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강한 여군 시대 - 교육훈련단 훈련교관 박민지 대위>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강한 해병대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훈련교관 박민지 대위!

멋지고 든든한 박민지 대위를 소개합니다.

 

 

(영상ㅣ국방홍보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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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6기 3308 이준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1:35 신고

    박민지 대위님 멋지시네요.
    해병의 또 다른면을 느낄수있어서 가슴 뭉클하네요
    5주차 훈련병 부모로써~~
    모두가 하나같이 가족이란 생각이드는군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해병의 정신"
    우리 아들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죠?
    박민지 대위님 내면을 가득 채우는 멋지고 진실된 해병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해병 화이팅 입니다💕

  2. 2018.08.14 11:42 신고

    멋지네용~~^^
    자랑스럽습니당~~♡
    대단하네용
    울아들도 점점더 멎져 지겠죠
    사랑합니당~~^^

  3. 2018.08.14 14:39 신고

    정말멋지고 자랑스럽은 해부심 존경스럽네요~!
    해병대에보내놓고 노심초사하고있던 !제가숙연해지네요~!
    순간 우리딸도 보내고싶단생각이. ㅎㅎ
    겉모습이아니라 내면을채워야한는말에 감동~
    1236아들들아~~얼마남지않은천자봉!화이팅화이팅
    자기와의싸움에서 꼭이겨내길.
    다치지않고 낙오자없이 !ㅋㅋ

  4. 1236기 김정훈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20:38 신고

    멋집니다^^
    누군가의 자랑시런 딸이시고,
    자랑스런 대한의 따님이십니다.
    요즘은 경례교범이 바뀐 모양입니다.
    엄지를 벌리고 경례를 하는구나.
    경례는 군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라 하더구만~^^

    박민지 대위님을 응원합니다!!!

  5. 2018.08.15 09:46 신고

    박민지 대위님 한 부모,한 여자로서 대단하시고 멋지시네요~
    해병대에서 그 멋을 찾는다라는 글도 가슴에 와닿고 박민지대위님 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에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전 왜 해병대를 가니? 그랬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제 아들이 자랑스럽고 기특하더군요~
    해병대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관계자님들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울 아들들 빨간명찰 다는 날까지 화이팅!!!~~
    필~~승!!!

  6. 1236기 도우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5 10:10 신고

    박민지 대위님 정말 가만히 있어도 멋이나고 무게가 느껴지네요
    찬자봉 정말 힘들것같은데 대단하십니다
    동영상보는내내 가슴벅차오르고 눈물이 참 자식보내논
    모든부모맘 일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일에 행운이 있길빌겠습니다
    필승

  7. 1236 이인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5 19:06 신고

    군인으로 정말 멋지십니다.
    해병대 화이팅!

  8. 2018.08.16 00:28 신고

    박민지 대위님!! 멋지시네요 여군이 아니라 군인으로서 멋지시고
    벌써 내면도 멋짐으로 차있으시네요 멋진분이십니다.
    제 딸도 군인이 되고 싶어 하는데 이 영상 보여주고 싶으네요
    제 아들이 있는곳에 이렇게 멋진 분이 계시니 아들도 멋진 해병대가 되리라 밑어 의심치 않습니다
    극기주에 천자봉행군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영상보니 12시간 행군이 정말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우리 준형이도 잘 하고 있고 잘 해서 빨간명찰 달고 얼굴보면 많이 칭찬해줘야할 것 같아요
    박민지 대위님 멋진 모습으로 훌륭한 해병들 많이 배출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입니다

  9. 2018.08.16 13:11 신고

    박지민대위님 대단하십니다.
    "해병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라는 말도 가슴에 와 닿네요~~~
    해병대 훈련교관으로 많은 어려움과 힘든일들 모두 극복하시며 해병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대위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릴때 꿈을 펼치지 못해 지금도 여군모습을 보면 너무도 부럽네요.
    그 열정 그 노력 대위님 존경합니다 ~~~^^

  10. 2018.08.21 10:35 신고

    중대장이 오늘날 가르침은 맞는말이다..... 그러나. 내가 70년대에 해병대생활에는 위에 말은.... 황당한 말이다...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생활속에 중대장에 말은,,,, 황당한 그당시에 말들이다............ 보급품도없고,,, 쨘돌이 정부에,,,, 3끼식사에 공군과 해병대 식량 차이??????????? 너무 황당한 3끼식사 대조표다???????

    깡보리밥군대 해병대와 쌀밥 공군에 차별하는 군대???????????? 이런게 너무나 황당했다 나는 공군기지로 항공관측교육차 가서 내두눈으로 보고 맛을보았다...

    그후....... 해병대를 탈영하고푼 생각이......

  11. 2018.08.21 10:45 신고

    *(^-^)*내나이 내일모레면... 70을 내다보는데,,,,, 나의 선배라고할수있는 해병대출신들은... 해병대에서만 큰소리치고 생활했지....

    나이들어 노인네가되어서.......... 해병대가 올바르게 나가야 하는길,,,,,,, 이런이야기 과거에 잘못된것들을 숨기고 말을안하는 바보들이다......

    겪어본 해병대생활을..... 잘못된것을 노인네가되었으면......... 과거에 잘못된것을 큰소리치면서 말해주워야,,, 해병대 발전에 기여하는 해병인 출신답게 정직하게 말을해야...

    양반인지 선비인지 칭찬을 받을텐데............. 선배들이라고는... 해병대에서 끔찍한고생들하고도. 이야기도 안하는 꿀벙어리들 처럼........ 해병대에서 큰소리치던 목소리들은 어데로갔냐????????........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것들....... 이런것들을 경험을해보았을텐데,,,,, 말없는 노인네들에 노병 해병대출신들....

    내가 보기에 모두가 한심들하다........ 노인네가되어서.... 죽는날 사라질날들만 기다리나................. *(^-^)*나는 하고푼말 경험담을 올바르게 정확하게 이야기한다...해병대에서 큰소리 안친것..... 노인이되어서 큰소리쳐본다............... *(^_^)*

    PS.. 어린시절 연희고지 해병104고지에서 칡뿌리캐려고 이리저리 즐겁게 뛰어놀던 어린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