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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임영식의 해병을 말하다!66

해병대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대한민국 해병대 훈련교관 대한민국 해병대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 해병대 교육훈련단에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 입소한 예비해병들의 우렁찬 함성이 끊이질 않는다.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한 신병들은 가입소 1주차가 시작되는 무박훈련부터 7주차 수료식까지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해병대 신병훈련은 기초군사훈련과 함께 해병대 정신 신념화 교육, 해병대 특성화 훈련, 완전무장 구보, 극기주 훈련, 천자봉 고지정복 훈련 등으로 진행되는데, 그 훈련을 거치며 신병들은 점차 자신이 해병이 되어 가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그들과 7주간을 함께하며 신병들을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 갈 수 있는 강한 해병으로 만드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해병대 훈련교관, 일명 DI(Drill Instructor)이다. 2018년 한 해 동안 그들과 함께.. 2018. 12. 22.
해병대 작명 제1호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전승기념 및 추모제 해병대 작전명령 제1호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68년전 625전쟁이 발발하여 조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해병대 고길훈 부대는 제주기지를 떠나 7월 16일 군산에 상륙‚ 장항 북쪽으로 기습 공격을 감행하여 적군의 금강 진출을 저지‚ 격파하였고 7월 20일까지 군산‚ 이리 방면에서 적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 적의 남침을 저지하며 무적해병의 신화를 창조해 나가는 기초가 되었으니 바로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입니다. 군산장항이리지구전투는 한국전쟁 발발후 해병대가 최초로 참가한 전투로 이 전투를 위해 하달된 명령은 당시 신현준 해병대사령관이 예하부대에 내린 최초의 작전명령, 해병대 작명 제1호였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14~15일 전북 군산시 일대에서 ‘군산·장항·이리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거행했습니다. 이.. 2018. 7. 15.
2018 도솔산지구전투 추모식 아~ 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 올린 승리의 산! 높이 1,148미터의 높은 봉, 도솔산에서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바로 해병대 7대작전중의 하나인 도솔산지구전투입니다. 도솔산(1,148고지)은 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로 북한군 제5군단 제12사단 및 제32사단이 도솔산의 천연적인 지세를 최대한 활용하여 견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어 미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한 난공불락 요새였습니다. 1951년 6월 4일 미해병대 5연대로부터 임무교대한 해병대 제1연대는 도솔산고지 탈환을 위해 공격을 개시했으나 암석지대를 이용하여 수류탄과 중화기로 무장한 적의 완강한 저항을 받게 되고 이에 해병대 제1연대는 주간공격을 야간공격으로 전환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 2018. 6. 17.
2018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지난 6월 15일과 16일, 강원도 양구군 레포즈공원 및 도솔산 일원에서는 2018 도솔산 도솔산지구전투 전전승행사가 열렸습니다.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한국전쟁 중인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끝에 승리하여 찬란한 금자탑을 쌓은 대한민국 해병대의 도솔산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을 기억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2018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당시의 참전용사를 비롯해 해병대 장병, 해병대전우회원, 양구군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모듬북과 군가메들리 공연, 해병대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식사, 국민의례, 유공자포상, 전황보고, 회고사, 환영사, 기념사, 축시, 합창단공.. 2018. 6. 17.
해병대 짜빈동전투 제51주년 추모식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 잡는 해병대' `신화를 남긴 해병대' 등 해병대와 관련된 표어! 이 중에서도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표어는 좀 더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신화를 남긴 해병! 이는 1967년 2월 15일 아침 베트남의 짜빈동에서 한국해병대 제2여단 제11중대의 전투현장을 둘러본 외신기자들이 붙여준 애칭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첫 번째의 전투병력 해외 파병부대로 기록된 청룡부대는 이 짜빈동전투를 통해 외신들로부터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해병대의 위용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짜빈동 전투는 해병대 청룡부대 11중대가 1967년 2월 15일 베트남 쾅나이성 손틴군 짜빈동 인근의 고지에서 2개 연대 규모의 월맹 정규군과 3시간여의 사투 끝에 아군 15.. 2018. 2. 13.
불멸의 수호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11월 23일 대전 현충원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합동 묘역에서 연평도 포격전 7주기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해병대사령관(해병중장 전진구)주관으로 거행된 추모식에는 故 서정우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 유가족, 참전 장병, 역대 해병대사령관, 국가보훈처 관계자, 전사자 모교인 단국대와 군장대 후배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모식이 열리는 대전 현충원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유가족 및 주요 내빈들은 추모식에 잎서 먼저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묘소에 헌화하고 참배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모 영상 상영,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애국가 제창 연평도 포격전 추모식은 지난해부터 .. 2017. 11. 23.
제67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 서울 수복! 빼앗겼던 서울을 90일만에 되찾는 순간 그때의 감동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9월 28일은 한국전쟁 당시 90여일간의 공산치하의 압제로부터 수도서울이 해방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고, 서울 수복중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는 매년 서울시청광장에서는 서울 수복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23일 서울광장에서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서울수복기념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식사, 참전국기 / 참전용사입장,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국민의례, 참전용사 및 내빈소개,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전황보고, 회고사, 기념사, 축사, 촉하공연,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거행됐습니.. 2017. 9. 25.
해병대 역사탐방 ③ 해병대 104고지전투 전적비 서울수복의 결정적 전투, 104고지 연희고지전투 9월 28일은 서울수복 제67주년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서울을 탈환하고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결정적 기여를 한 전투가 바로 해병대의 104고지 전투이다. ▲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는 1982년 9월 28일 해병대사령부가 서울 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함으로서 상승 해병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산100-1번지에 건립하였었다. 9월15일 인천 상륙작전에 성공한 해병대는 곧바로 인천을 장악한 후 경인가도를 따라 서울을 향한 진격을 시작하여 9월17일 부평, 9월19일 소사 및 영등포, 9월 21.. 2017. 9. 25.
이름다운 승리,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전승행사 이름다운 승리,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전승행사 12일 진동리지구전투 전승행사에 이어 13일에는 제67주년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전승행사가 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있는 통영에서 열렸습니다. 해병대가 단독으로 실시한 최초로 상륙작전으로 낙동강 방어선까지 물러난 조국의 운명을 구하고자 목슴바쳐 지켜낸 아름다운 승리, 해병대의 통영상륙작전 전승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2일 마산에서 진동리지구전투 전승행사를 마친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원들은 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있는 통영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들은 통영에서 열리고 있는 한산대첩축제장에서 의장대시범과 군악대 공연을 실시했습니다. 한여름 밤의 통영 한사대첩축제를 더욱 빛나게 한 해병대 의장대와 군악대의 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통영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2017. 8. 14.
해병대 역사탐방 ②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투 해병대 진동리지구 전투 해병대의 진동리지구전투는 1950년 8월 3일, 경남 진동리 서쪽 고사리에서 북괴군 제6사단 정찰대대에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적 제6사단 공격의 예봉을 꺾고 침공을 저지하여 창군이래 최대의 전공을 세워 전 장병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얻은 해병대 창설이래 최대 전공을 세운 전투입니다. 해병대 사령부는 1992년 이 진동리지구전투를 기념하는 전첩비를 대한민국 해병대가 피땀흘려 싸웠던 그날의 전적지가 보이는 이곳에 세웠습니다. 당시 8월 7일부터 미 육군 제25사단을 주축으로 편성된 킨(Kean)특수임무부대가 방어작전시 공세활동의 일환으로 진주 방향에 대규모 역공격(1950.8.7.~ 8.12.)을 실시하는 동안, 우리 해병대는 서북산 일대의 적을 격퇴하여 진동리와 마산 간의 보급로에 대.. 2017. 8. 14.
해병대 역사탐방 ① 해병대 처음 상륙한 곳!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380명의 소수병력으로 창설된 이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으로 6·25전쟁과 베트남전 등을 거치며 빛나는 전통과 명예를 다져왔습니다. 해병대가 나서서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고 지키지 못한 진지가 없었으며,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자랑스런 불패의 신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의 불패의 신화가 시작한 곳이 있습니다. 대진고속도로를 달려 통영 인터체인지를 지나 거제로 진입하는 신거제대교 앞 통영타워 한쪽에는 '해병대 처음 상륙한 곳'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해병대 적진상륙의 효시가 된 곳, 해병대가 처음 상륙한 곳 통영입니다. 해병대의 최초 단독상륙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은 절망에 빠져있던 조국과 국민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를.. 2017. 5. 30.
2017 해병대 신임장교 합동임관식!! 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이 3월 8일, 5,291명의 임관장교와 가족, 친지 등 약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들도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합동임관식은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 황교안)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방부장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軍)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식전행사, 국방부장관 주관의 계급장 수여,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의 임관식 행사와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식전행사는 전통무예 시범, 의장대 시범, 임관장교 입장 등으로 실시됏습니다. 계급장 수여는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임관.. 2017. 3. 9.
해병대 사관후보생 121기 임관 미래 해양수호의 주역이 될 121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 Officer Candidate School) 84명의 임관식이 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엄현성 해군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임관식에는 지역기관·단체장, 가족, 장병 및 사관생도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21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관식에는 환영전단으로 나선 이지스 구축함과 잠수함 등 해군 함정들이 행사가 열린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바다에 늘어서 신임 소위들의 임관을 축하했습니다. 임관식은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입장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임관식은 수료증 및 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및 호부(虎符) 수여, 임관 및 해군핵심가치 선.. 2016. 12. 2.
여기 연평도 포격전 참전 해병 고이 잠들다! 다가오는 11월 23일은 연평도 포격전 6주기입니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은 평화롭기만 한 섬 연평도에 오후 2시 30분경부터 170여발을 무차별 포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병대 연평부대의 해병대원 2명(故 서정우 하사, 故 문광욱 일병)이 전사하고 민간인 2명이 사망하였으며, 민간인 3명과 해병대원 1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연평도 포격전 6주기를 맞으며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故 서정우 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이 고이 잠들어 있는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았습니다. ▲ 이전하기전 사병제3묘역에 위치했던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소 사병제3묘역 가운데에 있었던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은 지난해 11월 16일 국가보훈처가 새롭게 조성하여 제2연평해전 전사자 합동묘역 옆으로 이전되어 있었습니다. 그.. 2016. 11. 18.
2016 해병대 신임장교 임관! 2016 장교 합동임관식이 3월 4일 오후 2시, 6,003여명의 임관장교와 각계의 주요인사를 비롯한 임관장교 가족 및 친지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가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발사 등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로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속에서 이날 육해공군 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우리 군의 최선봉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보루로서 가족과 국민앞에서 조국수호의 결의를 다지고 호국간성으로 거듭났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실전적이고 전문적인 엄격한 양성과정을 통해 지덕체를 연마한 신임장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명예로운 출정식으로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6회를 맞이하.. 2016. 3. 6.