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1기 훈병들의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받으며 해병으로 성장하고 있을 훈병들의 모습이 많이 궁금하셨죠? ㅎㅎ

지금부터 1중대 훈련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탕탕~! 사격장으로 갈꺼니까요 귀마개 착용하시구요~

출발 ㅎㅎ

 

 

3소대 훈병들이 발맞춰 이동 중 입니다.

카메라에 욕심있는 해병 발견!!

(사진에 나오는 것도 좋지만.... 행군 중에 이러면 안돼요~! >_<)

 

 

 

영점사격장에 도착!

떨리는 마음으로 실탄을 받았습니다.

 

 

 

어? 위 사진에서 실탄 받았던 해병 또 출연?! ㅎㅎ

방탄복도 입었고... 이제 사격준비 완료입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느낌은 어떨까요?

사격 반동은 또 어떤 느낌일까요?

 

 

 

꼭 한번 물어보세요^^ 두근두근 첫 느낌이 어땠는지.

앞으로 2년을 함께 해야할 사격과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한 발 한 발 집중해서~!!

병기가 자신과 한 몸이 될 수 있도록 최적화 하는 것은 백발백중 명사수가 되는 첫 걸음이랍니다~

 

 

 

"음... 탄착군이 잘 형성됐나? "

사격결과를 확인해보고 있군요.

 

 

 

영점을 모두 맞췄다면 이제 진짜 사격이 시작됩니다.

총을 검사하는 날카로운 눈빛!

날 선 군기와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다시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에 입장!

영점사격장과는 또 다른 긴장이 느껴질텐데요..

영점사격을 잘 해냈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우리 해병들은 방독면을 쓰고 사격하는 훈련도 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화생방 상황이 발생하면 방독면을 써야하고, 그 와중에도 적이 나타나면 공격을 해야하죠.

그래서 미리미리 방독면을 착용하고 사격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랍니다.

(쉽진 않아요 ㅜ_ㅡ 저도 그다지 좋은 성적은 아니었다능...)

 

 

 

집중해서 한 발씩 격발!

영점이 잘 조절되어있고, 떨지않고 사격한다면 모두들 좋은 사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겁니다^^

 

 

 

실탄을 다루는 훈련인 만큼 가장 유의할 것은 바로 안! 전!

사격을 끝내고 사격장을 퇴장하는 훈련병들이 교관님께 병기를 검사받고 있네요.

 

사격훈련을 무사히 마친 1161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선배해병들 못지않게 훌륭한 사격실력을 보여줘서 대견스럽고 고맙구요 ㅎㅎ

서서히 다가오는 극기주도 모두모두 낙오없이 통과해서 빨간명찰을 달아주기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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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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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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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0 15:47 신고

    센스마린님,작가님 감사합니다~~눈 한쪽만 보이는 사진까지 총 6장 건졌습니당!ㅋㅋ
    센스마린님,작가님! 2소대 5생활실 마니마니 찍어주시길 바래용!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한 곳에 서계셔서 지나가는 훈병들을 하나하나 찍어주셨네요
    무지 감사합니다ㅠㅠ!그래서인지 더 많이 찾았네요~~
    총들고 있는 우리 1161기 훈병들 정말 멋있네요!
    훈병들이 걷고 있는 길 같이 걷구 프네요ㅠㅠ2번알집에
    여학생 부러워요.........ㅋㅋㅋㅋㅋㅋ
    찾은 보물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항상 수고하세요^^!

    • 2012.06.20 16:34 신고

      네 이번에는 정말 한명한명 찍어주셨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더 감사했어요^^ 한명의 훈병도 빠짐없이..그래서 저희 빡빡이가 많이잡혀서 더 감사하구요 헤헤

  3.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0 16:53 신고

    와!1중대사진이올라왔네요!!ㅎㅎ2중대는 그럼내일올라오겠군요!
    2중대사격사진보다 더멋진거같아요 > < 다들표정이 비장하네요ㅎㅎ
    1161기사진 언제봐두 너무멋져요!센스마린님,오주언작가님 감사합니다^^♥

  4. 2012.06.20 18:32 신고

    우와우~매주 올라올 때마다 정면샷이며, 얼굴 잘 보이는 사진들이 늘어가여~!!
    이제 진짜 우리 훈병이들 늠름하니 엄청 멋있어졌네용 ^^**
    오늘도 눈이 빠져라 슉슉 찾고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당~^^
    사진 이뿌게 찍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5. 1161기(1772)밍밍징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0 18:51 신고

    이제 다들 진짜포스가느껴지네요ㅎ.ㅎ
    눈빛이 벌써 10발쏘신듯한 !!!!!오주언작가님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남은 사진도 멋지게 찍어주셔요~^♡^

  6. 2012.06.20 21:29 신고

    너무너무 멋져용 히힛 1162기 사진들도 다음주 지나면
    조금씩 올라올 기대를가지면서.. 1161기님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빨간 명찰은 받는 그날까지
    1161기 1162기 모두모두화이팅♥

  7. 2012.06.21 00:01 신고

    우와.. 사진 보고 있으니 뭉클하네용 너무 멋져요 다들ㅠㅠ♥
    저도 빨리 사진 올라올 날을 기다려야겠어용^^
    예쁜 사진들 많이 득템하셧길 바래요!!

    • 1162기 긴충♥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21 01:11 신고

      홍사마님두 힘내세여~~~히힛^^
      다음주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
      꺄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잠도 안와 미치겟어요
      ㅠㅠ ㅋㅋㅋ 모두들 화이팅~~

    • 2012.06.21 13:48 신고

      우리능 동기...^^힛~
      우리가 우울해있음 남자틴구도 우울해있을거예요ㅠㅠ
      힝...우울해있지말고 힘내요~힘!

    • 2012.06.22 09:56 신고

      뭉클하지만 다음주면 저희도 요렇게 숨은그림찾기ㅋㅋ..
      할수있어요!
      그때까지 화이팅!!

  8. 2012.06.21 13:47 신고

    언능 1162기도 사진 많이많이 올라왔음 좋겟네요..ㅠㅠ
    다음주쯤으면 저도 헤~ 하면서 사진 찾고 있겠죠?^^
    힛.....기대기대 완전 긴장 꺅ㅠㅠ
    항상 고생해주시는 쎈스마린님과 오작가님 감사합니다ㅠㅠ하뚜뿅뿅♥
    1161기 1162기 훈련병들 화이팅 힘내세요^^

    • 2012.06.22 09:58 신고

      저희도 다음주부터 사진올라오고 헤~ 하고 있다보면
      7월초에 1163기를 보면서 우리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하고 있을꺼에요!
      그때까지 저희두 1161기분들도, 1162기 훈병분들도 모두 화이팅이요!

  9. 2014.02.17 03:38 신고

    ㅎㅎ 다들 훈련 열심히하는 모습보기조아용 ㅎㅎ화이팅

  10. 2015.01.26 11:52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4:36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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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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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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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4: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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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05 12:12 신고

    오랜만에 글써요...^^그냥 글만읽고갔엇는데요...ㅎ 점심 맛잇게 드세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2:15 신고

      울진우 전화오면...균화이병소식 물어봐야되겠네~~잘 지내죠?강화도에 있으면...같이 있을것같어요...아!수료식날 전화하지 왜 안했어요?정우맘이 너무 안타까워 하드만...

    • 1157(1251)균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3:07 신고

      아 어떻게 아드님 만나는데 제가 폐끼치는거같구...그래서 안드렸어요.....^^ㅎ 진우이병이랑 같은곳으로 가면 소식도 어머님한테 들을수잇을텐데요..... 진우이병이 형균이 잘지내고잇는지 물어봐주시면 감사드려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3:16 신고

      혹시..정우맘님 이 제 전화번호 알려줬나요?알고 있으면...문자라도 남겨요...나중에 진우편에 소식들으면 알려줄께요...^^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3:43 신고

      반갑습니다 맛있는점심드세요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7:47 신고

    오랫만에 들럿는데ᆢ여전히 쓸쓸하구만...1157기 날마님들이여~~~영.원.하.라~~~~팍 팍!!!!

  4.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4 19:03 신고

    여전히 빈방이구려~~~~1157기여~~영원하라...!!!!!!!!필승!!!!!!!!!!

    • 1157도니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19 13:10 신고

      가끔들르곤하는데ㅜㅜ
      57기분들이죄다안보이시네요..
      잘지내시죠~?

  5.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2 12:50 신고

    1157기....울 이병이들~전역할때까지 이 방...불꺼지믄 안되는데~~~~^^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2 21:33 신고

      진우맘님, 핸드폰으로 들어온 김에 1157기방에 들렸어요. 그 많던 동기님들 다 어디 가셨디야...ㅠㅠ

  6. 1159(전투정보)진서네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2 14:54 신고

    날마선배님들 뭐좀물어볼까합니다
    제군화가 인천 금곡동산 1연대 본부중대 전투정보병으로 자대를받아서 갔는데요 처음엔 후반기간줄알았는데 후반기안가고 바로자대로갔다네요 보고싶다고 놀러오라는데요...3일날 수료식을했는데벌써면회가되나요? 제가통화하면서 면회바로안될거라고 허락받고 이병때는안될텐데라고 그러니까 그런걱어딨난면서 그냥오라네요 만약갔다얼굴도못보고 헛걸음할까봐요;; 우리군화가 뭘모르고저러는걸까요 혹시 저기로자대받아서가신 군화둔 곰신분 계신가요?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2 21:37 신고

      이병이 아직 부대 사정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 일단 선임들한테 확실하게 물어보고 면회 날짜 잡아야지 무턱대고 가면 미움 받기 쉽상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같이 안 가시면, 외박 안 된다는 거 알지요?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5 16:40 신고

    울 방에도 방가운 손님들이 다녀가셨었네~~^^...1157기날마님들!!
    다시 헤쳐모여 합시당~~~~~~

  8. 2012.07.09 18:17 신고

    진짜오랫만에들러보네요^*^
    다들잘지내고계신거죠~~~???

  9. 1157-♥2사단보병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0 15:39 신고

    오랜만에 고향집에 들럿더니....빈집이넹~~울 동기덜 다 워디간겨?
    돌아와~♬여기로 돌아와~~~~♪♩....오래 비워놔서 습하네요...불 지펴놓고 갑니당~~~~~~*^-^*

  10. 1157-2사단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11 16:08 신고

    여전히...불이 꺼져있구나~ㅠㅠ
    아!!!옛날이여~~그때가 그립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1157기도 영원하리라~~~~~~♥

  11. 팍사(1157공정대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26 11:03 신고

    훔,... 전에는 PC로 못 들어왔었는데...
    팍사아들은 제대후 4개월 공부하여 경찰시함 합격했답니다.
    역쉬 팍사 아들....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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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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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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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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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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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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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1149기와의 마지막 포스팅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ㅠㅜ
이미 수료도 했고 벌써 실무배치를 받은 '이병'들도 있을텐데요~
아직 공개되지않은 '훈병'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위해 제가 찾아왔습니다
해병이 되기위한 마지막 관문!!
교육사열의 현장속으로 고고고고~ 

 

 

오오오!!
마지막 6주차 예비 이병들의 오와열을 보세요
삐뚤빼뚤했던 예전 훈병이 아니에요~!!

 

 

 

오른쪽 가슴엔 빨간명찰!!
왼쪽 가슴엔 계급장!!
비장한 표정으로 앞을 보고있는 우리 1149기들!!
자랑스럽네요~ 

 

 

 

필 승!!
이젠 경례하는 모습도 진정한 해병이 된것같아요!! 

 

 

 

첫 과제는 심폐소생술!!!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아야하는 해병들에게는 필수과제입니다
 

 

 

'앞에계신 빨간옷의 아리따운 여성분!! 신고좀 해주세요~!!'
누가좀 도와주세요 라는 불특정 인원을 부르는 것보다
저렇게 한사람을 콕 찍어 부탁하는 것이 정석
 

 

 

표정을 보아하니 숨을쉬는가봐요!!
역시 대단한 우리 해병이들!!

 

  

 

기쁜마음으로 성적표를 나누어 주시는 소대장 교관님들입니다
성적이 좋은가봐요~ㅎㅎ 

  

 

이번엔 어떤 과제가 우리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무장까지 벗었는데... 

 

 

 

아하!! 국군도수체조!!
하낫 둘 셋 넷..
어렵진 않은데 국민체조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ㅎㅎ 

 

 

 

다음 임무는 바로바로!~!! 

 

 

 

바닥에 놓여있는 방독면과 수통!!
바로 방독면 착용 과제인데요 

 

 

 

방독면 착용하는게 뭐 그리 어렵냐고 하신다면... 

 

 

 

방독면은 기본! 철모도 착용해야하고요~
추가로 수통에서 물까지 받아 마시면 성공입니다~

 

 

 

이번엔 집총체조닷!!
도수체조와는 달리 무장과 병기와 함께 실시되는 체조입니다~
은근히 힘들다죠 ㅎㅎ

 

 

시험을 치르는 훈병과 점수를 메기는 소대장 교관님들
아마 군대와서까지 시험을 치르는 지는 몰랐을꺼에요 ㅎㅎ

이로써 우리 1149기의 마지막 훈련스토리에 마침표가 찍혔습니다.
물론 포스팅을 여기서 끝이 나지만
우리 1149기 해병들의 스토리는 이제 막 초록불이 켜진거니까요!!
모두들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베이비는 여기서 물러나겠습니다~
필 승!!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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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7 10:51 신고

    1149기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훈련마치고 가슴에 빨간명찰이 빛나네요^^
    여유있게 복습,소대장님 앞에서 평가받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1149기 모두 실무에서도 좋은선임 만나시고 전역의 그날까지
    건강하길 바랍니다 ~~ 1149기 화이팅
    센스마린님도 건강하시죠^^ 일정에 맞추어
    사진 올려주시고 감사드립니다~~!!

  2. 1152기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7 11:36 신고

    1149기의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빨간명찰이 너무 멋있습니다. 멋진 해병이들을 응원합니다. 제동생도 훈련을 다 이겨내면 빨간명찰을 받고 1149기 선임해병이들처럼 멋지겠죠? 한껏 기대해봅니다.

  3. 2011.10.27 13:26 신고

    저도 조금의안되네 전투수영 힘들겠평소에수영을즐겨으니 도움이될것같네요 우리같히 1151기훈병모든아들에게화이팅?

  4.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7 14:56 신고

    늠름하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거듭났네요^^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자대배치받은곳에서 더욱 멋진 해병인으로
    복부하시겠네요^^감사드립니다!

  5. 2011.10.27 15:02 신고

    센스마린님 그동안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울아들 사진 크게 나온게 한장도 없다는 것이 무진장
    아쉽네요.
    연락이 어려운 훈련소 생활에서 센스마린님이 올려주신 사진 중 저~귀퉁이에 조그마~하게 나온
    아들 얼굴을 보며 잘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6.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7 16:01 신고

    너무 멋있네요~!!! 곧 우리오빠도 저렇게 평가받는 날이 오겠죠?ㅎㅎ

  7. 1152기 3122 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7 20:37 신고

    1149기선배님들 !!
    수료식 축하드리고요
    그 늠늠한 모습 그대로
    그 강인한 모습 그대로 항상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기를 기도하겠읍니다

  8. 1152기 (3632) 민수어멍주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00:31 신고

    1149기 선임들 ! 늦었지만 수료식 추카드려요. 실무부대 가셔도 항상 건강하시길 교육 받는모습이 멋집니다~~화이팅♬♬

  9. 1151기 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6 16:27 신고

    예스리영님 열성적인면이 아름답게느껴지내요, 저한테많은도움이되네요 예쁜모습 보여주세요. 모든해병이들 화이팅!!!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2:03 신고

    좀 늦은 감은 있지만
    1149기 선임 해병분들 수료식 축하드려요
    그리고 빨간명찰 단 모습 멋지십니다.^^

  11. 2012.04.14 11:56 신고

    1149기의 교육사열..
    1159기도 볼 수 있겠죠??ㅎ

  12. 1153기 우창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1 21:32 신고

    우창우창우창 니 편지 이제야 봐서 늦게나마 왔다 ㅋㅋ 편지 우따쓰는기고?

  13. 2013.09.18 10:18 신고

    울 아들 훈련 받는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14. 2013.10.28 15:34 신고

    해병부사관이기 되기위한 부사관훈병들 멋지시네요~

  15. 2014.02.17 01:49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6.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7.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알로하~
시큼털털찌리릿 베이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우리 1149기의 훈련내용도 매우 찌릿찌릿하답니다 ㅎㅎ
이 훈련을 마치고 나면 놀이동산의 모든 놀이기구를 재미있게 탈수 있게된다는 그 훈련!!!
바로바로 유격훈련입니다~~ㅎㅎ
혹시라도 유격훈련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ㅎㅎ

여튼
1149기의 유격훈련장 속으로 고고고고~~~~


아직은 평화로운 표정의 훈병들!!
유격훈련장에 도착하면 훈련에 돌입하기 앞서 먼저 간단한 입소식을 한답니다
포스팅되는 사진들은 입소식 이후의 사진들이네요~



지금은 로프메기 교육시간!!
훈병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조교님을 쳐다보고있죠ㅎㅎ
사실 유격훈련의 매력은 로프메기에 있는것 같아요
간단한것 같아보이면서도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게 많거든요



그리고 유격훈련의 다른 매력을 말씀드리자면...
유격훈련에 앞서 실시하는 PT체조!!!!
몸이 경직되있는 훈병에게는 긴장을 풀어주고
너무 풀려있는 훈병들에게는 약간의 긴장을 쥐어주는
아주 중요한 준비운동이죠!!
근데 조금 힘들어요 ㅎㅎ



헛둘셋넷!!!
유격훈련장에서의 모든 훈련들은 저렇게 무장을 맨채로 실행되요~
특히 저 검은색 멜빵띠 비슷한 도구는 '하네스'라고 하는 안전장치 인데요
유격훈련을 도와줄 아주 중요한 장비랍니다
저 장치에 로프를 매달고 유격을~



하네스에 저렇게 링크와 밧줄을 매달고 훈련을 하죠
모두 저렇게 동기들이 안전하게 장비체크를 해주기때문에
해병맘 곰신들은 걱정 끝!!



실질적 훈련을 떨린 맘으로 기다리는 훈병들!!
모두 오른손이 뒤로 가있는건 병기의 총구를 잡고있는거에요~
단체로 이동할시 오른쪽 어깨위로 올라온 총구가
다른 동기들의 눈을 찌를수 있기 때문이죠~



요호~찌릿찌릿하죠??ㅎㅎ
도하훈련이라는 건데요
세줄타기, 두줄타기도있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외줄타기!!!ㅎㅎㅎㅎ
거리는 세줄이나 두줄보다 한참 짧지만 굉장히 충격이 큰 훈련입니다 ㅎㅎㅎ
거리만보다가 무시했던 베이비도 팔이 떨어져나가는 고통을....ㄷㄷ
그래도 저 자세는 양반이에요 ㅎㅎ



저런 자세도 있답니다~ㅎㅎ
순전히 팔힘으로만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막바지에가면 팔에 감각이 없어요..ㄷㄷ
처음에 우렁찼던 '도하!!훈련' 목소리도 막바지엔....ㅎㅎ



여기는 레펠타워~~
유격의 꽃 레펠훈련을 실행하는 곳이지요 ㅎㅎ
저렇게 레펠전에 훈련교관님들이 장비 체크를 해주신답니다



5531번 레펠준비 끝!!!
전 딱 저때가 제일 무섭더라구요 ㅎㅎ
내려갈때는 재미지게 ㅎㅎ



마지막으로 모여서 한컷!!!
이로써 1149기의 유격훈련일기가 끝이 났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열씸히 해준 우리 훈병들을위해 박수~!!!
앞으로도 많은 격려 부탁드려요!!
이제 극기주가...ㄷㄷ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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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9기(5918)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3 16:13 신고

    1149기는 하면 않되는게 없구나,
    암~그래야지
    오늘 기분 좋은 편지도받고 멋진 사진들도 보고 기분 UP돼 있구나
    아들들도 평생에 있지못할 추억으로 세기길 소망한다,
    머지않아 대한민국 해병대 만세 부를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조금만더 힘내거라~ 필승!!!

  3. 2011.10.13 21:06 신고

    와.. 눈빠지게 찾아도... 제 동생도 없네요 ㅋㅋ 5644까지는 다 보이는데.. 5645 내 동생은 어디간건지,, ㅋㅋ 약간 서운하고 속상하지만, 무사히 훈련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저 외줄타기는 대단하네욤. 짱! 모두 최고 ^^

  4. 1149기(5220) 성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3 22:02 신고

    베이비님 사진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용~~~
    오늘도 열심히 성식이를 찾아보겟습니다!!

  5. 1149기(5220) 성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3 22:33 신고

    ...어떡해 눈씻고찾아봐도 단한장도 없을까요....

  6. 1149(5856)민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3 22:51 신고

    오늘은 집중하고있는 2장의 사진 발견!^0^
    사진찍느라 고생많으세요 베이비님!

  7. 1149(5955)최회룡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4 10:00 신고

    아~~이번에도 한장도 없네~~
    하지만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모두가 아들 같고 씩씩한 모습이 아주 좋네요
    1149기 화~이~팅

  8. 2011.10.14 10:34 신고

    극기주 떠나기전 편지에 5655방탄모 찾기해보라고 하더니...ㅋㅋ몇장 찾았어요~~저번 사진에 한장도 없어...아빠께서 사진한장도 없어 엄마가 많이 서운해 한다고 인편썼다고 하더니...고맙다^^ 아들!! 베이비님께도 감사 드립니다ㅋㅋ행복하세요~~

  9. 2011.10.14 10:35 신고

    극기주 떠나기전 편지에 5655방탄모 찾기해보라고 하더니...ㅋㅋ몇장 찾았어요~~저번 사진에 한장도 없어...아빠께서 사진한장도 없어 엄마가 많이 서운해 한다고 인편썼다고 하더니...고맙다^^ 아들!! 베이비님께도 감사 드립니다ㅋㅋ행복하세요~~

  10. 1149(5340)용희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4 12:55 신고

    씩씩한 모습 보기좋다 우리조카^_^ 사진을 찾아봐도 우리조카 사진이 보이지가 않아 속상하다 다음주에 만나자. 1149기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11. 2011.10.14 23:16 신고

    항상 1소대와 9소대 사진이 대부분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ㅠㅠ
    왜 5소대사진은 이렇게 적은지...

  12. 2011.10.15 12:00 신고

    가면 갈 수록 1소대 사진이 없어지는거 같아요..1소대에도 다음엔 따로 모여서 찍은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13. 1149(5213)김기남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6 18:48 신고

    와우~~~~~! 울동생 사진 몇 장 찾아서 어머니께 이메일로 보내드렸네요^^ 항상 감사하면서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복 왕창 많이 받으실거에요! 울동생 김기남 화이팅~>.<//

  14. 1149(5801)수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6 19:37 신고

    왜수한이가안보일까요ㅠㅠ저번 수류탄때도안보이더니ㅠㅠ힝
    슬프지만 그래두 ...

    사진올려주신 베이비님 넘 감사드려요!ㅠㅠ
    다음번에는 수한이 찾앗으면좋겟어요ㅠㅠㅠ힝

  15. 1149(5340)용희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9 18:32 신고

    용희사진 볼수 있을까해서 들어왔는데 오늘도 볼수가 없네요ㅠㅠ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감기조심하세요..

  16. 2012.04.14 12:36 신고

    도하훈련..외줄도하는 더 힘들겠죠ㅜㅜ
    너무 잘하셨어요~!ㅎ

  17. 2013.09.18 10:24 신고

    이거 완존히 해병대원을 무슨 전문산악인으로 만드시나.
    별의 별 훈련 다하네요 군인이 이런거하는줄 몰랐네요

  18. 2014.02.17 01:4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4.08.06 22:42 신고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유격훈련 표정에서도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20. 2015.01.25 20:5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5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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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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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46기(2363)승하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9 12:07 신고

    이벤트 당청됫어용ㅎㅎ꺄 너무좋아요
    어제는 감기때문에죽다살아났어용..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이제3일뒤면 수료식인데 너무
    기대되고 좋아용♥

  3. 2011.08.29 16:31 신고

    1146기 1소대 2생활관에 있는 김승훈엄마입니다 늘 훈병들가족 대화에 귀귀울이며 흐뭇해하고 용기가없어 머뭇거리다 이제 글올립니다 수료식날 알고가면 반가울것 같아서요 울 아들은 백령도 6사단보병으로 배치됐어요 약한아들 강하게키우로싶은 마음에 아버지께서 무조건 보병신청하라 했거든요.엄마로선 조금은 편한곳으로 같으면 했는데........ 1146기생 모두 건강하게 마지막 훈련까지 모두잘 끝냈군요 정말 장하고 멋진아들들입니다.. 혹시 같은생활관 훈병가족분 연락되면 좋겠습니다..1146기생 화이팅입니다

  4.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9 17:22 신고

    1146기 맘님들, 파님들, 곰신님들 안녕하셔요^^
    9월1일 기다리던 수료식이네요^^ 며칠 후면 달라진
    아드님 만나려고 준비 많이 하시죠 ~~!!
    수료식때 뭣을 줘야 하나요~~!! 이런 질문 많은데 ..
    수료식때 이병이 가지고 갈 물품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1. 전자시계 : 옥션 가시면 전자시계 군인선호상품 있답니다. 카시오 까만색 줄은 고무재질이고
    방수는 기본이죠. 약 20,000원 정도 한답니다.
    2.로션
    3.소화제 : 많이 가져가셔요 갑자기 먹어서 소화 안된답니다,까스명수,알약도 좋답니다.
    4.수첩 : 상의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 사이즈(군 PX에도 판매한답니다 얼룩무늬 3,000원정도)
    5.이병이 가지고 있는 나라사랑카드 밑에 보면 신한은행계좌 있답니다.
    꼭 적어두셔요^^ 송금할 때 필요하답니다 ㅋㅋ
    6.비싸지 않는 지갑에 1000원짜리 20장 넣어주셔요.(자판기 이용)
    7.썬크림,샴프 이런 것 가져가지 마셔요(실무가면 이병들 못 쓴답니다.)
    그외 수료식에 관한 것은, 아래 카페에 가시면 1138기~1145기 수료식 후기 많답니다.참조하셔요^^
    http://cafe.daum.net/Marine1004 여기 클릭하시고 수료식후기 방에 보셔요 ^^

    즐거운 수료식 면회 되셔요^^

    • 1146기(2712) 이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30 21:39 신고

      수료식앞두고 도움의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1.08.31 23:39 신고

      건우파님 여기서도 뵙네요.우리카페 홍보도 잊지않으시고요.1146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2011.08.31 23:42 신고

      건우파님 여기서도 뵙네요.우리카페 홍보도 잊지않으시고요.1146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0 02:03 신고

    이틀만 지나면 수료식이네요..보고싶은 우리아들..빨리 보고싶다.....

  6. 2011.08.30 18:33 신고

    해사모카페
    http://cafe.daum.net/rokmc8572
    (훈련병가족이야기방)에서
    "1146기 수료식 가족분들 모여주세요"를 하고있습니다.
    수료식이 낼모레인데 너무 사람이 없네요ㅠ
    1147기는 무척많은데 말이지요ㅠ
    빨리들 가셔서 신고하셔요~~~
    저는 얼른 신고했답니다^^*
    그럼 1일날 뵈요~~~~

  7. 1146기2361번강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1 12:15 신고

    내일은 아들만나는날 ㅎㅎㅎㅎ행복하고 아이스박스에 음식준비하면서 마음이 들떠 있네요 전 오늘 포항내려가요 서울이라 내일늦게 도착할까봐 걱정되서요 ㅋㅋ 다들 이런마음이시죠??? 해병가족여러분께서 올리신 글읽고 많이 위안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설래는 마음으로 글 올림니다

  8. 1146기 광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31 17:57 신고

    저도 마음이 설레입니다^^부산이라 내일 출발할려구요..
    그런데 5주차부터는 사진이 안 올라오네요..보고싶은데..훈련받는 모습 보면서
    하루하루 잘 지냈는데..여튼 곧 내일이 면회날이니깐..
    저도 음식준비하고 해야겠어요..1146기 부모님들 내일 뵈요^^

  9. 2011.08.31 21:39 신고

    모카페에서 어느님이 올린 글에 마음이 짠해서 가져왔습니다

    수료식이 끝나고 그동안 고생한 아들들을 만날때 주위를 꼭한번 둘러봐주십시요
    차렷부동자세로 움직이지않고서있는 훈병이 바로 홀로훈병입니다
    부모님들의 개인사정으로 못오는 훈병입니다
    이또한 우리들의 아들들입니다...훈병이 설마오시겠지하고 차렷자세로 기다리다보면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며 차렷자세로 서있을겁니다
    무조건 부동자세 풀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그동안의 고생 칭찬해주시고
    손전화로 부모님께 안부전화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맛난거 조금씩 나누어 먹는 즐거운식사 하시면 될것같읍니다.

    1146기에서 홀로 훈병이 한명도 없기를 바라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극기주 사진 보면서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10. 1146기2361강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2:42 신고

    아들 여친이랑 포항 부대옆에 펜션에서 자리잡고 아침이 밝아오길기다리네요 종우맘께서 올리신글 읽고 그런해병있으면 꼭 따듯하게 안아줄께요 못 오시는 부모님 마음또한 많이 아프시겠네요 ......아침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1146기 해병들 수료식 추카 추카 ㅎㅎㅎㅎㅎ

  11. (1147기)대환이~아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01 06:00 신고

    수료식하는 1146기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우리아들 차례란 생각땜에
    벌써부터 맘이 들뜨네요~~^^
    여름내내 지루했던 장마로 뜨거운 햇살 보기가 드문날이 많더니만
    계절의 기로에서 가는 여름이 아쉬운 탓일까?
    한낮엔 막바지 여름 날씨가 30도를 훌쩍 넘어 연일 기승을 부리는 불볕 더위에
    훈련 받는 아들의 안부가 궁금하구나~~~
    밤이 깊어 갈수록 새벽이 가까이 오고 있는 것 처럼....
    고지가 바로 눈 앞에 다가왔기에~~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마지막 몇주의 강도 높은 훈련 쯤이야~~
    대수가 아니것이라고
    맘의 격려와 용기를 보낸다..
    오늘도 무척 덥다는 일기예보를 보면서
    좀 걱정은 되지만~~~
    아빠는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화이팅~~~을 외친다!!

  12.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해병대 신병 1139가 교육사열을 위해 연병장에 도열해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훈련기간 중 숙달한 내용을 소대장과 교관들 앞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총검술, 집총체조와 도수체조에 이르기까지 1139기 동기들 모두 하나가 되어 실수 없이 교육사열을 마쳤습니다.
수료 후 각자 배치 받은 실무로 가게될 신병 1139기!
맞은바 책무에 충성하여 해병대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복무에 임하길 응원 합니다.
모두의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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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5.25 22:12

    비밀댓글입니다

  3. 1141기(1369)웅이오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5 22:46 신고

    우왕.......빨간명찰을단 해병들!!!!!!!!
    너무멋져용ㅋㅋㅋ
    울오빠도얼른...빨간명찰을달아야될텐데ㅠㅠ
    너무보고싶네용ㅋㅋ
    다들너무멋잇어용!!ㅎㅎㅎ해병인화이팅~~~~~!!!!!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51 신고

      웅이곰신...반가워요...
      응원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가요...
      41기는 사진 올라올 기회가 더 있어서..
      웅이훈병 멋진 모습 많이 보겠네요...ㅋㅋㅋ

  4. 1139기 신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5 23:33 신고

    울 아들 사진은 역시 별로 없네요.
    훈련모에 3251번을 겨우 1장 찿았어요.
    얼굴 확인은 불가하고요ㅠㅠ
    그래도 아들이 자기 사진 갖고 있어 위안을 삼았답니다.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6 14:21 신고

      울 민호도 옆모습만 살짝 나왔어요....ㅋㅋㅋ
      아주 까마득히..... 철모하고.....
      이 모습만 봐도 위안이 되네요
      못찾으신분들도 있는데.....

  5. 1141 (1850)조은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6 16:33 신고

    아래 압축풀기사진은 좀 여유로운모습이네요
    휴식시간인지 .....
    잡초제거 작업을하는것인지
    훈련 받는 모습만보다가
    좀 여유로와보입니다..

    우리 아들들 다 잘생겼네요~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54 신고

      그쵸~~~?
      늘 훈련하는 모습만 보다가 잡초뽑는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이에요..ㅋㅋㅋ

  6. 2011.05.26 18:31 신고

    교번1373번 6월23일 수료식때 엄아아빠 갈것같아
    오늘은 비가오는군아
    몸은 괜찮지 몸건강해라 밥도 잘먹지
    수료식날짜가 바꿨니 24일 알았는데 교관님께서 날짜가
    바뀌었다 했는데 수료식때 얼굴보자
    그리고 인터넷에서 너 사진보고있다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52 신고

      슬기 맘님...안녕하세요...
      슬기훈병 사진 찾을때마다
      보물찾기 하는것 처럼 행복하시죠...?

  7. 1139기6소대 (3683) 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6 19:15 신고

    어쩜 울아들 사진 찍을 때 잘도 피해다니는 군요...

    요번 것도 꽝~~~

    하지만 1139기 사진 보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쓰요..

    그동안 사진찍으시느라 애써주신 오 마린님...감솨~~~복받을 실 거여요.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48 신고

      형찬맘님도 못찾으셨군요...
      마지막 훈련이라 더 섭섭함이 남지요~~~?

  8. 1142기 이제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6 22:02 신고

    얼마전 큰 아들도 해병대 지원 해 입대 했는데 연이어 작은아들도 해병이 되었습니다.

    두 아들 모두 해병이 되어 부모로써는 넘 자랑스러워요 ~*^^*~

    한명도 가기 힘든데 두 명이나 해병대 간것에 많은 분들이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오니 무척이나

    가슴뿌듯 하네요 아무쪼록 두 아들 모두 멋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며 ~~

    해병대 여러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43 신고

      세상에나.......제홍맘님이 더 대단하세요...
      어떻게 두아들을 해병대에...
      넘 자랑스럽습니다..
      이제홍 훈병 가족~~만만~쉐...ㅋㅋㅋ(이건 진원아버님이 잘 쓰는 멘트에요...마린식구들 한테 다 옮았네요)

  9. 1141기 권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7 08:36 신고

    혁준아 엄마야~

    군에 보내고 나니 왜이리 비가 자주오니 ㅠ.ㅠ

    우리아들 사진 찾을려면엄마 돋보기 사야겟다...

    다들 넘 잘생기고 늠름해보인다~분명 그중에서 잴 잘생긴 아들이 우리 혁준일텐데 (ㅋㅋㅋ)

    우리아들 생각하며 엄마 열심히 다이어트하고있으니..

    아들도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7 13:46 신고

      안녕하세요...혁준맘님..반갑습니다..
      아들 사진 찾으려면 눈운동 손운동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ㅋㅋㅋㅋ

  10. 1141기 권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7 19:47 신고

    혁준아 엄마야~

    하루종일 훈련받느라 피곤하겠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우리 혁준이 사진찾을려고 엄마가 몇시간 눈운동햇더니

    2장이나 찾앗네 *^^*

    사진찾은거 수빈이랑,이모,외숙모,외할아버지께 바로 보내드렸어~(할아버지 할머닌 보내드려도 못보셔서

    히이잉)

    엄마 핸드폰에 저장했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쫘아악 깔앗어~

    너무 약해서 걱정했는데 애기티 다 벗었네~우리 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모든 엄마들이 걱정하듯 엄마도 걱정했는데 잘 적응하는거보니 이제 엄마 안심해도 되겠다

    지금껏 잘했듯이 우리아들 남은 훈련기간동안 잘하리라 믿어...

    오늘 손편지 두통을 보냈어....큰이모랑 은경이도 편지 보낸다 햇어 *^^*

    힘내자~혁준아~사랑한다 우리아들♥~

  11. 2011.05.28 13:12 신고

    1141기 교번1740 류제일 찿아 삼만리~

  12. 2011.05.28 13:13 신고

    1141기 교번 1740 류제일 찿아 삼만리~
    아무리 둘러 봐도 안보이네요 사진 여기 말고 다른데도 있나요~

    • 1139기 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1:45 신고

      류제일 훈병 어머님......
      지금 329기 사진밑에
      "걸음마~~린 이야기"아래.....
      1141기(1주차) 공수기초훈련.. 킅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아직 못찾으셨군요...에고 안타까워라...

      혹시~~2주차 사진 찾으시는건가요...

  13. 1142기 이제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8 23:08 신고

    1139기 민호맘님! 뭐 ~ 별 말씀을요 "고맙습니다."
    다같이 아들을 해병대 보낸 부모인지라 한명이든 두명이든 군에 보낸 그 마음은 똑같다고 봅니다
    민호맘 가족분들도 만만세!! 해병이 모두들 화이팅!!! 하시구요 격려의글 넘 감사드려요 ~*^^*~

  14. 1142 대성곰신^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16:08 신고

    모두들 멋있으시다ㅠㅜ
    우리 꾸나는 언제쯤 사진이 올라올까요ㅠㅜ
    다들 안전하게 훈련받았음 좋겠네요!!

  15. 2011.06.12 15:31 신고

    생각보다 늠늠하네!!
    엄마의 어린애는 온데간데 없고
    사회의 일원으로 발돋음 치는 걸 보니!!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하네ㅎㅎ
    아들!! 너의 사진 모음을 다 보니 너가 보고 싶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테지만 견딜 수 있다는 의지로 수료식 받는 날까지 힘내!!
    많은 아들들 모두 사랑해요♡

  16. 1142기(3560)기요미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1 02:03 신고

    정말정말 든든하네요 ㅎ.ㅎ
    제남자친구도곧저렇게늠늠한모습이겠죠?ㅎ

  17. 2014.01.16 02:41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멋잇어요^^

  18. 2014.02.16 22:40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4.08.05 23:42 신고

    우와 정말 해병대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군요

  20. 2015.01.25 20: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26기의 3주차 훈련, 사격입니다~


본격적인 훈련 전 소대장에게 교육을 받기 위해 간격을 벌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주차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군기가 보이죠?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소대장의 교육에 집중하고 있네요.




긴장을 놓기 않기 위해 집총체조를 실시합니다.



드디어 사격을 위해 실탄을 지급받는 우리 신병들...



방독면을 쓰고 사격을 하기도 하는 것도 아시나요?




사격 전 대기 중인 신병들은 몸풀기 훈련을 받습니다 ^^;





사격 후 탄피를 소대장에게 반납합니다. 수가 정확히 맞아야지 훈련을 안전하게 했다고 말할 수 있겠죠?






사격훈련을 문제없이 끝낸 1126기..진정한 해병이 되기까지 몇 걸음 안남은 것 같군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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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00:49 신고

    항상 침착하게 조심조심하고 ..

  3. 2015.03.31 00:49 신고

    아들 포항으로 배치되어 무작정 좋아했더니

  4. 2015.03.31 00:50 신고

    병과가 힘든가보다 교육을 3주를 더 받는다면

  5. 2015.03.31 00:50 신고

    그만큼 어렵고 중요하단 얘기 같은데 ..

  6. 2015.03.31 00:50 신고

    아들은 잘해낼수 있겠지 언제나 엄마를 실망 시키지 안았잖아

  7. 2015.03.31 00:50 신고

    울아들은^^ 잘 참아주고 ..

  8. 2015.03.31 00:50 신고

    오늘이 금요일 낼 주말이고 정말 며칠 안남았어

  9. 2015.03.31 00:50 신고

    수료식 정말 기다려져 우리아들

  10. 2015.03.31 00:50 신고

    멋진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고 보고싶거든

  11. 2015.03.31 00:50 신고

    앞으로 일주일 가장 힘든 훈련이남았던데

  12. 2015.03.31 00:50 신고

    행군할때 발에 밴드랑 붙이고 해라 물집 생기면 오래가니까

  13. 2015.03.31 00:51 신고

    많이 힘들겠지만 걸음마, 훈병딱지 뗄날이 코앞이야

  14. 2015.03.31 00:51 신고

    조금만 참자 끈기와 오기 다보여줘 그래야

  15. 2015.03.31 00:51 신고

    진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거야 빨간 명찰을 달수있다고

  16. 2015.03.31 00:51 신고

    아들.. 그날만 기다리자 엄마 계속

  17. 2015.03.31 00:51 신고

    응원 많이할께 엄마 잠못자도 좋아

  18. 2015.03.31 00:51 신고

    아들을 위한 일이라면 엄마가 해줄수있는게

  19. 2015.03.31 00:51 신고

    그거밖에 없드라 함께 노력하자아들 화~~이~~팅

  20. 2015.03.31 00:52 신고

    저녁 맛있게 많이먹고.. 감기조심

  21. 2015.03.31 00:52 신고

    하고 꼭 옷 입고자라 사랑한다 아들리희배 주찬에게도 안부



1114기들이 개인병기를 지급받고 실제 사격훈련을 위한 사격술 이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병기의 세부 명칭을 알아보고, 사격 요령을 배웠습니다.



영점사격 후 개인 병기의 영점을 조정하는 법을 교육받습니다.






교육 후 신병교육대로 돌아와서 침구류와 피복을 정리했습니다.








오후에는 군사기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국군도수체조 숙달을 위한 훈련도 진행했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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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01 14:03 신고

    뽑혀서 사진올라온거봐신디 카메라 화질짱좋아

  3. 2015.03.01 14:03 신고

    고화질이여서 놀란 모공관리 하세요><

  4. 2015.03.01 14:03 신고

    다들 친구,아들,남친 얼굴보고싶어서 열심히하셔!!

  5. 2015.03.01 14:03 신고

    훈련병들은 가족들,친구들한테 잘해야돼~

  6. 2015.03.01 14:03 신고

    갑자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없어졌는데 허전해

  7. 2015.03.01 14:03 신고

    이제 또 일시작하고 학교다니다보면 바쁘겠지만

  8. 2015.03.01 14:04 신고

    그래도 항상 걱정하고 응원하고있어!!

  9. 2015.03.01 14:04 신고

    떨어져서 다시 짐싸서 돌아오면 안돼

  10. 2015.03.01 14:04 신고

    아부지가 안받아주시겠다.

  11. 2015.03.01 14:04 신고

    대게도 먹고 돼지갈비도 먹고 다행이다

  12. 2015.03.01 14:04 신고

    부모님이랑 가니까 맜있는거 먹고들어가는구나

  13. 2015.03.01 14:04 신고

    부모님이랑 가니까 맜있는거 먹고들어가는구나

  14. 2015.03.01 14:04 신고

    부모님이랑 가니까 맜있는거 먹고들어가는구나

  15. 2015.03.01 14:04 신고

    빨리 너희가족들이랑너랑 다같이 먹었으면좋겠다.

  16. 2015.03.01 14:04 신고

    어머니랑 나랑만 지금먹고있어서 ㅠㅠ

  17. 2015.03.01 14:04 신고

    너랑같이해서 먹은적이 없는데 좀아이러니하지만

  18. 2015.03.01 14:04 신고

    그래도 먼저 만나서 친해져있으면 너도편하겠지

  19. 2015.03.01 14:05 신고

    질투하겠다 너~

  20. 2015.03.01 14:05 신고

    나보고 말도 이쁘게하신대ㅎㅎ

  21. 2015.03.29 23:57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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