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3교육대 4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30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해병대식 PT 입니다. 추위에 수축된 몸을 풀어주어야 다치지 않겠죠?

 

 

 

 

 

 

 

 

 

 

 

 

 

 

 

 

 

 

 

 

 

 

 

 

 

 

 

 

 

 

 

 

 

 

 

 

 

 

 

미처 IBS에 올라 타지 못한 동기를 끌어 올리려고 애쓰는 1230기 훈병들의 동기애도 보이네요?

 

 

 

 

 

 

 

 

 

 

 

 

 

 

 

 

 

 

 

 

 

 

 

 

 

 

차가운 바닷바람이 몰아치는 겨울날의 해안에서 훈련을 마치고 

흐믓한 표정으로 부대 복귀를 기다리며 대화중인 두 훈련병의 모습이 오늘의 매인 사진입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한 우리 훈병들, 대견하죠? 그럼 박수 한 번 주세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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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12 13: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바다에서 훈련 받았네 이 추운 날씨에 많이 힘들었겠구나 동상 안걸리게 교관님 시키는대로 잘해라 바닷물이 얼음일텐데 아프지말고 몸 상하지 않게 잘 지내고 만나자 주성아 누나한테 이벤트 당첨 됐다고 연락이왔네 확인하고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나는구나 설 선물로 아들사진 누나 도움없이 확대 안하고 크게 볼수있으니 너무 감사하지 이제 수료식 날까지 17일 남았네 잘 지내고 만나자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아들

  3. 2018.02.12 14:40 신고

    많이 추울텐데도 훈련병들 얼굴은 밝아보이네요~ 함께 할 수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보기만 해도 추운데.. 그래도 훈련잘 받고 있다는 걸 사진으로 봐도 알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장하다~ 아들~
    너를 찾아도 긴가민가하다~
    비록 아들얼굴은 확실치 않아 짐작으로
    훑어보고 있지만 그래도
    아들이 추운가운데서도 동기들과 훈련 잘 받고
    있는듯 해 감사하다.. 얼마나추웠니...
    지금부터가 시작일텐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엄마는 기도로 돕겠다~ 아들 힘내라~ 화이팅~

  4. 2018.02.12 17:25 신고

    얼마나 추울까 싶은 생각만 드네 ㅠㅠ 손도 얼굴도 다 꽁꽁얼어서 ㅠㅠ 얼굴을 찾아도 못찾아 속상하지만 동기들 얼굴보며 위로삼아보네 엄만 서울이 춥다고 말못하것다 ㅠㅠ 넌 물에서 훈련받고 있으니 아들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연준아

  5. 2018.02.12 18:24 신고

    이벤트 당첨은 안되어도 사진속에서 아들얼굴을 찾아보지만 이번에도 안보이는구나~~
    매번 올라오지만 얼굴한번 볼수가 없네~
    너무 서운하고 부럽고 보고싶다~~
    그래도 아들의 편지를 받고 무사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맘은 놓인다만 이놈의 한파는 언제쯤 끝이나려나~~
    추운날씨에 바다에 들어가 훈련을 받고 몸이 얼지는 않았는지 걱정이네~~😞😞
    이제 며칠 안남았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보자~!!
    사랑한다~자랑스런 아들♥♥

  6. 2018.02.12 19:57 신고

    우와!이제서봤어.이벤트글보느라고우리아들편지받고훈련사진찾아보다우리아덜얼굴찾았네.얼마나추웠을까?볼이빨가네.감기걸리지않았어?근데춥고힘들었을텐데얼굴들은밝아보여보기좋네.힘들지만재미있기도했겠어.우리여름에카누타던생각난다.우리아덜정말잘탔었는데.어제엄마에게알려준Ra.D의엄마노래들었어.우리아들이불러주는거같았어.마구마구울었네.노래가사처럼모든걸다주고더주지못해아쉬워하는게모든엄마들의마음이아닐까하네.고마워아들.네가있어엄마는행복하단다.아들!남은기간도열심히훈련받고무사한얼굴로만나자!아들 사랑해!아주많~이사랑해!엄마의보물!!!

  7. 2018.02.12 20:45 신고

    멋진 내 아들아~~~ 정말 추운데 훈련 잘 이겨내고 있구나. 이런 추위를 이겨 내봐야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당당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단다. 그래야 노교수님의 기대나 아부지의 기대에 넉넉히 부응할 수 있겠지~ 아들 사랑해!!!

  8. 2018.02.12 23:03 신고

    힘은 들어도 동기들과 함께여서 더욱멋찐 시간이였기를
    교육잘받고 있는 모습을보니 값진 시간들이였으리라!가늠해본다ㅡ교육받는동안 많은추억거리맹글어ㅡ그래야 술안주거리많아지지ㅋㅋ아들 파이팅!

  9. 2018.02.12 23:59 신고

    아들~~♥
    우와~~멋지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와서
    하루종일아들 얼굴 찾다가
    눈 빠질뻔 했다네~~
    아들찾기 성공~~!!
    숨은 그림찾기처럼
    반쪽만 있어도 내 아들은
    찾을 수 있는게 엄마란다
    힘든 훈련이지만 동기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잘 이겨내고
    있어서 마음이 놓이는구나~~
    점점 강하고 멋진 사나이로 변하고 있는
    아들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장하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힘내고 화이팅!!
    엄마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희망!!
    사랑한다~~
    보고 싶은 아들~~
    필승~~!!!

  10. 2018.02.13 17:41 신고

    멋집니다~^^
    이제 점점 해병이가 되어 가는것 같아요.
    결국 아들 모습은 못찾았지만 3교육대 훈병이 다 내아들이라 생각하며
    사진 한장한장 열심히 봅니다.
    한파가 가시지않은 날씨에 모두 무사히 훈련을 잘 받았다 싶어 감사하네요.
    사진작가님~^^울아들도 쫌 찍어 주시면감사해요
    모든 훈병 어머니들 소원이겠지요~^^


  11. 2018.02.13 19:18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사진속에서는 찾을수가 없어서 많이 서운하다 이 추운날씨에 바다에서 훈련이구나 가슴이 절이구나 보고싶다 사랑하는 1230기 모든 아들 교관님 모두가 안전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납시다 우리아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힘내 화이팅이다 아들아

  12. 2018.02.13 21:28 신고

    정민아~~
    사진으로 잘 보았다~ 근데 널 찾기가 어려워~~
    그래도 저 중에 누군가가 너인걸 알기에
    오늘도 기특하고 대견한 맘으로 하나하나 클릭했네~
    멋지다~
    화이팅~ 수료식때 보자~~

  13. 2018.02.14 01:06 신고

    3642 오민종
    매서운 바다바람과 차디찬 얼음과 같은 바닷물과 맞서 훈련을 하였구나. 해병이기에 바다와 더 친숙해야 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아프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어이고어린 훈병들이기에 ~~~~~~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기에 큰의지가 될것도 하다.
    아들아 넘 수고했고, 이제는 한남자 어른으로써 우뚝 서 있을거 같구나. 대견하구나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해내고야 말겠다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주길 바래.
    아들 많이사랑하고 많이 보고싶구나 ~~~.
    1230기 훈병여러분 왕짱짱 입니다. 그 무서울자 누구겠습니까~~!!!!!

  14. 3915 한석우맘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4 10:31 신고

    IBS를 들고 뛰는 아들 모습이 우렁차 보이네^^
    다치지 말고. . .
    보름후에 보자꾸나.
    사랑한다.

  15. 2018.02.14 10:56 신고

    사랑하고 그리운엄마아들 승우야 5주차 시작하더니 절반이 지나간다..
    오늘은 출근길 바람이 따뜻하게도 느껴지더구나 아들이 있는 포항은 여기보다 더 따뜻한 바람만
    불어왔으면..아니 발람 마저도 잠잠해줬으면 좋겠다..오늘훈련 아들 물속에서 하는 훈련이기에
    마음으로는 걱정이 한가득 이지만 엄마아들 담대하게 이겨나가리라 확신해..
    오늘도 힘나는 힘내는 하루가되길..아들아 사랑한다
    준비된해병 서승우 화이팅~!!!

  16. 2018.02.14 13:15 신고

    이 추운날 해상훈련이라니.... 준영아 다리 괜찮니? 오늘 일 마치고 퇴근하기 전 글 남긴다.
    이제 연휴지나고 10일 지나면 볼 수 있겟네 ㅠㅠ
    보고 싶고 그립고 사랑하는 아들 준영 아자아자

  17. 2018.02.15 16:25 신고

    1230기 송광
    아들모습이 보이질 않네...
    흐미 보기만 해도 얼굴이 찌푸려지는구나..
    얼마나 추웠을꼬ㅡㅡ;
    엄마는 내일 설날인데 못쉬고 일하고 있다..
    안그래도 썰렁한 명절... 우리 대장손이 빠지니 더욱 더 썰렁한 명절이 되겠구나!
    할머니는 또 얼마나 뭐라하실지... 이 추운데 군대 보냈다고...얼마나 잔소리를 들었는지 모른단다...쩝
    드디어 10일 정도만 있으면 아들을 볼수 있구나..
    엄만 연휴동안 쭉 일하지만 힘들어도 아들 볼생각에 좋네..
    광이야!! 같이 힘내자... 보는 그날까지..
    보고싶어~ 아들!!!

  18. 2018.02.15 16:44 신고

    내사랑하는아들 석아!
    IBS에 잘올라탔어?
    날씨땜에 걱정하더니
    춥진 않았어 ?
    맘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훈련인것
    같다 정말 멋진 사나이들이구나
    손텃다했는데 괜찮은거야?
    한겨울에 찬바람가르며
    보트를 타다니 정말 멋진 마린보이들이구나
    2월17 일이 아들 생일인데
    편지와 대원들과 나눠먹으라고
    레모나 보냈는데 받았니?
    다른건 못보내니 레모나라도 보낼수밖에...
    아들 보고싶다
    수료식때 볼생각만 하고있다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다
    사랑한다 아들아 ~~~

  19. 2018.02.16 20:38 신고

    사랑하는 아들희준 떡국은 먹었니 엄만 이제 손님 다 보내고 방에 들어 왔어 힘드네 ㅎㅎ아들보다 덜 힘들지만 추운데 바다에 들어가서 고생했네 그래도 엄만 아들 믿는다 이제 며칠만 참으면 곧 만나겠네 그때까지 몸 건강하게 만나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20. 2018.02.17 20:14 신고

    아들 ~~ 사랑하고 보고싶어 사진을 보다 눈물도 나고 대견하기도 하고 14일에 찍은 5주차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서 아들의 얼굴이 작아진 모습에 또 한번 엄마맘이 아려오네.😢😢
    그래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생긴다~~
    진구야~추위도 막바지고 우리 아들 훈련소에서의 생활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엄마 아빠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우리 아들도 건강 조심 해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해~아들

  21. 2018.02.17 21:11 신고

    내아들 승진이가 보고 싶어서 두눈을 크게 드고 살펴봐도 다 우리아들 같아서 못찾았네~기습상륙훈련받느라 수고 많았구나. 그러나 동기들과 같이 받는 것이니가 힘들었지만, 즐거움도 컸을거야~ 나도 추운 겨울에 혹독하게 훈련받아봐서 힘은 들지만, 이겨내고 난 성취감은 받아 본 사람만 아는 것이지. 이제 두주만 지나면 수료식이니 그 날을 기대하며 남은 시간도 화이팅!!!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