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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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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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06 22:33 신고

    사랑하는 울짱민이~♡또 한파가 찿아오니 걱정되는구나...어서 날이풀려서 울짱민♡ 교육받을때 덜추웠음~~ 하는 바램이크구나 밥잘먹구 잘지내고 있겠지~지금은 자고있을 시간이겠다.어제보낸 우편물은 잘 받았는지?그동안 맘이시렸는데 소포부치고나니 조금은 덜었단다.훈련사진을 아무리 확대하고 돋보기를 쓰고봐도 않보이지만 건강한모습으로 훈련 잘받고 있을꺼란 믿음이 있단다.항상 다치지말구.아프지말구 수료식에 만나자~사랑한다짱민~♡♡

  3. 2018.02.06 23:16 신고

    아들 날씨가 매우 추운데 잘지내고 있는거지
    어제 무지 열심히 찾아보아도 없는 아들이 오늘보니
    흐릿하게 동기뒤 저쪽에 있더구나
    다들 훈련 받는게 힘들겠지만
    서로 배려하고 위해주면서 잘견뎌줬으면 하네
    주형아 ``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화이팅하고 수료식때 즐거운 얼글로 보자~~~^^

  4. 2018.02.07 11:27 신고

    날시가 너무 춥다.
    교육은 잘 받고 있겠지?
    아프지는 않은지 궁금하구나!!
    교육대 들어간지가 어제 같은데 시간이 이리도 빨리 흘러가는 구나!!
    보고싶다 광이야!!
    건강하고 또 건강하기 바라며.......

  5. 1230기박선민엄마 ♡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7 17:20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오늘도 출석도장 찍으러 들러 얼굴보고
    간다.
    오늘도 많이 추운데 화이팅 하자.

    1230기 모든 아들들아.
    힘내고 화이팅하자~~~^

  6. 1230기 김헌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7 21:00 신고

    1230기 모두들 너무 고생 많습니다.
    추위에 나라도 건강도 잘 지켜주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7. 2018.02.07 21:25

    비밀댓글입니다

  8. 1230기 김국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7 21:34 신고

    추운데 고생이많다. 이길수잇징~울아들! 아자~홧팅

  9. 1230기 정상원, 601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8 10:12 신고

    4주차 훈련 잘 적응 하리라 믿고 , 동기들과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0. 2018.02.08 10:54 신고

    사랑하는아들~오늘은 많아따뜻한 아침이다~~
    오늘 엄마아들 4주차하고도 4일아침 이제는 추운날은 그만왔으면 좋겠다
    엄마아들 훈련에만 집중할수있게~항상 힘내고 엄마아들 항상화이팅하자..
    이제 얼마 안남았어~조금더 힘을내보자~사랑하는 아들 건강하고
    그립고 그리운아들~~사랑해

  11. 2018.02.08 11:20 신고

    교육받고 실전에 임하는 우리 아들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처음잡아보는 총이 떨리고 설레일텐데 날씨까지 추우니 얼마나 떨릴까요.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훈병들은 시간이 더디게만 느껴지겠지만... 힘내요. 여러분...

  12. 2018.02.08 13:39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우리 아들 모습은 안보이네..
    엄마는 사무실에 앉아있어도 추운데 우리 아들은 얼마나 추울까?ㅡㅜ
    엄마는 감기가 너무 심해서 3일동안 출근도 못했단다..
    약먹는것도 싫어하고 병원가는것도 싫어하지만 아들 보러갈때도 아플까바
    병원 꼬박꼬박가고 약도 잘 챙겨먹고 있단다.
    많이 보고싶다..많이...
    언제나 든든한 우리 장남...
    제발 아프지만 마...이겨내라..아들..사랑한다

  13. 2018.02.08 18:01 신고

    우리 병준이 추운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다
    씩씩하게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
    모든게 짠 하구나.
    힘내라 병준 응원하마 필승

  14. 2018.02.08 20:00 신고

    아들아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겠구나 아들아 날씨도 추운데 감기까지 걸렸다니 걱정이네 준희야 씩씩한 모습 보니 너무 반갑고 조으네 준희야 언제나 힘내고 해병대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기도할게 울아들 화이팅!

  15. 1230기 박선민아빠t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8 20:2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오늘은 유난히 아들이 보고 싶구나
    수술한 발톱은 어떤지 ?
    예민한 장은 우리아들은 힘들게 하지
    않는지도 궁금하지만 잘 지내고 있다는
    너에 편지른 받을때마다 고맙고
    기특하구나.
    남자다워지는 아든 모습에 박수른 보낸다.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3월 1일 수료식때 만나자.

    1230기 모두 화~~ 이 ~~팅

  16. 2018.02.08 20:49 신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지네
    화이팅n n/~***

  17. 2018.02.08 22:02 신고

    눈동자가 살아있네요...
    좋아 아주 좋아요.....
    1230기 훈련병들 홧팅 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네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18. 2018.02.09 07: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4번째주 금요일이네 오늘도 집중해서 힘내자 다행히날씨가 조금 풀려서 다행이다 아들 감기걸리지말고 오늘도 화이팅 사랑하고사랑한다

  19. 2018.02.09 12:01 신고

    위 사진들을 보면서 아빠가 옛날 훈련받을 때의 여러 상황들을 이야기 해 주셨다. 사진 속에는 네 모습이 없지만 사진들을 보면 모두 네 모습인 거 같고 정말로 네가 그속에서 총쏘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상상이 된다. 예년보다 혹독하게 추운 날씨라 모두들 고생하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전달된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 그나마 다행이다. 다음주는 특히 더 힘든 훈련들이 남아 있을텐데 더 추워지지 않길 기도해야 겠다. 항상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우애를 다지면서 힘든 훈련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화이팅!!

  20. 5514 지준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9 16:17 신고

    훈련받는 사진보니깐 멋있다 사진속에 아무리 몇번을 확대해봐도 준우는 찾을 수 없었지만 구래도 저기 안에서 열심히 하고있을꺼라고 나는 알고있지 오늘 간만에 날이 풀린거같은데 다행이다 요즘 매일 추워서 진짜 걱정 많이 했는데 언른 날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모든 훈련병들 덜 힘들게 이제 몇주 안남은 훈련 잘 받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추우신데 고생하시는 모든 훈병 님들 정말 멋있습니다 화이팅!
    준우 사랑해❤️

  21. 2018.02.11 1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호야 4주차가 다 지나가고 있네 새벽에 포항에 지진발생 문자를 받고 일어나서 걱정해는데 교육단은 아무이상 없다는것 확인하니 안심이되네. 사랑한다 민호야 5주차훈련은 극기주네 힘은들게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해.~~^^1230기 힘내세요 모두장병님들 사랑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