)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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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1:50 신고

    4박5일의 그시간들이 아마 잊지못할 추억으로
    장식되여 추억의 한페이지에서 큰자리로
    남을거란 생각이드네요
    추위에 열심이인듯 보여 보기좋고 뿌듯함이 밀려오는게~~^^
    추운데 건강하게들 겨울나세요

  2.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2:15 신고

    해병대 캠프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해병대캠프 생각하면, 견디고 참고 이겨 낼 것입니다.
    해병대에서 직접 캠프를 해 주시니, 더욱 영광입니다.
    해병대 캠프 파이팅

  3.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2:15 신고

    해병대 캠프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해병대캠프 생각하면, 견디고 참고 이겨 낼 것입니다.
    해병대에서 직접 캠프를 해 주시니, 더욱 영광입니다.
    해병대 캠프 파이팅

  4. 강지운 둘째 외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1 20:03 신고

    강지운.
    '백두산에 푸른정기 이땅을 수호하고---
    한라산에 푸른정기 이 겨레 지켜왔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나 나라지키는.'..
    이 '나라지키는' 문구를 가슴에 꼭. 꼭 새기기를 바란다.
    "우리는 민족 중흥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민족 중흥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강지운. 너는 역사적 일꾼이다. 지영이, 예은이 주영이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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